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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순창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관 강조
- 황숙주 순창군수가 “순창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헌신이 중요하다”며 공직자들의 군민에 대한 헌신과 자기발전을 강조했다. 황군수는 지난 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중 월례조회에서 지난 도민 체전과 장류축제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황숙주 군수는 “장류축제의 성공처럼 순창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을 갖는 게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의회 사무감사 등 바쁜 일정이지만 순창발전을 위해서 모든일에 내일처럼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군정 발전과 함께 자기개발을 위해서도 노력해 달라”며 “공무원 개개인의 능력이 순창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자기업무에 대한 연찬과 주위의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인적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국 모든 일에 사람이 재산이다”며 “친구를 만들 때 돈과 시간을 아끼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장류축제의 성공과 치유마을조성사업 공모선정, 자연재해 우수기관 선정 등과 관련 지난달 성과에 대해 직원들을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각자 맡은 바 업무에 대한 철저한 마무리를 해줄 것 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됐다. 또 월례조회가 끝난 다음에는 장애인 인식개선에 대한 전직원 교육이 진행돼 주위의 장애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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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과 우수시책으로 입소문
- 순창군 민원과에서 추진중인 민원시책과 여성친화 관련 사업들이 작지만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군은 지난 3일 광주북구청 민원실 관계자 10여명이 민원시책 벤치마킹을 위해 민원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순창군 민원과를 찾은 북구청 관계자들은 특히 임산부직원 표시제와 클린명함제, 민원과 내에 조성된 꽃 화단, 여성전용 주차장 등 사업에 높은 점수를 주며 관심을 보였다. 임산부 직원표시제는 임신한 여직원을 알아볼 수 있는 명패를 만들어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배려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이다. 또 클린 명함제는 7일 이상 소외되는 민원과 관련하여 처리절차, 담당자 연락처 등을 기재해 주민들이 원스톱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시책이다. 민원과 전귀례 과장은 “민원과는 순창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친게 인정을 받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민원과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개발해 전국에서 제일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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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완공 눈앞
- 순창군 서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올 12월말 완공 될 것으로 보여 구림, 복흥, 쌍치면 주민들의 농작업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서부권(복흥면, 쌍치면, 구림면) 농업인들의 임대농기계 활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한 서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사업이 예정보다 빠른 12월 중 완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기계 임대를 통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0년부터 유등면에 임대사업소 본소를 설치해 농민들의 농작업편의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나,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는 복흥면, 쌍치면, 구림면 등 서부권 농업인들의 분소설치 요구가 계속됨에 따라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분소 설치를 약속했다. 이번 서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분소 설치사업은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1억 2천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농기계 32기종 141대를 구입하고 농기계 보관창고를 신축하게 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군은 기존에 운영중인 임대사업소 본소 농기계를 포함해 퇴비살포기, 고추세척기, 관리기, 원반쟁기 등 총 45기종 512대의 농기계를 농가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올 12월 서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개소하면 그동안 거리적 접근성이 불편해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복흥, 쌍치, 구림면 주민들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3개면과 인근 면 주민들에게 홍보해 농기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가 12월에 완공되면 황숙주 군수의 공약사업 중 최초로 완료되는 사업이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다른 공약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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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단풍열차 인기
- 순창군 강천산 단풍열차가 인기를 끌면서 관광객 300만 달성 및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강천산 단풍열차를 통해 10월 21부터 11월 3일까지 순창을 방문한 인원이 총 12회에 3,0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강천산 단풍열차는 순창군이 코레일과 업무협약을 맺어 운영하고 있으며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관광객을 모집하고 군은 관광코스개발 및 교통편리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코레일은 홈페이지에 강천산 단풍열차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예약을 받고 있으며 단풍열차는 오는 11월 6일까지 운영된다. 강천산 단풍열차 상품은 임시열차 중에는 이례적으로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 6일까지 운영될 4회 상품도 이미 1200명 예약이 모두 끝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 정봉철 관광마케팅 담당은 “절정에 달한 강천산 단풍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며 “앞으로 강천산 단풍 절정기에는 코레일과 협의해 상품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협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 관광열차 관광객들은 코레일 정기열차나 관광열차를 이용해 남원역이나 순천역에 도착한 후 대기중인 관광버스에 올라 순창 강천산 단풍 관광, 고추장민속마을, 농특산물 직판장 등 순창의 대표적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 실제 부산에서 강천산 단풍열차로 순창을 방문한 이복녀(44, 여)씨는 “단풍이 너무 예뻐 멀리서 온 보람을 느낀다” 며 “고추장 민속마을에 들려 기능인들이 만든 믿을 수 있는 전통고추장도 살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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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암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박차’
- 순창군이 낙후된 농촌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금과면 서암 권역단위 종합정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촌지역 권역사업은 여러 개의 마을을 한 권역으로 묶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전략적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군은 42억원을 투입해 금과면 남계리, 장장리, 목동리 일대에 노후담장 정비사업,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일목복지공간 조성 등 주요사업을 완료했다. 2단계 사업은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시행계획 수립 후 농산물 가공시설 등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구상에 한창이다. 일목마을에 사는 한 주민은 “마을 회관이 낙후되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마을 회관이 새 건물로 바뀌고 노인들도 쉴 수 있는 복지공간이 생겨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군은 이와 함께 마을 주변에 쾌적한 환경과 농업 생활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홍보마케팅과 정보화 구축, 컨설팅, 마을 운영 등을 교육하는 지역 역량 강화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권해수 농촌개발 담당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전문가에게 지속적으로 자문을 받아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운영·관리하는 자체 지역발전 기반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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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간의 장맛여행 순창장류축제 폐막
- 지난 10월 30일부터 나흘간 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개최된 제9회 순창장류축제가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전통장류를 소재로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져 장류축제만의 독특한 맛과 멋을 표현해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순창만이 가지고 있는 장류음식의 장점을 잘 살려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이 특징이다. 2014인분 순창 고추장 비빔밥 만들기와 300만 관광객유치 성공 기념 300m 장아찌김밥 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는 수많은 군중들이 참여하고 가족들이 함께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축제기간동안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행사가 이뤄졌다. 또 순창군이 이번축제를 군민들이 돈버는 축제와 클린축제로 만들기 위해 실시한 할인행사인 Red-day 이벤트와, 지역농민이 직접 키운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코너, 음식판매업소에서 일회용품 사용제한 행사는 이번 축제를 내실있고 깨끗한 축제로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올해 축제에서 처음 실시한 무료셔틀버스 운행과 핸드폰 충전소 및 휠체어 대여소 운영 등도 관광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섬진강 마실길 걷기 행사는 장류축제도 즐기고 섬진강의 아름다운 비경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다른 축제와는 달리 폐막식을 인기가수 김경호 라이브 업 콘서트로 진행해 순창은 물론 인근지역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모처럼 락 음악의 뜨거운 열기에 빠져드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제9회 순창장류축제는 일부기간 비가 오는 날씨에도 지난해 보다 대폭 증가한 관광객이 방문해 최우수 축제로의 도약의 길을 열어 놓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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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한국전문인대상’ 수상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0월 31일 한국전문기자협회가 주는 '제5회 한국전문인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문인 대상은 한국전문기자협회가 매년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인을 대상으로 혁신성, 참신성, 정책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올해 정치부문에서는 김용남 의원(새누리당, 수원시 병), 이원욱 의원(새정치민주연합, 화성시을)이 행정부문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황숙주 순창군수, 안병용의정부시장, 현삼식 양주시장이 의정부문에서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박권종 성남시의회 의장 등이 각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2013년 제8회 순창장류축제를 대한민국 10대 우수축제로 격상시킨 점과 열차와 연계한 순창관광마케팅 추진, 섬진강 자전거길 개통,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추진, 시책사업의 현실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부분 기초단체장분야 한국전문인 대상을 수상했다. 황숙주 군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민선 5기 군민들과 함께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들이 나름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앞으로 민선 6기는 친환경농업발전과 농업의 6차 산업화, 섬진강 개발사업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군민이 잘사는 순창을 꼭 실현 시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 10월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 남경필 도지사 등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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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의정비 28만 9천원 오른다
- ‘16년부터 ’18년까지는 매년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적용키로 내년도 순창군 의원들의 의정비가 28만9,000원 오르고 총액기준 올해보다 0.9% 오른다. 순창군의정비심의위원회는 10월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0명의 심의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회의를 갖고 월정수당(1천700만원)과 의정활동비(1천320만원)를 합한 의정비를 올해 3천20만원에서 내년에는 3천48만9000원으로 올리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같은 의정비는 6년간 동결됐던 1천700만원의 월정수당을 올해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인 1.7%를 적용해 1천728만 9000원으로 올린 데 따른 것이다. 심의회는 또, 군의회 의원의 남은 임기인 2016부터 2018년까지 월정수당도 전년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따라 매년 인상하기로 했다. 의정비는 의결내용을 반영해 올해 연말 안으로 조례가 개정되면 최종 확정된다. 올해 6월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르면 매년 있던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지방선거가 있는 해에만 열도록 해 이번에 결정된 내용은 다음 선거가 있는 해까지 적용되며 지방의원 월정수당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범위 내에서 인상할 때에는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한편 기초의회 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 2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정활동비는 1320만원으로 전국 공통이다. 시․군마다 차이를 보이는 것은 월정수당 항목으로 2014년 현재 순창군의회 의원의 월정수당은 1700만원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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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직판장 협동조합 구성으로 활로 모색
- 순창군이 농특산물 직판장 출하자들의 협동조합 구성을 통해 농특산물직판장을 새롭게 도약시킬 방침이다. 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로컬푸드매장인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출하자를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구체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특산물 직판장에 농산물을 납품하고 있는 생산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협동조합 개념 및 설립방법과 농특산물 연중 기획생산 요령, 용진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성공 사례 등을 교육했다. 특히 합국협동조합 연구소 실무진이 협동조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설립절차를 구체적 사례를 교육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을 그동안 군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식에서 출하 농가들이 법인 구성을 통해 직접 운영하고 스스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교육시스템을 만들고자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직판장을 군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은 전국에서 순창을 포함 전국에서 2군데에 불과하다”며 “농민 스스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출하하고 이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협동조합 설립 필요성을 설명했다.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은 지난해 10월에 설립해 현재 500여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판매액은 총 3억 천만원이다. 군은 앞으로 출하자들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하고 협동조합 설립에 관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순창 농특산물 판매장을 전국 제일의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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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합민원“상담예약으로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세요.”
- 순창군이 최근 민원인 1회 방문을 통한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해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각종 인·허가 등 복합민원 신청시 복잡한 구비서류, 사전절차 이행 등으로 여러 부서를 전전하여 처리기한이 지연되고, 담당 공무원 출장에 따른 부재 등으로 민원인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민원인들의 이러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개이상 관련부서 및 복합민원 24종에 대해 민원과에서 총괄 상담예약을 받아 해당부서의 담당자와 상담하도록 연결해 줄 방침이다. 운영방법은 민원인이 사전상담을 신청하면 민원과에서 상담내용 검토 후에 해당부서와 상담일정을 협의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다. 사전상담예약 신청은 방문, 전화, 우편 및 군 홈페이지(전자민원▷ 민원제도안내 ▷사전상담예약신청)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군 이용옥 민원담당은 “사전상담예약제도를 통해 장시간 대기나 바쁜 업무에 여러차례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절차와 서류 등에 대해 사전에 차질없이 준비하여 법정처리기한보다 신속히 민원처리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며 “민원서류나 절차에 대한 꼼꼼한 확인으로 공무원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민원 사전상담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민원과(☎650-142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