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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최우수축제로의 도약을 꿈꾼다!
- 순창장류축제의 최우수축제 도약을 위한 심포지엄이 ‘순창장류축제의 성과에 대한 분석과 발전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오는 20일 순창군청소년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축제분야 관련 교수와 전문가를 비롯한 축제위원, 지역주민 등 170여명이 참석해, 장류축제의 방향 설정과 대안 제시,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순창장류축제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4년간 지정됐으며, 올해 우수축제로 지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한단계 높은 도약을 위해서는 좀더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과 이전과는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한 시점으로, 심포지엄을 통해 이 부분에 대한 해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제발표시간에는 ‘제9회 순창장류축제 프로그램 개선방안’을 주제로 용인대학교 오순환 교수의 발표가 있다. 또 ‘순창장류축제의 성과와 향후 전략’을 주제로 전주대학교 최영기 교수가 축제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지역주민참여와 콘텐츠강화 전략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순창장류축제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회에서는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가 좌장을 맡아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그동안의 성과와 문제점,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 개발, 수익창출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으로,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축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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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 농촌체험 및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전개
- 최근 매실.복분자 가격의 대폭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순창군이 적극 나섰다. 동계면은 지난 6월 8일 성남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40여명이 박흥주 매실농장을 방문하여 매실따기 체험 및 판매를 시작으로, 자매결연도시인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자치위원회까지 6월 15일 현재 5개단체 300여명이 매실체험 등 일손돕기를 했다. 이번 체험을 통한 직거래로 350상자(10kg) 일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특화작목인 매실은 작년기준 500농가 350ha 재배면적에서 1,200여 톤을 생산하여 50억원의 판매액을 기록해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큰 농가수입의 효자 품목이다. 또한 풍산면에서도 지난 14일 서울시 송파구 송파1동 김오량 부녀회장 등 45명이 하죽마을을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 일손돕기와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28℃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 곳 없이 풍산면 하죽마을 김형영(57) 농장에서 복분자 300kg을 수확했으며, 체험행사를 마치고 마을사람들과 같이 동네 모정에서 복분자 칼국수에 점심을 먹고, 마을에서 생산한 복분자.오디 등 600kg도 샀다. 이 자리에서 풍산면 반월리가 고향인 김오량 부녀회장은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이같은 행사를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매년 순창을 방문하여 부족한 일손도 돕고 고향농산물 팔아주기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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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분야 국가예산 확보 성과 눈부셔
- 순창군이 올해 교육분야에서 국가예산 1억1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 온 명품 교육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공모한 ‘2014년 생활과학교실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500만원을 지원받았다. 군은 이 7500만원과 군비 5천만원 등 1억2500만원을 전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에 교부하여 사업을 추진토록 했다. 전북대는 관내 17개 초등학교에 전북대학교의 우수한 강사진을 파견해 5월부터 12월까지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며, 교실당 20명의 학생이 주1회 60분의 과학실험을 하게 된다. 생활과학교실은 물리.화학.지구과학.생물 등 실험교실과, 해부학.천문학.한옥구조.목공 등 주제별 방학과학교실, 생활속 과학원리를 이용한 실험을 하는 가족과학교실로 운영된다. 이밖에도 순창군은 지난 12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201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반 시군구 특성화지원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모든 주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추진중인 100세 시대 국가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된 사업중 하나다. 특히 이 사업은 경력단절여성이나 은퇴(예정)자 등이 제2의 인생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재취업과 창업관련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도가 매우 높다. 군은 현재 노인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어르신배움교실을 통해 은퇴(예정)자를 대상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노-노케어(老-老care) 어르신 아카데미’ 일환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교육이 살아야 순창이 산다’는 각오로 타시군보다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방과후학교 등 교육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순창군만 지원되는 저소득층.다문화.다자녀 학습활동비 지원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황 군수는 “옥천인재숙과 전북대 순창분원 활성화를 통해 지역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하는 등 교육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순창군의 품격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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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화재대피훈련에 참여하세요!
- 순창군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순창 효사랑병원에서 화재발생재난 대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실제 긴급차량 기동훈련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잇따른 터미널, 요양병원 등 다중시설의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발생시 차량통제를 통한 긴급차량 이동로 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실제상황과 같이 훈련하기 위함이다. 이는 유사시 인명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신속히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으로써, 전국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소방방재청 중앙민방위경보통제소의 재난위험경보 발령과 함께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 먼저 훈련실시를 알리는 재난위험경보 음성멘트가 나오면 주민들은 각 건물의 가까운 지하대피소(군청 등 12개소)나 임시대피가 가능한 건물 지하로 대피하고, 지하건물이 없는 곳은 넓은 공터로 대피하여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이번기회를 통해 생명을 지키는 대피소를 다시한번 가보는 기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아파트 대피시설에 대해서는 아파트주민 스스로 대피시설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훈련에 앞서 순창읍 일원에서 순창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와 함께『긴급차량 길터주기』캠페인을 전개하고, 공무원, 민방위 대원 등 훈련유도요원 50여명을 투입시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기동훈련시 차량통제와 주민대피를 안내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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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량만족 트리트케일 단지 평가회 개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16일 팔덕면 용산리 채종포에서 한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량성이 높은 겨울철 사료작물 ‘트리트케일’의 채종 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채종단지는 국립식량과학원 벼맥류부,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3개 기관에서 지난 가을 팔덕면 용산리에 5,000㎡를 조성한 곳이다. 트리트케일은 호밀과 밀을 교배한 품종으로, 조사료 수량성이 청보리보다 130%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논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라이그라스와 섞어서 재배할 경우 습해와 쓰러짐이 강해 안정적인 수량을 얻을 수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트리트케일 품종 지역 적응성과 수량성을 검증한 바 있다. 또 2012년에 혼파와 품종별 적응 시험을 실시한 결과, 트리트케일과 라이그라스를 혼파 재배시 도복과 수량성에서 가장 좋은 조합을 나타내어 지난해 가을에 30ha의 단지를 조성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해 보급된 신영 품종보다 일주일정도 수확시기가 빠른 ‘조성’이라는 품종에 대하여 전북 농업기술원 종자사업소 장영직 연구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재배포장과 채종포를 관찰했다. 이번 평가회에 참석한 이상훈 농가는 “지난해 트리트케일과 라이그라스 혼파 재배로 기존 수확량 대비 20%이상 증수를 가져왔다”면서 향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긴밀한 유대를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이고 수량성이 높은 조사료용 품종의 실증재배와 재배기술을 정립 농가에 보급, 한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통한 소득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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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무원, 일손 부족한 농가에게 도움..
-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을 위해 순창군 공무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순창군은 가장 바쁜 영농철을 맞아 농가들의 어려운 일손을 돕기 위해 7월까지 농가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일손돕기에 한창이다. 지난 12일에는 적성면(면장 설주원)과 안전건설과, 장류사업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적성면 괴정마을 매실농장에서 매실 수확작업을 펼쳤다. 적성면은 타면과 달리 보리재배와 사료작물 재배로 2모작 농가가 가장 많아 매실, 오디 수확기와 보리 수확철이 맞물려 가장 바쁜 시기다. 같은 날 동계면(면장 김학봉)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명도 귀농인 농가에서 매실 수확을 도왔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8년전 귀농하여 열심히 살아가다 4개월 전 부인의 갑작스런 뇌출혈로 장기간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일손이 부족하고 형편이 어려운 농가다. 또 13일은 환경수도과와 인계면(면장 양자봉) 직원 30여명이 인계면 가성리 영세 농가의 딸기하우스 4동에 대한 일손돕기작업을 펼쳤다. 특히 이날 일손돕기는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공무원들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같은 날 금과면(면장 권재봉)과 기획실,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명도 무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금과 방성리를 찾아 복숭아 봉지씌우기 작업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를 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고령화 등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위해 군청, 읍면사무소, 관내 농협에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군 산하 전 실과 및 읍면별로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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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우수상, 15억 국비 확보
- 순창군이 소방방재청에서 주관한 2014년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아 국비 15억원의 인센티브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자연환경과 조화된 소하천정비사업의 확산과 조기 정착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60개 지구를 접수받아 평가기준에 따라 서면과 현지 실사평가를 거쳐 3차심사에서 최종 결정했다. 소방방재청은 60개 소하천 중 1차 서면심사에서 25개 지구를 선정하고, 2차 현지실사평가와 3차 최종심사에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 이 중에서 순창군 복흥면 송정소하천이 치수안정성과 친수.경관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모전에 선정됨으로써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복흥면 송정마을을 지나는 산지 하천인 순창 송정소하천은 집중호우시 잦은 하천범람으로 인해 마을진입이 제한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곳이다. 군은 계속적으로 제방시설물의 피해가 발생되는 이 곳을 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교량을 신설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제공키 위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센티브로 받게 되는 15억원의 국비는 내년도 소하천정비사업 예산에 편성해 수해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소하천 정비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송정마을 상류 쪽 3.3km의 아름다운 계곡과 마을의 안녕.번영을 기원하는 장수목인 소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된 지역을, 강천산및 가인 김병로선생 생가가 있는 대법원연수원과 연계함으로써 관광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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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 개발 및 구축」과제 실증 유치기관 선정 쾌거
- 순창군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 공모과제로 신청한 “금과 공공어린이집 신축사업”이「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 개발 및 구축」과제 실증 유치기관으로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순창군 금과 공공어린이집 신축사업이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 개발 및 구축 과제 실증 유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평가는 자체서류심사와 지난 11일 프리젠테이션 발표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장류와 장수의 고을, 순창이미지에 걸맞는 전통한옥 공공건축물 보유 필요성, 신한옥형 공공건축물을 활용한 신개념 아동복지시설 모델체계 구축, 전국 최초 방축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과 연계 방안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다양한 유형의 공공건축물 제안공모 유치기관 신청서를 제출한 10개의 도단위 광역자치단체와 열띤 경쟁을 통해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금과 공공어린이집 건축 공법은 한옥기술개발 연구단의 한옥기술개발 R&D 성능이 검증된 핵심 연구성과물중 실증화를 목적으로 한식형 기와지붕 구조체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다. 건축비용은 전통한옥 대비 자재비 및 인건비등 20∼50% 절감은 물론 공사기간도 10% 단축하게 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8억원을 지원받게 됐다면서 올해 7월에 착공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옥형 금과 공공어린이집은 한옥 보급의 확산 계기마련은 물론 전통한옥 체험뿐만 아니라 호남정맥의 산기운과 붉은색 땅기운, 진응수의 물기운을 받는 금과면 방축마을의 정승판서가 나올 대혈이 있는 판서등(마을당산목)에 지어질 예정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또 한옥문화 보급확산과 기술자문등 한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달 20일 전북대학교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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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14일 건강장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황숙주 군수 주재로 건강.식품.ICT 분야 교수와 전문가 10명, 건강장수사업소 직원 등 관계 공무원 26명 등 총36명이 참석했다. 오후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CT 기반 힐빙단지 조성사업, 팔덕지 수변개발사업 및 동부권 농.식품산업 육성사업 등 6개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박성진 원광대 교수는 “순창이 차세대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힐링산업은 현재 많은 지자체들이 추진하고 있지만, 순창군에서 건강에 좋은 음용온천수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컨텐츠 개발을 통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순창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토론회를 마친 자리에서 “깨끗하고 청정한 우리 순창의 자연을 활용한 힐링사업 구상이 실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를 통해 주민소득증대는 물론 관광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순창군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여, 제시된 여러 안건에 대해서는 관련부서 등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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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어울마당 축제 개최
- 순창군이 ‘전국 최고의 블루베리 고장’의 명성을 홍보하고, 블루베리를 이용한 6차 산업화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블루베리 어울마당(축제)을 개최한다. 이번 어울마당은 ‘순창블루베리 찾아 보랏빛 나들이’란 주제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순창군 구림면 삭골 소득개발시험포와 블루베리 체험농장 20여곳에서 함께 진행되며 소비자 중심, 수확체험 위주로 행사가 추진된다. 전국 최고의 블루베리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순창블루베리의 가치를 홍보하고 블루베리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블루베리를 이용한 6차산업 활성화 세미나, 블루베리 품평회, 품종전시, 가공품 전시, 판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많은 참여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코레일과 연계한 레일그린 체험객을 유치해 개인농장에서 블루베리 수확체험과 수확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순창블루베리 나무를 직접 소비자에게 분양하여 어울마당 기간에 수확해 갈 수 있도록 블루베리 분양농장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성공적인 어울마당 운영을 위해 순창블루베리 연구회와 품목별농업인연구회 농업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 내 생산단체 중심의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창군 블루베리연구회 이상문 회장은 “순창블루베리를 테마로 하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신이 내린 과수’ 블루베리를 맛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즐거운 나들이를 하시기 바란다”며 초청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