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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하세요
- 순창군은 오는 31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 달 동안을 201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으로 운영키로 했다. 군은 201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7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 산정 및 검증 절차를 거쳐 639필지를 개별공시지가 결정 대상으로 확정하고 오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10월 31일부터 12월 1일까지 한 달간 수시분 개별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 받아 재검증에 들어갈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 접수는 군청 민원과와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실시되며, 방문 또는 팩스로도 접수 가능하다. 이의신청 방법은 군청 민원과와 읍․면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기한 내(12월 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30일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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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6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민선6기를 맞아 낙후된 농촌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농촌주거 환경개선사업으로 노후ㆍ불량주택 지붕개량등 3개사업에 총사업비 59억 7200만원을 투입해 지난 3월 농촌주택개량 90동 빈집정비 102동 노후ㆍ불량주택 지붕개량 215동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군은 9월말 주택개량 90동중 69동은 신축 완료하고 21동은 신축 중이거나 설계중이며, 빈집정비사업 102동중 80동은 철거완료하고 22동은 철거 작업중이다. 또 지붕개량사업 215동 가운데 172동이 완료됐으며 43동은 진행중이며 전체 공정 79%를 보이고 있다. 미착공 및 미완공 부문은 대상자에게 적극적으로 독려해 오는 11월말까지 사업완료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연리 2.7%(만65세 이상 노인과 부양자는 2%)로 1년거치 19년 분할 상환과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동당 최대 6,000만원을 융자 지원하며 150㎡ 미만으로 건축할 수 있으며 지원조건은 일반 빈집정비와 일반지붕개량사업은 100만원을, 슬레이트 빈집정비 사업은 250만원을,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에 대해서는 340만원을 각각 보조해준다.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이번사업으로 낙후된 농촌지역의 정주여건이 향상 돼 군민 삶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5년간 농촌주택개량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 98세대가 순창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 했다며 현재 수립중에 있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 계획에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5개년 계획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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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만족 장류음식 맛 보세요
- 이번 주말에 열리는 순창장류축제에서는 다양한 장류음식을 맛볼 수 있어 관광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순창군은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장류를 주제로한 다양한 요리경연대회와, 요리관 등을 운영해 새로운 음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는 올해 11회째로 해가 갈수록 신청 팀이 늘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순창지역로컬푸드를 이용한 고추장 요리 4코스’,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전통고추장’ 등의 제목을 갖고 90여 팀이 참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군은 이중 60여팀을 선정해 최종 경연을 펼친다. 순창고추장 요리경연대회가 해가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는 고등부, 가족부 뿐만 아니라 대학부, 일반부의 수준 높은 요리사들까지 참가해 고추장을 주제로한 다양한 요리의 흐름과 맛의 진수를 엿볼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농림부장관상, 전라북도지사상을 수여받고 1위 팀에게는 이백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이밖에 동서양 발효문화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동서양 발표문화음식요리관에서는 치즈, 장류 등 동서양의 대표적 발표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요리를 판매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새로운 발효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순창군은 또 가족단위 참여객을 위해 순창고추장을 활용한 전국어린이 떡볶이 요리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통장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좋아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든다. 군 임창호 문화예술 담당은 “이번 장류축제에 오면 당양한 체험거리와 함께 장류를 테마로한 다양한 요리도 맛볼 수 있다”며 “특히 민속마을내 전통장류 업체에서도 다양한 전통 고추장, 된장, 장아찌 등 전통발효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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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장류 서울시 친환경급식시장 노크
- 순창군이 전통장류유통의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은 최근 서울시 친환경급식센터에서 주최한 서울시 친환경급식 한마당에 참가해 순창전통장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의 친환경 무상급식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행복한 밥상, 농장에서 학교까지’라는 주제로 다양한 친환경 급식 제품을 전시하고 직접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순창군의 전통장담그기 체험은 서울시 친환경급식센터 초청으로 참여가 성사됐으며, 순창전통기능인이 직접 참여해 순창전통장류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직접 장을 담그는 행사를 진행해 시종일관 참여자들이 줄을 지어 참여할 만큼 인기가 높았다. 또 순창군 관내 전통장류제조업체는 전통식품인증마크를 획득한 급식전용 전통 고추장, 된장, 간장을 선보여 참석한 급식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서울시의 친환경급식 시장이라는 넓은 시장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하며 “각 지자체의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천은 전통장류기업체에게는 새로운 기회이고 급식시장에서 우리지역 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한층 체계화된 품질관리와 원가 절감 노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군은 이날 체험활동을 진행한 전통장류원료를 잘 숙성시켜 서울시에 보내는 등 향후 마케팅 노력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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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 무료셔틀버스 운행
-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제9회 순창장류축제 방문이 한결 수월해진 전망이다. 군은 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걸어서 민속마을 축제장으로 향하는 주민들을 위해 순창 공설운동장 앞 국민체육센터에서부터 행사장인 민속마을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셔틀버스는 무료로 운행되며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매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또 개막일인 첫날과 폐막일인 마지막 날에는 밤 9시까지 운행되기 때문에 관광객편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량이 없는 관광객은 순창읍에서 5분 거리인 국민체육센터까지 걸어가면 무료 셔틀버스를 탈 수 있어서 행사장으로 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재산관리 홍기정 담당은 “무료셔틀 버스 운행은 이번 장류축제때 처음 운행하게 된다”며 “순창에서 행사장까지 걸어가는 청소년, 노약자 등이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고 주차 문제도 해결돼 성공적인 축제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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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전라북도 식품안전정책수행 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전라북도가 평가한 2014년도 전라북도 식품안전정책분야 평가에서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식중독 예방관리, 공중위생업소관리, 유통식품수거검사, 식품위생업소관리,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 기관장관심도 분야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을 평가했다. 순창군은 매년 식품안전정책을 수립해 식중독을 철저히 예방하고 부정 불량식품 차단을 위해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 관리를 해오는 등 식중독예방관리 와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 분야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식품위생에 대한 인식 등 제반사항이 열악한 군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아 보람있다”며 “금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 부정·불량식품 추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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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용수 개발로 가뭄피해 최소화 나선다
- 순창군은 내년 봄 가뭄에 대비한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암반관정 개발 및 저수지 준설 등을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은 가뭄 시 물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지역의 전, 답과 내년 봄 가뭄이 우려되는 지역의 용수원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금번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은 복흥면 관정개발 1개소, 동계‧금과면 저수지 준설 각 1개소에 대해 ‘15년 3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15년도 수리시설개보수 사업비 8억2천만원을 확보하여 저수지 보수‧보강, 용배수로 정비를 통해 재해예방 및 농업용수를 확보하여 영농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군 농업기반 강승구 담당은 “금번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을 영농기 이전 완료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수리시설개보수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여 영농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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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비경 간직한 섬진강 마실길 걷기행사 개최
- 순창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섬진강 강경마을 일원에서 마실길 걷기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걷기 행사는 강경마을 입구에서 섬진강마실펜션까지 약 8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이 구간은 용궐산 치유의 숲과 섬진강 212km 중 순창 섬진강의 역사와 문화 등 옛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고 자연생태 자원과 환경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구간이다. 이번 걷기 행사는 생태탐방로 구간을 걸으면서 구절초 향기 가득한 자연의 숨결을 만나고, 섬진강 곳곳에 숨겨진 비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또 구간구간 야생화 씨뿌리기 체험은 물론, 쉼터 곳곳에서 펼쳐지는 작은 공연을 통해 소중한 기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또한 슬로장터를 통해 청정지역에서 지역 농민들이 손수 채취한 갖가지 약초와 산나물을 만날 수 있으며, ‘섬진강 이야기마을’의 자연초 밥상과 연잎 도시락 등 슬로푸드를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풍성한 가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섬진강 생태탐방로는 자전거길과 때묻지 않은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연간 3만여명이 찾고 있는 곳으로 ‘길’ 문화를 통해 우리 순창의 숨은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지역경제 견인에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군 정봉철 관광마케팅 담당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섬진강 마실길을 홍보할 수 있고 또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걷기 행사는 제9회 순창장류축제 기간에 열려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겨 참여자들은 섬진강의 아름다운 비경도 감상하고 장류축제 재미도 챙겨갈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거주자는 참가비가 없으며 관외 참가자들은 식비 와 기념품 명목으로 5,000원의 참가비가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063-650-1628)이나 (사)구불길(467-9879)에서 안내 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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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와 섬진강 공동개발 추진
- 순창군이 섬진강을 본격 개발해 500만 관광시대를 앞당길 전망이다. 순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4일 섬진강관광개발과 농업농촌식품산업발전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한국농어촌공사 심좌근 농어촌개발본부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섬진강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농업농촌·식품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한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세부적으로 양 기관은 ▲섬진강 발전계획 및 농업농촌식품산업발전계획(포괄보조분야)」의 성공적인 추진이 지역행복생활권의 시범모델 사업임을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다 한다. ▲양기관은 본 계획 수립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은 물론 모든 분야에 걸쳐 협조·지원 한다. - 기타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이 예산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전 해결책을 모색한다. ▲본 협약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며, 본 업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등 구제적 사항에 대해 협약했다 순창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섬진강 개발이 현실화되면 500만 순창 관광객시대를 달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농산물 판매 증대에 따른 경제적 이익이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섬진강을 순창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서 첫발입니다. 섬진강의 변화와 함께 순창군의 모습도 크게 달라 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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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복흥 추령장승축제 성료
- 다양한 장승들을 주제로한 예술품과 전통문화를 만나볼수 있는 제20회 추령장승축제가 관광객들의 열띤 참여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순창군 복흥면 추령장승촌(촌장 윤흥관)에서 열렸으며 황숙주 순창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내외 귀빈과 관광객 5000천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날 축제는 기원제 제례봉행를 시작으로 추령가요제, 장승 퍼포먼스 등 각종 공연이 열렸고 홀태를 이용한 벼 탈곡체험, 장승깍기 체험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정읍에 사는 김모(47)씨는 “장승이라는 전통문화를 주제로한 특이한 축제가 열려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왔는데 농경문화 체험까지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추령 장승촌은 1992년 복흥면 추령마을에 정착한 공예가 윤흥관씨가 장승촌을 만들어 현재는 목장승 500기, 솟대 300기, 모조남근석 5점, 민속자료 100점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 추령장승축제는 추령장승촌테마공원조성사업 일환으로 주무대, 주차장, 화장실 등이 설치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산책로, 생태탐방로 등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정우정 제전위원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내실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고 잊혀져 가는 우리 농경문화를 더욱더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