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장애인.결혼이민자 구강보건교육 및 치과진료기간 운영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오는 8월을 『2014년 장애인.결혼이민자 구강 보건교육 및 치과진료기간』으로 정하고, 건강한 구강 만들기를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장애인.결혼이민자 가정 등은 각종 잇몸질환 등 치아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어, 이들의 구강위생관리 교육으로 개인구강관리 능력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실에서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장애인시설 입소자, 4급 이하 장애인, 결혼이민자 등 총1732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또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과 초기 치아 우식증 치료 및 개인에 맞는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을 설명하여 충치를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군은 스케일링과 불소도포 사업을 전액 무료로 추진하고 있다. 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사이에 붙어있는 치석을 제거하고,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 막을 씌워 세균 호소작용을 억제하여 충치를 예방해 자연치아 보유율을 높일 수 있는 시술이다.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 시술을 받고자 하는 대상자는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실 또는 치과진료가 가능한 동계,쌍치,복흥,구림 보건지소로 전화예약 후 방문하여 시술 받을 수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이동성이 제한된 취약계층(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치료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동계면, 농한기 이용“모정 좌담회”가져
- 순창군 동계면(면장 김학봉)이 지난 21일부터 연산·서호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30개마을 ‘모정좌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모정좌담회는 농한기를 맞아 마을 모정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주민들의 애로 및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군정 현안업무인 ‘클린순창’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요령을 설명하면서 홍보전단을 배부했다. 또한 이번 ‘쌀 관세화 발표’에 따른 순창군의 대응 방안, 장마철 농작물 관리요령, 여름철 재해 예방대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앞으로도 군정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봉 동계면장은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농한기를 이용하여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특화작목 경영분석으로 돈버는 농업방향 설정
- 순창군이 올해 특화작목 경영분석 결과 블루베리, 산딸기, 오디, 복분자, 매실 등 5품목, 1031ha에서 260억원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블루베리 등 베리류 작황은 전반적으로 생육이 양호하여 생산량은 15% 이상 증가했으나, 가격 하락으로 인해 생산액은 157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블루베리 가격은 적정선으로 유지되면서 소비층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분석됐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는 식재 지원보다는 유통에 필요한 택배비나 포장재, 온라인 쇼핑몰 부분에 확대 투자가 필요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산딸기의 경우 도시 부녀자를 중심으로 인기 품목으로 급성장하는 추세여서, 이미 과잉생산되고 있는 복분자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있는 작목으로 대두되고 있다. 군은 또 순창군의 특화품목별 육성계획에 있어서 매실의 경우 경제성이 없는 품종은 자율적 교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통합마케팅 조직 공선회 출하물량을 전체 생산량의 10%까지 확대하여 순창매실을 명품화 시킨다는 전략이다. 오디는 작황불안정(균핵병)으로 점진적으로 감소되는 품목이나 대도시 판매행사시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 직거래량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전국 최대 블루베리 산지인 순창군은 올해 평균 농가수취단가가 2만원으로 낮아지면서 소비층이 급속히 늘어났다고 분석하고, 블루베리 kg당 1만5000원이상 형성시 까지는 농가소득 작목으로 육성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친환경 유기농재배 면적 확대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기술(토양관리, 착과지 교체 등)을 통한 명품 블루베리 주산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청 정구단 대통령기 정구대회 입상 쾌거
- 순창군청 정구선수단이 ‘제52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겸 2015 세계정구선수권대회 파견 한국대표선수 예선 2차 선발전’에서 혼합복식 2위와 개인단식 3위의 성적을 거둬 정구 메카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경기도 안성시 안성국제정구장 및 삼죽면 소재 하드코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회장 윤영일)가 주최하고 안성시정구연맹(회장 이계왕)과 경기도 정구연맹(회장 박원준)이 주관했다. 이 대회에는 실업부 등 133개팀 1200명이 참가해 대통령기 쟁탈을 위하여 무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다. 남자 실업부는 1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혼합복식 경기에서 순창군청 정구팀(감독 홍정현) 유상열 선수와 안성시청 여자정구단 이지선 선수가 한 조를 이뤄 환상의 플레이를 펼쳤으나, 결승전에서 음성군청 남효주, 수원시청 김수경 조에 아깝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개인단식전에서 김두섭 선수도 플레이를 잘 이끌어갔으나, 준결승에서 패해 3위에 그쳤다. 순창군청 정구단 김용남 단장(체육공원사업소장)은 “올해 새로운 선수 5명을 신규 영입해 초반에는 팀워크 형성 애로와 큰 대회 출전 경험 부족으로 충분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홍정현 감독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체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귀중한 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일고등학교 정구부도 남.여 단체전에서 각각 준우승하는 쾌거를 거둬 학교와 순창군의 명예를 높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홍보 실시
- 순창군은 다음달 7일부터 시행되는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를 앞두고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홍보에 나섰다. 오는 8월 7일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법에서는 개인정보의 수집요건이 한층 강화되어 법령에 근거 없는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하고 주민등록번호가 분실·도난·유출·변조·훼손될 경우 최고 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징수할 수 있다. 또 법령근거 없이 보유하고 있는 주민등록번호는 파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주요 지역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첨하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홍보, 이장회의 및 주요상가 등을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주민등록번호 수집 법정주의 시행을 알리고 있다. 특히 주민등록번호 수집으로 인해 위반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려면 반드시 관련법령에 구체적으로 근거가 있어야 한다”면서 “특히 인터넷, 마트, PC방 등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한 실명확인이 금지되므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거나 제공하지 않도록 주민 개개인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폭염대비 취약계층 방문관리 강화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장마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군은 효율적인 폭염대응을 위해 보건의료원 김경일 보건사업과장을 필두로 방문간호사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직원을 폭염대응 건강관리 지원반으로 구성하고, 오는 9월까지 운영키로 했다. 또 고온에 따른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관리 예방수칙 홍보 및 어르신들의 안부 살피기 활동 방문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폭염주의보 경보발효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방문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수시로 안부전화를 통해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키로 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시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가벼운 옷 입기 등 『2014년 폭염대비 건강관리 요령』교육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섬진강! 순창 제2의 관광명소를 꿈꾸다!!
- 순창군이 전국민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강천산에 이어 섬진강을 제2의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섬진강 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세우고 섬진강 개발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기본계획에는 섬진강에 잠재되어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분석해 5개 테마 24개 사업을 발굴, 1000억여원을 투자하여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과 테마별로 묶어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 힐링과 웰빙에 걸맞는 친환경 관광사업과, 현재의 관광트랜드에 어울리는 관광과 체험, 숙박을 겸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기존에 추진했던 사업과 이원화 되지 않도록 포지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동안 섬진강에는 장군목 요강바위, 현수교, 산림테라피, 애향천리 마실길, 마실펜션단지, 고뱅이 어살, 향가유원지 등 수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유자원간의 연계성 및 관광트랜드에 맞는 테마형 관광프로그램 부족으로 관광객 유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군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섬진강의 자연과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섬진강을 활성화 시키고자 『참 좋은 섬진강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5가지 테마별로 관광개발기본계획을 세운 것. 테마별 유형으로는 ‘자연을 느끼며 걷는 느림보여행(도보형테마), 짜릿하고 다이내믹한 체험여행(체험형테마), 섬진강 문화를 배우는 교육여행(교육형테마), 가족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가족형테마), 섬진강변 고향마을여행(체류형테마)’으로 구성되어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은 단.중.장기 사업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계획된 모든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섬진강의 비전은 더욱 밝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다문화가정 어린이 1:1 가정교사 파견
- 순창군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게 1:1 가정교사를 파견,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민선 6기 황숙주 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상대적으로 기초학습능력이 떨어진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보통 어린이와 같은 수준으로 향상시켜 주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 중 만7세~12세까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 회사와 계약을 체결해 대상자 가정에 주1회 방문교사를 파견, 가정교사 지도 형식으로 이뤄진다. 지원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역사, 과학 과목 중에서 대상 학생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2과목을 선택해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방문학습지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군은 지원대상자 및 희망과목을 오는 9월까지 파악하고, 내년에 예산을 편성한 후 학습지 업체와 12월까지 협약을 체결, 내년 3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장현주 여성가족담당은 “이 제도는 무료로 운영되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의 경제적인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자녀의 기초학습능력 향상과 미래의 훌륭한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마을기업, 도시민 블루베리 수확 체험
- 순창군의 마을기업이 농가소득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체험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 한달동안 블루베리 수확체험을 위해 도시민 150여명이 순창군 마을기업인 쌍치블루베리 협동영농조합을 다녀갔다. 체험기간 동안 블루베리 생과 및 엑기스 등을 판매하여 2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고정 고객확보 및 판로개척에도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순창군 7개마을 기업에서는 쌀엿, 한과, 칡즙 판매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올 상반기 실적으로, 76명의 일자리 창출과 1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했다. 또한 전라북도에서도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마을기업의 교육, 세무, 회계, 위생, 마케팅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기업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으로, 성공적인 마을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기업 홍보를 위해 전북도민체전 참가, 직거래 장터 및 전국마을기업 박람회 참여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순창군의 우수한 마을기업 제품을 알리고 소득 증대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강천산 가는길 맥문동 꽃 백미
- 강천산 가는 길에 활짝 핀 맥문동 꽃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팔덕면 입구에서부터 강천산 음용수 입구까지 6km 구간이 맥문동 꽃으로 화사한 광경을 이루면서 강천산 가는길이 색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이는 작년에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관광객 볼거리를 위해 맥문동 꽃을 식재하여 올해 결실을 맺은 것. 팔덕면은 이 외에도 시가지일원 500m 구간에 여름꽃의 대명사인 페츄니아를 1200주 식재하여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덕면 강천산 군립공원은 작년 여름철에만 21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만큼 전국민의 휴양지로 자기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팔덕면은 특히 강천산 가는길 도로변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성만 면장은 “클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시작한 꽃단장이 지난 5월에 실시된 벽화그리기 사업과 연계되면서, 어두웠던 시가지가 환하게 탄생됐다”면서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팔덕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