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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향지’내년에 최초로 발간된다
- 순창군 인계면 향지가 내년에 최초로 발간될 예정이다. 인계면(면장 양자봉)은 지역의 잊혀져 가는 향토사와 문화, 인물 등을 발굴 보존해 면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인계면 향지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준비에 들어가 내년에 발간될 예정인 인계면 향지는 3400만원을 들여 역사, 문화, 풍습, 지형, 인물 등 인계면 전반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며, 1000부를 제작해 관내 900부, 재외 향우에게 100부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인계면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인계면 향지발간위원회’ 구성회의를 개최했다. 양상화 위원장을 주축으로 위원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구성회의에서는 향지발간의 편집방향과 구성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양상화 위원장은 “향지 발간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향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면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양자봉 인계면장은 “향토사와 관련한 여러 설이 난립된 상황에서 내용 정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향지를 발간키로 했다”면서 “시대변천과 세대 교체에 따라 지역적 산 증인들과 소중한 자료들이 사라지기 전에 해야 할 일”이라고 발간취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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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가꾸고 수확한 블루베리, 더 맛있어요~
- 대한민국 블루베리의 메카 순창에서 블루베리 6차산업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순창군이 블루베리의 다차산업화를 위해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블루베리 분양농장이 호황을 맞고 있는 것. 분양농장에는 블루베리 열매들이 탐스럽게 익어가면서 분양 받은 도시민들이 블루베리 수확을 위해 수시로 방문하고 있다. 지난 4월에 분양 받은 후 두달동안 농장을 방문해 잡초도 뽑아주고 열매가 익어가는 것도 관찰해 왔던 소비자들은 본격적인 블루베리 수확기로 접어들면서 바구니 가득 블루베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고 있다. 소비자들은 “전에 먹었던 블루베리와는 맛이 다르다. 직접 가꾸면서 수확한 열매라서 더욱 의미있는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소비자들은 지인들과 함께 5~6명이 나들이겸 순창을 방문하고 있는 추세로, 방문한 사람들이 블루베리를 추가로 구입하고 있어 인근 농가들의 농산물 판매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블루베리는 다른 열매와는 달리 일시에 수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맛있는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5일 간격으로 수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순창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순창블루베리를 먹고 효과를 본 사례를 이메일(sks8381@korea.kr)이나 전화(☎063-650-5157)로 수집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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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계적인 주민역량강화 농촌현장포럼 추진
- 순창군이 ‘색깔있는 우리농촌운동’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적성면 금돼지, 복흥면 산토끼, 풍산면 두지마을 등 총 3개 권역 및 마을을 대상으로 농촌 현장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현장포럼은 갈수록 고령화되고 인구가 감소하며 지역인재 부족과 도농간 소득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현실 속에서, 마을 자원을 활용해 농촌이 재도약하는 기회를 마련코자 추진됐다. 군은 현장포럼을 통해 201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 예정지에 대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동기를 부여해 마을 발전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장포럼은 전문가와 현장활동가가 마을을 직접 찾아가 마을자원과 주민역량 분석을 시작으로 2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선진마을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발전을 위한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지자체 역량강화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내년부터는 반드시 현장포럼 등의 사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사업에 대한 기회가 부여된다. 황숙주 군수는 “현장포럼을 통해 주민 간 결속력이 강화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 여건을 조성하는 등 마을사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기초역량이 다져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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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낼때도 받을때도 쉽고 빠른 도로명주소”
- 순창군이 도로명주소 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북도내에서 순창군이 도로명주소 활용율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협력을 통한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해 기관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달 한달동안 유관기관, 사회단체, 민간기업 등 35곳을 방문해 도로명주소 활용상태를 확인하고, 주소전환에 따른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군은 매월 1회 순창우체국 접수 우편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도로명주소 미사용 기관을 집중적으로 방문,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전환해 줌으로써 주소 활용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군은 순창우체국과 협업을 통해 우체국 창구에 접수되는 모든 우편물에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배달하고 있다. 홍보스티커는 ‘보낼때도 받을때도 쉽고 빠른 도로명주소’라는 문구로, 군에서 5만매를 자체 제작했다. 김영균 순창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순창군과 지속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도로명주소 활용율을 극대화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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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민회, 클린순창 3대 실천운동 확산 앞장
- 순창군 유등면민회(회장 최일천)가 클린순창 3대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등면민회는 유등면 기관·사회단체, 주민 등의 야외행사와 모임시 발생되는 일회용품과 남은 음식물을 줄여 클린순창 운동에 기여하고자 행사용 식기류를 구입.대여해 오고 있다. 유등 면민이면 누구나 식기류를 대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면민회 기금 120만원을 들여 밥그릇 등 식기류 12종 800여점을 구입했으며, 식기류 대여사업이 활성화 되면 식기류를 추가로 구입하여 더 많은 면민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유등면 진영무 부면장은 “앞으로도 클린순창 3대 실천운동 생활화를 위해 기관.사회단체,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전력을 다하겠다”면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음식 적게 만들기, 뷔페식 행사 활성화 참여 유도와 쓰레기 분리수거를 통한 생활쓰레기 발생 최소화, 마을권과 섬진강 군민체육공원, 자전거 도로의 사계절 꽃길과 화단조성과 지속 관리 등 아름답고 깨끗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클린순창 만들기는 나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는 각오로 면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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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숙원사업 조기완료, 지역경제 활력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편의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완료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마을안길 포장, 배수로 정비, 농로포장, 마을회관 신축 및 보수 등 671건의 사업에 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기 위해 연초부터 설계팀을 구성, 현장 주민방문 등을 통해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설계시에 반영했다. 이후 5개월여에 걸쳐 일제히 사업을 추진한 결과 현재 총 625건(93%)을 완료했으며, 완료되지 않은 잔여 사업에 대해서는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인 만큼 빠른 시일 내 착공과 완료로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순창군이 특단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민숙원사업의 조기완료로 상반기 재정균형 집행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민불편 사항 등 주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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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맞은 순창 농산물, 도시소비 판매 급증
- 순창군이 봄철 기상여건이 좋아 수확량이 크게 늘어난 반면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에 따른 판매부진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먼저 순창군은 산하공무원과 군민을 대상으로 오디, 복분자, 매실, 블루베리 등 판매 부진예상 농산물에 대해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동안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출향인사, 자매결연기관, MOU체결 기관과 단체, 관련 기업 등 1500여명에게 서한문과 함께 구입가능한 생산자 단체, 농협 연락처가 표기된 홍보물을 발송했다. 또 직거래 택배비 지원과 도농교류를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수확체험 버스비를 지원하는 등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군은 복분자의 경우 가공업체 수매량이 줄고, 산지 택배 직거래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유통 포장재(스치로폼 박스)로 4천만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이같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서울 등 대도시에서 작목반이나 농협으로 택배예약 주문이 전년 대비 2배가량 늘어났으며, 군 접수센터가 농가와 농협에 연계한 물량도 1400여건 1만8500kg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직거래 주문량이 늘어난 것은 기상 호조로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으며,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60% 정도로 저렴하여, 도시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복분자의 경우 지난 13일부터 구림농협, 복흥농협, 순창농협, 복흥작목반, 쌍치연합회, 민간유통업체 등이 전체 생산량의 45% 가량인 800여톤을 본격 수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림농협(조합장 최광식)에서는 도시 소비자들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올해부터 수매 전에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여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농산물만 수매, 도시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어서, 이에 따른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유통마케팅(☎063-650-5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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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향군인회 주관‘제64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져
- 『제64주년 6.25전쟁 기념행사』가 지난 25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기관단체장, 참전유공자, 보훈가족 및 국가유공자, 순창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 주관으로 열린 기념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기념사, 결의문 낭독, 6.25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6.25 자유수호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재조명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국난극복과 국민 화합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6.25행사를 기념해 6.25 참전유공자회 등 5개 보훈단체 회원 11명은 국가유공자 권익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64년 전 자유수호의 최일선에 섰던 전몰 호국영령과 6.25참전 유공자 여러분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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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福)이 흥(興)하는 고을, 농가 어려움도 함께 해요!
- 순창군 복흥면(면장 박종환)이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5일 문화관광과, 재무과, 복흥면사무소 직원 20여명은 독거노인 농가의 복분자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비석마을 주덕실(76세) 할머니는 “허리가 휘고 다리마저 말을 안 들어 직접 수확을 못했는데 공무원들이 도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전했다. 복흥면은 일손돕기에 그치지 않고 ‘고향농산물 애용하기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 결연기관인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2동사무소와 연계하여 도시 소비자와의 직거래를 돕고 있으며, 도시민 체험행사 지원을 통해 복분자, 오디 수확 체험과 구매까지 연결시키고 있다. 또 공무원 내부망을 통한 판매와 지인들을 활용한 판매 등을 통해 지금까지 복분자 1톤을 판매하는 등 판로 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종환 복흥면장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돕는 심정으로 농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별 향우회 등을 통해 고향농산물 애용에 앞장서 줄 것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흥면은 오는 28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재경향우회 체육대회 행사에 참석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향우들의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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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영씨‘효 지팡이’순창지역자활센터에 후원
- 순창읍내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숙영(대궁 대표)씨가 지난 20일 ‘효 지팡이’ 365개를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에 후원했다. 효 지팡이는 김숙영씨의 아버지(故 김근수)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릴 생각으로 6년전부터 손수 만든 물품이다. 최근 3년 동안 간암 투병으로 미처 전달하지 못하고 고인이 된 故 김근수씨의 자녀들이 고인의 뜻을 받들어 지팡이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순창지역자활센터에 기증(전달:사위 박지헌)하게 됐다. 후원받은 지팡이는 자활센터에서 후원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순창관내에 있는 노인요양센터에 전해졌다. 한승연 센터장은 “앞으로도 후원자들의 고마운 마음이 소중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내에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