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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계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착수
- 순창군은 2015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9. 27일부터 10월 7일까지 사업지구 내 5개 마을 250여명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일제강점기 지적도의 작성역사와 100년 묵은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지적재조사 시행에 대한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군은 2013년부터 국가예산 2억원을 확보하여 관내에 지적불부합이 가장 심각한 남계리 도시지역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선정하여 2013년 남계1지구를 선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올해 추진한 남계2지구 사업은 지적재조사측량 대행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또 오는 2015년에도 전액 국가예산으로 추진되는 남계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비 1.5억원 확보를 위하여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등 사업사전절차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며 “지적재조사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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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분야 역점사업 통해 순창발전 청사진 제시
- 황숙주 순창군수가 8개분야 역점시책사업에 대해 강도 높은 추진을 주문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 군수는 지난 7일 향토회관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8개분야 역점사업 중장기 계획수립과 관련해 단순히 계획 수립으로만 그치지 말고 적기에 행정절차 및 예산확보가 이뤄져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장들이 관심을 갖고 직접 챙길 것을 주문했다. 8개 분야 역점사업은 ▲경제활성화 시책, ▲여성친화도시 조성, ▲교육진흥중장기사업 ▲테마형관광활성화 ▲섬진강관광개발 ▲축산업발전중장기사업 ▲농업발전중장기사업 ▲건강장수산업 종합발전사업이다. 이들 중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축산발전중장기사업, 건강장수산업 종합발전사업, 섬진강관광개발사업은 이미 중장기 계획을 수립을 마치고 사업실현을 위한 기반조성에 들어갔다. 황군수는 “8개 분야 역점시책사업 일부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들을 논의한 만큼 이제는 실질적 성과물들이 나올 수 있도록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노력해 줄 때다” 라고 말하며 공직자들이 먼저 나서서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또 “각종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민선 6기 발전방안에 대한 기본틀이 잡힌만큼 직원들이 자기일에만 안주하지 말고 전체적인 순창발전의 틀을 이해하고 순창의 5년 후 10년 후 미래상을 항상 가슴에 품고 현실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대중음악평론가이며 팝칼럽니스트인 ‘임진모씨로부터 듣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의 대중강연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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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으로 훈훈한 겨울나기 추진
- 순창군이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6억 3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210가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노후ㆍ불량 주택에 대해 개보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 전 가구에 대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붕, 벽체, 천정, 부엌, 화장실 보수, 에너지 단열공사를 실시해 겨울을 앞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시공 전에 대상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이 가장 시급히 보수를 원하는 부분 등을 적극 반영하여 맞춤형 공사를 시행해 수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계면 내령마을 소영희(68) 할머니는 “집이 낡고, 노후 되어 항상 겨울철 이면 외풍이 심하고, 추위에 고생을 하면서도 어려운 형편에 집 수리는 엄두도 못 냈는데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으로 벽 단열공사와 이중 창호를 설치해 올 겨울은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 되어 좋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은 올해 210가구를 선정하여 9월말 현재 180가구(85%)에 대해 사업을 완료 하였으며 동절기 이전 사업 완료를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겨울 추위걱정 없이 안락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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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범활동도 으뜸, 봉사활동도 으뜸
- 인계자율방범대(대장 한재호)가 전북경찰청이 선정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7일 인계면 자율방법대사무실에서는 순창군 황숙주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최철수 순창경찰서장, 유성남 전라북도자율방범연합회장, 전계수 순창군의회 부의장 등 내외 귀빈과 인계면 자율방범대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 현판 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계자율방범대에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및 단체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유공대원인 한재호 인계자율방범대장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한재호 자율방범대장은 “인계면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방범대 활동을 수행했는데 뜻밖에 상을 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면민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인계자율방범대는 총 4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산물 절도 등 치안업무뿐 아니라 지역축제 지원, 교통관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최철수 경찰서장은 “유기적 협력을 통한 민·경 치안활동에 인계자율방범대가 모범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동반자인 자율방범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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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의 날 기념에 따른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순창군은 10월 10일 제9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서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임산부에 대한 보호와 관심을 높여 임산부의 실질적 어려움을 공감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순창군 에서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임신 및 출산의 중요성과 어려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6일 보건의료원 광장과 순창버스터미널 및 재래 시장사거리에서 임산부의 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10월 7일엔 가임기 여성과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정보제공 등에 어려움이 있는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과 연계하여 외래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에 대한 지식전달과 베이비 맛사지를 통한 아이와 엄마의 소통교육도 실시했다. 이밖에도 보건의료원에서는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엽산제ㆍ철분제 지원, 임산부·영유아 영양제 지원, 난임부부시술비 지원, 신생아·산모건강관리사 파견, 미숙아 의료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시책을 펼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10개월의 기다림이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모자보건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담당650-5232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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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동대문구의회와 상호교류 위한 간담회 가져
- 순창군의회(의장 이기자)와 동대문구의회와가 지난 10월 6일 순창군 의원소회의실에서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순창군과 동대문구는 2009년 5월 6일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농산물직거래 장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순창군의회 이기자 의장은 “오늘 간담회는 지난 2009년 이후 이어져 온 인뜻깊은 자리다 의회 상호간 교류 강화는 물론 순창과 동대문구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수 있게 뜻 깊은 자리로 만들자”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대문구의회 의원 18명을 포함한 총 36명의 인원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을 방문했으며 황숙주 군수와 환담을 갖은 후 순창군을 보다 자세히 알기 위해 강천산 방문, 대상, 고추장민속마을 방문 등 순창의 대표적 관광지와 사업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동대문구의회 김명곤 의장은 순창 출신으로서 순창군 방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순창장류축제를 비롯하여 군정주요 사업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과 의견을 표명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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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장류축제 성공개최 본격 행보시작
- 순창군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9회 순창장류축제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제9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6일 황숙주 군수 주재로 76개 프로그램과 관련된 축제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추진상황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실질적 추진상황과 계획을 점검할 수 있도록 실과장 읍․면장이 전원 참석해 프로그램별 추진상황과 발생되는 문제점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9회 장류축제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프로그램 등에 관해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숙주 군수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가보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새롭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는 이제 한달이 남지않은 장류축제 프로그램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변화된 축제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늘 보고회가 성공적 장류축제 운영을 위한 첫 단추가 될 것이다“고 의미를 밝혔다. 이번 장류축제는 기존 축제와는 다르게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이미지에 걸맞게 음식부스에서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여 관광객에게 깨끗한 축제이미지를 각인시키게 된다. 또 군민의 축제 참여가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연결될 수 있게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그동안 축제장소까지 교통이 불편하다는 여론에 따라 축제장부터 공설운동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축제기간 동안 순창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가져오면 응모권을 배부해 추첨을 통해 상품도 증정하고, 빨간옷을 입은 관광객에게는 할인혜택을 주는 Red Day 운영, 콩알 멀리 뱉기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게 된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프로그램별 세부계획을 점검하는 등 전국 10대 우수축제에 걸맞는 축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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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 효과 만점
-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운영하는 기동포획단이 활발한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군은 올해 7월부터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에서 포획한 유해야생동물이 멧돼지 93마리, 고라니 110여 마리에 이른다고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은 최근 유해야생동물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마을주변에 내려와 수확을 앞둔 작물에 피해를 입혀 농가피해가 심각해 짐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유해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이 읍면 산업계 또는 군청 환경수도과에 신고하면 포획단이 출동해 농가에 피해를 입힌 멧돼지, 고라니 등을 포획하게 된다. 기동포획단은 관내 수렵단 회원중에서 수렵면허 취득 후 5년이 경과하고 수렵경험이 있는 등 엄격한 선발기준을 모두 통과한 사람에 한해 총 20명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풍산면 유정리에사는 권시순(75, 여) 할머니는“멧돼지 들이 밤이면 내려와 고구마나, 콩 등 밭작물은 물론 벼농사까지 망처 여러 방법들을 동원해 퇴치해 보려했지만 잘되지 않았는데, 기동포획단이 멧돼지를 포획해 고구마를 무사히 수확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개체수가 늘어나 농가들의 피해가 늘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어르신들이 기동포획단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며 읍면 방문을 통해 사업을 알리는 등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기동포획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오는 8일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유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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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어살복원통해 공동체 복원, 농가 소득 연결
- 순창군이 섬진강 이야기마을 어살복원을 통해 마을공동체 형성 및 관광자원화에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 2일 섬진강마실숙박단지 앞 문바위 부근에서 30m 어살복원 행사를 진행했다. 어살은 조선 중기 자연석을 이용 강을 'V'자 형으로 쌓아 막고, 가운데 물이 지나가도록 한 곳에는 대나무와 발을 엮어 강물을 따라 내려가는 물고기들이 잡히도록 만든 것이다. 이날 어살복원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최훈 적성슬로공동체위원장을 비롯한 7개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적성슬로공동체 임원과 동네목수팀, 숲생태교사 등이 함께 참여해 어살을 설치했다. 어살 복원행사는 전북형 슬로공동체 조성사업 일환으로 주민들이 전통놀이문화 계승 복원을 통해 주민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살체험 등을 통한 관광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적성슬로공동체 최훈 위원장은 “예부터 추수가 끝난 후 마을단위로 섬진강에 모여 어살을 설치하고, 천엽(川獵)을 통해 힘든 농사일에 위안을 삼고 꽹가리, 북 등 농악과 아울러 주민소통의 놀이문화 공간이 형성됐다며 이번 어살복원이 마을과 마을을 아우르는 소통의 가교가 되길 바란다”고 어살복원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들이 함께 만든 연잎 도시락 등 슬로푸드 소개와 직접 기른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 장터개설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군은 어살복원을 단순히 전통문화 복원에 그치지 않고 섬진강의 또다른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농가소득과도 연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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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순창 햇밤! 중국 수출길 열려
- 순창군 햇밤 39톤이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 순창군과 산림조합중앙회전북본부는 올해 밤 수확이 풍작을 이루면서 가격 폭락이 예상됨에 따라 가격안정과 생산농가 보호를 위해 올해 처음 밤 수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6일 중국으로 수출되는 순창밤은 총 39톤으로 1차, 2차 수출로 나누어 진행되며 중국에서 밤탈각 가공을 한 후 일본으로 최종 수출된다. 군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밤 수출이 완료되면 표준물류비의 16%를 지원할 예정이며, 내년도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회도 적극 알선해, 내년도에는 다른 품목도 수출이 활성화 되도록 예산확보 등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번 중국 수출을 토대로 내년에도 적극적인 작목반 홍보 등을 통해 밤 수출 물량을 확보하여 중국, 유럽 등으로 밤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