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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마을에서 연꽃 향기 가득 느껴보세요~
- 전북을 대표하는 적성슬로시티공동체(위원장 최훈)가 다채로운 주민행복사업으로 지역경관과 주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적성슬로시티공동체는 지난 5월 선조들의 옛 생활방식인 두레와 품앗이를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6600㎡(2000평) 면적의 지내 방죽 연농장을 조성했다. 이곳에 식용연을 식재하고, 우렁이와 미꾸리를 방사해 친환경 농법을 고수한 결과, 현재 백련의 꽃망울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 지역의 문화재와 연계한 홍패.백패엿과 내.외 방문객을 위한 연잎 도시락, 연근.연잎쿠키 등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곡성연 영농조합법인과 정식 MOU체결로 이미 제품화된 연잎차와 연국수, 연꽃차는 하반기에 시판될 예정이다. 또한 강경.입석마을의 고사리협동농장(4,500평)은 마을 사람들의 소통과 친목을 이끌어 내는 공동작업장으로써, 체험은 물론 시범 판매로 1,000만원의 소득을 올려 주민 소득사업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밖에도 역량강화와 전문화 교육을 통한 동네목수팀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로 집수리 재능나눔을 통해 향후 생활박물관 증개축과 입석마을 돌담길 보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섬진강, 용궐산 등을 주 무대로 한 숲.생태교사도 양성중인 가운데, 지난 블루베리 축제에서 수강생 다수가 참여해 일일 해설사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와 함께 적성초등학교와 슬로시티를 연계한 농촌유학센터 운영과 지역 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다시 오고픈 마을,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북관광 정책에 발맞춘 체험관광형 슬로푸드와 슬로라이프, 슬로시티 문화를 적절히 융화시켜 도농교류를 통한 소득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면서 “적성슬로공동체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행복한 공동체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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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추진
- 순창군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대비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달 물놀이 관리지역 14개소에 배치될 안전관리요원 모집공고를 통해 28명을 선발한데 이어, 지난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관리요원은 7월 5일부터 8월말까지 각 현장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은 순창119안전센터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안전관리요원 28명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물놀이 안전사고 구조·구급법 및 안전관리요원의 역할 등에 대해 동영상과 사례위주의 안전사고 유형, 질의답변 등을 통해 현장감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구명조끼 착용법, 레스큐튜브·투척로프 던지는 법 등 실제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관리요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군은 또한 사전에 물놀이 관리지역 14개소 및 위험지역 4개소에 구명환, 구명조끼, 투척로프 등 물놀이 안전장비 160점을 전면 배치하고, 순창군 안전건설과 직원 3개반으로 구성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T/F팀을 가동하여 수시 점검하는 등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하천.계곡 등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관리요원의 지시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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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순창산 장류원료로 순창장류 만들어요
- 순창군이 농가 소득을 보장하고 순창산 원료로 장류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장류원료 농산물 계약재배사업이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생산농가와 제조업체, 행정, 농협으로 구성된 계약재배사업 운영위원회 및 명품장류육성협의회를 개최하고, 계약품목인 건고추와 콩, 찹쌀, 겉보리의 가격을 결정했다. 또 전통장류 제조업체 21곳과 기업체인 (주)대상, (주)순창장류의 구매 희망 물량 조사도 마쳤다. 올해 계약 품목별 가격은 건고추 6,000원/600g, 콩 3,700원/kg, 찹쌀 100,000원/40kg, 겉보리 45,000원/kg으로 잠정 결정하고, 건고추와 콩은 수매시기에 형성되는 시장 가격을 반영키로 협의하는 등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또한, 안정된 장류원료 농산물 판로확보를 위해 생산농가와 기업체간 계약재배 형태로 추진되고 있는 장류원료 농산물 유통관리비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비세척 건고추는 600g당 상품 5,000원, 중상품 4,300원, 중품 3,500원, 콩은 kg당 3,700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계약 물량은 건고추 11톤, 콩 134톤, 찹쌀 8톤, 겉보리 2톤 등 총 155톤으로 전년 대비 43톤이 증가했으며, 유통관리비 지원사업은 건고추 62톤, 콩 180톤을 수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농업기술센터 김진상 작물기술담당은 “장류원료 계약재배를 통해 순수 순창산 장류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순창 장류의 신뢰성을 구축하고, 계약재배 농가에게는 안정적 판로 보장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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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어울마당 성황리 막 내려
- ‘순창 블루베리 찾아 보랏빛 나들이’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 순창블루베리 어울마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고의 면적과 맛을 자랑하는 순창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6차 산업화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레일과 연계하여 체험 관광객을 모집, 순창 블루베리 체험농장 20여곳에서 블루베리 수확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사장 내에서도 블루베리 수확체험을 할 수 있어서 행사 참여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5일 열린 개막식에서 황숙주 군수는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에게 “우리지역 블루베리 농업인들이 정성스럽게 재배한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도 해보시고 농촌의 깊은 정도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순창 농업인들에게는 “친환경 농업을 기반으로 하여 농업을 6차 산업과 접목시켜 농가소득을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틀간의 행사에는 순창 농업인이 직접 키운 블루베리를 뽐내고 다양한 품종을 전시하는 전시회와, 블루베리 직판장, 순창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했다. 또 블루베리를 이용한 가공품, 음료, 비빔밥도 판매했으며,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와 풍물 공연, 블루베리 떡메치기, 비누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졌다. 특히 이번행사는 순창군 자체예산 없이 대부분 순창군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 블루베리 연구회, 순창 가공연구회, 순창 음식연구회, 사이버농업인 연구회, 농촌체험관광 연구회가 자진 동참해 작지만 알차게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첫번째로 열린 이번 순창 블루베리 어울마당을 계기로 전국 최고의 블루베리 명성을 홍보하고, 블루베리를 이용한 가공, 체험의 6차 산업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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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울진군 지체장애인회 자매결연
- 영.호남을 대표하는 순창군과 울진군 지체장애인회가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리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문곤, 이하 순창군지회)는 지난 4일 순창노인.장애인회관에서 경북지체장애인회 울진군지회(지회장 장무광, 이하 울진군지회)와 자매결연식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오 순창부군수, 최영일 전북도의원, 전북지체장애인협회 김형곤 회장을 비롯한 전라북도 각 시군 지회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순창군지회와 울진군지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리 향상을 위해 교류.협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그 뜻을 담아 자매결연 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상호 교환했다. 순창군 이강오 부군수는 “양 지역은 그동안 단체간 왕래가 없었지만, 오늘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의 문화를 알리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나가자”면서 “일상생활의 불편을 직접 겪고 있는 여러분들께서, 양 지역간 장애인들에게 유익한 시책이나 정보를 서로 나눠 영호남간 장애인 복지발전에 크게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매 결연식에 앞서 울진군지회 회원들은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견학했으며, 자매결연식 후 울진군지회에서는 임금님 진상품인 울진고포미역을 순창군지회에 전달하고, 순창군지회에서는 순창고추장 선물도 교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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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순창군 순창읍(읍장 양동엽)은 지난 5일 제5회 순창읍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복지회관 광장 주무대에서 열린 기념식 행사에는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향우회,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행사는 순창읍 풍물보전회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사물놀이, 재즈공연, 한국무용 등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 내외빈 오찬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순창읍민의 장 시상식과 공로패, 감사패 등을 수여했다. 순창읍민의 장에는 애향장에 양진호, 산업장에 조경자씨가 수상했으며, 김명수씨와 성종진씨가 공로패를, 최순식, 김용남, 최용수씨가 감사패를 받았다. 기념식에 앞서 열린 민속경기는 투호놀이, 고리걸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이 펼쳐져 많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10개팀으로 나눈 마을대표들이 접전을 벌였다. 특히 지난 4일 열린 전야제 행사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순창읍의 번영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동우회 사물놀이 농악단의 사물놀이와 유영해 명창의 판소리, 7080가요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에 이어 신나는 불꽃놀이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양동엽 순창읍장은 대회사를 통해 “순창읍은 현재 일품공원을 비롯해 주차장 조성, 옥천로 정비 등 순창읍 소재지정비사업에 100억원을 들여 주민들의 생활 편익시설과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읍민의 날 행사가 하루 즐거움으로 끝나지 않고, 읍민 모두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성기 읍민회장은 “읍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읍민의 날이 5회째를 맞게 됐다”면서 “순창군을 대표하는 순창읍민이 먼저 나서서 순창군 발전에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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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순창군의회 개원, 순창군최초 여성의장 탄생
- 순창군 최초로 여성 의장이 탄생됐다. 순창군의회(의장 이기자)는 지난 4일 본회의장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내외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순창군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 앞서 열린 제200회 임시회에서 8명의 의원들은 전반기 의장에 이기자 의원, 부의장에 전계수 의원을 선출하고, 이어 상임위원장 선거를 통해 운영행정위원장에 정성균 의원, 산업복지위원장에 신정이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첫 임시회로, 제7대 군의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도록 지방자치법에 규정되어 있어 이날 선출하게 된 것. 이날 회의에서는 이기자 의원과 김종섭 의원이 의장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결선투표에서 이기자 의원이 당선됐다. 이기자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이번 제7대 의회는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4년이 되는 해로 매우 중요한 역할과 임무를 지니고 있다”면서 “더욱 성숙되고 발전된 지방자치를 위하여 부족한 능력이지만 지역주민의 뜻을 모아 군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참 심부름꾼으로 열린 의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전계수 의원이 참석의원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전반기 부의장으로 의장을 충실히 보필하고 순창군의회가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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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산업 메카 순창!‘태초먹거리학교’개설
- 순창군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이계호 교수의 ‘태초먹거리 학교’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태초먹거리 학교’는 충남대 화학과 이계호 교수가 “좋은 먹거리와 올바른 생활습관, 환경이 모두 갖춰져야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다”는 사회운동을 전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설립됐다. 이번 리더자 양성과정은 힐링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의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바른먹거리 사회운동을 선도하고 있는 이계호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교육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과 교수이자 한국분석기술연구소 대표이기도 한 이계호 교수는 태초먹거리학교를 열고 먹거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이 곳 건강장수 순창에서 리더자 양성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태초먹거리학교’의 취지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교육 후에 자신이 거주하는 각 지역에서 강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60여명의 교육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먹거리 개론, 먹거리의 문제점, 먹거리 회복(자연농법, 식단의변화 )’등 태초먹거리, 현대먹거리에 대한 강의와 식단 실습으로 이뤄진다. 또 교육 후 지역에서 활동할 리더자들의 다짐과 사명 선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 한상철 건강장수사업소장은 “이번 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 전국에서 동시에 강의를 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으로 리더양성과정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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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가꾸기에 17억 투입, 숲의 가치 높인다
- 순창군이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고품질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숲가꾸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숲가꾸기는 큰나무가꾸기 500ha, 어린나무가꾸기 100ha, 조림지가꾸기 850ha 등 총 1450ha에 대해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큰나무가꾸기는 나무의 생장 촉진을 위한 것으로 솎아베기, 가지치기, 고사목 및 덩굴류를 제거하며, 어린나무 가꾸기는 어린나무 생육에 장애가 되는 잡목과 가지를 없애는 것이다. 또 조림지가꾸기는 조림목 성장을 도와주도록 풀베기를 하는 작업이다. 군은 특히 지역여건에 맞는 숲가꾸기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영림단과 설계.감리, 사업시행자 및 감독자 간 토론회를 지난달 개최한 바 있다. 토론회에서는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교육과 각종 장비 사용요령 등 기술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 시행시기에 있어서 큰나무가꾸기는 조림 후 10~15년, 어린나무가꾸기는 5~10년, 조림지가꾸기는 1~3년차에 시행한다”면서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해서는 산주의 동의와 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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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클린복지 서비스 제공
- 순창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모임(회장 강성미)에서는 현재 담당하고 있는 독거노인의 관리업무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클린사업을 정착하고 종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인 클린복지 봉사활동에 돌입했다.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는 현재 11개 읍면에 2~4명씩 배치되어 2,0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기본서비스 제공과 욕구파악, 서비스연계 및 지원업무를 전담해 왔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케어가 어려운 대상자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모임과 연대하여 어르신댁을 직접 방문해 집 전체를 청소.정리.수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집에서부터 클린사업을 실천하고 전파하여 클린사업을 빠른 시일 내 정착시키는 데도 목적이 있다. 생활관리사모임 강성미 회장은 “그동안 어르신에게 기본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리해 오던 중 주거환경이 너무도 열악하여 여러사람의 힘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었던 고질적인 생활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었다”면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오래토록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달 실시된 클린복지 서비스에서 한 독거노인의(84세) 집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품 등이 10톤가량 나왔으며, 주거환경이 너무도 열악하여 나눔과 희망의 집 사업과 사회복지협의회, 지정기탁 등을 연계하여 도배, 장판을 포함한 집수리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한편, 순창군은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모임을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하고, 순창군 푸드뱅크 사업과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푸드물품을 적재적소에 지원하고 있으며, 이동빨래차량을 이용, 1,200점의 이불빨래를 실시하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