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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역점시책‘ 클린순창’ 효과 만점
- 순창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시책이 효과를 나타내며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가 감소하고 1회용품 사용이 급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클린순창 시책을 군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결과 전년대비 쓰레기 반입량은 500톤 줄었으며 재활용품 판매량은 80톤정도 늘었났다. 또한, 군은 지금까지 홍보 전단지 3만매와 홍보스티커 3천부를 제작하여 각 가정에 배부하고 이장회의와, 장류축제, 도민체전과 같은 행사시 행사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클린순창 만들기를 홍보한 결과, 쓰레기 재활용과 불법투기에 대한 군민 의식이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실제 최근 한국포장재 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2014년 포장재폐기물 분리배출 모범주택단지 공모전’에서 순창경천주공 아파트가 전국 3위로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군민의식 향상에 대한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또 시내 곳곳에 방치돼 있던 쓰레기들도 최근에는 보이지 않고 읍면 곳곳에 있던 불법소각장도 자취를 감춰 주민들이 클린순창 추진 운동효과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 군은 클린순창의 정착을 위해 최근 분리수거함 158개를 추가 구입해 마을에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고 한달여 동안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40여개의 불법쓰레기 소각장을 일제 정비했다. 또, 군실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사용하던 1회용 컵을 모두 플라스틱 재활용 컵으로 교체하고 크고 작은 행사에서도 1회용 컵이나 접시 사용을 자제해 방문객들에게 클린순창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노력해 왔다. 이외에도 군은 순창읍시장 채소전 앞에 있던 롤온박스를 철거해 재래시장에서 고질적 문제였던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를 원천 차단했으며, 읍면 쓰레기 감시를 위해 설치한 소형캠코더, 태양광 감시카메라와 읍면 관용차량에 부착한 블랙박스를 활용해 쓰레기 투기 단속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클린생활담당은 “최근 순창읍 시가지가 깨끗해 졌다는 평이 많고 아파트 단지에서의 쓰레기 분리 배출이 자리를 잡아가는 등 그동안 추진해온 클린순창시책이 성과를 거두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창의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클린순창이 완전히 정착 될 때까지 주민인식 개혁 및 불법쓰레기 배출 단속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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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2년연속 우수축제 선정 쾌거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순창장류축제”가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최우수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 1,200여개 축제 중에서 현장평가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40개의 축제를 선정하는데, 순창장류축제는 9회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년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장류축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를 주제로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300m 순창장아찌 김밥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비빔밥 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처음으로 도입한 Red-Day 이벤트를 운영해 전통장류제품의 특별할인과 농특산물 추가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하였으며 도시민 장독대분양과 전통장류음식관, 동서양발효음식관, 청국장 쿠키 만들기 체험 등 장류를 소재로 한 다양한 행사는 특히 관광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민의 소득창출을 위해 고추장민속마을에 개장한 농특산물 직판장과 읍면 작목반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향토음식먹거리장터 등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으며 금번 축제를 통해서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인 577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두는 등 내실있는 축제가 됐다는 평가다. 또한 올해는 관광객 중심의 개막식 진행을 위해 처음으로 시도한 고추장담그기 퍼포먼스를 진행해 보여 주기식 행태를 개선해 관광객에게 순창장류의 홍보는 물론 브랜드 제고에 기여했다 순창군은 향후 축제의 수준 향상과 내실을 기하기 위해 그동안에 도출된 문제점은 더욱더 개선 보완하고,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최우수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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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그대로의 자연을 담은 한국화 전시회 열려
- 순창군립도서관에 가면 섬진강을 주제로 한 한국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순창군립도서관에서는 ‘그대로의 자연 展’을 주제로 올해 한국화교실 수료생들의 작품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화 교실은 섬진강 A+A 타운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섬진강과 예술, 농촌자원이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예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강사로는 섬진강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화백이 초빙돼 수준높은 강의를 펼쳤다. 이번 전시회는 10개월간의 한국화 그리기 과정을 끝낸 아마추어 작가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게 된다. 지난해부터 수강해온 수강생들의 작품은 한층 성숙미한 섬진강과 생활속의 자연을 그렸으며 올해 첫 붓질을 시작한 수강생들은 풋풋하면서도 정겨운 섬진강을 그려냈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에는 송만규 화백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원, 황숙주 순창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그동안 노력을 축하하는 수료식도 가졌다. 수료식에서 송만규 화백은 ‘’한국화라는 회화 분야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따라와 준 수강생들께 고맙고, 섬진강을 그리는 저에게는 큰 보람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2년 동안 한국화 교실과 함께 해온 한 수강생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것들이 송만규 화백님과 함께하면서 그림의 소재가 됐고 우리 지역 섬진강과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됐다.”면서 “한국화라는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벗을 만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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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설계교육 전국 최고 ‘명품교육’우뚝
- 순창군이 운영하는 2014년 노후설계교육이 전국 최고의 명품교육으로 인생이모작을 준비하는 전국의 교육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최근 골드쿡 2기 과정을 끝으로 올해 900여명이 순창노후설계교육을 수강했다고 밝혔다. 순창 노후설계교육은 순창군이 고령화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자 시범적으로 시행한 노인지도자 교육이 시초가 됐으며 전국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노후 생활에 대한 가치관변화, 퇴직 후 재테크, 인간관계, 건강관리, 남성을 위한 요리 실습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전국 제일의 노후설계교육이다. 올해 순창 노후설계교육은 국내 대표 노후설계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공모를 실시해 순창군이 선정됐다. 순창군은 지금까지 노후설계교육 진행의 노하우와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삼성생명은퇴연구소, 예수대학교 등 관련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이 잘 구축되어 사업에 선정된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올해 노후설계교육은 그동안 진행되던 3박 4일 과정에서 벗어나 1박 2일 관계개선 과정을 신설하고 사회복지 시설에 종사하는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노후설계교육 서비스를 실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 관계개선 과정은 퇴직 후 가장 힘들어 하는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부부, 자녀, 이웃 등의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 정립하도록 도와 주는 인식변화 과정으로 올해 3회 218명이 수강했다. 찾아가는 노후설계서비스 과정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노후에 대한 준비 강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후진단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장수진흥 이석기 담당은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설계교육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다” 며 “순창은 지역의 자원인 친환경 농산물, 강천산 음용 수 등을 교육에 접목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명품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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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주공아파트 폐기물 분리배출 우수‘클린순창 앞장’
- 순창경천주공아파트가 한국포장재 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2014년 포장재 폐기물 분리배출 모범 주택단지 공모전’에서 모범상에 선정됐다. 순창읍은 지난 10월 포장재 폐기물 분리배출 모범 주택단지 공모전에 순창경천주공아파트 폐기물 분리배출 회수시스템을 신청해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는 포장재 폐기물의 분리배출, 회수시스템 등을 구축․운영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기준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을 준용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실시하는 등 종합적으로 상황을 평가했다. 순창경천주공아파트는 세대에서부터 종이팩, 유리병, 페트, 캔류 등을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품 분리수거망이나 재활용품 보관함에 보관한 후 단지 내에 비치된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종류별로 각각 분리해 배출한다. 또 이렇게 수집된 종이류, 유리병은 매각해 아파트 관리비 차감에 사용되고 나머지 재활용품은 쓰레기 매립장으로 보내진다. 김규윤 순창경천주공아파트 대표는 “이번 수상은 클린순창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읍사무소 직원 여러분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클린순창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사차 순창읍장은 “군에서 추진하는 클린순창 만들기는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이라는 시대정신과 흐름에 부응하고 자원순환을 통해 깨끗한 순창을 만들 것을 화긴한다” 며 “순창읍 주민들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군 클린정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포장재 폐기물 분리배출 모범 주택단지 공모전에서 모범상을 수상한 순창경천주공아파트 김규윤 대표는 12월 29일 한국포장재 재활용사업공제조합에서 포상금 150만원과 표창장을 받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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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경제활성화 재도약 원년 선포
- 순창군이 2015년도를 순창경제 활성화의 재도약의 해로 삼기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주민체감형 경제 활성화를 위한 39개 사업을 선정하고 내년에 10억여원을 투자하는 등 본격적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또 39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 시행을 위해 경제활성화 시책 중장기 로드맵을 작성하고 본격적 추진에 들어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관광활성화를 통한 경제활성화에 주요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농산물유통, 스포츠 마케팅, 일반행정 분야 등 다양한 시책이 포함돼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등군민체육공원에 캐라반, 캠핑장, 주차장 샤워장을 갖춘 대규모 캠핑장인 ‘섬진강 국민여가 캠핑장조성사업’, 계류장, 물놀이체험시설, 전망공간이 포함된 ‘섬진강 물놀이 체험장 조성사업’, ‘1마을 1민박 조성사업’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 소득으로 연결시키는 사업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유통분야 에서는 군의 최대관광지인 강천산 부근에 농특산물 직판장을 설치해 지역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입장객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독특한 마케팅 전략도 시행 예정이다. 또 사이버 순창 농업인을 육성하고, 순창농산물 명품브랜드 등록확대, 농촌형 레스토랑인 헬스토랑을 구축하는 사업도 추진된다. 이외에도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활용한 순창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2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사업과 음용온천수 생수자판기 설치사업 등 순창만의 독특한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 군정 방향은 경제 활성화에 맞춰져 있다”고 말하며 “농업과 관광자원 개발을 통해 순창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로드맵에 따라 2020년까지 점차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며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시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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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승기 순창군 제22대 부군수 취임
-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난 22일 취임한 곽승기(52) 순창부군수는 “장류의 본고장이며 세계적 장수 고장인 순창에서 부군수를 맡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취임식을 생략하고 군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장과 읍면장과의 첫 만남의 자리에서 “군정 철학에 발 맞춰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며 순창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 부군수는 순창에 대한 현황파악을 위해 23일부터 11개 읍면을 방문하는 등 현장 행정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곽 부군수는 전북 임실 출생으로 전주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제통상실, 자치행정국 등에 근무했다. 또 임실군 지사면장, 주민복지과장, 전라북도 분권균형담당, 예산담당을 거쳤으며 전라북도 투자유치 사무소장과 예산 과장을 역임했다. 특히 곽 부군수는 예산 전문가로서 중앙부처에 상당한 인맥을 갖고 있어 국가예산 확보가 중요한 순창군에 꼭 필요한 부군수라는 평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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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딸기 고설양액재배로 경쟁력 강화 나선다
- 순창군이 지난 23일 지역 고설양액재배 딸기농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설양액재배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 고설양액재배 기술은 사람이 선 채로 작업할 수 있어 앉아서 하는 토경재배에 비해 작업 피로도도 훨씬 낮은데다 노동력 절감 효과도 50%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생산기간도 한달 가량 더 길어 순창군이 딸기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보급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고설재배 시설의 집중 지원에 따른 문제점으로 농가들이 딸기 양액재배 기술에 대한 기본지식이 부족해 각종 생리 장애와 병해충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에 따라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MBA경영기술 지원센터 신현구 본부장을 초빙해 딸기 고설재배 핵심기술과 현장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중심 실습교육이 병행돼 실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실제로 금과면에서 딸기재배를 하고 있는 설모씨(55)에 의하면 “고설재배 시설은 갖추었으나 양액재배 경험이 없다보니 각 종 생리장애가 발생돼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았다며 이번 교육으로 기본부터 대처 방법까지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경영 조영선 담당은 “겨울철 농한기에 돈버는 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양액재배 딸기 농업인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 등 입체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순창군의 딸기생산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보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딸기는 81농가에서 28ha에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980톤을 생산해 84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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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효과 톡톡
- 순창군이 소외계층의 삶이 더욱 힘들어 지는 동절기를 맞아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달 17일부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지원 추진에 들어가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 힘들어 하던 18가구를 발굴하고 지원 작업에 착수했다. 군은 우선 혼자 살면서 반찬 등 식생활이 어려운 6가구에 대해서는 의용소방대와 연결해 쌀과 부식을 지원했으며 나마지 12가구에 대해서도 기초생활 보장 신청, 차상위 장애수단 신청등의 조치를 취한 상태다. 또 쌍치면에 사는 최모(47, 여)씨는 옛 흙집에 살고 있어 겨울철 난방 문제가 심각해 적십자 희망풍차금고사업 집수리를 의뢰한 상태다.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복지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관리사, 마을이장 등 300여명으로 구성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 특별 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은 행정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을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마을이장과 통합사례 관리사 등이 포함돼 보다 실질적 발굴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발굴조사의 지원대상은 국가나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거나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 탈락자, 주소득자의 갑작스러운 실직, 사망 등으로 소득이 상실된 경우, 중한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 또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게 된 경우, 그밖에 공적지원 대상에서 해당되지 않으나 돌봄 부담이 과중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등이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올 겨울은 눈이 많이 와 저소득층의 겨울나기가 한층 힘들어 보인다” 며 “이번 조사를 통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민간 도움 기관 채널을 확대하는 등 사후관리에 보다 더 노력하는 것을 물론 인지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운 이웃이 힘들어 하는 일이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찾으면 읍면사무소 민원실이나 주민행복과 복지희망계(650-1253)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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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오 부군수 순창발전에 작은 힘이 되겠습니다
- 이강오 순창부군수가 군민과 직원들의 아쉬움 속에 1년 6개월간의 순창군 근무를 마치고 전북도청으로 자리를 옮겼다. 군은 지난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강오 부군수 이임식을 가졌다. 이 부군수는 지난해 7월 순창부군수로 부임한 이래 탁월한 리더십과 역량을 가지고 순창발전에 앞장서 왔다. 특히 도 감사부서와 기획부서를 두루 거친 경력답게 국가예산 확보에 앞장서 크고 작은 국가예산확보로 군의 최초 3000억 예산 달성에 큰 공헌을 했다. 직원들과는 격이 없는 소통으로 인자한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장류축제와 도민축제와 같은 군의 큰 행사에 직접 현장 하나 하나를 찾아 다니며 점검하는 세심함으로 성공적 행사를 이끌기도 했다. 또 각종평가에서 성과창출을 위해 실과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결과 순창이 각종평가에서 높은 성과를 받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강오 부군수는 이날 이임사에서 “갑작스레 발령이 나서 아쉬움이 크다며 1년 6개월여 기간 동안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로 이임사를 시작했다. 또 “순창은 ‘원칙과 신뢰’가 또 하나의 가치 창조를 위한 덕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며 “이는 행복한 순창 건설을 위해 키워나가야 할 소중한 사회자본이라고”강조했다. 이어 “어디를 가더라고 순창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앞으로도 순창군의 주요시책과 당면한 현안 해결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식에서는 읍면과 현안업무 종사자를 제외한 모든 직원이 참석해 도청으로 떠나는 이 부군수의 이임을 아쉬워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