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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생물·생명공학 석학 순창에 모였다.
- 2015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호남지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최근 14일 순창에서 열렸다.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호남지부와 순창군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학술행사에는 한국미생물· 생명공학회 회장인 정건섭 연세대 교수를 비롯해 호남지부장 윤순일 전북대 교수, 호남지부 관계자 및 대학원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원생 인적네트워크 교류 및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오전에는 장류체험을 진행했고, 본 행사에서는 학생발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학술행사에 참여했던 국민대학교 진희은 대학원생은 “대부분의 학술행사가 교수님들의 연구결과 발표 프로그램으로 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학원생들 간의 교류 그리고 학술행사에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웠는데, 오전 장류 체험을 통해 타 대학원생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고 많은 교수님들로부터 좋은 조언을 들어 앞으로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초청 강연에서는 세계김치연구소 박지영 박사의 “GABA 생산 미생물의 Glutamate 탈탄산 유전자의 특성“ 연구 주제를 시작으로 다섯 분의 연사로부터 농업, 환경, 식품미생물 분야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순창군 황숙주 군수는 환영사에서 “지난 7월에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형 유용균주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에 순창군이 선정되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호남지부 학술행사가 순창의 장수․장류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역량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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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민속마을 새옷입고, 관광객 맞이 준비
- 순창군이 고추장 민속마을의 볼거리 강화와 주민편의를 위해 올해부터 2016년까지 15억원을 투자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최근 문을 연 88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을 민속마을로 유도하고 민속마을내 관광기능 강화를 위해 고추장 민속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착공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3년간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총 15억원이 투자되며 마을 가로경관정비, 주간선도로정비, 진입부 광장 개선, 소공원 및 주차장 조성 등이다. 군은 진입부에 광장에 소나무, 꽃잔디를 식재해 민속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상징적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또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주간선도로에 화강석포장, 낮춤석, 도로경계석을 설치해 보도를 새롭게 단장하게 된다. 군은 관광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걷고 민속마을을 관광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문을 연 88고속도로 휴게소 방문객의 민속마을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도 취한다. 도로공사에서는 휴게소와 민속마을을 연계하는 진입 데크를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진입로 쪽에 고추장 민속마을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해 관광객을 유도하고 관광객이 쉴 수 있는 팔각정 등 쉼터 조성도 추진한다. 새로운 주차장과 모정, 파고라 설치도 진행한다. 방문객 증가를 염두에 두고 천년의 정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소공원도 설치할 계획이다. 장류사업소 한경엽 소장은 “고추장 민속마을 경관개선사업은 민속마을의 볼거리와 편리성을 강화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이다” 며 “특히 88고속도로 휴게소 개소에 따른 방문객을 직접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으로 민속마을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군은 201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군의 관광사업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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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실내(돔)구장 순항, 스포츠 마케팅 활력소 기대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제2실내다목적(돔)구장 건설이 순항하면서 군의 스포츠 마케팅 시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제2실내다목적(돔)구장이 공정률 40%를 넘어 순항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제2실내 다목적(돔)구장이 10월 완공되면 군은 하드코트 8면과 실내구장 클레이코트 8면 등 총 16면의 실내 코트를 갖추게 된다. 군은 우천 등 날씨에 관계없이 훈련을 진행할 수 있어 향후 순창이 전국적 전지훈련지로 재조명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외 클레이코트 4면에 지붕을 씌워 전천후 실내구장으로 조성하는 본 사업은 총 30억원이 투입되며 건축형태 및 사업방향 설정을 위하여 관내 체육인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타 성공사례 벤치마킹 등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건물 구조는 알미늄텐션막 구조 사양을 채택했다. 알미늄 골재는 기존 철골구조에 비하여 가볍고 견고하며 녹슬지 않는 장점이 있다. 외벽소재로 사용되는 막재는 빛 투과율이 10%이상으로 주간에는 조명이 필요없이 경기를 할 수 있고, 준불연재로 화재에도 강한 특징이 있다. 건물 디자인이 단조롭기는 하나 일반철골구조물에 비하여 사업비가 비교적 적게 들고 건축기간도 짧다는 점도 고려됐다. 오정곤 체육시설 계장은 “현재 공정률이 40%정도로 올해 10월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스포츠인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공사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08년 스포츠 불모지나 다름없던 순창군에 실내다목적 구장을 건립해 이형택, 임용규 등 테니스 국가대표 전지 훈련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제대회를 포함해 27개 대회와 전지훈련 74개 팀을 유치해 5만 6천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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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최적지 순창, 수도권 홍보활동 열대야도 이긴다
- 순창군이 지난 17일부터 서울에 위치한 전라북도 수도권 홍보관에서 귀농최적지 순창을 알리기 위한 집중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홍보활동은 귀농·귀촌인협의회, 10년후 순창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19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귀농정책 소개와 귀농 상담은 물론 지역의 대표적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활동도 펼친다. 이번 홍보활동은 서울시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협조로 오전에는 상담을 진행하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3시간 동안 3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사례발표, 시골집고치기, 표고버섯 재배 등을 주제로 귀농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귀농귀촌 이호준 계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40~50대 중장년층 귀농비중이 늘고 있다” 며 “이번 수도권 홍보를 내실 있게 진행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 생산인구가 순창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귀농귀촌센터에서 농촌체험을 포함한 예비 귀농귀촌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귀농인 유치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귀농교육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홈페이지 (http://gosunchang.com)와 전국귀농운동본부(http://www.refarm.org)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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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순창 기자수첩 「‘삽질’까지 해야 진급하는 현실」 기사내용에 대한 순창군 입장
- 2015. 8. 5일자 열린순창 23면의 “기자수첩”란에 「‘삽질’까지 해야 진급하는 현실」이라는 제하의 기사가 실렸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게 보도되거나, 일부 공직자의 행동을 승진에 급급한 공무원으로 취급하고 이를 전체 공직사회의 문제인 것처럼 오인할 수 있게 하여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어 이를 해명하고 우리군의 대응방침을 밝히고자 한다. 먼저 8월 정기인사와 관련 7. 30일자로 인사예고를 실시하여 순창군 공무원 전체에게 5급 승진자가 없음을 알렸다. 그런데도 확인과정 없이 “5급 사무관 승진자가 한명 예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사회에서는 이미 승진대상자가 내정돼있다는 얘기까지 흘러 다닌다”라고 근거 없는 내용을 적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으며, “군의 계장급 공무원 한사람은 퇴근시간 후 군수의 사적 자리까지 모시고 다니고 있고 그 계장의 직원은 군수일정이 끝날 때까지 대기하면서 군수가 볼 일을 마쳤으나 저녁식사하지 않은 날은 그 계장이 대기 중인 그 직원에게 전화를 걸어 군수의 저녁식사를 예약하라고 지시한다”라고 했는데 추측 가능한 그 계장의 직원은 ‘시간외 근무를 강제로 한 사실도 없으며, 저녁식사를 예약한 사실 도 없다’고 밝혔다. 승진을 위해서 직원을 혹사시키는 것처럼 표현 한 것은 부당하다. “또 하나 전해들은 이야기는 황 군수 측근이 집안 산일을 하는 선산에서 한 사람이 측근 집안 식구보다 더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며 삽질을 했다고 한다. 가족 중 한 사람이 ‘도대체 저 처음 보는 사람은 누구기에 우리 집안 가족보다 더 땀을 흘리며 삽질을 하는지’ 궁금해서 물었더니 ‘군청 계장인데 과장 진급하려고 그 런다’는 답이 돌아왔다고 한다.”는 내용과 제목도 「‘삽질’까지 해야 진급하는 현실」이라 칭하며 마치 측근에게 잘 보이면 승진할 수 있는 것처럼 말했는데 이는 인사권자인 군수를 모욕하는 말이다. 승진은 법령에 따라 근무평정을 실시하고 인사위원회에서 승진배수 범위 내 승진후보자 중에서 승진자를 심의 결정한다. 이러한 절차를 거론하지 아니하고 마치 측근 산일에서 삽질을 해야 승진하는 것처럼 표현한 것은 황당무계한 내용이며, 군수는 측근이라는 자가 누구를 지칭하는지, 산일을 했는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우리나라의 선량한 미풍양속에 따라 친분이 두터운 분이 상을 당 하면 장지까지 가서 도와 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략으로 폄하한다면 도와 준 분에게도 명예회복의 기회는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보도한 내용과 같이 별 친분도 없이 단순히 승진을 위해 그 러한 행동을 했다면 그러한 공직자는 공무원의 품위유지에 먹칠을 한 경우인 바, 반드시 누구인지 진실을 밝혀 명예회복의 기회나 공직자로써의 재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남원경찰서 유치장을 다녀온 동료 기자는 ‘남원경찰서 유치장 에서 군청 과장과 면장부부가 서있어 반갑게 인사하고 ‘저 사람 들도 내가 만나러 온 사람을 면회를 왔나’ 생각하고 있는데 황 군수가 부인 면회를 하러 면회소 앞에 도착해서 서있던 과장, 면장부부와 인사를 나눈 후 군수는 면회실로 들어가고 서있던 과장, 면장 부부는 눈도장을 찍은 듯 모두 갔더라“라고 전하며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눈 앞에서 펼쳐져 황당했다고 말 했다”라고 했는데 그 동료기자가 아는 사람을 면회하는 것은 괜찮고 군 과장과 면장 부부가 아는 사람 면회 가는 것을 눈도장 찍으러 간 것처럼 표현하는 것은 보는 시각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본다. 사실유무를 확인하지 않은 채 5급 사무관 승진인사가 있는 것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공무원의 승진은 근무평정과 승진후보자명부 순위에 의거하여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승진 임용함에도 불구 하고 비도덕적인 행위가 있어야만 승진할 수 있는 것으로 묘사한 기자수첩의 내용은 순창군 공무원의 명예를 실추시켰고, 군정에 대한 불신 등 지역사회의 민심을 혼란케 하였으므로 마땅히 내용을 바로 잡아 독자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향후 발생하지 않도록 순창군에서는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훼손 등에 따른 법적조치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순창군 부군수 곽승기 열린순창 8.5일자 제256호 기자수첩 「‘삽질’까지 해야 진급하는 현실」 기사내용에 대한 순창군의 입장을 열린순창 다음호인 2015.8.12일자로 보도요청을 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보도가 되지 않아 군산하 공무원 및 독자를 비롯한 군민여러분에게 순창군 입장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어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행정과
- 작성일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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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70주년 기념 대대적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추진
- 광복 70주년인 15일 순창군에서는 거리를 매운 태극기 행렬과 함께 거대한 태극기가 게양됐다. 군은 광복 70주년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거리캠페인 및 대형 국기 게양식’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회 의장,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 순창군 노인회, 순창청년회의소, 평화대사지도자 순창군 협의회원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순창읍 광장에 모여 교육청 사거리를 거쳐 최근 개통한 순창톨게이트 행사장까지 행진을 하며 태극기 달기 홍보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군이 지역의 랜드마크 조성 및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순창 톨게이트 회전 로터리에 대형 태극기 게양식을 진행했다. 이날 게양될 태극기는 가로 4.5m, 세로 3m에 국기봉 높이는33.3m이다. 앞으로 이 대형 태극기는 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황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군민들에게 나라사랑하는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며 “지역의 얼굴인 톨게이트 입구에 국가의 상징인 대형 태극기를 설치한 만큼 군민모두가 국가를 사랑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한 인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축하풍선을 날리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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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길위의 인문학’특강 개최
- 순창군이 인문학의 일상화, 생활화를 위한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 강연 후 작가와 함께 현장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인문정신문화 고양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90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창군립도서관은 2015 공공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1천만원의 강사료와 현장탐방을 위한 임차료를 지원받았다.길위의 인문학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인문학 특강이 이루어 진다. 토요일에는 작가와 함께 현장을 탐방해 보다 생생한 인문학 지식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 강연 3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로 진행된다. 진행될 강좌는 ▲여성작가 최명희가 쌓아 올린 각고의 산물들(탐방 최명희 문학관, 최명희 생가, 묘 등)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어머니의 표상(탐방 이청준 문학자리, 생가, 영화촬영지 등) ▲지역정서로 살펴본 순창여성과 문화(석장승, 가마터, 귀래정 등) 이다. 순창군립도서관 이정형 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책과 사람과 현장이 만나는 역동적 문화 체험 속에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순창군립도서관이 지역사회 인문정신문화의 거점공간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무료이며 수강 희망자는 전화(063-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찾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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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군민의 장 선발
- 순창군이 순창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공적이 큰 자랑스런 순창인에게 수여하는 ‘2015년 순창군 군민의 장’을 선발한다. 선발분야는 문화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열장, 환경장, 체육장 등 7개 분야로 각 분야별 1명씩을 선발한다. 수장자격 기준은 순창군 출신자, 공고일 기준 5년 이상 순창군에 거주하고 있는 자 이거나, 순창군내 기관 단체·기업체·기타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근무하고 있는 자이다. 추천서 접수 기간은 17일부터 9월 15일 까지로 추천자는 유관기관장, 학교장, 실과소원 및 읍면장이고, 사회단체장 및 일반인이 추천하고자 할 경우에는 군민 50명이상 100명 이하의 연서를 받아 추천해야 한다. 수상자 결정은 추천서 접수 후 순창군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며 군민의 장 수여는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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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마을이 공동체 문화를 꽃피우는 희망마을로 선정돼
- 메르스로 인해 전국적인 화제와 집단통제로 정신적, 경제적인 문제 등 엄청난 아픔과 불편을 겪었던 순창 장덕마을이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꽃피우는 희망마을로 변모한다. 군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추진한 2015년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순창읍 장덕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비 1억 4천만원과 군비 1억4천만원을 포함 총 2억 8천만원을 장덕마을에 투자하게 된다. 특히 장덕마을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 6월 메르스 확진자 발생 당시 마을이 통째로 격리되는 아픔을 주민들의 단합된 공동체 정신으로 메르스를 극복한 마을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주도형 공동체마을 조성이라는 희망마을 취지에 딱 맞는 사업대상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소외된 문화적 욕구충족, 공동체 형성을 통해 주민 주도형 행복한 장덕 희망 마을로 새롭게 바뀌게 된다. 우선 마을회관, 할머니 노인정, 새마을 공동창고 공동이용시설 등 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되며 공공시설 운영비 절감과 마을 공동체문화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을 설치한다. 또한, 폐방앗간을 철거, 마을공동 주차장을 조성하고, 공동우물은 마을주민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현충탑에서 의병장 한응성장군 충의 비각과 연결하는 무궁화 꽃길 조성 등을 통해 장덕마을의 경관이 새롭게 변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을 소득증대 일환으로 마을공동 텃밭을 조성하고 관내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초청, 나라꽃 무궁화 축제를 개최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각종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의 역량강화 사업으로 타 지역 우수사례 견학 및 전문가 초청 현장포럼도 지원 한다. 황숙주 군수는 “메르스 극복은 장덕마을 주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밑바탕 이었다” 며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을 내실화있게 추진해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14년도 두지마을에 이어 장덕마을까지 2년 연속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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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및 SNS로 주민소통 이끈다.
- 순창군이 스마트폰 사용 급증에 따른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 및 군민간 온라인 소통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5일간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여성회관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활용하기 및 페이스북, 트위터 사용하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세부 내용으로 어플 설치에서 제거, 와이파이 설정하기 등 스마트폰 활용 기본에서부터 구글번역기 사용하기, QR코드 만들어 활용하기 등 스마트폰 활용 전반과 페이스북 및 트위터 가입하고 꾸미기 등 SNS 활용 전반이다. 정보통신 최충호 계장은 “순창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아 상대적으로 정보화 격차가 심한 지역이다” 며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해 스마트폰 활용은 물론 농산물 판매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교육진행 의미를 밝혔다. 교육인원은 기수당 20명씩 이며 신청은 행정과 정보통신계 063 - 650 -1243번에서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1기 신청은 19일 까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