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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여성들을 위한 친화적 공간 조성 호응
- 순창군이 젊은 여성들을 위한 친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최근 지난해 문을 연 군립도서관 내 1층 북카페에 ‘여성행복드림방’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여성 행복드림방은 책을 보며 간단하게 차를 마실 수 있고, 삼삼오오 이야기도 하면서 유익한 정보도 공유하는 여성을 위한 쉼터다. 군은 작년에 수립한 여성친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중에서도 15대 핵심사업으로 분류해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직장과 가사노동 및 육아에 지친 젊은 여성들이 서로 만나 육아와 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해 여가선용은 물론 직업 찾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올해 9월에 완공될 작은영화관 내 2층 청소년문화의 집 북카페를 활용해 추가로 여성친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현주 여성가족 담당은 “그동안 여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는데 여성행복드림방이 설치돼 많은 여성들이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며 “앞으로 여성친화도시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여성이 행복한 순창, 나아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작년에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여성친화도시 구축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올해도 다양한 여성사회교육과 일자리 확대 사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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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말까지 농업기반시설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 순창군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을 보태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 30%를 감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대상은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등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농촌주택 개량을 위해 실시하는 경계복원, 분할측량 등 정부 보조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읍면장이 발급하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 확인서와 농촌주택 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문 등 관련서류를 지참하여 군 민원과 지적측량 접수창구에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 전귀례 민원과장은 "지적측량비용 감면을 통한 농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부의 농·어촌 육성·지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번 감면조치의 수혜대상인 농업인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적용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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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에 지원 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중
- 순창군은 2016년도에 지원 할 농림축산식품사업을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식량․원예․식품․산림 분야 35개 사업과 농촌개발, 축산․수산 광특회계 분야 33개 사업 등 총 68개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농업인․생산자 단체, 농업관련 종사자 등이다. 군은 각 읍면사무소와 농림사업 담당 부서에 사업 신청 상담 창구를 개설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주관부서(산림축산과, 농업기술센터)와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와 최근 3년간 경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경영 장부와 경영 일지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시행 예정년도 1년 전에 신청을 받아 해당 부서의 사업성 검토 후 군과 전라북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부예산 배분 계획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세부 사업별 지원조건과 내용은 농림축산사업 시행 지침서 및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www.maf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은 52개 사업 974억원이 확정되어 추진 중에 있다.” 며 “농촌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농림축산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로 국가 예산 확보는 물론 우리지역 농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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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 6차 산업화 다각적 추진
- 순창군이 농업농촌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촌체험농장 활성화 등 다각적 6차산업화를 추진한다. 군은 올해는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해 지금까지 생산위주의 농업정책을 가공과 체험, 관광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군은 우선 작년에 6차산업화 지구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0원 등 총 20억원을 활용해 발효 한식뷔페 레스토랑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발효식품과 유기농산물을 이용한 ‘발효 한식뷔페’라는 순창만의 독특한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농특산물 판매장 리모델링과, 건강장수 테마 체험장 건립, 명품장류문화 체험 민박시설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또 작년에 2개소가 선정된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장체험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지역을 방문해 소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진행할 전문 인력인 농촌체험 해설사도 본격 양성하게 된다. 도시 소비자들의 유치를 위해 계절별, 유형별 팜파티 프로그램의 다양화도 꽤할 방침이다. 농산물의 가공 상품화를 위해서는 농산물 가공지원센터를 본격 활용해 가공기술을 보급하고 농장별 브랜드화를 추진해 농외소득 창출에 나선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FTA 타결 등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농업을 가공과 체험, 관광과 결합시켜 부가가치를 창출 하는 6차 산업화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선택이다” 며 “순창이 6차 산업화의 선도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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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지원 확대
- 순창군이 올해 농작업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로부터 농업인들을 보호하고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인 1인당 안전보험 기본형 가입비는 74,900원으로 이중 56,570원(75%)은 도비와 군비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가 부담해야 할 18,330원(25%)은 농협 조합원은 해당농협에서, 비조합원은 군에서 추가로 부담금을 지원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순창군의 농기계 보유량은 경운기 4천여대를 비롯해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관리기 등 7천 여대가 농작업에 이용되고 있다. 지난해 농작업 중 농기계 사고를 비롯한 안전사고가 704여건이 발생했으며 매년 증가 추세에 있어 농업인들이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해 순창군에서는 7,317명이 농업인 안전보험에 가입했고 보험료 1억 7,300만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지난 한 해 동안 농기계 사고를 입은 보험가입자 704농가가 총 3억 4,400만원의 보험료를 지급받아 농업인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됐다. 주요 보장내용으로 농작업 중 재해로 사망 시 유족위로금으로 5000만원이 지급되며, 노동력 상실 장해 시는 최대 5000만 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한 3일 초과 입원 시는 초과 1일당 2만원의 입원비가 지급된다. 보장기간은 1년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15~84세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연중 농(축)협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작업 중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고 상해보상 대책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사업이므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 빠짐없이 가입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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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 주민홍보 강화
- 순창읍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읍내 음식물종량제 시행지역을 돌아다니며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에 대해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순창읍은 음식물쓰레기 지도․단속반을 2개조로 편성해 음식물 쓰레기 질서가 정착될 때까지 주민 홍보강화 및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도․단속반은 음식물쓰레기 보관함을 사용하지 않는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여 음식물쓰레기 보관함 사용을 독려하는 한편, 스피커가 장착된 청소차 2대와 읍사무소 트럭 1대를 이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질서 정착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황숙주 군수가 올해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의 해로 정하고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한 것에 대한 조치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반드시 음식물종량제 봉투에 담아,배부 받은 음식물쓰레기 보관함에 넣어 지정된 장소나 집 앞에 배출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혼합하여 배출하거나 음식물쓰레기 보관함에는 넣지 않고 음식물종량제 봉투만 배출해 악취가 진동하고 벌레까지 들끓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읍사무소 이재홍 환경미화 담당은 “음식물종량제 봉투가 훼손되어 악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음식물쓰레기 보관함을 사용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로 2015년은 음식물쓰레기 배출 질서 확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수거요일은 남계지구 월요일․목요일이고, 순화지구는 화요일․금요일이다. 아직까지 음식물쓰레기 보관함을 받지 못한 단독주택에서는 군청 환경수도과(☎650-1712)나 읍사무소(☎650-5704)에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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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한기 농가소득 향상위한 종합대책 추진
- 순창군이 겨울철 농한기에도 농가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틈새작목 발굴과 곤충산업, 유망품목 육성 등 종합적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농한기 농가소득을 위해 약초와 곤충산업, 원예산업(미니사과, 생대추) 육성 등 12개 사업에 14억원을 투자 한다고 10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촌고령화의 심화로 신규 하우스 설치가 감소해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사료작물을 제외하고는 벼농사 이후 겨울철 농지 이용율이 저조해 농한기 농가소득이 줄어들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군은 우선 곤충산업을 새로운 농한기 미래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올해 사육장 시설 및 시설 등에 9천 만원을 투자하게 된다. 이를 식약용, 사료용, 체험용으로 분류하고 도시민이나 아이들의 교육 체험과도 연계시킬 방침이다. 또 최근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미니사과와 생대추, 감초 등을 발굴해 재배단지도 육성하기로 했다. 군은 미니사과나 생대추, 감초의 경우 소비트랜드 변화에 따른 소비가 늘고 있다고 보고 유망작목으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군은 겨울철 시설하우스 분야는 딸기 등 소득이 높은 품목에 신기술 보급 등을 통해 생산단가를 낮추고 질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 등 중점적으로 확대 육성한다. 냉이, 달래, 도라지, 머위, 겨울감자 등을 새로운 틈새품목으로 결정하고 집중육성한다는 방안도 마련했다. 또 시설하우스 지원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하우스와 관정을 패키지화하여 농한기 소득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의 소득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방안을 갖고 최근 늘고 있는 귀농귀촌인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조영선 소득경영 담당은 “농한기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틈새작목을 육성해 농가경제에 도움을 주겠다” 며 “앞으로 생산, 가공, 판매 ,체험과 문화가 연계되는 농업 발전을 주도해 경쟁력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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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 대폭 확대
- 순창군이 올해 군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시책 분야에 472억원을 투자해 주민 복지수준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는 작년에 비해 84억 정도가 늘어난 수치이다. 이는 정부복지예산 증가와 함께 군이 다양한 복지시책을 신규발굴하고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을 확대한 결과다. 군은 우선 2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구)보건의료원을 노인요양원 기능전환 사업으로 추진하며, 2억 2천만원을 투자해 노후 U-care장비 487대를 교체해 홀로 사는 독거노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기존에 일원적으로 지급하던 경로당 정부양곡사업에 3천만원을 추가 편성해 인원수에 따라 최소 7포에서 15포까지 차등 지원하며 노인수가 많고 운영이 활발한 경로당에는 식판도 지원한다. 또 올해 순창군이 여성친화도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산모 산후조리원이용 시 최대 150만원까지 이용료를 지원하며, 여성 구두굽이 보도 블럭에 걸리지 않도록 우레탄포장, 여성화장실을 남자화장실대비 2배로 설치 등 여성을 배려한 여성친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청소년시설에 순환버스를 운행하여 청소년들이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복지 시책도 펼친다.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1대1 가정교사 파견사업을 추진 학습지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주1회 방문 ,국어, 영어 등 1인 2과목을 지원하는 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이와 함께 6천만원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저소득 장애인무료식당을 주2회 운영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따뜻한 점심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거동 불편자 이동방문목욕차량을 운영해 신체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소외계층에 대한 이동목욕서비스도 시행해 사회적 약자의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주민행복과 이선효 과장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복지정책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해 순창군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정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해 복지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와 지원에 적극적으로 행정력을 동원해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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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 쓰레기 수거시스템 대폭 개선
- 순창군이 올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RFID(무선인식시스템)개별 계량기기를 설치하는 등 음식물 쓰레기 수거시스템을 대폭 개선한다. 군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만들기의 효과로 재활용품 분리수거, 일회용품 사용 감소 등의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올해는 쓰레기 문제에서 가장 심각한 음식물 쓰레기 질서 확립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우선, 상반기 중 70세대 이상 아파트 2개단지 이상을 선정해 음식물쓰레기RFID(무선인식시스템) 개별계량 종량제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RFID(Radio Frequency IDintificaton)는 공동주택내 종량제 기기를 설치하고 세대별 카드를 사용해 전자저울에 의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군은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배출시 물기를 제거해 배출할 수 있도록 100가구를 선정해 음식물 탈수기 보급사업도 추진한다. 음식물쓰레기 수분만 제거해도 20%이상 감량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효과가 나타나면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음식물폐기차량을 구입해 효율성을 높이고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위탁업자를 선정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효율성을 높인다. 아울러,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민의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쓰레기 분리방법 등 홍보지를 제작해 순창읍 아파트 단지를 위주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관내 유관기관단체와 사회단체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행사시에는 뷔페식형태의 행사로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식당의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계도는 물론 먹을 반찬만 조금씩 차리는 상차림 표준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클린순창이 어느 정도 정착해 효과를 내고 있는 만큼 올해는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과 배출량 감소에 집중해 깨끗한 순창 만들기에 노력하겠다” 며 “다소 불편하지만 군민들이 꼭 참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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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승기, 순창부군수 주요사업현장 점검
- 지난달 취임한 곽승기 순창부군수가 누수 없는 군정운영을 위해 관내 주요 핵심 사업장 챙기기에 나섰다. 곽 부군수는 취임식을 생략하고 읍면 방문과 주요업무에 대한 부서별 보고회 진행해 지역 현안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있다. 이번 주요사업장 방문도 지역 현안을 좀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제점을 알아 누수없는 사업 추진을 위한 곽 부군수의 지시로 진행되고 있다. 주요사업장 방문은 지난 7일 시작해 15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20개 주요사업장에 대해 실시한다. 첫날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주요사업장을 둘러본 곽 부군수는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와 동절기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 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용궐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장을 방문하여 임도를 따라 용궐산 일대를 전부 돌아본 곽 부군수는 “용궐산 치유의 숲과 섬진강이라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연계하여 우리군 만의 특색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한다면 강천산에 이어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부군수는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인사에서 전한대로 사소한 문제점이라도 간과하지 말고 관련 실과장들이 실무자와 직접 소통하고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해결해 나가길 주문했다. 관부군수는 15일까지 건강장수 체험과학관, 풍산 제2농공단지, 보건의료원 신축공사,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 주요사업장을 관련부서 공무원과 함께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