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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2013년부터 시행한 순창읍 남계1지구 626필지(122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군은 이에 따라 등기촉탁을 통해 확정된 지적공부와 등기부를 일치시켰다. 군은 또 2014년 순창읍 남계2지구 566필지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측량 대행자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으며, 남계3지구 544필지에 대해서도 토지소유자동의서 징구, 일필지조사서 작성 등 사전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군은 낙후된 기술로 제작된 종이도면에 따른 이웃간에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행사 제약 등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근 지적 재조사팀을 신설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에서 지적 불부합이 가장 심각한 순창읍 서은마을일원을 첫 사업지구로 지정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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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농업경쟁력위해 10개 분야에 276억원 지원
- 순창군이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10개 분야 93개 사업을 선정하고 276억원을 지원한다. 군은 특히 친환경농업을 통한 6차산업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분야에만 91억여원을 투자하게 된다. 농업경쟁력 확보 주요 10개 분야는 친환경농업분야, 미래농정분야, 유통마케팅분야, 원예특작분야, 귀농․귀촌분야, 지도기획분야, 특화연구분야, 작물기술분야, 생활자원분야, 소득경영분야 등 10개 분야이다. 군은 특히 친환경농업을 통한 6차산업화를 위해 친환경농업 분야에만 23개 사업에 91억여원을 투자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유통업체 물류비 지원, 친환경유기농업특구 지정기반 조성사업, 논콩 생산 유통장려금 지원, 고령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 사업등이 있으며 특히 군은 토질과 미질이 우수한 금과면을 유기농업 핵심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특구지정을 추진하는 등의 노력도 기울일 방침이다. 또 유통마케팅 분야에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행사지원,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등을 실시해 생산된 농산물의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별농가들에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외에도 기후변화에 대응해 순창군이 추진 중인 아로니아 식재 지원사업, 조생블루베리 식재 지원사업, 산딸기 식재 지원사업 등 순창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지원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농업 농촌분야 지원사업 지침을 확정하고 이를 안내하는 시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시달된 지침에는 2016년 시행 농림축산식품사업과 2015년 시행 농업분야 자체사업이 포함돼있다. 회의에는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읍면 산업당당들이 전원 참석해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 설명을 들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순창은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국가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자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며 “지역의 모든 농민들이 2015년도 농업 농촌분야 지원사업을 알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사업은 2월 중순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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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 에너지 온실가스 절감실적 1위
- 순창군이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 청사 온실가스 에너지 절감 실적에서 지난 201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1위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실적평가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별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순창군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개년 에너지 평균 사용량 대비 31.35%를 절감해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4년도 에너지 절감 목표 17%를 약 2배 초과달성한 수치다. 전국의 자치단체 중 온실가스 에너지 절감률이 30%를 넘는 자치단체는 20여개 정도에 불과하다. 순창군은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노후화된 지열히트 펌프 보수 공사를 통해 청사 냉․난방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직원들의 의식과 형태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하절기, 동절기 에너지절약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불필요한 전등끄기, 개인 전열기 사용금지, 냉난방기 순차 운유를 실시하는 등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공감대를 넓혀 나간 게 큰 역할을 했다. 신옥수 재무과장은 “에너지 수입국가인 국가 현실과 최근 전력난으로 에너지 절약이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 며 “행정에서 먼저 솔선수범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도 주위에서 낭비되고 있는 에너지는 없는지를 잘살펴 에너지 절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2015년에도 지속적인 에너지절감을 위해 비효율적 에너지 시설을 개선하고 전 직원이 에너지절감 운동에 적극 동참해 정부의 에너지 절감 목표 20%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력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13년에도 청사 에너지 절감 실적 부분에서 도내 1위를 달성해 안전행정부로부터 27억원의 보통교부세를 받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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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안전 최우선, 버스터미널사거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
- 순창군이 교통이 혼잡한 터미널 사거리에 4월중에 불법 주정차단속 CCTV를 설치해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 정체 해소에 노력키로 했다. 군은 이번 CCTV설치로 그동안 상습 불법 주정차로 교통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터미널 사거리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민들의 통행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4월중 CCTV설치를 완료하고 6월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본격 운영 및 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정차 단속대상은 길모퉁이 주차, 인도길 또는 인도와 맞물려 주차하는 행위, 이중주차, 10분이상 주정차 행위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CCTV설치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며 “터미널사거리의 불법주정 차량에 대한 지속적 단속으로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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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龍)설화 담긴 용궐산‘자생식물원 조성’
- 순창군이 용담꽃, 운용매, 각시붓꽃 등 지역의 자생식물(自生植物)을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본격 개발한다. 군은 동계 어치리에 15억을 투자해 들꽃정원, 단풍정원, 자생식물체험관, 복원 증식포를 갖춘 3.0ha 규모의 자생식물원을 올해부터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자생식물원 조성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고유의 향토 자생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향토식물에 대한 체험과정과 문화공간조성을 통해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순창군이 추진하는 자생식물원은 용의설화가 담긴 용궐산 주변에 조성하는 만큼 용과 연관된 용담꽃, 용의 모습을 닮은 운용매 등 특색 있는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들꽃정원에는 원추리, 나리, 둥굴레, 할미꽃, 각시붓꽃, 구절초 등 지역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초본류를 배치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꽃들을 감상할 수 있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다양한 단풍나무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단풍공원을 조성해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멸종위기식물과 초화류를 증식시키는 복원증식포도 조성해 특색을 더할 방침이다. 특히 자생식물 체험관에는 전시시설과 함께 숲 해설가를 배치해 탐방객들이 우리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구상 중이다. 군은 특히 최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동계 섬진강 용궐산 주변에 자생식물원을 조성해 순창의 섬진강을 생태체험 관광지로 본격 개발하는 등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산림축산과 고해중 과장은 “자생식물원 조성사업은 지역 향토식물을 관광자원화 하는 특색 있는 사업이다” 며 “주변 치유의 숲, 마실 길 등과 연계해 개발해 섬진강 주변을 가족이 함께 누리는 생태체험 관광지로 본격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생식물원은 올해부터 본격 조성돼 2017년 완공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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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만의 핵심가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군정 운영’ 강조
- 순창군이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건설을 위한 2015년 주요사업을 본격추진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원장들과 관련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올 한해 추진해야 할 사업들의 구체적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군정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오후 2시에 시작해 오후 7시가 되어서 끝낼 만큼 장시간 동안 황군수와 실과장들이 올 한해 군정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진지한 시간이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황군수는 “올해는 순창만의 핵심가치, 시대적 요청, 시대적 정신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를 고민하면서 군정을 운영하자”고 말해 신년사에서 밝힌 ‘공평과 정의’라는 행정의 기본철학위에 군정을 이끌고자 하는 황군수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또 황군수는 “올해는 클린순창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음식물 쓰레기 질서를 바로잡는 해로 만들자“고 말해 주민 의식개혁과 기본이 바로선 행정도 강조했다. 또 “다문화 여성, 아동이 살기좋은 도시만들기와 지역의 문화예술이 활성화 되고 활기 넘치는 순창을 만들자”고 말해 올해는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지역 주민이 살기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 “2015년은 민선 6기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는 해인만큼 오늘 보고된 사업들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순창군은 이번에 보고된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시행에 들어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군의 비전이 담긴 중장기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예산 확보 등 노력을 기울여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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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취업지원사업’,‘4050중장년층취업지원사업’참여기업 모집
- 순창군이 오는 13일까지 2015년 ‘청년취업지원사업’, ‘4050중장년층취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및 중장년층의 실업해소와 기업체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청년취업자(만25~39세) 채용 시 최대 12개월 1인당 50에서 80만원을 차등지원하고 중장년층 취업자(만40~59세) 채용시 최대 12개월 1인당 60만원 정액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순창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 기업으로 청년 미취업자를 채용해 지원금(50만원이상)을 포함 월 급여 160만원이상 지급할 수 있거나, 중장년 미취업자를 채용해 지원금 60만원을 포함하여 월 급여 120만원 이상을 지급할 수 있어야 한다. 청년 취업자의 지원 한도 인원은 신청 기업의 상시근로자 수의 30%이내, 중장년 취업자의 지원 한도 인원은 상시근로자 수의 40%이내이며, 최근 3년 연속 이 사업에 참여하였으나 매년 중도탈락률이 50% 초과한 기업, 외근 영업직 채용기업, 체납기업, 기타 사업의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가 희망 기업은 전라북도 일자리종합센터(www.1577-0365.or.kr/young)에 접속하여 온라인 신청 후 구비서류 (재무제표 , 4대보험가입명부, 사업자 등록증,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최근 3개월간 고용보험 피보험자 확인 증명서 등)를 갖춰 순창군청 지역경제과 일자리 창출계(☎063-650-1326)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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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 순창군이 군청 현관에 무인발급기를 신규 설치하고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에 들어가 민원인들의 민원서류 발급이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또 기존 순창시장 농협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 발급기를 민원수요가 많은 순창읍사무소 현관으로 이동 설치하여 오전 8시부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민원대기 시간 절감과 근무시간 중 민원서류 발급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하며 군은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는 가족관계 증명서를 포함 총66종이다. 수수료는 주민등록 등·초본은 200원, 가족관계증명서류는 500원으로 창구보다 발급 수수료가 더 저렴하며, 단, 대법원 관련 가족관계서류와 부동산등기부등본은 관공서 업무시간에만 발급된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이 생소하고 어려운 연로한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노약자에게는 창구 직원이 직접 발급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대기시간도 절약하고 수수료 절감 등 경제적 편익도 얻을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많이 사용해 주길 당부한다” 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과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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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맞춤형 고령농업인 지원대책 추진
- 순창군이 고령화되는 농촌현실을 감안한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고령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예산 2억여원을 확보하고 고령 영세농업인의 농업경영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사업은 영농규모의 영세화로 그동안 각종 보조사업에서 소외됐던 고령영세농업인의 안정적 농업경영을 지원하고 농가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순창군이 시작한 사업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30%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고령 농업인들이 대부분 영세농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의 현실을 잘 감안한 정책이라는 평이다. 실제 작년 고령영세농 영농경영비를 지원받은 김모(75)씨는 “농업규모도 작고 기계도 없어 농사짓기가 힘들어 그만 두고 싶지만 막상 할일이 없고 자식들 식량이라도 주고 싶어 농사를 짓고 있다” 며 “군에서 나이든 농사꾼들을 위해 이렇게 지원해 줘 농작업비는 충당할 수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은 2012년도에 ‘순창군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조례’를 제정해 법적 기반을 구축했으며 지난해에는 226농가에 9천 3백만원을 지원해 농가경제에 큰 도움이 됐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농업의 생산성 문제와도 직결되는 문제이지만 복지문제와도 연결 된다” 며 “앞으로도 고령 영세농업인의 복지와 지역특성을 감안한 농업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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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대촌 ‘뜨끈뜨끈 겨울음식’전국명성
- 순창의 전통시장 순대촌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1월의 가볼만한 곳’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추천! 가볼만한 곳은 관광시즌에 맞는 테마로 지역의 명소들을 소개하며, 매월 여행전문기자,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다. 1월의 주제는 ‘뜨끈뜨근 겨울음식’으로 순창을 포함한 전국의 7개 명소를 선정했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순창 순대촌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순창의 순대촌은 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몇 대째 이어가는 집에서부터 각기 다른 순대 제조비법을 가진 6, 7가구가 모여 영업중이다. 순창순대의 큰 특징은 인조피와 찹쌀, 당면을 쓰지않고 여러번 깨끗이 씻은 돼지창자에 선지와 갖은 야채를 넣어 정성스레 직접 손으로 만든다는 점이다. 특히, 전통순대 특유의 냄새가 나지않아 오래전부터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장날과 주말에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단골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군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순창을 알리고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어주게 됐다”며 “쫄깃하고 고소한 순대와 얼큰한 국물이 일품인 순대국밥으로 배를 채우고 사계절이 아름다운 강천산으로의 힐링트레킹은 더할나위 없는 만족감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순대촌과 더불어 강천산, 장류체험관, 고추장민속마을, 만일사, 회문산을 집중 소개해 순창의 겨울철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