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서울시 38세금징수팀 초청 교육
- 순창군이 국내 최고 세금징수를 자랑하는 서울시 38세금징수팀을 초청해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실과 전부서와 읍면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징수노하우와 압류 등 체납처분 요령에 대한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세외수입 분야에서 수년간 탁월한 징수실적을 거두고 있는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징수4팀의 이필승 실무관이 수준높은 강의를 진행했다. 이 강사는 징수기법에 있어서 급여, 금융재산, 나아가 무체 재산권의 압류에 까지 이르는 새로운 선진 징수기법을 선보였으며, 이후 공매절차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과 실제 본인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자들과 징수업무의 고충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특히, 8월부터 「지방 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재산조회의 법적근거 명시, 고액체납자 대금의 지급정지 가능 등이 일률적으로 명시되어 지방세 수준으로 행정처분이 강화되는 만큼, 시행전 실무자들이 주요 내용을 충분히 숙지해 앞으로 공평과세를 실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이 자체세입 중 가장 큰 재원임에도 불구하고,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해 부서 담당자들이 실무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군 김수경 세입관리담당은 “이번 교육은 공무원 개개인의 업무역량을 강화시켜 원칙적인 절차 이행으로 공평과세를 실현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 7월까지를 '상반기 체납 세외수입 징수강화 기간'으로 운영하면서 지속적인 면담과 부분납 유도로 체납액을 징수하고,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블랙커런트, 황산화.피부노화 방지 특효
- 순창군이 올해 처음으로 시험 재배하고 있는 ‘블랙커런트’가 웰빙식품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은 지난해 블랙커런트 작목의 기능성에 주목하면서 순창지역의 적응성을 시험하기 위해 유등면을 중심으로 7ha의 재배단지를 전국 최초로 조성했으며, 올해 수확을 시작했다. 베리의 왕이라고 불리는 블랙커런트는 베리류중에서 가장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항산화 성분 중 하나인 안토시아닌 함량은 블루베리보다 4배 이상 높고 비타민C, 폴리페놀 함량도 다른 베리류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미네랄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서구에서는 19세기부터 어린이 건강식과 눈 건강을 위한 식품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으며, 항산화 화장품, 쥬스, 잼,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순창군은 본격적으로 수확이 시작되면서 행정과 농협, 농가를 중심으로 블랙커런트 판매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목이지만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군 농업기술센터는 블랙커런트 성분분석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그 결과를 판로확대를 위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추진중이다. 올해 수확된 열매는 피부건강연구소에 판매되어 항산화 기능성 화장품 개발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일부는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기능성화장품업체인 (주)에이팜이 현지를 방문해 첫 구매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납품을 희망했으며, 병원 임상실험 및 백화점 등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농가 고소득 작물로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블랙커런트가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잡게 된 데는 유등면 남민희 농업인상담소장의 힘이 컸다. 처음부터 재배, 수확까지 많은 관심으로 주민과 함께 시범사업을 준비해 온 남 소장은 “블랙커런트가 처음이라 재배에 어려움은 많았으나 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어 농가 소득작물로 기대가 된다”면서 “재배면적을 더욱 확대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촌체험 휴양마을 특별 안전점검
- 순창군이 여름철 성수기에 대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6월 한달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군에서 지정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은 구림면 고추장익는마을, 동계면 구미마을, 쌍치면 종암마을.종곡마을, 팔덕면 도라지마을 등 총 5곳이다. 체험마을에서는 도시와 농촌간 1사1촌 자매결연, 고추장 만들기 외에도 인절미 만들기, 감자캐기, 볏짚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체험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이 관광객 증가로 이어져 지난해만 해도 3만5천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았다. 여름휴가와 학교 현장학습 재개 등에 대비한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지난 5월 농촌체험휴양마을 1차 점검결과의 시정조치 이행상황을 현장에서 재점검한다. 또 체험객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소화기.화재경보기 작동, 대피훈련 및 사전 안전교육 실시 등 안전조치사항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군 권해수 농촌개발담당은 “특별 안전점검 후에 보완이 필요하거나 취약한 부분들은 여름성수기 전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갖추도록 조치하여 체험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체험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기능올림픽 전북동우회’순창서 봉사활동
- 제28회 기능올림픽 전라북도동우회(회장 서암석)는 지난 13일 순창군 복흥면 동산마을에서 기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농사철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총 79세대 18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동산마을 주민에게 농기계수리 및 도배.장판 교체, 목공, 용접, 페인트, 이.미용, 전기통신, 보일러.가전제품 수리, 농가일손돕기 등 농촌마을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기 위해 실시됐다. 전라북도 기능올림픽 동우회가 28회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이날 봉사활동은 동우회원 45명, 협력기관 25명, 비전대학생 30명 총 100여명의 기능인과 학생들이 자신들의 탁월한 기능을 농촌현장에서 봉사로 환원시켰다. 또 복흥중학교와 동산초등학교에 컴퓨터 10대를 기증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 기능올림픽 전북동우회는 각종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전북출신의 기능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198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2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내 산간.벽지마을과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성주 동산마을 이장은 “봉사활동을 위해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꼼꼼히 체크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등 주민들을 위해 최고의 봉사를 해주신 동우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서암석 회장은 “회원들의 전문기술이 마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값진 일은 없다”며, “최근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온 국민이 슬픔에 젖어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동우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 ‘재능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고객 맞춤형 식단 개발 힘찬 시동
- 앞으로 순창군에는 지역 특성을 살린 웰빙과 힐링을 동반한 맞춤형 식단이 제공될 전망이다. 순창군이 음식문화개선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 음식문화 발전과 음식업 경영자의 마인드 정립 등에 힘을 쏟기로 한 것.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10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음식업 영업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순창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이상봉), 외식컨설팅 ‘돌다리’(대표 이북주)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순창군에서는 일반음식점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순창군지부는 순창군의 음식문화 개선과 고객 맞춤형 식단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 외식컨설팅 ‘돌다리’는 순창군 음식점의 새로운 메뉴개발, 경영마케팅 접목, 경영자로서의 마인드 정립 등 변화를 가져오는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협약이 끝난 후에는 담양소재 음식점 선진업소를 벤치마킹했으며, 메뉴개발 실습교육은 이날 첫회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3회에 걸쳐 15메뉴가 진행된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협약과 교육을 통해 한식의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추구하고, 수준높은 서비스 제공과 지역의 특색을 충분히 살리면서 손님의 기호에 맞는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과 멋과 친절을 겸비한 업소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양미옥(49, 수영가든)씨는 “타지역의 음식점을 돌아보면서 좋은 점들을 보고, 메뉴개발 실습교육도 해주니 식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음식업소에 다양한 지원과 교육기회를 제공해주신 순창군에 감사드린다”며 매우 만족해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작은목욕탕, 효율적인 운영 앞장
- 주민의 복지 향상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이 작은목욕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작은목욕탕 운영을 앞두고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견학하면서 좋은 점들은 순창군에 접목하기로 했다. 현재 순창군내 작은목욕탕은 총 8개로, 동계면은 이미 운영 중에 있으며, 6월 금과면 개장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인계, 적성, 쌍치, 유등, 복흥, 구림 목욕탕이 마무리된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오는 13일 8개면의 작은목욕탕 담당자 16명과 함께 고창군 무장면의 작은목욕탕을 방문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전라북도 제1호 작은목욕탕을 개장한 이래 현재까지 총 5개의 작은목욕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장면 작은목욕탕은 지난해 11월 문을 열어 월 평균 2300명, 하루에 약 백여 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창군 관계공무원들은 고창군을 방문, 목욕탕의 시설현황과 운영방법 등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운영,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매뉴얼적인 운영방법에서 벗어나 실제 운영 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함으로써 개장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여나가겠다”면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들 다 모인다!
-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장이 될 ‘제25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가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간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00여명의 남여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로 나뉘어 레구(3인제)와 더블(2인제)종목으로 열린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20일간 세팍타크로 국가대표남여선수들 28명이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마쳤다. 세팍타크로 경기는 등나무로 만든 볼로 경기하고 손과 팔뚝을 제외한 신체의 모든 부분, 즉 머리.가슴.다리 등을 사용하는 종목이다. 공을 바운드 하지 않고 한명의 선수가 연속하여 공을 터치할 수 있고, 세번 이내에 상대편 코트로 넘겨야 한다. 또한 세팍타크로는 환상적인 공격으로 공중에서 한바퀴 돌아서 차는 ‘롤링 스파이크’와 옆으로 소림무술 선풍각처럼 차는 ‘시져스킥’으로 관객들에게 묘미와 쾌감을 주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에서 세팍타크로 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세팍타크로는 다소 생소한 경기이긴 하지만 기술 난이도가 높아 매우 흥미있는 게임이다”고 말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켜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다시한번 전지훈련지로 순창을 찾아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아열대 소득작목 선제적 발굴
- 순창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열대 소득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최근 온난화에 따라 아열대 작물이 내륙지방으로 북상하면서 순창군이 아열대 식물을 시험 재배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발맞춘 것. 군에 따르면 9300㎡ 면적에 무화과 양액재배 등 4종류를 재배중이라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순창읍에 무화과 양액재배 2000㎡, 풍산면에 여주 재배 1000㎡ 등 아열대식물 시범재배에 들어갔다. 또 금과면에도 석류를 3000㎡ 재배하고, 쌍치면과 구림면에는 백향과를 3300㎡ 면적에 적응재배 하고 있다. 이처럼 아열대식물을 관심있게 재배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최근 아열대과일의 국내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WTO 협정에 따른 수입증가로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 따라서 군은 순창지역에 맞는 새로운 아열대 작물을 적극적으로 발굴 육성해 농가소득과 연계시킬 필요성을 인식하고, 농업의 안정적인 아열대형 수입구조를 만들면서, 지역농업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농작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새로운 농업의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면서 “올해도 14.3ha 면적에 비가림하우스 215동 설치비로 국비 등 2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전략품목의 품질향상과 안정생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오래된 마을회관과 모정 깨끗하게 정비해드려요
- 순창군이 올해 8억원을 들여 오래된 마을회관과 모정을 보수 정비한다. 마을회관 및 모정 보수정비사업은 건물노후로 인한 방수와 도색, 화장실 개보수, 내부 리모델링, 방한 및 방호 시설물 교체 등 주민 이용 시 불편사항이나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순창읍 외 10개 면 305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순창군은 57건의 사업 중 40%인 23건은 완료했으며, 65%인 37건은 공사 중으로,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실제로 최근 완료한 사정1 마을회관 리모델링사업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정1마을에 사는 한 주민은 “오래된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하니까 새 건물처럼 아주 산뜻해졌다”면서 “주민들이 모여 휴식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 됐다”고 기쁨을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마을회관 및 모정 보수정비사업 추진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과 마을 주거환경을 개선해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조를 통해 열악한 마을회관과 모정 보수정비사업 대상을 계속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이용편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장애인보장구 수리비 지원 호응
- 순창군이 장애인들의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2년 「순창군 장애인 보장구 유지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관내 장애인들에게 보장구 수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보장구는 수동휠체어나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이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장비다. 군은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에게는 연간 20만원 이내에서 수리비용의 전액을 지원하며, 기타 장애인은 10만원 이내에서 수리비용의 반액을 지원한다. 수리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장애인은 해당 읍면에 장애인보장구 수리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은 연중 접수받는다. 특히 지원한도액은 1년 단위로, 해마다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잇점이 있어 관내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군내 장애인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읍면뿐만 아니라 장애인 관련 시설 등에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장애인보장구 수리비 지원정책으로 2012년부터 2014년 4월까지 총 57명의 장애인이 586만원의 지원받은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