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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의 화합 한마당 잔치 성료
- 제19회 농업인의 날 기념 및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 11일 향토회관에서 800여명의 농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순창군농업인의날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와 이기자 군의장 등 내외 귀빈과 80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 농업인의날 행사는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인식하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기념식과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농업인 14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우석대학교 황태규 교수의 ‘6차산업 그리고 순창’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2부 행사는 읍면 간 민속경기(새끼꼬기, 고리걸기, 제기차기)와 노래자랑 등 농업인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가 다채롭게 진행돼 바쁜 농사일에 지친 농업인들이 서로의 정을 느끼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 양영수 추진 위원장은 “그동안 열정적으로 일하신 농업인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날이 됐으면 좋겠다” 면서 “순창 발전의 미래는 우리 농업인들에게 달려있으며, 선진 농업을 위해 더욱 연구하고 정진하는 순창 농업의 미래상을 기대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추진위원회는 내년 농업인의 날 행사도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농업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유익하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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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 도로변 불법경작 근절 위해 꽃길조성 나서
-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두현) 28명이 지난 11일 도로변 꽃길조성사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 꽃길 조성사업은 적성 관내 주요 농작물 불법 경작지 중 하나인, 원촌마을에서 지내마을에 이르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백두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운전을 하다 보면 종종 도로변 이정표가 기울어져 있는 게 눈에 띄는데 그 원인은 도로변 농작물 불법경작으로 인한 하부 토사유출에 있다.” 며 “근시안으로는 영세농인 주민들의 수입원을 차단해 유감스러운 일이나 미연에 있을 사고를 방지하고 적성면 관광분야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대도강’의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본 사업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사업을 기점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화단조성 계획을 비롯하여 클린순창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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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율방재단 체육행사 성황리 마쳐
- 순창군이 재해 예방과 클린순창만들기 등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 체육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재해예방 및 클린순창 만들기에 어느 단체보다 앞장서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사기 앙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주요인사와 방재단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 지난 7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윷놀이, 줄넘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가 펼쳐졌으며 오후에는 전라북도청의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날 노래장에서는 복흥면 송점순씨가 대상을, 적성면 김안순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언제나 궂은 일에 먼저 동참해준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시고 앞으로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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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총력경주
- 황숙주 순창군수가 국회를 상대로 막바지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1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방문 이춘석 야당 간사 등 관련 국회의원들을 만났다. 이번 방문은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성질환 치유 체험시설 설치를 위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국회는 12월 2일까지 국가예산을 통과시키도록 되 있어 이번 달 말까지는 예결위 심의를 마치는 일정을 진행하는 만큼 자치단체에는 이번 달이 국가예산 확보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기간이다. 이에 따라 황군수는 도내 출신 상임위원과, 예결위원 등을 만나 순창의 저염발효식품과 최근 당뇨 아토피에 대한 탁원한 효능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음용온천수를 활용한 만성질환 치유 체험시설 건립사업에 대해 예산 지원을 건의 했다. 군은 만성질환 치유 체험시설에 국가예산 100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방비를 포함 총 190억원을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계획에 따르면 군은 현재 강천산온천수 공 주변에 건강기능성 발효식품 체험관, 대사성 질환자 수 치유센터, 음용온천수와 40도의 입욕온천수 체험관, 세계 4대 기적의 물 전시관을 설치해 순창의 관광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힐링 개념의 확산으로 순창의 전통발표식품, 온천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시책사업들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면서 “11월에 국회 예산 심의가 본격화 되는 만큼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정치권과 공조체계를 구축 하고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10월말 기준 총 72건 사업에 국가예산 59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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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은 엄청 따뜻하겠네요”
- 순창군이 최근 귀농귀촌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연재료로 시골집 단열하기 - 따뜻한 세상을 위한 건축’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9일 순창군 동계면 신촌마을 할머니경로당을 귀농인 재능나눔 행사를 통해 생태단열 난방시스템으로 전면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날 따뜻한 세상을 위한 건축 행사에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련 직원과 마을주민 50여명이 모여 직접 흙 미장도 하면서 재능기부 사업에 동참했다. 황도연 신촌마을 이장은 “귀농인들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면서 “이번 겨울은 난방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생각에 할머니 들이 벌써부터 좋다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석균(흙건축연구소 산림) 대표도 “작년에 순창으로 귀농했는데 행정이나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정착했고, 또 이렇게 좋은 교육까지 하게 되어 항상 고마움을 느꼈다” 면서 “주민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공동 생활터인 경로당에 재능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는 서울, 안산, 상주 등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 15명도 실제 생태단열 시스템으로 경로당이 탈바꿈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교육생 유인호(경기 안산, 51)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태건축에 대해 배우는 것은 물론 귀농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더불어 잘사는 모습을 봐 기분이 좋다” 며 “기회가 되면 꼭 순창으로 귀농을 결정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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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불티’
- 순창군 동계면(면장 김학봉)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동장 오석길)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도농교류의 물꼬를 열었다.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일용)는 지난 8일 자매결연을 맺은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열)와 함께 샛별공원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동계면 주민자치위원과 동계면사무소 직원, 동계농협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안1동에서도 주민자치위원들과 장안1동 직원, 부녀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품목도 다양해 도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미, 찹쌀현미, 흑미를 비롯해 밤, 대봉시, 은행, 호두, 고추장, 매실장아찌 등 21개 품목이 직거래 판매되어 3500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용윤 재경 동계면 향우회장 등 향우회원 10여명이 행사장에 나와 직접 물품을 구매했으며, 장안1동 주민들에게 직접 판매하는 시간도 가져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일용 위원장은 “5톤 트럭 2대로 가득 싣고 간 농산물이 팔리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가격과 품질 모두 만족해하는 장안1동 주민들의 반응에 너무나 보람 있었고 또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계면과 장안1동은 지난 2013년 5월 10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로 해마다 직거래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교류는 물론 직거래 장터와 농촌 체험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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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서비스 대폭 강화 ‘주민 삶의 질 개선’
- 순창군이 군민 보건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킬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 군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4년간 보건의료사업이 비전이 담긴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완성하고 4년간 21개 사업관련 18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또 작년에 착공한 보건의료원 신축공사사업도 최대한 빨리 진행해 내년 초 준공해 상반기 안에는 개원해 주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순창보건의료원은 국비 39억원 등 총 98억 여원이 투자되는 대형사업으로 순창군 보건의료서비스의 중심이 되는 사업이다. 군은 보건의료원이 신축되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환경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획기적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최근 이를 활용해 최근 수립한 지역보건의료계획 세부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수립한 지역보건의료계획은 특히 보건서비스 분야에 유아건강교실, 비만탈출교실 등 15개 사업, 지역보건전달체계 구축 및 활성화 분야에 지역사회기관 상호연계사업, 지역보건기관 재정비 분야에 진료과 신설 및 물리치료실 운영 등 2개사업 등 전년보다 한층 강화된 보건의료서비스 내용을 담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현재 의료원신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내년 상반기 안에는 신축건물에서 진료가 시작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등 주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신축공사는 현재 30%이상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군은 단순한 건물신축 뿐 아니라 지역보건의료계획과 연계한 운영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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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잔치 성료
-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지난 8일 중앙초등학교에서 500여명의 다문화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들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과 다문화 가족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내외귀빈과 다문화가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다문화 가정은 우리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 잡았다” 며 “오늘을 기회로 가족간의 소중한정도 느끼고 이웃들과도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가족어울림 행사에서는 11개 팀이 참여해 국가별 전통춤을 선보이는 등 감춰진 끼를 마음껏 뽐내는 자리를 가져 큰 호응을 받았다. 또 국가별 음식코너에서는 필리핀 부코셀러드, 일본 초밥, 몽골 요구르트, 태국 쩜양가이 등 나를 대표하는 음식이 선보여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국제전화 무료체험부스, 글, 그림, 사진 경연대회 시상, 정읍 전통공연단 및 순창고등학교 댄스동아리팀의 공연도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판팜딴뚜엔(31세)씨는 “다문화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모처럼 실컷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펼쳐 다문화가족이 성공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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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열기
- 지난 8일 팔덕면 장안마을에서는 도라지를 주제로한 제7회 도라지 축제가 열려 주민과 관광객 이천여명이 하나되는 광경이 연출됐다.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권역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도라지축제는 팔덕면 강천산 자락에 위치한 장안, 평지, 덕진, 이목, 백암 등 6개마을 주민들이 만드는 축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운영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에 대해 주민들이 주도해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큰 축제였다. 이번 행사를 가장 돋보이게 한 프로그램으로는 단연 ‘도라지 트랙터타기’가 꼽혔다. 도라지 트랙터 타기는 농업용으로 쓰이는 트랙터에 관광객이 탈수 있는 의자를 설치해 장안에서 강천산 구깐까지 운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 관광객에게는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됐다. 이밖에도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오감만족먹거리 장터, 도라지 쿠기 만들기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 ‘도라지 윷놀이 대회’는 6개 마을 대표 어르신이 출전해 도라지 모양의 윷으로 윷을놀아 마을별 화합을 더했다. 축제를 주관한 강천산 권역 추진위원회 박영훈 위원장은 “마을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축제라서 시작할 때는 두려움이 앞서고 부담도 많았지만,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 역량이 한 단계 성숙되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축제 추진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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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 치유 건강탐방길 만든다
- 순창군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 ‘건강탐방길’을 조성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건강장수 힐링거점으로 본격 조성한다. 군은 건강장수연구소 뒤편 힐링숲 일원 3,000㎡에 가시오가피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나무 500여 종과 삼지구엽초, 작약 등 산야초 식물 8만주를 식재한 건강탐방길과 힐링광장 조성사업을 지난 13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건강탐방길조성사업은 지역행복생활권 사업의 일환으로 국비와 군비 등 2억여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조성하는 건강탐방길은 산야초를 이용해 우리 전통의 색깔인 오방색(황색, 청색, 백색, 적색, 흑색)을 표현해 건강탐방길을 찾는 사람들이 오방색 산야초, 초화류를 보며 색깔치유가 가능한 특색 있는 길로 만든다. 또 황독이 힐링광장은 매년 해맞이 행사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곳으로 이곳에 가시오가피, 매화나무, 꽃복숭아, 감나무 등을 식재해 방문객이 경관에도 감탄하고 과일도 따면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간강장수사업소 최복식 장수특구 담당은 "건강탐방길과 황독이 힐링광장이 조성되면 건강장수 연구소의 치유 이미지에 걸 맞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 같다“ 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 지어 내년에는 건강장수연구소를 찾는 교육생이나 관광객들이 이곳을 통해 정서적 치유도 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장수연구소는 건강탐방길 외에도 내년에 25억을 투자해 만든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이 개관하는 등 건강장수힐링거점지역으로 본격적 모습을 갖추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