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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분기 체납지방세 특별 징수기간 운영
- 순창군이 지난 24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체납세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읍·면과 합동으로 체납자에 대해서는 최고서(독촉장)를 발송하였으며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또 전화 및 문자발송, 거소지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체납액 징수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이달 말까지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하여는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급여 압류, 각종 채권압류, 관허사업제한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통하여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체납자의 차량에 대해서는 상습·고질적인 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의 현 소재지 파악에 주력하고, 자동차번호판 집중 영치기간을 운영하여 체납징수에 나선다. 권재봉 재무과장은 “납세자가 최대한 자진납부를 할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하여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와 조세형평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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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된장, 고추장을 활용한 특산주(酒) 개발 가시화
- 순창군이 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된장 고추장을 활용한 지역 특산주(酒) 개발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지역을 대표할 수 있고 장류축제 등 지역 내·외 행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산주(酒) 개발에 나섰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개발 중인 술은 지역 전통 발효 식품인 된장, 고추장을 이용한 술이다. 이 술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재)발효미생물 진흥원에서 개발된 종균을 활용한 누룩을 주원료로 하고 순창 전통고추장과 된장을 활용한다. 현재 군이 개발하고 있는 특산주는 6종인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군은 이번 개발의 방향을 건강지향 술로 잡고 있다. 실제 이번에 군이 개발하고 있는 술은 알코올 농도가 16 ~ 20˚ 범위내로 마시기 편하고 된장과 고추장의 기능성 성분이 포함돼 숙취가 없도록 하고 있다. 원액은 발효를 통해 만든다. 군은 9월 중순이면 1차 시제품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올해 열리는 제10회 순창장류축제에서는 개발된 술을 정식 만찬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이번 된장, 고추장술 개발이 완료되면 전통장류와 함께 또 하나의 순창의 대표 특산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류사업소 한경엽 소장은 “올해 열리는 제10회 순창 장류 축제에서 시음회를 할 수 있도록 특산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며 “개발한 특산주는 지역 업체에 기술 이전을 실시하고 이를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순창군은 개발된 시제품에 대해서는 시음회 등 소비자 선별검사를 통해 반응이 좋은 술부터 실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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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창업교육 ‘엄마 꿈! 찾아주기’ 운영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취‧창업 교육 지원을 통해 자기개발은 물론 경제활동의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훈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맞춤형 직업교육은 아크릴 물감을 활용해 다양한 그림을 그려내는 포크아트 생활공예로 지난 해 4월부터 11월까지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한 16명을 대상으로 공예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심화교육 과정은 5월부터 시작해 11월말까지 총 29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잠재된 소질을 끌어내 자아실현을 돕는 것은 물론 직업과 연계해 경제적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수강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 황은희 계장은 “부모의 행복이 자녀와 가정에 좋은 영향을 미쳐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며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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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클러스터 구축으로 당뇨의 메카로 거듭난다
- 순창군이 전국 제1의 당뇨메카로 부상하기 위해 당뇨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군이 추진하는 당뇨클러스터 구축사업은 건강장수연구소를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당뇨학교 등 소프트 웨어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당뇨 및 만성질환 치유촌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 클러스터화 하는 사업이다. 군이 추진하는 당뇨클러스터 주요대상 분야는 ▲당뇨학교 운영 ▲혈당체크 관리시스템 구축 ▲ 당뇨식단 개발 ▲당뇨식당 운영 ▲당뇨 농특산물 및 기능성제품 판매장 운영 ▲당뇨 모형물 전시 및 홍보 ▲물 활용 당뇨 개선 ▲당뇨관리 지원센터 개설운영 ▲당뇨 꾸러미 택배사업 ▲지역 원료를 활용한 당뇨제품 개발 및 유통 ▲전국 당뇨캠프 유치 ▲당뇨 및 만성질환 치유촌 조성 등 12개 분야다. 군은 이들 12개 분야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건강장수사업소, 농업기술센터,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이 참여하는 역할분담 체계도 구축했다. 클러스터 구축에는 2018년까지 50억 정도를 투자할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군은 우선 식습관 위주 당뇨학교 운영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당뇨식 중심 체험교육과, 어린이 당뇨 비만학교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또 지난 5월 개발한 애피타이저 중심의 레시피를 아모제 푸드와 협의해 판매하고 삼채, 꾸지뽕, 원기 1호 등 우리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식단도 추가 개발한다. 식단은 당뇨 전문식당을 통해 판매된다. 당뇨전문식당은 건강장수 연구소 내에 설치하고 이계호 교수의 통들깨 현미밥 등 순창만의 당 저하 식단을 추가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 개발, 순창의 좋은물을 이용한 당치유, 전국당뇨 캠프 유치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클러스터 사업의 핵심이 될 수 있는 당뇨 및 만성질환 치유 촌사업도 구상 중이다. 군은 특구내 황토방 및 방갈로를 설치해 교육생들이 활용하고 치유 관광과 연계시켜 나갈 구상으로 있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건강장수 사업을 당뇨클러스터 사업으로 특화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 당뇨 클러스터 사업에 집중해 순창만의 독특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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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병의 근원 비만,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 순창군이 만성질환의 주원인이 되는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만탈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비만탈출 교실은 8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3차례(화, 목, 금)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대상은 상반기 수료자 및 하반기 교육 지원자로 상반기 프로그램보다 보다 심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비만탈출 교실에서는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비만침 시술이 전문한의사에 의해 진행된다. 비만억제 한약도 제공한다. 신체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에어로빅 운동을 전반기 2회에서 3회로 늘렸다. 가장 중요한 식생활 개선을 위해서는 보건의료원 영양사가 직접 주1회 해독주스, 청혈주스, 건강과일 등을 제공해 비만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예방·관리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일회성이 아닌 항구적으로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해 상반기 수료자 13명 중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비만탈출교실 심화과정을 병행해 실시해 효과를 더할 방침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비만문제는 개인의 건강문제인 동시에 심각한 사회적인 과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며 “이번 비만탈출 프로그램은 운동, 한방의학, 영양 등을 복합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참여자들이 모두 비만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 비만인구는 2014년말 21%에 달하며,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가 32.4%, 26.3%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신청 및 접수는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계(650-5228)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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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하세요’
- 순창군이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2015년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4단계 모집인원은 20여명 정도이며 근무 예정 사업장은 ▲강천산군립공원 ▲공설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노인건강증진센터 ▲민속마을 ▲시장화장실 ▲쓰레기매립장 ▲옥천인재숙 ▲ 공용버스터미널 등 공공시설물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3개월간, 근로조건은 1주 2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65세 이상 참여자는 1주 15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시간당 5,580원, 근무일에 한하여 교통비 3,000원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작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의 순창군민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가구소득 최저생계비 150% 초과자, 재산 2억원 초과자, 전 단계 참여자 중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포기한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공공근로사업 신청서류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재산과 소득조회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하고, 오는 09월 20일경 각 사업장 담당 부서에서 개인별로 통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지역경제과(☎063-650-1326)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고시 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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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원의 행복 작은목욕탕!! 순창읍 어르신들께도
- 순창군이 읍지역 거주 65세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목욕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읍거주자와 면거주 자간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사업이다.그동안 면거주 군민들은 목욕을 하기 위해 읍까지 나와야 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은 2013년부터 면소재지에 작은 목욕탕을 건립하기 시작했다.현재는 10개면 중 인계, 동계, 적성, 유등, 금과, 쌍치면 6개 면에서 운영 중에 있고 풍산, 팔덕, 복흥, 구림 4개면은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착공을 서두르고 있다.작은 목욕탕은 요금도 저렴하다. 장애인 1 ~ 3급,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는 무료이고, 만 65세이상 노인은 1,000원이다. 관내 일반주민은 2,000원을 내면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읍거주 어르신과 장애인등 취약계층은 5,000원의 비용을 들여 목욕탕을 이용하고 있다. 읍거주 취약계층은 면거주 취약계층 보다 적게는 4000원에서부터 많게는 5,000원을 더 내고 있는 것이다. 군은 읍 거주 취약계층의 이런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면 거주 취약계층과 차이나는 목욕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목욕탕 주인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읍지역에 작은목욕탕서비스가 지원되면 노인과 취약계층 등 3천여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읍면에 작은 목욕탕 사업을 추진해 6개면 주민들이 이미 혜택을 보고 있고 올해 안에 나머지 대부분 면에서도 혜택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며 “읍에 사시는 취약계층 분들이 이런 혜택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시행 하겠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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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에서 길어올린 문화 예술작품 전시회 개최
- 순창군이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 예술 솜씨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2015년 생활속에서 길어올린 문화예술’이란 주제로 9개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참여하는 작품전시회를 지난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순창읍의 대표적 대중 밀집지역에서 진행한다. 이번 작품전시회에 참여하는 동호회는 서예, 사군자, 한지, 한국화, 사진, 가죽, 퀼트, 전통자수, 생활자수 등이며 전시 작품은 70여 종이다. 터미널일원에서는 지난 24일부터 사진과 한국화 작품이 전시 중이다. 사진 한국화 전시는 8월 31일까지 열릴 계획이다.또 군립도서관에서는 서예, 사군자, 한지 등 9개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이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군립도서관은 별도의 전시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작품의 감상하고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군청에서도 전시회가 열린다.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는 민원인들이 상시 방문하는 군청 현관 등에 작품을 전시회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생활속에서 작품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김기곤 생활문화예술 동호회장은 "지역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일년 동안 준비한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며 ”많은 분들이 생활 속에서 살아 있는 예술작품들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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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혈관관리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세요
- 순창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통한 건강 100세 순창 만들기에 나선다.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 1. ~ 7)을 맞아 다양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순창전통시장날인 9월 1일 전통시장내에서 주민들의 혈압 혈당 측정을 통해 주민들이 자신들의 혈관건강상태를 정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동영상을 상영하고 홍보물을 배부해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특히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질병부담이 크고 주요한 사망원인으로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 관리를 위해서 50-60대 고위험군 뿐만 아니라 잠재 위험군인 30 ~ 40대를 중점대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장기적 관점의 군민 인식개선이 중요한 만큼 꾸준하게 교육장, 행사장 등을 찾아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예방관리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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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면 자율방재단, 도로변 정비활동으로 교통사고 예방
- 금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정규상)이 지난 24일 오전 미관을 해치고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도로변 가로수 지장목 제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재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40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요 도로를 돌며 구슬땀을 흘린 결과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정규상 단장은 “지속적인 방재활동을 통해 금과면민의 안전한 생활 공간을 조성하고 깨끗한 금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