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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콤달콤~ 순창 산딸기 틈새작목으로 인기
- 순창군이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을 이용한 틈새작목을 육성, 농가소득과 연계시키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순창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순창의 토종작물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 끝에 산딸기를 도입하기로 하고,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억2천여만원의 군비를 투입, 9ha의 산딸기 재배단지를 육성하고 있다. 군은 이미 재배면적 증가로 과잉생산되고 있는 복분자 등을 대체하는 작목으로 산딸기를 검토하면서, 산딸기를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신육성 작목으로 지원하고 있다. 순창 산딸기는 지난 6월 상순부터 수확기를 맞아 6월 하순까지 이어진다. 올해는 봄철 일조량 증가와 고온현상으로 1주일이상 수확기가 일찍 시작된 가운데, 수량도 크게 늘었다. 산딸기는 비타민이 풍부해 여성 피부미용에 좋을 뿐 아니라 항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노화방지와 더운 여름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창 산딸기는 지형적으로 일교차가 큰 청정지역에서 재배되어 산딸기 열매도 단단하고 탄수화물 축적량도 많아 전남북은 물론 인근 광주와 서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경기 침체 속에 오디, 매실, 복분자 등 소득작물의 작황이 좋아 가격이 급락하는 추세지만, 순창 산딸기는 부녀자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좋아 kg당 1만원 내외를 꾸준히 형성하고 있다”면서 “ 소득작목으로 전망이 좋으며 복분자에 비해 노동력이 적게 들고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산딸기는 관리도 쉬운 장점이 있어 지속적으로 면적이 확대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한편, 산딸기 열매는 생과나 잼, 케익장식용 등으로 사용되며, 신장기능과 시력증진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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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작은목욕탕.. 주민에게 큰 기쁨
- 지난 2007년에 개장한 순창군 동계면 작은목욕탕이 해가 갈수록 주민들에게 큰 행복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계면에 따르면 지난달 상반기를 마감하면서,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동안 4705명의 주민이 목욕탕을 이용, 지난해 상반기 3400명 대비 2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계면민들의 이용율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동계면 지역 내 최고의 편의시설로 자리잡았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그동안 동계면민들이 목욕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순창읍이나 남원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과 시간낭비가 해소되면서, 작은목욕탕이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동계면은 지역민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작은목욕탕의 한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올해 1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이용객 대부분이 65세 이상 노인층임을 감안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리모델링을 추진키로 했다. 동계면 작은 목욕탕은 국가유공자나 기초수급자, 1~3급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과 초중고생은 1000원, 일반주민은 2000원, 관외지역민은 2,500원의 저렴한 이용요금을 받고 있다. 한편, 김학봉 면장은 “면사무소 내에 건립된 작은목욕탕은 개장 7년의 운영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 시설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동계면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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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학교급식 농산물 ‘안전성 이상 무’
- 순창군이 순창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지난달부터 친환경농산물 식재료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 점검했다. 점검반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품질인증품 사용여부와 식재료 관리실태, 위생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현장에서 채취한 친환경농산물의 농약 잔류검사를 실시했다. 잔류농약검사는 쌍, 양파, 당근 등 친환경농산물 7개 샘플(3곳)과 중금속 오염여부 검사(쌀) 3개 샘플(3곳)에 대해 전주대학교 농생명환경연구센터에서 검사가 진행됐으며, 중금속 오염여부 검사는 전북농업기술원에서 이뤄졌다. 최근 검사결과 보고에 따르면 순창군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오염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번 합동점검은 관내 조리실을 운영 중인 25곳의 학교 중 3곳을 무작위 불시 점검한 것으로, 식재료가 공급되는 아침 시간에 맞춰 식재료 배송.검수 등 전반적인 위생상태 점검과 현장에서 직접 검사시료를 채취하여 검사기관에 의뢰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이는 불량 식재료가 친환경 농산물로 둔갑하여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하기 위한 사전관리 점검활동이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한 급식을 위해 무상급식 예산지원과 별도로 친환경농산물 공급활성화를 위해 78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안전한 농산물이 공급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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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계발과 문화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을 운영한다. 교육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과정별로 주1~2회에 걸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은 기술교육 4개, 취미교육 5개 등 총 9개 과정을 운영하여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15일까지 여성회관이나 문화의 집, 순창군청 주민행복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한편, 군에 따르면 상반기에 총 226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여성사회교육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알찬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행정적.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타 교육기관과 프로그램 중복성을 최소화하되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강좌로 구성하고, 매년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강생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행복과(☎063-650-1277)로 문의하거나 순창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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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노인건강강좌 호응
-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노령화율이 30%에 가까운 지역주민의 건강과 유병율이 높은 고혈압.당뇨병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 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좌는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는 박정석(31세) 내과전문의가 맡았다. 박정석 내과전문의는 “심근경색과 중풍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질병 이해도를 높이고, 예방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주기적인 혈압, 혈당, 혈중지질 등의 측정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특히 “흡연과 음주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 등 좋은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강의에 참석한 송 할머니(75, 여)는 “내가 직접 고혈압과 당뇨병 약을 먹고 있어서,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이라 귀에 쏙쏙 들어온다”며 “이런 교육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노인성질환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여 가기 위해 노인대학 등 현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보건의료상식 강좌를 펼쳐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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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하수관거사업 내년 말 준공 박차
- 순창군이 지난 2011년부터 218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순창읍 일원 하수관거사업이 내년 말까지 마무리될 전망이다. 80억원을 투입하는 남계일원 가남지구사업은 오는 7월말까지 완료되고, 순화일원의 경천지구사업(138억)이 내년 10월말까지 최종 준공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점차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사업은 빗물과 생활오수가 함께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수와 생활오수로 따로 분류하여 처리하는 사업으로, 수질 개선은 물론 정화조 분뇨수거에 따른 주민불편이 해소되어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계일원의 가남지구는 올 상반기 하수관거 및 가정관로 매설을 100% 완료하고, 7월에 아스콘포장을 계획하고 있지만, 도시가스 공사가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어서 당분간 조금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관련부서와 도시가스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확인 점검하고 있다. 또한,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순화일원의 경천지구는 관료 4.8km를 매설 완료했으며, 하반기 하수관거 마무리 및 가정관로 작업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도로 굴착과 가정 내 공사에 따른 주민불편이 예상되고 있어 주민협조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며, 군에서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임시포장토록 하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도민체전 등 각종 행사를 대비해 주요구간 공사시기 조정과 포장 마무리 등 공정계획을 재검토하여 순창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한편, 순창읍 외곽지역의 우.오수 분류를 위해 총사업비 71억 규모로 올해부터 추진중인 교성지구 하수관거사업도 설계용역이 한참 진행중으로, 하반기에는 공사 발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01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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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암권역 도농교류 자매결연, 소득증대 물꼬
-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서암권역이 20일 일목마을 복지회관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와 도농교류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자매결연식에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40여명을 비롯해 서암권역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식에 이어 복분자 수확, 떡메치기, 인절미만들기, 복분자 수제비 만들기 등 체험 및 판매행사도 열렸다. 조영희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이사는 “자연이 살아숨쉬는 청정고을 순창과 우리 소비자연합이 함께 발전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면서 “앞으로 상호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김진상 위원장은 “서암권역은 순창에서도 친환경농산물과 청정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면서 “특히 이곳은 복숭아, 배 등 고품질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되고 있어 도시민들은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받고, 농가는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직거래를 활발하게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도시와 농촌간의 자매결연이 작년에 회문산권역과 강천산권역에 이어 올해는 서암권역이 맺어졌다”면서 “도농간 활발한 교류가 주민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와 서암권역은 앞으로 도농교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일손돕기와 농촌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며, 특히 형식적인 자매결연이 아닌 실질적으로 농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구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편, 서암권역은 금과 호치, 장장, 일목 등 5개 마을로 구성되었으며, 2011년부터 내년까지 복지 공간이나 쉼터조성 등 기초생활기반확충과 소득증대, 경관개선으로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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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국무총리기 정구대회 입상 쾌거
- 순창군청 정구선수단이 ‘제50회 국무총리기 전국 정구대회 및 2014 전국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청주시 솔밭정구장과 남일초등학교 두산분교 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회장 윤영일)가 주최하고 충북정구연맹(회장 김명수)이 주관했다. 이 대회에는 60개팀 400명이 참가해 국무총리기를 쟁탈하기 위한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다. 남자 실업부 10개팀이 참가한 단체전 복식경기에서 순창군청 정구선수단은 8명(감독 홍정현)이 출전했다. 예선전에서 실업팀의 최강자를 다투고 있는 서울시청과 문경시청 정구팀을 각각 2:1로 이겨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 이천시 정구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세트 스코어 2대1로 아쉽게 져 3위에만족해야 했다. 순창군청 정구단 김용남 단장(체육공원사업소장)은 “올해 5명의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여 초반에는 팀워크 형성 애로와 전국대회 출전경험 부족으로 충분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비록 3위지만 최정상에 있는 실업팀을 누르고 메달의 기쁨을 맛보게 되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또 “무엇보다 자신감을 얻은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40년 전통 순창정구의 매운맛을 전국에 알려 순창군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4년 전국 종별선수권 대회에서 순창군은 군청 정구단, 순창중, 여중학교 정구부 등 5개팀 49명이 참가해 높은 성과를 거뒀다. 순창군청 정구단은 개인복식(진인대, 김두섭) 3위, 남자중등부 개인단식 1위(순창중 한상재), 여자 중등부 개인복식 1위(순창여중 손고은, 이정운), 남자 고등부 개인복식 2위(순창제일고 박정준, 정차진) 등 다수 메달을 목에 걸어 순창군과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한편, 순창군 정구단은 지난 2012년 6월에 창단되어 2013년에는 팀 창단 1년만에 제51회 대통령기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을 우승하는 등 실업팀의 돌풍을 일으키며 정구메카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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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 홍보관 운영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귀농귀촌창업박람회(서울 SETEC)에 참가하여 귀농귀촌인 지원과 농특산물 홍보에 전력을 다했다. 군은 지난 4월 일산에서 열린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에 참가해 베이비부머 세대와 청년층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와 매실, 삼채, 꾸지뽕, 블루베리 등 농특산물 판매, 순창강천산 온천수 등을 홍보했다. 또한 서울 방배동에 수도권 홍보관을 2015년까지 운영하여 농특산물 및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 귀농귀촌인 창업 박람회에는 사단법인 ‘10년후 순창’과 순창군이 함께 참여하여, 순창군의 귀농정책과 순창알리기, 지역 농특산품 전시 및 시식회, 강천산 온천수를 시음하게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인구 이동이 가장 많은 서울역과 강남터미널 등에 스크린 광고도 설치하여 시각적인 홍보 효과를 높였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올해 농산물이 하락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가뜩이나 어려운 농촌을 살리기 위해 순창 농특산물 10여품목을 전시 및 판매하면서 지역을 홍보하여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순창의 10대작물 수확시기에 농특산물 팔아주기 일환으로, 수도권 지역을 중심지로 단체를 초빙해 버스 한 대당 60만원씩 지원하여 농특산물 수확 체험을 실시한 결과 매실,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등 농특산물 600~1,000kg 가량의 판매 실적도 올렸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홍보관을 연중 운영하고, 지하철역 스크린 광고, 귀농박람회에 참여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귀농귀촌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자금 지원과 귀농인의 집을 운영, 귀농인이 주택과 농경지를 마련하는 동안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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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2014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수상
- ‘순창장류축제’가 지난 22일 한국축제이벤트박람회(K-Festival)장에서 열린 ‘2014 피너클어워드 코리아(Pinnacle Awards Korea)’ 시상식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분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너클어워드 코리아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한국지부가 주최하는 공신력 있는 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상은 국제적 기준의 축제시상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우수한 국내축제를 발굴하고, 국내축제의 글로벌화를 앞당길 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국의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 9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2개 부문 8개 항목에서 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깊은 장맛과 전통을 주제로 열리는 장류축제에서는 고추장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떡볶이 직접 만들어 먹기 등 어린이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여 전통장류를 어린이에게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축제이벤트박람회(K-Festival)에서 진행된 가운데, 순창군은 이 기간동안 수도권 홍보를 위해 전라북도와 3개시군이 함께하는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각종 이벤트 행사 진행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2014년 문화관광 우수축제 선정에 이어, 피너클 어워드 수상의 의미는 순창장류축제가 지역사회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우수하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는 글로벌 축제로의 발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앞으로도 더욱 새롭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