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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학생 초청‘애향심 길러주기’추진
- 순창군이 다문화가족 학생들을 초청해 지역을 바로알고 미래의 주역으로 키우기 위한 행사를 진행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관내 다문화가족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8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지역문화 등을 바로 알고 애향심을 길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이날 직접 학생들을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질문에 답하며 학생들이 지역사회는 물론 나라의 인재로 커 갈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황 군수는 “여러분들은 순창의 미래를 책임질 소중한 자산이다” 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자신은 물론 지역을 사랑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인재로 커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 홍보영상물 시청, 지역 전통이 담긴 옹기체험관 체험, 영화관람, 옥천인재숙 및 개장을 앞둔 일품 공원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특히 옥천인재숙 방문 시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는 선배들을 보며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순창중 김모(14세) 학생은 “이번 행사가 다양하고 재미있어 지역을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특히 옥천인재숙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공부하는 형 누나들을 보며 내 꿈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순창지역에는 총 280가정의 다문화가족이 있으며 군은 이번 행사이외에도 다문화가족 1대 1 가정교사 지원 등 다양한 다문화학생 지원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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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우수제품’을 한눈에!!
- 순창군이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책자를 발간하고 홍보에 나섰다. 군은 순창군에 소재한 97개 업체의 회사현황 및 주요 생산품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순창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책자’를 발간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책자에는 순창군 중소기업 지원 및 투자보조금 지원시책과 순창군 관광(체험, 캠핑)안내, 축제 등을 함께 수록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에 발간한 ‘순창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책자’는 2015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작성 하였으며, 2015년 최초 발간을 시작으로 매년 변경되는 회사, 제품 현황 등은 업그레이드를 시켜 추가 발간 할 계획이다. A4 크기에 총 187페이지 분량으로 제작된 이 홍보책자는 순창군의 중소기업현황, 주요생산제품, 각종 인증서 등을 수록하였으며, 장류 및 식품제조업 70개 업체, 건설 및 자제제조업 15개 업체, 섬유 및 기타제조업 7개 업체, 축산비료제조업 5개 업체 등 4개 분야 97개 업체에 대한 현황 및 주요생산품이 담겨있다. 기존 책자와 달리 모든 제품을 컬러사진으로 발간해 누구나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군은 이 책자를 전국자치단체 및 군내 기업체, 학교, 관공서, 유관기관 등400개소의 기관에 배포해 순창군 기업의 제품을 우선구매 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 이 책자 파일을 군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군·내외 소비자들이 순창군 중소기업 제품을 좀 더 많이 이해하고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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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동아리 활성화, 지역민 융화, 지역간 교류 역할 톡톡
- 순창군이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과 함께 추진하는 귀농귀촌 동아리 활동이 지역민 융합은 물론 지역간 교류활동 가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동아리를 조직해 귀농인의 성공적 정착을 돕고 지역민과 융합할 수 있도록 동아리를 조직했다. 구성된 동아리는 약초, 순창마마(요리), 제빵, 두부, 누룩 등 8개 동아리다. 이들 동아리는 강사를 초청해 정기적 모임 활동을 갖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회원들은 귀농귀촌인과 함께 지역민도 다수 포함돼 있어 귀농인들의 지역정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간 교류활동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관련해서 지난 21일 음식연구 동아리인 ‘순창마마동아리’회원들 30여명이 울주군 배 가공공장을 방문해 울주군 배와 순창의 고추장을 결합한 ‘배 고추장’만들기를 진행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행사는 지역 화합은 물론 양지역간 교류의 물꼬를 텄다는데 의미가 크다. 특히 이 자리에는 울주군 신장열 군수가 방문해 방문단을 직접 환영하고 양기관간 교류 확대에 대해 언급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약초 동아리도 이날 약산 정구영씨를 강사로 초빙해 산야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호준 귀농귀촌 계장은 “귀농귀촌 동아리 활동히 활발해 지면서 안정적 귀농정착은 물론 지역사회에 이익이 되는 다양한 부수적 활동도 나타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귀농귀촌 협회에 신청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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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특산물 직판장 로컬푸드 협동조합 으로 변신
-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이 경쟁력과 매출향상을 위해 순창로컬푸드 협동조합으로 변신한다. 군은 지난해 10월 문을 열어 군이 직영하고 있는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을 생산자주도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8일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가칭)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순창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직판장에 농특산물을 공급하는 출하자를 중심으로 40여명이 참석해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 창립에 뜻을 같이했다. 총회에서는 정관확정, 사업계획 및 예산확정, 임원선출 등을 논의했다. 이날 대표이사에는 쌍치면 고남숙씨가 선정됐으며 수석이사에 순창읍 김은우씨가, 총무이사에 팔덕면 이세응씨 등 총 15명의 임원진이 선출됐다. 선출된 임원들은 앞으로 정기적 모임을 갖고 협동조합 등록과 운영 등은 물론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진행하게 된다. 순창로컬푸드 협동조합은 올해 11월 이전 설립에 관한 법적 절차는 물론 운영 방법 등을 확정하고 본격적 협동조합 운영 방식으로 새롭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농특산물 직매장 운영은 물론 군이 6차 산업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가레스토랑도 협동조합에서 운영할 계획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외부유통 판매 등의 사업도 추진해 외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남숙 대표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따라 농특산물직판장도 출하자를 중심으로한 운영 형태를 통해 보다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계기로 농민들이 순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획기적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은 300여 가지가 넘는 지역 농특산물이 전시판매되고 있으며 설립 이래 3억여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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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 를 여는 순창군민 건강조사 실시
-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에서는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08일까지 제8차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기획하고자 전국단위로 실시하기 시작한 보건통계 조사사업으로, 만 19세 이상 순창군민 9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 조사에 포함되는 주요 조사내용은 주관적 건강수준을 시작으로 건강형태 여부를 알아보는 흡연, 음주, 안전의식, 운동, 식생활, 비만 ,구강건강, 정신건강 등 총 13개 분야로 나누어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된 조사원 6명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 : 1 노트북을 이용한 면접조사 방법으로 하고, 응답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이 제공된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 금번 건강조사가 우리군에 가장 적합한 지역보건의료사업계획을 수립 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조사원이 방문 조사를 실시할 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한다”고 밝혔다. 건강조사가 마무리되어 건강지표가 완성되면 이에 대한 분석 결과는 2016년 3월중에 공개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214)로 문의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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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의약품은 읍면사무소 전용수거함에 배출하세요
- 순창군이 토양이나 수질오염의 주요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폐의약품 집중 수거에 나섰다. 군은 8월 28일까지를 폐약의약품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군은 폐의약품을 약국과 순창군 보건의료원을 통해 수거하다 보니 전량 수거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미 지난 5월 군청 민원실과 11개 읍면사무소에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집중 수거 기간 동안 이장회의와 마을방송을 통해 집안에 남아있는 폐의약품을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버려줄 것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박영래 자원순환 계장은 “의약품의 오남용으로 시골 집안에 폐의약품이 증가하고 있다” 며 “환경에 치명적 오염원이 되는 만큼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찾아 버려줄 것”을 강조했다. 폐 의약품은 쓰레기통이나 하수구에 버려져 토양에 스며들거나 수질을 오염시켜 먹거리나 식수에 큰 영향을 줘 새로운 환경오염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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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식품 고급화 전략 본격 추진
- 순창군이 지역대표 식품인 발효식품을 고급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바이오플랫폼 지원 사업에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발효식품분야 수출지원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바이오플랫폼 구축사업은 국내·천연 바이오 기술의 고급화를 통해 바이오 제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창군은 올해부터 5년간 11억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은 우선 미생물산업 진흥원이 개발 보유하고 있는 전통발효미생물과 천연자원을 결합한 바이오컨버젼소재 기능성 식품개발에 주력하게 된다.특히 고추장을 비롯한 발효식품이 해외에서도 통용될 수 있도록 전통미생물을 활용한 저염화 등을 추진해 해외시장 맞춤형 제품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다. 다양한 수출지원 시스템도 구축해 해외시장 문을 적극 두드린다.군은 곧 발효식품을 중심으로 이사업을 함께 추진할 수출이 가능한 기업을 선정하는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발효식품 수출지원을 통해 지역농산물 사용 확대는 물론 연간 10억 이상의 산업화 로열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기관 자립화 기회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지역농산물과 순창발효식품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진출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지역 식품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를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진흥원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라며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진흥원의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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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집중 추진
- 순창군이 사회적기업을 집중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군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5년 하반기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천 8백여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자치단체를 상대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모델개발, 홍보, 판로개척 등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안정적 수익구조를 갖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사업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순창군 외 1개소가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회적기업 융복합 서비스 발굴 및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지난 19일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벼이삭영농조합법인 등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의 관계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집수리 서비스 제공, 각 읍면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청소 및 방역 서비스 제공,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바른식생활 교육의 체험행사를 제공하는 내용 등 구체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일자리창출 이정주 계장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사업 공동 추진으로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간 돈독한 네트워크 형성”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군은 감담회 결과 등을 토대로 9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기업들의 융복합 사회서비스 모델 발굴 및 공동추진을 내용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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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이트 지붕 철거 접수 진행
- 순창군이 석면으로 인한 주민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후슬레이트 지붕해체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 사업 신청 기간은 9월 30일 까지이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슬레이트 지붕철거 지원사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과 이에 부속되는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다. 군 관계자는 “시골 노후 지붕들이 대부분 슬레이트로 돼 있어 방치하면 미관에도 건강에도 좋지 않다” 며 “이번 지원사업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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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농업(의료+농업)추진으로 틈새시장 공략
- 순창군이 다양한 의농업 작물 재배를 통한 틈새시장 개척에 나섰다. 군은 올해 구림 삭골 소득개발시험포내에 1,000㎡ 의농업 작물 전시관을 구축하고 건강에 유용한 효과를 내는 의료농업 작물을 재배 중이다. 재배중인 작물은 당뇨 고혈압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오미자, 구기자, 두릅, 화살나무, 헛개, 당귀, 벌나무, 음나무 등 80여 가지에 이른다. 군은 지역 기후에 적당한 생육조건을 갖춘 대표작물을 선정해 농가에 보급한다는 계획아래 실증재배를 실시하고 있으며 삼채, 꾸지뽕 등은 이미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작물로 평가하고 있다. 비가림대추, 감초는 올해부터 이미 농가에 보급 중이다. 특히 감초는 소비트랜드 변화에 따라 의약품시장과 조미료 시장에서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전략적으로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신기술 사업인 감초 통재배를 위해 감초재배 통 6만개를 보급하고 있다. 군은 감초 통재배 생산을 통해 1평당 13.5kg을 예상 했을 시 3년 안에 평당 20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품질 비가림 생대추도 특화해 과일개념의 대추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군은 올해 16농가 15,732㎡의 재배단지를 구축 했다. 내년부터는 하수오도 보급할 계획이다. 군 소득경영 조영선 계장은 “농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다양한 전략품목 육성이 농업 소득 창출에 중요한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랜드에 따라 다양한 의농업 작물을 육성 보급해 농업소득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의농업관련해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 부지내 의농업 테마체험 전시관도 신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비를 포함해 1억 8천여만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의·농업관련 지역농업인의 체험교육은 물론 관광과도 연결할 수 있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전시관 건립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적 의·농업 작물을 식재해 재배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