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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녀가수 현숙씨 거동불편자 이동방문 목욕차량 순창군에 기증의사 밝혀
- 효녀가수 현숙씨가 가정의달이자 어버이날이 끼어있는 5월에 순창군에 거동불편자 이동방문목욕차량을 기부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관계자는 가수 현숙씨는 지난 24일 전주kbs 생방송 김태은의 가요뱅크에 출연하기 전 군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은 기부의사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현숙씨는 당초 강원도나 경기도쪽에 이동방문 목욕차량을 기증하려 했으나순창군이 다른 지역에 비해 노령인구가 많고 특히 황숙주 군수가 중앙부처에 근무할 당시 현숙씨와 특별한 인연이 있어 순창군에 차량을 최종 기증하기로 결정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 기증절차는 현숙씨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시가 5천만원이상의 차량을 지정기탁하고 사랑의 열매와 kbs사랑의 리퀘스트에서 순창군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군은 이동목욕차량을 운영할시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및 65세 이상의 노인 중 거동불능자들이 1일 8명씩 년 160여명이 무료 목욕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숙씨는 2004년부터 매년 5천만원이 넘는 이동목욕차량을 자치단체에 1대씩 기증해오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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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 취약생활여건 개선으로, 희망마을 만든다.
- 순창군이 인구 105명 66가구의 농촌마을인 두지마을의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생활공간 조성을 통해 희망이 넘치는 마을로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25일 지역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10억 5천 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순창군의 201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프로젝트는 ‘다시 부르는 두지마을 희망찬가’를 주제로 지붕개량 29가구, 빈집정비 10가구, 집수리 42가구의 주택을 정비한다. 또 경관저해 담장과 연꽃 연못 정비, 공동화단 조성, 마을종합 안내판 설치를 통해 마을 경관을 생기가 넘치게 만들 계획이다. 특히 기존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공동식생활이 가능하도록 공동생활홈으로 탈바꿈 시키고 폐농협을 활용해 마을공동방앗간으로 운영해 마을의 공동자원화하고 일자리도 만들어 마을을 행복공동체로 만들어 간다는 복안이다. 군은 이외에도 연꽃 작은음악회 개최, 장날가는 길 복원, 빈집 공터 공동 텃밭 조성사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삶의 질 도 높이고 그동안 소방차 진입이 어려웠던 안길 확장을 통해 취약한 소방안전도 확충한다. 황숙주 군수는 “농촌지역의 공동화로 인해 마을의 미관이 저해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힘든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 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두지마을을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사업은 올해 시작해 2017년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며 국비 지방비를 포함 총 16억여원이 투자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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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아동에게 꿈을 심어줍니다!
- 순창군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에게 건강·보육·복지를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 올해 2억 8천여 만원을 투자해 131가구 244명을 대상으로 54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영양교육, 자녀발달 양육 등 24개 프로그램이 포함된 필수서비스와 정신건강 및 심리정서지원, 보육 및 교육 등 30개 사업이 포함된 맞춤서비스다. 필수서비스는 주로 아이들의 건강검진 사업과 예방접종, 가족상담치유 등 저소득 자녀들의 건강한 정신적 신체적 발달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맞춤 서비스는 안경지원 충치치료 등 보다 세부적 신체건강 서비스는 물론, 문화유적지탐방, 스포츠경기관람 등 저소득층 자녀들의 문화체험을 돕기위한 사업이다. 또 기초학력검사, 찾아가는 언어치료, 오감만족 생각발달, 기초실력다지기 등 기초학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학업성취도 돕고 있어 저소득층 가족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위기 가정 구성원들이 전문 심리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알고 해결해 가는 가족상담치료 프로그램과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심리정서를 지원해 주는 통합놀이치료는 부모들에게 반응이 좋아 참여도가 높다 주민행복과 이선효 과장은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이 많은 농촌지역인 순창에서 드림스타트 지원사업은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적극 발굴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군은 지난 2월부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 드림스타트 슈퍼비젼, 아동복지관협의체 등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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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귀농학교 운영으로 순창 알리기 올인
- 순창군이 운영하는 수도권 귀농학교가 교육생들의 호평을 받으며 귀농귀촌인 유치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도권 귀농학교는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초보 귀농인이 알아야 할 기본적 지식과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귀농학교는 제1기 청년 귀농포럼과, 제2기 청년귀농학교, 제3기 청년 창업학교, 제 4기 청년마을살이로 구성돼어 있다. 귀농 포럼과, 청년귀농학교는 수도권지역 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청년예비귀농인들에게 귀농의 꿈을 실어 주었다. 제 3기 청년 창업학교는 도시민들에게 고추장과 된장, 효소만들기 등 발효와 관련된 교육과 농가상생협동조합 사례, 마케팅, 6차산업을 진행하는 교육으로 발효로 유명한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교육은 지난 23일 시작했으며 20명을 대상으로 4월 3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서울에서 3기 교육에 참여한 이로사씨(32세)는 “발효의 고장 순창에서 발효 교육을 받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순창군이 왜 발효의 고장인지 잘 알게 됐다” 며 “지역을 깊이 이해 하는게 귀농귀촌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제4기는 청년마을살이 교육으로 3월부터 7개월간 마을을 순회하면서, 일손돕기, 선배 귀농인과의 만남, 순창의 정착 가능한 지역을 탐방 등 귀농 전 총체적 농촌생활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군 귀농귀촌 홈페이지 (http://www.gosunchang.com)이나 전국 귀농운동본부(http://www.refarm.org)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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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계 전국대학남․여단체 유도대회 겸 2015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 순창서 개최
- 제65회 춘계 전국 대학 남ㆍ여 단체 유도대회와 제37회 전국 대학생 남ㆍ여 체급별개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15 동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이 25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대학유도연맹(회장 정수범)이 주최하고 순창군 통합체육회와 전라북도 유도회가 주관하며 대한유도회와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 임원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5일 개회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한다. 대회 첫날인 25일에는 남자 -81kg등 3개 체급, 여자 -48kg,등 2개 체급이 진행되며, 이어 둘째날은 남자 -60kg등 2개 체급, 여자 -63kg등 3개 체급이 펼쳐진다. 아울러 마지막날인 27일에는 남대부와 여대부의 예선 및 결승전이 펼쳐져 대미를장식하게 된다. 순창군 체육공원사업소 김철욱 소장은 “올해 순창에서는 국제․전국․도 단위 등 25개의 크고 작은 대회가 열린다” 며 오느 대회를 막론하고 소홀함 없이 최선을 다해 순창군 이미지 위상을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올해 완공 예정인 실내 돔구장을 활용한 동계 전지훈련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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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따라 걷는 생태탐방로 조성 시동
- 순창군이 동계, 유등, 풍산 섬진강 26km구간 탐방길에 지역의 역사, 문화를 덧입혀 이야기를 따라 걷는 생태탐방로로 본격 개발한다. 군은 지난 23일 최근 섬진강 자전거길, 섬진강 마실길, 섬진강 길 등 각각 운영된 탐방로를 섬진강을 주제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생태탐방’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은 산재된 탐방로의 통합운영 뿐 아니라 섬진강일원의 생태탐방로를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걸을 수 있도록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이를 위해 섬진강 일원의 탐방길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안내 시스템을 만든다. 또 편의시설, 간이쉼터,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해 탐방객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군은 적성슬로공동체 사업과 연계추진을 위해 지역의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입석마을의 돌담길을 복원하고, 옛 주민들의 생활을 알 수 있도록 옛날 가옥을 개조해 생활박물관을 조성했다. 또 산에서 나는 약초와 연잎 등을 활용한 음식을 개발해 건강한 밥상을 선보여 관광상품화 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군은 이를 통해 섬진강의 비경을 간직한 길을 걸으면서, 이곳 마을의 역사와 옛 삶도 배우고, 생태환경도 관찰 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섬진강 일원의 탐방길을 관광객이 쉽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정비하고 그 위에 문화를 색칠하는 사업이다” 며 “최대한 탐방객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최근 용궐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산림치유관광과 문화가 어울어져 시너지 효과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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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가공식품 인기만발, 6차산업화 가능성 확인
- 순창군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박람회에 참석해 순창의 농특산물 및 귀농귀촌 최적지 순창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 순창 장본가와, 순창 농산물가공연구회, 귀농귀촌 단체회원이 함께 참여해 고추장, 된장, 엑기스, 주류 등 30여 품목을 홍보하고 1,700여만원 매출액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액은 순창브랜드 파워가 강한 고추장 이외에도 아로니아, 마카, 복분자 액기스 등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판매액이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군은 최근 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특산물을 이용한 6차산업화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데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실제 군은 올해부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창업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최근 늘고 있는 귀농귀촌 인구를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 단체인 10년 후 순창 회원들과 함께 홍보물을 배부하고, 귀농인 선배가 직접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한국물학회에서 선정하는 한국의 좋은 물에 선정된 강청산 음용수를 시음하게 하는 등 순창의 특화된 자원을 알리는데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부산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특히 가공식품에 대한 인기가 많아 이를 활용한 6차 산업화에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에서 농산물을 구입한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을 배부하며 지속적 구입을 유도하고 귀농상담을 받은 분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이번 박람회기간 순창군의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은 일일 500여명 총 2,0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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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장애인 의치(틀니) 시술비 지원
- 순창군이 치아결손으로 음식물섭취가 어려운 노인.장애인에게 구강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의치(틀니) 시술비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한다. 일부지원 사업 대상자는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자로 월 건강보험료가 직장 8만7천원, 지역 8만6천원 이하인 만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1급~3급 등록자가 해당된다. 무료사업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가 해당된다. 보건의료원은 신청자에 대해 1차 구강검진을 실시한 후 대상자로 선정 되면 순창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5개의 치과의원 중에서 대상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틀니를 시술하게 된다. 한편, 의치지원 사업은 국비와 군비 등 두 가지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비 사업은 기초생활수급권자 65세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2002년부터 작년까지 총509명에게 의치 시술비를 전액 지원했다. 또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군비사업은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월 건강보험료 직장 8만7천원, 지역 8만6천원 이하인 만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1급~3급 등록대상자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올해 5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 할 예정이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치아가 상실된 노인들에게 음식물 섭취기능을 강화하고 정신적인 심리안정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의치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31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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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귀주마을 회관 준공식
- 순창군 동계면 귀주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21일 귀주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은 김용남 동계면장, 정성균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박중기 순창지사장, 양준섭 동계농협조합장, 양승종 전 군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향우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규성 귀주마을 이장의 사회로 진행된 준공식은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중식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다. 섬진강권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추진된 귀주마을 회관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 2억 1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3년에 착공, 지난해 완공됐다. 278㎡의 대지면적에 84.66㎡의 건축면적으로, 주방과 다목적실, 화장실, 사랑방 등 마을주민들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지어졌다. 김용남 면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 생활 밀착형의 근거지인 마을회관을 통해 마을 발전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면서 “건강장수의 상징인 무량산과 은빛 물결 넘치는 섬진강의 정기를 받아 관광과 소득증대 등 활력이 넘치는 자랑스러운 귀주마을이 되시고, 건강하고 오래사시는 장수마을로도 명맥을 이어가길 진심으로 소원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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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체험관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 지정 인기예감
- 순창군이 체험관광객 유치 확대에 획기적 발판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최근 17일 순창군 장류체험관이 농식품부에서 지정한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이란 도시민에게 농어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농어촌 식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선정은 체험프로그램, 시설환경, 교육인력의 전문성 등을 엄정하게 평가해 지정했으며 도내에는 2011년부터 11곳이 지정 운영 중이다. 이번 우수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 조성 선정에 따라 농식품부는 각급학교 현장체험시 선정된 체험공간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반영해 우수체험공간을 선정하고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교육에 따른 경비도 지원 할 예정이다. 군은 특히 우수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 선정으로 초중학교 학생들 방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장류체험관이 우수 체험공간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전통 식생활 보급을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식품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장류체험관은 군에서 직접 운영 관리 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 개관이후 매년 1만5천여명이 다녀가고 있는 순창의 대표적 체험관광지이다. 운영프로그램은 고추장만들기, 고추장불고기떡피자요리, 인절미떡메치기, 전통튀밥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