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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 자율방재단 가로수 정비 및 클린순창 활동 전개
-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은 지난 10일 순창군 군도 24호선(학선선) 가로수 위험구간 정비활동과 함께 면소재지 주변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40여명의 단원들은 쌍치면 옥산리~학선리 3km 이르는 가로수 구간에서 농어촌버스 운행에 방해가 되거나 곡선주로에서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차량 교행에 지장 주는 나무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가을 수확기를 맞아 도로운행이 잦은 지역주민들의 농기계 안전까지 기여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면소재지 쌍계교 주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 1톤가량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정화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클린순창 청정쌍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한편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총4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년 10여차례 각종 재해재난대비 사전예방활동과 함께 클린순창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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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택시 운행으로 교통불편 해소 앞장
- 순창군 인계면 탑리에 사는 김모(70)할머니는 “순창 장에 가는 날이면 마을에서 1km 떨어진 버스정류장까지 매번 걸어 가서 버스를 탔다” 며 “버스를 타기 위해 걸어가는 어려움이 여간 아니다”고 말했다. 순창군이 김할머니처럼 대중교통에서 소외된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택시’를 운행하기로 했다. 군은 다음달 2일부터 마을택시를 운행하기 위해 운영위원회 준비, 세부계획수립 등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미 운행마을을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고 승강장으로부터 마을회관이 500m이상 떨어진 마을의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마을택시는 선정된 마을 주민들이 주 5회 이내에 이용이 가능하고 운행구간은 마을에서 면 소재지까지 이나 해당마을 지역에 택시가 상주하지 않은 마을은 읍 소재지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운행에 따른 요금은 이용자가 먼저 택시요금을 지불하면 군에서 버스기본요금인 1,300원을 제외한 차액분을 지원해 준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책사업으로 운영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금년 운영 결과를 보고 확대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금년도 소요예산 870여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450여가구, 900여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순창군 의회가 제안한 사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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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감초재배 확대로 농가소득 창출 온힘
- 순창군이 신규 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고품질 감초 용기재배 사업에 대해 평가회를 열고 재배기술 공유와 사업확대에 나섰다. 군은 10일 오후 2시 구림면 삭골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고품질감초재배 평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순창군이 올해부터 추진한 고품질 감초 용기재배 사업을 추진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보완대책을 수립하는 것은 물론 성공적 추진 사례 전파를 통한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고품질 감초사업은 순창군이 올해 신기술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통재배를 통해 고품질의 감초를 재배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관내 7개면에 5만 5천개의 감초재배 통을 보급해 사업을 시작했으며 22농가가 참여했다. 군은 이날 평가회에서 올해 통재배를 시작해 감초를 성공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풍산면에 김열영(52세)씨의 우수사례 발표와 감초를 이용한 가공품 전시 및 성분분석 결과보고, 감초의 국내 유통동향 분석자료를 소개해 농민들이 고품질 감초재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감초시장은 최근 약용시장과 조미료시장, 숙취음료 시장에서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군은 통재배 기술을 활용했을 시 평당 13.5kg의 생산량을 예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경영 조영선 계장은 “감초 소비시장이 넓어지면서 값싼 중국산 감초보다는 고품질 국내산 감초를 찾는 구매자가 늘고 있다” 며 “많은 농민들이 오늘 평가회에 참석해 고품질 감초에 대해 배우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감초 이외에도 다양한 의(醫)농업 작물을 보급해 농가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작물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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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에너지 자립화 길 열린다.
- 순창군이 유등면 금판마을에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이 공정률 85%를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군은 올해 4월에 착공한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 중 에너지 효율화사업 14호와 빈집정비 3호, 슬레이트 지붕개량 10호가 모두 완료됐으며 주택 태양광 발전사업도 18호 중 11호가 완료돼 전체 공정율이 85%를 넘어섰다고 밝혔다.군은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 협조속에 추진돼 오는 11월말이면 모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등면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14년 농산어촌개발 지역창의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3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5억 6천 만원이 투자된다. 군은 소재지가 가까우면서도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지리적으로 외딴곳에 위치한 금판마을 사업지로 선정하고 태양광설치, 주택냉난방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 효율화 사업, 주택 LED 교체, 빈집정비, 담장 및 진입로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태양광 발전을 통한 에너지 생산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한 에너지 사용 감소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화 사업 및 주택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 향상, 에너지 자립화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며 “남은 기간 동안 주민들과 협력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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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장군목에 대규모 생태관광지 만든다
- 순창군이 섬진강 장군목 일대에 대규모 생태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섬진강 장군목생태관광지는 요강바위 등 지리적 자원과 옛 농경문화의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군은 이곳을 체험관광지로 본격개발하고 용궐산 치유의 숲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장군목 주변을 순창의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72억을 투자하며 동계면 어치리, 구미리, 적성면 석산리 일원에 조성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생태마을 조성, 생태자원 발굴, 탐방로 조성, 생태체험관 건립 등이다. 생태마을은 야생차밭과, 다랭이 논 등 옛 농경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강경마을과 구미마을, 내룡마을을 생태마을로 지정해 옛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옛 돌담, 흙담도 복원하고 단층지형도 발굴한다. 군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태체험을 이끌고 자연에서 난 농산물판매 등 소득창출과도 연계시킬 계획이다. 특히 장군목 지역에 산재한 하천습지, 풍화작용으로 움푹 패인 포트홀 바위 군락, 침식과 풍화과정에서 수직이나 급경사면을 이루는 암석사면인 급애(急崖) 등 학술적 가치가 있는 곳을 본격 발굴해 생태관광지로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의 섬진강 마실길에 쉼터를 조성하고 경관수를 식재해 4계절 찾고 싶은 생태탐방로도 조성한다. 아이들이 지역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장도 만든다. 군은 용궐산 치유의 숲과 자생식물원 등 주변 관광지와 시너지 효과는 물론 특색 있는 지형을 이용한 생태관광자원 개발로 순창군만의 색깔 있는 생태관광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상구 환경수도과장은 “섬진강 장군목은 요강바위 등 특색 있는 바위들이 군락지를 이루고 옛 농경문화가 잘 간직된 천혜의 생태자원이다” 며 “이번 사업을 내실있게 진행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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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에 함께할 부스 운영자 모집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동안 열리는 제10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먹거리장터 식당부스와 각종 체험‧판매‧홍보 등 일반부스이다.접수기간은 18일까지로 군청문화관광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yun23@korea.kr)이나 팩스(063 -650-1611, 1624)도 가능하다. 서식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http://www.jangfestival.co.kr) 또는 순창군청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참가자격은 순창군에 소재한 단체(법인‧기관) 또는 사업자 등록이 된 업체로 제한하며, 해당부스 운영에 소요되는 각종 제반경비를 부담해야 한다. 먹거리장터 식당은 총 13개의 업체를 선발하며, 장류를 재료로 한 다양한 먹거리로 순창의 음식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일반부스는 관내 기업체홍보, 생산품판매, 각종 공예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운영자를 모집한다.추진위원회는 장류와 관련된 먹거리판매‧체험운영과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가진 업체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남 추진위원장은 “부스 운영자 공개모집을 통해 많은 지역민의 축제참여도를 높이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http://www.jangfestival.co.kr) 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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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수도시설 물탱크 58개소 일제청소
- 순창군이 소규모수도시설 급수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물탱크 58개소에 대한 일제 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청소는 그동안 마을주민들이 관리해 왔던 소규모 수도시설이 농촌고령화 등으로 관리에 어려움이 발생해 주민들의 보건위생에 어려움이 있을 것을 예상해 군이 추진한다. 군은 이번 일제청소로 2천여명의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영호 상수도계장은 “고령인구가 많아 물탱크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들이 있다” 며 “ 앞으로 군과 마을주민들이 협력해 물탱크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방상수도의 체계적인 보수와 유지관리를 통한 예산절감과 물관리의 효율성제고를 위하여 2억3천여 만원을 투자해 ‘순창군 상수도관망 진단 용역’을 9월에 착수했으며 4월중에 완료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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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체험관 가을철 체험 관광객 인기 만점
- 순창장류체험관이 고추장을 테마로한 다양한 체험프로램 운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학생들을 위주로한 가을 체험관광객 유치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7일부터 13일까지 이번 주 장류체험관 예약인원이 500여명 정도로 가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체험인원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100여명이 방문한 숫자로 유료관광객 수치만을 집계한 결과로는 적지 않은 숫자다. 또 예약인원인 만큼 군은 실제 이번 주 방문 체험객은 훨씬 많은 숫자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장류체험관이 인기를 끄는 이유를 군은 전통장류를 테마로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서 찾고 있다.실제 장류체험관은 전통고추장 만들기를 비롯해 고추장 피자, 치즈 떡복이 등 장류요리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전통 튀밥만들기 등 전통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또 작년 개관한 옹기체험관이 학생들의 체험지역으로 인기를 끌고 고추장민속마을 고추장 명인들과 함께 전통장담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주변 관광자원 인프라 강화도 한몫을 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민족 고유의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까지 알려지면서 전국의 초중학교 학생들의 체험 학습장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이번 주 방문예약객 150여명을 제외한 350여명은 학생들의 체험예약이다. 군은 장류축제 기간 중에는 체험장소를 체험관내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진행하는 등의 볼거리 창출도 계획하고 있다. 또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해 체험을 진행하고 농특산물 판매장 구입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6차산업 견인차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최근 가족과 함께 건강도 생각하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며 “장류체험관은 지역에서 난 좋은 재료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건강한 전통장을 담글 수 있는 힐링형 체험관광지인 만큼 많은 체험객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8월말 현재 장류체험관 유료체험 인원은 6,514명으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보다 1,350명이 늘어났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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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순창군 어르신 위안잔치 열려
- 지난 6일 순창군에서는 어르신 천여명이 모여 맛있는 음식도 먹고 이미용 봉사, 건강체크에 다양한 문화행사까지 볼 수 있는 위안잔치가 열려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어르신 위안잔치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에서 주최했고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 순창군청년회의소(회장 장승필)가 주관했다. JC특우회(회장 공교환)도 도움을 줬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0여명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서로 어울리며 나눔의 의미를 살렸다. 이번 어르신 위안잔치는 순창군청년회의소와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준비한 첫 나눔 행사다. 특히 청년회의소에서는 행사장 준비와 문화공연, 다과준비로 돼지 4마리분 수육, 과일, 떡, 김치, 술안주, 음료 등을 회원들이 별도로 준비해 행사에 큰 도움을 줬다. 또 하이트맥주와 남원 선원사에서는 생맥주와 자장면 500그릇을 각각 지원해 나눔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귀 반사 건강체크, 서금요법 수지침, 이미용, 네일아트, 풍선아트 전문봉사가 진행됐다. 또 각설이, 대중가요 등 문화공연도 펼쳐졌다. 이날 행사를 공동 기획한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임금순 소장과 청년회의소 장승필 회장은 “제1회 순창군 어르신 위안잔치를 통해 센터와 지역단체 및 유관기관들이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순창 만들기를 위한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 고 행사주관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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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맞이 예초기 점검·정비 서비스 제공
- 순창군이 추석명절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예초기 점검·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예초기 점검서비스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유등면 건곡리에 소재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진행한다. 특히 2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료로 교체 수리해줄 계획이어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력예초기 부품 중 쉽게 마모되거나 휘어지고 부러진 예초기 날, 플러그 등을 교체 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예초기 사용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도 실시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진철근 교관은 “작년에 추석맞이 동력예초기 특별 점검·정비 및 안전사용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는데, 올해에도 벌써부터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며 “추석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는 사람들과 주민들이 쉽고 안전하게 조상의 묘를 돌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