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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SOC사업 국도비 670여억원 확보
- 순창군이 2016년도 SOC사업 국도비 예산을 총 670여억원 확보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5개 사업 434억 보다 무려 54.2%가 증가한 것이다. 내년 확보한 사업은 군 시행사업이 17개 사업 174억원 타 기관시행사업이 10개사업 496억원이다. 순창군은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굵직한 현안사업 추진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주요 사업들을 살펴보면 동계 서호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15억원, 유촌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에 28억원, 경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60억원 등이다.이와 관련해 황숙주 군수는 “정부의 신규사업과 SOC사업 억제 방침에서도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사업비를 확보한 것은 큰 성과다” 며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국회와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한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황군수를 비롯한 순창군 직원들은 사업 시작 단계부터 해당 부처를 방문해 관계관 들을 설득하고 기재부와 국회를 수시로 드나들며 전방위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 또 황군수의 중앙 인맥도 상당한 역할을 했다. 특히 황군수는 예산확보를 위해 여야를 구분하지 않고 많은 의원들을 찾아가 만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예산 확보에는 지방도 792호선 확포장사업비 관련 2억원의 예산이 포함돼 의미가 크다. 지방도 792호선 확포장 사업은 상시적 정체를 빚고 있는 민속마을과 강천산 구간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인근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황숙주 군수와 군 관계자들은 수차례 전북도청을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 우선 타당성 평가 용역비 확보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는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영일 도의원과 상시적으로 연락하며 긴밀한 협조망을 구축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는 군측의 설명이다. 군은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정상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투자선도 지구 사업구간인 공설운동장과 고추장 미속마을을 잇는 지방도 792호선과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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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 중간관리자 쌍방향 소통강화, 군정비전 창출 머리 맞대
- 황숙주 군수가 6급 중간관리자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한 군정 비전 창출에 나섰다. 군은 지난 11일 영상회의실에서 6급 이상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발전을 위한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군정 주요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16년 군정 발전방향 모색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특히 이날 간담회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참여해 조직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6급 중간관리자들과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눠 쌍방향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황군수는 이 자리에서 내년 군정 발전 9대 핵심목표에 대해 설명하고 6급 관리자들과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며 현실적 대안을 모색했다.황군수가 간담회 자리에서 밝힌 내년 9대 핵심목표는 ▲국가예산 3천 5백억원 확보 ▲ 인구증대 ▲ 5백만 관광객 유치 ▲ 문화진흥 및 융성 ▲ 만성질환 관리 특화 추진 ▲ 농업진흥(겨울농업) ▲ 장류산업을 소스산업으로 전환 ▲ 안정적 복지사업 추진 ▲ 스포츠 마케팅 확대 실시 등이다. 황군수는 “여기 모인 6급 중간관리자 들은 군 업무를 책임지는 군정발전의 핵심 동력이다” 며 “내년 핵심목표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현실적 대안을 모색해 2016년을 순창군 역사에서 가장 많은 성과를 거둔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또 이날 간담회에서는 핵심목표 이외에도 업무추진 시 애로사항, 부서 간 소통이 안돼 불편한 사항, 부서 이기주의로 인한 불편사항 등 조직 발전을 가로막는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논의돼 의미가 컸다.한편 이번 간담회는 본청 6급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1차 간담회였다. 2차 간담회는 직속기관, 사업소 6급을 대상으로 14일 실시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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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식생활실습관 ‘체험 관광상품으로 개발’
- 순창군이 바른식생활 습관을 체험 관광상품으로 연결시키는 특색 있는 사업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건강장수특구 내 ‘바른식생활 체험관’ 건립에 본격 들어갔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바른식생활 실습관은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배우고 디저트와 에피타이저를 만들어 체험하는 공간이다. 지상 2층 규모에 연면적 259.875㎡다. 군은 올해 사업을 착공해 201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사업에는 약 7억 여원이 투자된다. 1층은 블루베리, 꾸지뽕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아이스크림, 쿠키 등 디저트와 에피타이저를 가족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꾸며진다. 2층은 만들어진 디저트를 맛보면서 쉴 수 있는 카페 형태로 구상됐다. 군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당뇨클러스터 구축과 건강관광의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바른식생활체험관도 또 하나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이 방문해 디저트와 에피타이저를 맛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주민들의 쉼터로도 큰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의 농산물 홍보와 판매도 연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관계자는 “건강장수연구소는 고령화 사회의 해법과 건강을 테마로한 다양한 연구사업을 진행하는 자치단체 유일의 장수관련 연구소다” 며 “바른식행활습관 체험관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이색적 체험과 쉼터를 조성해 교육생들과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내년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건강장수연구소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힐링 산책로, 건강장수체험과학관 등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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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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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한기 귀농귀촌인 생활기술교육 실시
- 순창군 귀농지원센터에서 농한기를 이용해 귀농·귀촌인은 물론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기술교육을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생활기술교육은 목공예기술과, 죽공예 기술로 생활에 필요한 공예품을 만드는 것은 물론 수공업 제품을 통한 판매도 가능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목공예 기술교육은 지난달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귀농인 15명을 대상으로 수저, 젓가락, 밥주걱, 접시 등 생활에 필요한 기초적 생활용품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죽공예 교육은 28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진행한다. 죽공예 반에서는 대바구니, 등 생활용품은 물론 간단한 장식품도 만들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귀농인 김용대(42, 동계)씨는 “두부 및 누룩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생활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며 “농한기에 죽공예와 목공예 등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에 필요한 생활기술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농촌에 필요한 물건을 내손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예산지원 등을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영농기술 및 생활기술교육을 배우고자 할 때는 순창군 귀농귀촌 홈페이지나귀농귀촌지원센터 063-653-5421로 신청하면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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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공사협회 어려운이웃에게 쌀 30포 전달
- 순창군 전기공사협회(회장 서동준)는 지난 4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20kg 쌀 30포(13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전기공사협회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서동준 전기공사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전기공사협회는 모임 이름처럼 지역을 밝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전기공사협회는 관내 대승전기(주), 미래전기, 일성(주), (유)대성전력, (유)신화전기, 성진전업사, (주)부청, 현대전략, 동영전력 등 9개 전기관련 업체가 모여 만든 단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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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직판장 생산자 주도형으로 탈바꿈 ‘착착’
- 순창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직판장을 생산자 주도로 운영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특산물 직판장 출하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출하자 마인드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교육은 군이 민간 주도로 농특산물 직판장을 운영할 계획인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진안마을 주식회사 강주현 대표의 협동조합 조직화 관련 교육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강주현 대표는 “협동조합의 힘은 조합원들에게서 나온다” 며 “작은힘이 모여서 큰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처럼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이 성공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권리보다는 참여자들의 의무가 중요하다 ”라고 말하며 협동조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참여자들의 열정적 자세와 헌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실제 군도 그동안 직영체제로 운영해 오던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을 민간인에게 수탁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교육을 추진하고 절차를 안내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직판장 출하농가들도 지난 8월 순창로컬푸드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협동조합 설립 신고 및 법인 설립등기를 마친 상태다. 이들은 주말장터 및 직거래 장터도 운영하며 생산자주도형 로컬푸드 매장을 만들기 위한 성공 가능성을 타진하고 준비 작업에 한창인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찾는 경향이 높아지고 소비 패턴이 다양화 되면서 생산자 중심의 로컬푸드 직판장형태가 각광을 받고 있다” 며 “민간 수탁 준비를 철저히 준비해 순창만의 독특한 로컬푸드 판매장이 탄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 상반기에는 지역 농가들이 주도적으로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조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교육에는 안대성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도 강사로 나서 기획생산, 가공품 육성, 유통신뢰 사항 등에 대해 사례를 들어가며 강의해 교육 참여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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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1.1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착수
- 순창군은 2016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특성조사를 내년 2월 12일까지 약 3개월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지특성조사는 각종 공적장부와 현장확인을 통해 개발 사업으로 인한 주거환경 및 도로개설 등 지역 환경변화에 따른 지가동향을 반영해 토지이용상황 등 토지특성의 변동사항을 조사하게 된다. 개별공시가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12만4,485필지로 2015년도 하반기 토지이동분 546필지와 토지관련 조세 부과대상 12만3,939필지가 포함되며, 도로, 구거, 하천, 제방, 묘지 등 비과세 토지는 제외된다. 정확한 지가조사를 위해 군은 지가조사반을 4개조로 편성하여 현장 방문을 통해 토지특성조사표에 의거 지목,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등 24개 토지특성 항목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인다. 군은 조사가 완료되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순창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6년 5월 31일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결정자료로 활용되고,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기준시가로 적용함은 물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토지특성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패해가 없도록 하겠으며, 원활한 토지특성 조사를 위해 담당 직원이 방문하면 토지 소유자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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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밀착형 시책 성과 ‘톡톡’
- 순창군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행한 생활 밀착형 시책들의 성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지난주 금요일부터 작은 영화관을 본격 운영하기 시작해 시범 운영기간인 3일 동안 무료 발행한 450표의 영화표가 배부 30분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순창에는 영화관이 없어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주변 광주나, 전주, 남원을 찾아 영화를 봐야 했다. 또 최근 7월에 99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보건의료원도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보건의료원 신축 후 입원환자수가 월 378명으로 저년 219명에서 159명 증가했다. 이와 함께 올해 군은 지난 11월 복흥면 작은 목욕탕을 완공해 운영에 들어갔다. 작은목욕탕은 농업에 종사하고 고령인구가 대부분인 읍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 복흥면 작은목욕탕 운영으로 순창지역 7개 면에서 작은 목욕탕이 운영중이다. 나머지 3개면도 내년이면 사업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읍지역 65세이상 노인계층과 소외계층에게도 목욕서비스 제공을 위한 목욕비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동계면에는 순창 면단위 최초로 작은도서관도 개관해 주민들의 문화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읍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품공원도 완공했다. 내년 부터는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12월에는 미술관도 완공된다. 미술관이 완공되면 올해 순창지역에는 영화관, 보건의료원, 작은목욕탕, 작은도서관, 미술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설들이 대거 늘어나게 된다. 순창읍에 사는 이모(40, 여)씨는 “순창에서 초등학교 어린아이 2명을 키우고 있는데 문화향유 기회가 적어 광주로 나가는 비중이 많았다” 며 “최근 군립도서관에서 하는 문화행사도 많아지고 영화관도 개관했고 미술관도 개관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군민들의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어느해 보다 많은 성과를 거뒀다” 며 “미흡한 점은 보강해 앞으로 군민들이 마음껏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군은 미술관 개관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고 내년에는 올해 완공한 시설들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부분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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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공공근로사업 참여 모집
- 순창군이 12월 7일까지 2016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약 20여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과 건강보험 카드를 지참한 후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군은 재산과 소득조회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하고 오는 12월 20일경 각 사업장 담당 부서에서 개인별로 통지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에 최종 선정된 사람들은 일품공원, 인재숙, 강천산 등 순창군 주요 공공시설 시업장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근무 기간 중 4대 보험 가입 및 임금, 간식비 등이 지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 생활은 물론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며 “생활이 어려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지역경제과(☎063-650-1326)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고시 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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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만족도 최고
- 순창군이 올해 운영한 바른먹거리 당뇨학교가 수료생 만족도 조사결과 강의, 실습, 시설분야에서 90%이상 만족도를 나타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교육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에는 지난 3월 1기를 시작으로 5기를 마지막으로 전국에서 참여한 교육생 180여명이 수료했다. 군은 기수마다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분야는 강의내용과, 강의시설관련 2개 분야에서 8개 항목의 만족도를 매우만족에서 매우 불만족 순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90%이상이 교육내용과 시설 면에서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군은 이처럼 순창에서 진행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이미 검증된 최고의 강사진과 커리큘럼 구성, 건강장수연구소라는 특색있는 시설에서 찾고 있다. 실제 순창군의 당뇨학교는 당뇨명의 100인에 선정된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배학연 교수를 비롯해, 바른먹거리 강의로 유명한 충남대 이계호 교수 등 검증된 강사들이 참여해 강의를 이끌고 있다.또 자치단체 유일의 건강장수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체력측정, 명상, 먹거리 체험 등도 교육생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군은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더욱 내실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군운 우선 3박 4일간의 숙박과정 이외에도 당뇨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1박 2일 과정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또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당뇨캠프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특히 군민들의 당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만성질환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 대상으로 하는 당뇨교육 신설도 검토 중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당뇨를 중심으로 만성질환 치유를 교육, 관광, 농산물 판매 등과 연계시켜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일차적으로 당뇨를 바로 알고 지역의 당뇨치유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기본이 되는 사업인 만큼 더욱 내실화해 운영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도 순창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