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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6기 성장동력 본격 발굴
- 순창군이 민선 6기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비전 실현을 위한 성장동력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0일 황숙주 군수 주재로 2016년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국가예산확보에 89개 사업 6천 8백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예산 발굴은 황숙주 군수가 작년 최초로 예산 3000억 시대를 연대 이어 2016년에도 발빠른 국가예산 확보로 예산 3000억 기조를 이어감은 물론 순창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 사업 발굴을 지시함에 따라 어느 때보다도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졌다. 특히 순창의농업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18년까지 2백억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국민적 문제인 만성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의농업 전문관 및 체험관 조성, 의농업 작물 전문 재배단지 조성, 만성질환 치유 음식 레시피를 개발하는사업으로 군은 이미 건강장수연구소, 장류사업소, 미생물진흥원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국가예산 확보 가능성이 큰 사업이다. 또 웰니스 실증 R&D센터 건립사업은 최근 시장규모가 확대 되고 있는 웰니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으로 웰니스 서비스 모델 발굴과, 생활건강관리 기기 제품 개발을 위한 R&D센터 구축,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업 생태계 구축, 휴양 레저 스포츠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웰니스 엔터테이먼트 서비스 개발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을 시범 운영중인 순창이 강점이 있는 걸로 평가됐다. 이외에도 Korea Spicy Village 조성사업도 순창의 장류산업을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고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 노력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보고회에는 어느 때보다 순창의 현실을 잘 반영한 국가예산 사업들이 발굴된 만큼 이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 며 “ 담당자부터 실과장까지 사활을 걸고 국가예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순창군은 발굴된 사업이 실제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중앙부처 실무진을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한발 빠른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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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활동 참여로 청소년의 건전한 꿈 키운다
- 순창군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2015년도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통해 건전한 사회활동과 체력향상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의 가구 중 만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97.1.1 ~ 2010.12.31)이며, 신청자가 미달일 때는 동일 연령대의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군청 담당부서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7만원까지 체육시설 강좌비가 지원되며, 관내 체육시설로 등록된 순창체육관과 광덕체육관, 아람태권도 등 3개 시설에서 이용 가능하다. 군 체육공원사업소 김용남 소장은 “이 사업은 소득이 낮은 가정의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기르고 체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학업에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지치고 피로한 몸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 체육공원사업소(☏650-552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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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고쳐주기 행복하우스 700호 완료
- 순창군이 기초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집 고쳐주기 행복하우스 700호를 완료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자활능력이 없는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됐으며 창호교체, 보일러시공, 부엌, 화장실, 지붕, 벽체보수 등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민생안전 시책사업 중 하나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라북도가 추진해 왔으며 순창군은 2012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최근 700호 사업을 완료했다. 3년간 19억 정도가 투자된 것으로 도내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특히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사업에 사용되는 공사 자재를 지역 협력업체를 통해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 또 자립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을 사업에 직접 참여시켜 기술도 배우고 저소득층이 창업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고 있다. 이외에도 귀농인들이 주축이 되서 만든 ‘흙건축연구소 살림’도 사업에 참여해 귀농인들의 재능교부와 연결시키는 것은 물론 귀농인들의 일자리도 창출하는 등 시너지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사업대상자였던 동계면 박윤순(79) 할머니는 “거동도 불편하고 경제적 여유도 없어 집고 칠 생각은 엄두도 못 냈다”고 말하며 “ 군에서 이렇게 새집처럼 집을 수리해줘 올겨울 나기가 한결 수월해 졌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서화종 농촌주거 담당은 “나눔과 희망의 집고쳐주기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 특성상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말하며 “아직도 집 고쳐주기 사업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관련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 1 ~ 2월까지 사업선정을 마무리 하고 3월부터는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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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공공비축미곡 5,909톤 매입 완료
- 지난달 4일 순창읍 대정리 창고에서 시작한 순창군 2014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이 지난 9일 쌍치면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28개소에서 4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5,909톤을 매입했다. 군은 지난해 10만 550포대를 매입 했으나 금년에는 이보다 68%가 증가한 14만7,725포대(40kg) 매입을 완료 했으며, 그 중 68%인 8만7,400포대는 대형포대(톤백)벼로 매입 했다. 대형포대(톤백)벼 매입은 비용절감과 농가 편의를 도모하고 검사 대기시간 단축 등의 이점이 있어 대규모 벼 재배농가가 선호하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대형포대(톤백) 매입을 활성화 하기위해 2015년에 톤백저울도 지원할 계획 이다”고 밝혔다. 우선지급금은 40kg 1포대당 특등품은 5만3,710원, 1등품은 5만2,000원을 현장에서 농가에 지급했고, 내년 1월에 산지 평균 쌀값에 따라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는 미질이 좋아 친환경단지에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신동진벼를 추가해 새누리, 신동진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수매장에서 “1년동안 농가들이 땀 흘린 보상을 받는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더 좋은 품종을 보급해 농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나은 값을 받고 수매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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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천사 한자리에, 순창군자원봉사자 대회 열려
- 2014 자원봉사자대회 및 기념식이 지난 10일 향토관에서 열렸다.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크고 작은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지역사회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만든자리다. 시상식에는 순창읍 정정애 외 19명이 순창군수 표창, 풍선아트봉사단 정은주 외 1명이 순창군의장 표창, 순창고등학교 김수정은 도교육감표창장, 제일고 이인제 외 5명은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장, 네일아트봉사단 김규민 외 1명은 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이사장 표창장, 우수청소년시상에는 신선영 외 9명이 센터소장 표창장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는 2014년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과 문화공연, 자원봉사자 선서 등을 끝으로 자원봉사대축제를 마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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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진흥 2020’본격 시동
- 순창군이 ‘교육진흥 2020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까지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에 수립된 ‘교육진흥 2020 중장기계획’은 군민 누구나 언제나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엘리트교육은 물론 다문화가족, 여성, 노인, 농민 등 계층별 맞춤형 교육이 총 망라돼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옥천인재숙사관학교반운영, 결혼이민자 직업훈련교육, 여성사회교육, 어르신배움교실운영, 농민을 위한 농업농촌혁신대학운영, 저소득층 및 다문화 다자녀 가족 자녀학습비 지원 사업 등 총 19개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수립된 교육진흥 2020 중장기계획은 옥천인재숙을 중심으로한 엘리트교육과 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등 군민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양교육 등이 조화를 이뤄 평생학습도시 추진체계가 잘 구축되었다는 평가다. 내년부터 운영하게 될 옥천인재숙 사관학교 지망생 양성반은 순창군에서 운영하는 옥천인재숙에 걸맞게 청소년들에게 바른 국가관을 심어줘 나라에 봉사하는 인재를 육성하기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사관반은 고 2 ~ 3학년 재학생 중 경찰대, 육․해․공 사관학교, 간호 사관학교에 지원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교육은 결혼이민자들을 간호조무사과정, 문화해설가로 양성시키는 직업교육과 결혼이민자들이 도내 대학에 입학할 경우 학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순창만의 독특한 사업이다. 이외에도 교육진흥을 위한 중장기계획에는 지역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혁신대학운영, 농촌관광체험반 등 농업농촌혁신대학운영, 농산물 가공기능반 등을 운영해 농어민교육을 통한 지역발전의 내재적 성장동력도 키워 나가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인구나 산업자원 등 내재적 성장동력이 부족한 농촌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적자원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번 계획을 계기로 “인재숙을 통한 엘리트 교육은 물론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교육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배울 수 있는 배움의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계획이 본격 추진되면 군민 모두가 교육받기 좋은 환경이 조성돼 삶의 질 향상이나 인구유출 방지에도 한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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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100세 순창’ 배우러 서울에서 왔어요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건강100세 농촌마을 체험교육’이 수도권 교육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삼성 2동 주민자치위원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도농상생교류 강의 및 건강장수문화체험을 실시했다. 건강 100세 농촌체험마을교육은 국내 대표적 건강장수지역으로 브랜드를 구축한 순창의 장수문화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타진하고 농특산물 판매와 연계시켜 도농간 상생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건강 100세 농촌체험교육은 수도권 지역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올해 12회 503명이 교육을 다녀갔으며 이중 서울, 경기 교육생이 80%가 넘는다. 특히 교육시설과 교육커리큘럼 만족도를 묻는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90%이상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어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크게 하고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순창의 건강100세 정책 소개, 친환경 농특산물의 올바른 선택 등 이론교육과, 동계면 구미 건강장수 시범마을 체험, 농특산물 직판장 방문, 농작물 수확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삼성동 강진순(63,여)씨는 “지인들이 어느 농촌체험교육보다 보람 있고 재미도 있다고 해서 자치위원들과 신청했는데 와서 보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특히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주변경관이 너무 아름답고 깨끗해 순창이 왜 장수지역인지 저절로 알게됐다”고 교육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건강100세 농촌체험교육생들은 농특산물 판매장을 방문하고 물건을 산 뒤에도 계속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건강100세 농촌체험교육 진행을 통해 순창의 건강100세 문화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더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교육생들을 농특산물 직판장 회원으로 가입시켜 농산물 판로 확대에도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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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통한 전자상거래 대박
- 순창군이 모바일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확대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최근 전자상거래를 구축하고 자체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가수가 43가구로 늘었으며 1억 이상 농산물을 판매하는 농가도 4농가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농산물 판매 시장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순창지역 농산물의 판매확대와 개별 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정보화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 교육생들은 자체 전자상거래망 구축은 물론 순창사이버농업인 연구회를 조직해 정보를 교환하며 운영 중이다. 특히 최근 6차 산업의 활성화로 순창지역 체험농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 관광객을 전자상거래망과 연결시켜 농가소득을 올리는 작업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올해도 지난 4일부터 농업기술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순창사이버농업인연구회, 체험농장 운영농가 20명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소셜 미디어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특히 최근 모바일을 통한 농산물 구입과 결재가 확대됨에 따라 전자상거래 농업인의 모바일에 대한 다양한 기법활용 교육을 통해 즉각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유통망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활용을 통한 고객관리, 사진 촬영기법, 유투브 100%활용하기, 모바일 홈페이지 만들기 등 실제 농가들이 모바일을 통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과목으로 진행하고있다. 순창군 사이버 농업 연구회 조상단 회장은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는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서는 대세가 된지 오래다” 며 “특히 체험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회원들의 사후 관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소득경영 조영선 담당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농산물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산물 유통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하며 ”특히 모바일을 통한 전자상거래 교육에 중점을 둬 20 ~ 30대 젊은 층 주부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유통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인터넷 전자상거래 관련 교육 실시 및 지원을 통해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산물 판매 1억이상 농가를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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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업 마무리 철저
- 순창군이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주요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관내 12개 주요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연말을 맞아 군정 주요사업의 누수 없는 추진과 동절기 한파 대피, 안전수칙이행여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4일 목요일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가운데도 순창읍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장과, 순창 건강장수 체험과학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강오 부군수는 “연말이면 자칫 분위기에 휩쓸려 사업추진이 느슨해 지기 쉽다” 며 “ 흔들림 없이 주요사업 추진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관련 실과장들이 항상 현장을 방문해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도 주문했다. 이번 군정주요사업장 점검은 12일까지 진행되며 방축마을 리모델링 사업현장, 토굴형 장류 절임류 저장고 신축현장,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사업 현장 등 12개 주요사업장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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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 순창 공부에 푹 빠지다.
- 순창군이 수도권 중심 예비귀농인 43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순창의 귀농정책 및 귀농 실무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생은 43명으로 수도권 거주자가 81%, 50대 이하가 79%로 실제 귀농을 준비 중인 사람들이 참여해 교육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이번 교육에서는 선배 귀농인 들이 재배하고 있는 딸기와 미나리, 쌈채소 농장을 방문해 수확체험을 하고 저녁에는 귀농정책설명과 선배귀농인 멘토의 진솔한 귀농 사례담이 진행돼 예비 귀농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또 고추장민속마을과 농산물 직판장을 견학하는 순서가 마련돼 순창을 아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서울 신대방동 황영수(53)씨는 “여러 시군의 귀농인 교육을 다녀 보았지만 순창군의 귀농교육 만틈 다양한 교육을 보지 못했다”며 “특히 타 지역과 차별화된 난로, 화덕에 대한 적정기술교육은 농촌의 에너지 절감문제도 해결하고 친환경 적이어서 큰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수형 소장은 “금년도 20회 500여명의 교육을 마쳤다며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2015년도에도 더욱 심도 있는 귀농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