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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고혈압 예방을 위한 식단 개발, 상품화 추진
- 순창군이 건강장수식단 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한 당뇨 고혈압 예방식단을 개발해 상품화 가능성을 열었다. 군은 지난 22일 건강장수연구소 골드 쿡 장에서 당뇨 고혈압 예방을 위한 건강장수식단 시연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연회는 군이 건강장수스토리텔링 식단개발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했으며 당뇨예방관리 식단 6종류 24종과 고혈압 예방식단 5종류 20종의 레시피가 소개됐다. 레시피 시연은 순창지역의 대표적 농특산물로 쉽게 만들 수 있고 당뇨와 고혈압 예방 효과가 높은 대표적 요리 13종을(당뇨7, 고혈압6)를 현장에서 맛보고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북대 식품영양학과 김숙배교수 팀의 당뇨예방관리 식단은 콩현미죽, 청국장김밥, 콩떡갈비, 두릅표고전, 콩쑥개떡 등 7종이 시연됐다. 한남대 식품영양학과 이미숙 교수팀의 고혈압 예방식단은 냉이메주콩밥, 삼채잡채, 두릅메밀쌈, 두부배추전골, 두릅메주콩숙채 등 6종이 선보였다. 특히 두릅과 꾸지뽕은 최근 당뇨에 효과가 높은 걸로 알려지고 있으며 순창군의 특산품으로 이를 활용한 요리는 지역을 홍보하는 효과도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시연회에는 황숙주 군수와 관계공무원 25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지난달 순창군 건강장수식단 상품화 관련 mou를 체결한 아모제푸드(주) 관계자 7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아모제푸드(주) 측은 개발된 식단을 ‘순창의 건강식단’의 이름으로 상품화해서 호텔 식당 운영에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연회를 마친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건강한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장수식단 개발은 순창의 힐링브랜드를 한차원 높일 뿐만 아니라 농가 소득도 높일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 며 “앞으로 상품화가 가능하도록 아모제푸드(주)와 긴밀히 협조하고 특허출원 등의 사후 조치에도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 시연된 레시피를 건강장수식단으로 묶어 꾸러미로 가정에 배달하는 택배 사업 등을 추진해 차별화된 힐링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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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진료 편의 확 높인다.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관내에 이비인후과 진료 병․의원이 전무한 실정을 감안해 현재 오후에만 진료하던 것을 오는 20일부터 종일 진료체제로 전환 진료편의를 높인다고 밝혔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5일자로 신규 전입한 공보의 배치 시 진료수요가 많고 주민 호응도가 높은 이비인후과를 전일 진료가 가능하도록 조정 배치했다. 이로써 이비인후과 진료를 위해 인근 광주나 남원 등으로 다니던 이비인후과 진료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최근 이비인후과 진료에 필요한 ent 및 내시경 등 최신장비를 구입해 진료서비스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진료과 및 전공과목은 다음과 같다. 보건의료원 내과(내과전문의 1명), 신경외과(신경외과전문의 1명), 응급실(재활의학과전문의 1명, 신경외과전문의 1명), 건강검진실(비뇨기관전문의 1명), 지역보건(치과의 1명). 복흥보건지소(일반의 1명, 한방과 1명), 구림보건지소(일반의 1명, 한방과 1명), 쌍치보건지소(한방과 1명), 동계보건지소(한방과 1명)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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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된 전통 소나무 숲 ‘정문등(旌門嶝)’복원한다.
- 순창군이 250년 된 마을 소나무 숲 ‘정문등(旌門嶝)’을 복원한다. 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전통 마을숲 복원사업에 선정돼 3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2017년까지 금과면 고례리 마을 숲을 전통 숲으로 복원하게 된다. 전통 마을 숲 복원사업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는 마을 숲을 복원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주변 경관과 연계해 산림경관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의 금과면 고례리 정문등 은 수령 100년에서 250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 41주가 있는 전통 숲으로 아름다운 설화를 간직하고 있고 마을 주민들의 숲에 대한 애정이 커 사업에 선정됐다. 설화의 내용은 숙종 1700여년 설휘라는 분이 과거에 급제하였으나 벼슬길에 나가지 못하고 지병으로 죽자 부인 옥천조씨가 남편을 잃은 슬픔에 목숨을 끊었고 유림들이 이를 기리기 위해 상소를 올려 정려문(旌閭門)을 짓고 소나무 숲을 조성했다는 내용이다. 이후 정문등은 백중, 추석에는 씨름과 들독놀이, 밀치기 등 마을 공동체 문화의 중심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군은 정문등 주변 0.42ha에 소나무를 식재하고, 피해목 수술, 후계림 조성, 조경수 및 야생화 식재, 편의시설 설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측은 마을 고례리 전통 마을 숲이 복원되면 마을 공동체 문화 복원과 마을관광 자원으로도 활용 가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산림축산과 산림경영 김정숙 계장은 “전통 마을 숲 복원사업은 마을의 인문 지리적 여건을 복원해 자원화 하는 사업이다.” 며 “마을 숲인 만큼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성공적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한편 금과 고례리는 108명의 마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소나무 41주 중 1주를 보호수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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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정신, 사회적 건강 통합한 Wellness 증진 선도
- 순창군이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건강하게 잘살 수 있는 웰니스(wellness) 증진을 위한 사업에 본격 착수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웰니스(wellness)는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와 정신은 물론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의미한다. 군은 지난 18 ~ 19일 양일간 전국의 파워블로거 45명을 대상으로 웰니스 증진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진행했다. 군이 이번에 진행한 프로그램은 건강장수연구소 힐링 체험프로그램과 주변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전통과 문화를 연계해 스트레스 지수를 낮추는 체험프로그램이다. 군은 먼저 정신적 건강을 위해 그림을 통한 스트레스 치유법과 편백나무 숲 명상 산책을 진행하고, 신체건강을 위해 강천산 맨발 산책 및 음이온 체험을 진행했다. 또 지역의 전통 식품인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해 지역문화 체험과 함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시간도 가졌다. 군측은 특히 깨끗한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고 편백숲이 있는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쉬면서 몸과 마을의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이번 프로그램의 포커스를 맞췄다. 헬스케어연구 문광현 팀장은 “현대인은 정신적 신체적 건강 회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시장은 거대한 블루오션 시장이다. ” 며 “이번 시범사업은 순창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웰니스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큼 큰 홍보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명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향후 ict를 활용한 웰니스 실증 프로그램 개발과 국가예산 확보에 필요한 순창군의 타당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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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이주여성 건강검진 실시
- 순창군이 결혼이주여성들이 건강하게 지역사회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문화 이주여성 건강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40세 이하 외국인 여성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보건의료원 건강 검진실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 항목은 기본건강검진 이외에도 자궁경부암, 갑상선기능검사 등 4가지 항목을 추가로 검사 한다. 군은 1차 검진결과 유증상자에 대해 2차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2차 검진결과 확진자는 전문 의료기관에 연계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자원봉사자 등 통역가능자도 투입해 의사소통의 불편을 해소해 내실 있는 진료를 추진한다. 군 건강증진 김영자 계장은 “외국인 여성 결혼이민자의 경우 언어소통 등의 문제로 자칫 건강 관리에 소흘 할 수 있다.” 며 “이번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결혼 이주여성들의 위험요인을 조기발견 해 치료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검진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의료원 건강검진실을 방문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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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 지역바로알기 순창투어 진행
-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역을 보다 더 잘알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 귀농 귀촌을 돕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의 후원으로 귀농귀촌인을 위한 순창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순창투어는 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순창의 문화와 역사 등 지역 실정을 보다 더 깊이 이해하고 지역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42명의 귀농인이 참여했으며 순창읍 귀래정, 쌍치면 녹두장군 전봉준관, 훈몽재, 가인연수관, 팔덕면 남근석, 강천산, 구림면 소득개발 시험포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문화해설사 박재순씨가 참여해 방문지 마다 역사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줘 귀농 귀촌인이 지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또 순창투어가 끝난 뒤에는 순창군귀농귀촌인협회 간담회 및 귀농사례 발표시간도 진행해 순창지역 귀농인들이 서로의 어려움과 성공담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을 제대로 아는 것 뿐 아니라 지역의 홍보맨으로도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림면 방화리로 귀농한 김용덕(61세)씨는 “서울에서 살다가 2014년도에 귀농해 구림면과 순창읍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이번 기회에 순창이라는 지역을 바로 알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도시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귀농귀촌 최적지 순창을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군은 앞으로 순창투어사업 이외에도 대규모 농장 방문사업을 진행하고 귀농 귀촌인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도시의 지인들을 순창으로 귀농귀촌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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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6차산업화 위해 팔 걷었다!
- 순창군이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을 핵심인력으로 활용해 농업 6차 산업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1 ~ 7기) 12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6차산업 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21세기 신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브랜드마케팅연구소 박재현 대표가 강사로 나서 농촌문화컨텐츠를 활용해 6차 산업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농촌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박대표는 이날 “지역자원과 타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다” 며 “순창지역은 다양한 청정농산물과 전통 장류에서 브랜드 가치가 확고한 만큼 21세기 신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통해 6차 산업화에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교육 전에는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들이 모여 혁신대학 졸업생들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군 지도기획 정영은계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들에게 농업 6차 산업에 대한 마인드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며 “앞으로 지역 농촌문화컨텐츠를 활용해 6차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업 6차산업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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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소득보전 통한 친환경농업 활성화 착착
- 순창군이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소득보전을 통해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올해 친환경농업관련 농가소득보전사업 7개 사업에 19억여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농가소득보전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해 친환경 농업 확산을 돕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지원 사업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 장려금 지원 ▲ 유기농업자재지원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비 지원,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 사업이다. 특히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지원 사업은 순수 군비 사업으로 기존 친환경농자재지원, 새끼우렁이지원, 친환경 벼 유통장려금지원 등을 통합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크다. 군은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을 11월 말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 실질적 사업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월 부터 친환경농업 활성화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기농쌀 연합회 창립, 친환경 벼재배단지 조직화 및 수매계약 체결을 통해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친환경 농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과 설태송 과장은 “소득보전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업인 스스로 생산비를 절감해 자립형 친환경 농업을 앞당길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 개방화시대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농업경쟁력을 키워가야 한다” 고 말했다. 군은 이 같은 지원사업을 통해 작년 962ha 친환경 재배면적을 올해 1,100ha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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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과 함께하는 한국화 교실 개강
- 순창군이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주민들이 직접 수묵화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강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2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국화(산수화)배움교실을 개강했다. 한국화 교실은 섬진강 a+a 타운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섬진강 화가’ 송만규 화백을 초빙해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수묵 채색화의 표현기법을 군민들에게 교육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송만규 화백은 “천혜의 자연환경인 섬진강가를 어떻게 살릴 것 인지 같이 고민하고 연구해야 한다”며 “군민들 모두 한국화를 통해 섬진강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 섬진강 지킴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 화백은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만난 섬진강의 모습에 반해 무량산 자락에 ‘한들산방’이라는 터를 잡고 섬진강이 안고 있는 아픔의 역사와 섬진강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다. 지난해부터 한국화를 배운 한 수강생은 “사군자나 서예와는 달리 한국화는 선뜻 배울 용기가 나지 않았는데 막상 먹의 농담을 이용해 산과 물, 나무와 바위 등을 표현해 보니 수채화나 유화에서는 맛볼 수 없는 여백의 미와 한지에 퍼지는 먹물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화 교실은 앞으로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3시간씩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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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 국가대표선수 최종선발전 개최
- 정구의 메카로 알려진 순창군에서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2015 정구 국가대표선수 최종 선발전“이 8일간 열린다. 대한정구협회(회장 윤영일)가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회장 조경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실업팀과 대학팀, 고등학교팀 300여명이 참가해 순창군 공설운동장 캐미칼 구장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선수 선발은 1차전을 6개 블록으로 나누어 각 블록 1,2위인 12명이 자동 선발되고, 4명은 선수기술강화위원회에서 뽑는다. 2차전은 토너먼트 경기 방식의 16강 진출전 및 패자부활전으로 진행되며, 먼저 본선 1차전 각 블록 1위인 6명과 각 블록 2위조 6명, 전형 4명 순으로 추첨 순위를 통해 시드배정하여 경기 후 1위, 2위가 최종적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된다. 또한 국가대표가 선발전 후 25일부터 29일까지 제8회 국민체육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가 계속 이어진다. 체육공원사업소 체육진흥 김도철 계장은 “대회에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