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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자녀 1대1 가정교사 지원 본격추진
- 순창군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능력향상을 위해 1대1 가정교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올해부터 학습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가정방문 교육을 실시해 양질의 학습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140여명이 올해부터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다문화가정 자녀 1대1 가정교사 지원사업은 주1회 방문교사가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국어, 영어, 수학, 역사, 과학 중 2과목을 선택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시행을 통해 언어 문제로 또래 아이들과 교육수준이 차이가 나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업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군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거점으로 추진 중인 한국어교육 강사가 모두 한국인으로 구성돼 이주 여성들과의 의사소통에 한계가 있다는 여론에 따라 결혼이주 여성을 한국어 교육 강사로 지원하는 사업도 펼친다. 군은 순창에 주소를 둔 이주 여성 중 한국어능력시험 유자격자를 강사로 선발해 이주여성들과 소통도 가능하면서 양질의 한국어 교육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어린이집 등에 강사능력을 갖춘 결혼이주 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활용하는 등 이주여성들의 사회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그밖에도 군은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통합교육, 취업연계, 교육지원, 나눔봉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점점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을 지역의 인적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주민행복과 이선효 과장은 “농촌 지역에서의 다문화가정은 이제 어엿한 주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며 “순창은 이들을 순창을 발전시킬 또 하나의 인적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착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문화가족 모국방문지원사업, 다문화 마을학당 운영, 결혼이민자직업훈련교육 사업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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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2년연속 우수축제 선정 쾌거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순창장류축제가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최우수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 1,200여개 축제 중에서 현장평가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40개의 축제를 선정하는데, 순창장류축제는 9회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년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장류축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를 주제로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300m 순창장아찌 김밥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비빔밥 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처음으로 도입한 Red-Day 이벤트를 운영해 전통장류제품의 특별할인과 농특산물 추가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하였으며 도시민 장독대분양과 전통장류음식관, 동서양발효음식관, 청국장 쿠키 만들기 체험 등 장류를 소재로 한 다양한 행사는 특히 관광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을 위해 고추장민속마을에 개장한 농특산물 직판장과 읍면 작목반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향토음식먹거리장터 등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금번 축제를 통해서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인 577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내실있는 축제가 됐다는 평가다. 또한 올해는 관광객 중심의 개막식 진행을 위해 처음으로 시도한 고추장담그기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여 주기식 행태를 개선해 관광객에게 순창장류의 홍보는 물론 브랜드 제고에 기여했다. 순창군은 향후 축제의 수준 향상과 내실을 기하기 위해 그동안에 도출된 문제점은 더욱더 개선 보완하고,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최우수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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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인 등 150여명 참석 화합의 장 마련
- 순창군은 지난 30일 체육인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고 체육발전을 위한 ‘순창군 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순창군통합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황숙주 군수(순창군통합체육회장), 이기자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용군 순창교육장, 한동락 통합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체육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순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체육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체육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의 시상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순창군 육상연합회가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또 배구연합회 송대근씨가 최우수선수상, 지도자상에 순창여중 육상 김광섭코치, 장애인연합회 최기순씨와 장기연합회 최정수씨가 공로상, 순창군청 체육공원사업소 노홍균 도민체전T/F팀장과 순창경찰서 윤근영 경위가 표창패를 수여 받았다. 특히 순창군생활체육회가 2014년도 국민생활체육회 우수시군생활체육회로 선정되어 이날 국민생활체육회장(회장 서상기)의 표창이 전수됐다. 공교환 순창군통합체육회 사묵국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순창군의 명예를 드높인 많은 체육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학교운동부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각종 체육행사를 아무 탈없이 준비하고 이끌어 주신 체육회 임원 및 동호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도 건전한 동호인클럽 활동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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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경제활성화 ‘한몫’
- 순창군이 펼치고 있는 스포츠 마케팅 효과가 올해도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 한해 각종 스포츠 관련 27개 대회와 전지훈련 74개 팀을 유치해 5만 6천명이 방문하고 43억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인구와 재정규모 등 경쟁 시군에 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내 정구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를 유치하는 등 전국적 명성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또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를 7년 연속 유치했으며 검도, 유도, 세팍타크로 종목 관련 국제 대회를 포함한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27개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일정 기간을 지역에서 체류하면서 진행하는 스포츠 전지훈련 74개 팀을 유치해 실제 지역에서 돈을 소비하는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평이다. 순창군의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 실적은 비가와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실내 다목적구장과 야외 축구장, 생활체육운동장 등 시설적 측면에 기인한 면도 크지만 대회 유치를 위해 발로 뛰는 순창군의 노력이 크게 한몫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대회 개최로 인한 표면적인 경제효과 이외에도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순창 방문객의 증가로 스포츠 메카 순창은 물론 강천산과 섬진강 장군목 등 관광 순창을 전국에 알리는데 한몫 하고 있는 걸로 평가하고 있다. 체육공원사업소 김용남 소장은 “한해 동안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며 “올해는 도민체전 같은 큰 체육행사를 유치해 보람이 더 크다. 스포츠마케팅은 지역브랜드 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실속 있는 대회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 2015년에 실내전천후구장 4면이 추가로 완공되면 테니스, 정구 등 종목의 경기장 인프라가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발돋움 하는 만큼 스포츠 마케팅에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내년에는 전지 훈련팀 100팀을 목표로 해 순창을 전국 제일의 스포츠 전지훈련 장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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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찾은 현판 이름 옥천지관(玉川之館)
- 순창군은 지난 30일 오후 2시 순창객사 동대청에서 기존 ‘순화아문(淳化衙門)’ 대신 새로 ‘옥천지관(玉川之館)’ 현판으로 교체하는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장, 양상화 삼인문화선양회장, 김기곤 순창문화원장, 김영배 순창노인회장, 김갑용 순창향교 전교 등이 참석했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8호인 ‘순창객사’는 현재 남아있는 조선시대 순창 관아(官衙)의 유일한 건물일 뿐만 아니라 순창군의 역사와 군정사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목조문화재로서 고려시대 이래로 각 지방관아에 건립되어 지방관인 군수의 외빈 접대․숙박기능 외에 왕실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봉안하여 제례행사를 거행한 장소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건물이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각 지역 대다수의 관아와 객사가 철거되는 수난 속에서도 다행히 순창객사는 정당과 동대청 건물이 현재 남아 있다. 한편 기존의 현판인 ‘순화아문(淳化衙門)’은 원래 순창관아 출입문이었던 수옥루에 걸려 있던 현판으로 8.15 광복 후 찾을 수 없었던 ‘순창객사’ 현판 대신에 지금까지 걸려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동안 전주객사인 ‘풍패지관(豊沛之館)’처럼 순창객사를 의미하는 제대로 된 현판을 걸어야 한다는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조선시대 지방행정 중심공간으로서의 순창객사를 상징할 수 있는 새로운 현판을 제작하고자 관련자료 검토와 양상화 삼인문화선양회장을 비롯한 지역 향토사학자들의 자문을 거쳐 마한시대 순창의 지명으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옥천(玉川)’을 사용한 ‘옥천지관’으로 현판 명칭을 정하고, 이번에 현판식을 갖게 된 것이다. 순창군 관계자는 “옥천지관 현판이 새롭게 걸림에 따라 순창객사를 중심으로 도심 속 군민들의 전통역사문화 공간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주변정비 및 홍보를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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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줄이어
- 연말을 맞이해 관내 기업 및 민간단체의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풍산면에 위치한 친환경 합성목재를 생산하고 있는 ㈜그린우드 대표 김태환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현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또 대한지적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송영준)는 현금 백만원을 순창군에 전달했으며. 대승전기(주), 미래전기, 일성(주), (유)대성전력, (유)신화전기, 성진전업사, ㈜부청, 현대전력의 9개 업체로 구성된 전기공사협회 순창군지부도 현금 백만원을 순창군에 전달했다. 현금지원 외 물품지원도 이어지고 있는데 순창읍에 위치한 맥반석목욕탕 대표 김종학씨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쌀10kg 200포를 군에 전달했다. 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기업 및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현금 및 물품은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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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사업 인정받아 장려상(기관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12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하는 귀농귀촌분야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 추진실적 평가 및 발표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순창군은 2007년부터 귀농귀촌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귀농귀촌 전담반을 구성하는 등 기관의 적극적 귀농추진 의지와 에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예비 귀농인 전문교육과 생태건축교육을 34회 700여명에게 실시하는 등 실질적으로 귀농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 이호준 귀농귀촌담당은 “이번 장려상은 귀농 귀촌인이 순창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지역주민과 귀농인들 덕분이다” 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귀농하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체계적인 예비 귀농인 교육과 빈집을 수리해 귀농을 위한 집으로 활용하고, 빈집 및 농경지 DB화 귀농귀촌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내실있는 귀농귀촌상담실 운영한 결과 2013년도 519명에 이어 금년 12월 현재 290세대에 703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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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장려금 100% 인상 등 출산장려정책 대폭확대
- 순창군이 2015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100%인상하는 등 아이낳기 좋은세상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군은 심각한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조례’를 개정해 2015년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 출산 후 양육을 돕기 위해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조례’를 새롭게 제정해 내년부터 산후조리원 이용료도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출산장려금과 양육비를 첫째아이는 220만원, 둘째 460만원, 셋째 1,000만원, 넷째 1,200만원, 다섯째 이상은 1,520만원 등 작년보다 2배가 증가한 지원비를 지급하게 된다. 또 지원기준도 거주 1년 이상 부 또는 모로 완화하고 셋째 이상 다자녀 출산가정에 대한 특별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실제 지역에서 출산해 아이를 양육하는 사람들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가게 했다. 특히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본인 부담액의 50%를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의 실정을 감안 민원인이 꼭 필요한 정책을 추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조례에 따라 의료급여수급자, 1 ~ 3급 장애인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을 지원 받는다. 이외에도 군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엽산제․철분제 지원, 임산부․영유아 영양제 지원, 신생아․산모건강관리사 파견,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내년부터 추진하는 출산장려금의 대폭확대와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은 젊은 층이 실제 필요로 하는 시책이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고 추진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젊은층들이 지역에서 아이를 낳고 또 기르기 편한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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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또 다른 비경 얼음나무(고드름탑) 장관
-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강천산 군립공원에 겨울에 맞는 새로운 볼거리가 조성돼 탐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은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구름다리로 불리는 현수교 광장에 높이 3.5m에 이르는 고드름 탑 9점을 설치했다. 고드름 탑은 구름다리에서 바라보면 산 모형으로 강천산과 어울리는 모형을 갖추고 있으며 아래에서 보면 나무처럼 보이기도 해 탐방객들 사이에서는 얼음나무로 불려지고 있다. 서울에서 왔다는 산악회 회원은 “가을 단풍만 멋진 줄 알았는데 겨울 설경도 좋고 이색적인 볼거리가 있어 너무 좋다”며 “겨울이 가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더 와봐야 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탐방객은 “매우 신선하고 좋은 아이디어 같다”며 “크리스마스 날 왔으면 좋았을 텐데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성엽 공원운영담당은 “겨울에 맞는 볼거리가 뭐가 없을 까 고민하다가 고드름 탑을 만들었다”며 “2015년 새해를 맞아 고드름 탑을 바라보면서 소원도 빌어보고 새해 설계도 구상하는 등 좋은 추억거리로 남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고드름 탑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병풍폭포 광장에 고드름 폭포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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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공장부지가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내년에는 순창군민들의 문화여가 향유의 기회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순창읍 중심가의 (구)삼양정미소 자리에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과 작은미술관을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첫삽을 뜬 작은영화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은 총사업비 47억을 들여 4,732㎡의 부지에 지상2층으로 건립 중이다. 1층에는 2개상영관 149석의 영화관이 2층에는 여성친화공간과 동아리방, 댄스연습실, 노래연습실, 열린북카페 등을 갖춘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군민들에게는 문화충족장소로 청소년들에게는 건전한 문화쉼터로 제공될 전망이다. 특히, 옥상에는 꽃과 나무가 그림처럼 어우러진 친환경 옥상정원을 조성하여 군민들의 건강한 휴식처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부지내에 있는 양곡창고는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자하여 기존 건물을 복층건물로 리모델링해 작은 미술관으로 조성한다. 1층은 공방과 종합 커뮤니케이션센터가 2층은 미술작품전시실, 역사유물전시관으로 구성해, 생활문화 예술인의 활동거점은 물론 군민들의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장모씨는 “그간은 대도시에 비해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도 했으나, 이제는 군민모두가 수준높은 문화공간으로 풍성한 문화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남녀노소가 공존하며 화합할 수 있는 지역대표 명소로 자리잡게될 것”이라며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