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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복지급여로 혜택받는 군민 늘어난다
- 순창군은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오는 7월부터 14년만에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새로운 제도 시행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최근 전직원 및 민간복지지원인력들을 대상으로 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5월중으로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민간보조인력을 채용하고 신규 수급 가능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맞춤형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존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구의 소득이 최저생계비인 167만원(4인 가구 기준)이하인 경우에만 기초수급자로 선정해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등을 지원하였으나, 맞춤형 복지급여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의 가구 여건에 맞는 지원을 위해,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별 선정기준을 다르게 적용하여 수급자별로 급여를 각기 달리 보장하는 제도이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최저생계비라는 단일 기준을 중위소득으로 변경하여 지원분야별 선정 기준을 달리하는 것으로, 중위소득이란 국민 각 개인의 소득을 순위 매겼을 때 가운데를 차지하는 가구의 소득으로 상대적 빈곤문제를 효과적으로 반영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기준을 대폭 완화해 그동안 부양의무자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했던 많은 대상자들이 이 제도의 시행으로 맞춤형 급여에 해당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개편된 맞춤형급여제도는 7월부터 시행되며, 기존 수급자들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변경 기준에 맞는 재조사를 실시하여 보장이 유지되며, 신규 신청은 6월부터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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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천정비사업 196억원 투자, 재해발생 사전차단
- 순창군이 하천정비사업에 196억원을 투자하고 재해발생 사전차단에 나섰다. 군은 2015년 하천정비 사업 9개 사업 중 공사진행 6개소, 설계 2개소, 1개소는 발주해 사실상 올해 모든 사업을 차질 없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군이 올해 추진하는 하천정비사업은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송정소하천 주평교 정비사업 ▲수정소하천 정비사업 ▲ 수정 2지구 소하천 정비사업 ▲내동소하천 정비사업 ▲내동 2지구 소하천 정비사업 ▲운암소하천 정비사업 ▲서지소하천 정비사업 ▲방산천 정비사업 등이다. 이중 송정소하천 주평교 정비사업과 수정소하천 정비사업은 5월경 준공으로 올해 우기철 이전 완공돼 상습침수 재해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내동소하천 정비사업 등 4개 사업도 올해까지 완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풍산면 상촌리에서 유등면 건곡리까지 상습 침수 피해해지역인 하천을 정비하고 상습침수 지방도를 숭상하는 사업으로 2018년까지 2백억 여원이 투자되는 대형 사업이다. 군은 올해 30억원을 투자해 건곡교를 재가설하고 유등 건곡 앞들 배수개선을 5월 중순까지 완료해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안동용 하천계장은 “하천정비 사업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재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경관개선 효과도 있는 사업이다.” 며 “9개 사업 대부분은 국비를 따내 진행하는 지역의 대규모 사업인 만큼 적기에 사업을 완료해 재해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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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고추장, 사랑담아 전국으로 배달
- (사)대한노인회(회장 이심)가 지난 4일 순창군과 함께 순창고추장, 된장, 간장을 담고 소외계층에 나눠주기 위한 ‘전통장 나눔행사’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전통장 나눔 행사’는 대한노인회가 나눔과 베품으로 동화되는 복지공동체라는 이름으로 행정자치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며, 행사를 위해 순창군과 기능인들이 재능 나눔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노인회 서울지회 및 인천지회 연합회원 40여명이 순창군을 방문해 전통고추장 기능인들과 함께 장을 담그며 순창의 전통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담근 전통장은 숙성기간을 거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질 예정이어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군 측은 5월중 서울에서 제주까지 (사)대한노인회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 및 244개 시군구 지회 회원들이 총 7회에 걸쳐 순창을 방문해 전통장을 담아 연말연시에 숙성된 고추장, 된장, 간장을 1,200여명의 소외계층에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숙주 군순는 이날 환영사를 통해 “고려사 식화지(食貨志)에는 굶주림과 추위에 떠는 백성 3만여명에게 소금과 장, 된장을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런 미풍양속이 후손들에게 전수되어 사라져 가는 장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순창군이 작지만 그 의미를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부터 전통장 담는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지역 초중학교와 함께 장독대 문화학교를 운영중이며, 앞으로도 순창의 전통장을 널리 알려 나갈 수 있도록 장 담는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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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동아리 운영으로 안정정착, 주민소통 유도
-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이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동아리를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은 5월부터 12월까지 귀농귀촌인의 동아리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강사비, 재료비 등 지원에 나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동아리 운영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소재로 자연스럽게 유대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달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 받아 약초동아리, 순창 마마요리, 순창제과 제빵 동아리, 우리의학 가족 뜸 동아리 등 4개 모임을 선정했다. 군은 이들 동아리를 대상으로 강사비, 관련 도서 구입비, 실험 재료비 등을 지원한다. 또 앞으로 동아리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해 마을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귀농귀촌 이호준 계장은 “순창은 귀농귀촌인 순창 투어 등 귀농인들이 지역사회를 바로 알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며 “이번 사업도 귀농인들의 정착 유도는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윈 - 윈하는 성공적 사업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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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세계 책의날 기념 임동창 풍류 특강 ‘대성황’
- 지난 2일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열린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가 다양한 문화 행사로 군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내외 귀빈과 4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풍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임동창 선생을 초청, ‘임동창이 사람들과 나누고 푼 음악과 교육과 삶’이란 주제로 실시한 특강은 시종일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강은 임동창 선생의 신명난 피아노연주와 풍류학교의 조교들인 ‘흥야라 밴드’의 노래와 춤으로 2시간 동안 열띤 참여속에 진행됐다. 또한 이날 참석했던 주민들은 하서 김인후 선생의 시조에 임동창 선생이 곡을 붙인 ‘자연가’를 굿거리장단에 맞춰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이날 ‘세계 책의 날’을 행사에는 최병헌 국군문화진흥원 사무총장이 순창군립도서관에 3천권의 도서를 기증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 읽고 난 책 1권을 도서관에 기증하면 3권과 바꾸어주는 책 나눔 행사, 김은선 민화작가와 함께하는 민화그리기, 어린이를 위한 팝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마당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이어졌다. 오후 2시부터는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2015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프로그램에서 마술쇼, 클래식연주, 최신 방송댄스, 재즈댄스, 퓨전타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선보여 가족단위로 참석한 주민들에게 신명나는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행사에 끝까지 참여했던 박인순(39, 여)씨는 ‘순창군립도서관이 지역주민들과 더 가까이 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책 나눔을 통해 독서의 생활화에 노력하고 있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며 ‘특히 박유전 등 유명한 소리꾼을 키워 낸 순창에서 임동창 선생의 공연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립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기념하기 위해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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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행가리 오토캠핑장 캠핑객 개장 눈앞
- 순창군이 섬진강향가관광자원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6월 개장한다. 군은 1박 2일 체류형 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섬진강에 산재해 있는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상품화 하는 사업을 155억을 투자해 진행 중이다. 이번에 완공될 캠핑장은 야영장 37면과 방갈로 6동, 야외공연장, 자전거 쉼터, 저류습지, 농산물판매장을 갖춘 다목적 캠핑장이다. 캠핑장 앞쪽에는 모래사장을 따라 고요히 섬진강이 흐르고 고즈넉한 향가마을엔 돌담길이 소담히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섬진강 행가리 오토캠핑장 주변에는 일제 시대때 기차가 다닐 수 있도록 건설하다가 중단한 교각과 터널이 섬진강과 숲을 배경으로 존치돼 있어 향가마을만의 독특한 비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군은 앞으로 이들 자원을 활용해 향가터널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향가철교 야간경관설치사업을 진행해 주변 볼거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군측은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운 섬진강 비경과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한 향가오토캠핑장은 전국에서도 가장아름다운 캠핑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자원개발 설경하 계장은 “본격적인 캠핑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6월 경에는 캠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했다.” 며 “순창의 1박 2일 체류형 관광시스템의 핵심인 오토캠핑장을 성공적으로 개장할 수 있도록 남은기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 행가리 오토캠핑장은 야영장, 방갈로, 야외공연장 등 주요시설을 98%이상 완료하고 주변 경관사업을 마무리 하는 대로 6월 중 개장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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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날 4개마당 15개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
- 순창군이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버블매직 비누방울 마술공연, 희망풍선 만들기 등 가족을 위한 4개 마당 15개의 풍성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했다. 순창군 청소년센터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순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하고 드림스타트팀, 순창119안전센터 등이 참여해 어린이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공연마당에서는 신바람 난타공연과 판타스틱 버블매직 비누방울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체험마당에서는 가족과 함께 사진찍기, 희망풍선 만들기, 솜사탕 , 가죽팔찌 만들기, 순창 119안전센터에서 운영하는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벤트 마당에서는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가족 줄넘기, 자녀업고 지정장소 턴하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상품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부대 행사로 열리는 지역사회 봉사마당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우리밀 호떡 나눠먹기, 장난감 체험마당이 열린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어느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했다.” 며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보고 즐기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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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과 함께 두릅수확해 맛보고 함께 어울려요
- 몸에 좋은 순창 두릅의 우수성을 알리고 두릅소비 촉진을 위한 ‘도시민과 함께하는 두릅 어울마당’ 행사가 오는 5일 순창군 적성면 임동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순창두릅과 도시민과의 어울마당 행사는 두릅수확체험, 장아찌 등 두릅요리 시식, 두릅상품 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적성면 출신 서울향우회 80명을 초청해 고향사람들과 어울림 행사를 통한 화합은 물론 농특산물의 직거래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청정자연 환경속에서 두릅재배의 최적지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150ha의 면적에서 연간 250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두릅은 2014년 지리적표시 권리화 사업을 추진하여 특허청에 출원 중이며 이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순창두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금까지의 1차산업 중심의 농업 구조를 6차산업(체험, 관광)으로 연계해 농업에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시스템으로 가야한다.” 며 “이번 두릅 어울 마당은 작지만 마을단위 농업 6차산업화를 위한 계기가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주민과 도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릅은 고혈압, 고지혈증 등 혈관질환 개선과 칼슘 등 비타민이 풍부해 관절염, 골다공증 개선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꾸준히 소비가 증가 하고 있어 농가소득의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63- 650-513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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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농촌 비즈니스모델 팜파티(Farm - Party) 운영
- 순창군은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팜파티(farm - party)프로그램을 오는 5월 2일부터 10월까지 10회 이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팜파티란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촌체험 상품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음식들을 맛보고 즐기는 파티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팜파티는 마을단위가 아니라 개별농가, 농장 중심으로 행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들에게 농촌생활의 가치와 의미를 재미있게 알리고 개별 농장과 소비자가 상시적 직거래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팜파티 활성화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우수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장경관이 아름다운 농장 중 주거공간과 체험시설을 갖춘 농장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농장에는 팜파티 운영 및 재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개소당 5백만원씩 총 5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소비자의 욕구 충족과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문화컨텐츠를 연계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연구 운영해 순창 농촌체험관광을 획기적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다. 순창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5월 첫 팜파티는 전국의 파워블로거와 일반 신청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신청 농장 전원이 참석해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전시하고 순창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주력하는 시간을 갖는다. 군은 이를 위한 추진체로 체험관광 협의체를 조직하고 최근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과 반나절 생활권이 가시 화 됨에 따라 그동안 미약했던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장성용 생활자원 담당은 “농산물을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가공과 체험을 결합시켜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관광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계절별, 유형별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켜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관광객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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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장애3급까지 확대 실시
- 순창군은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장애3등급까지 확대실시하기로 하고 5월 1일부터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혼자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만 6세이상 만 65세미만의 1 ~ 2급 중증장애인에게 활동보조, 방문간호, 방문목욕 서비스를 지원하는 제도다. 그동안은 1 ~ 2급 장애인에게만 지급 했으나 시행령 개정으로 장애 3등급까지 확대된 것. 신청자격은 1 ~ 3급 장애인이면 신청 가능하나 소득수준에 따라 일정액의 본인 부담금을 납부하여야 하며, 보장시설에서 생활하고 있거나 노인 장기요양보험 등 다른 서비스를 이용 중인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와 국민연금공단에서 5월1일부터 가능하며,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심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먼저 장애심사를 받아 장애등급이 결정된 이후에 신청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