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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 순창군은 이달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종사자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3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실시하는 이번조사는 광업.제조업부문에 대한 구조, 분포.산업활동 실태를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B.광업 C.제조업에 해당하는 사업체로, 2013년 12월말 기준 종사자수 10인 이상이며 현재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광업·제조업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제품별 출하액.재고액 등 13개 항목이다. 조사는 통계조사원이 사업체에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인터넷조사(http://kostat.go.kr/survey/mm/)도 병행한다. 한편 조사내용은 통계 작성의 목적에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국가경제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면서 “통계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면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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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체전 D-100일 추진 박차
- ‘맛과 멋의 고장 순창에서 하나되는 도민체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 열리는 도민체전을 100일 앞두고 순창군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민체전은 도내 엘리트 체육인과 생활체육인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도내 최대의 체전이자 문화, 예술, 관광 등과도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순창에서 개최된다. 도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창군과 통합체육회가 주관, 전라북도와 전북교육청이 후원하는 도민체전은 33개 종목의 스포츠 경기에 선수단 규모만도 1만여명에 이른다. 이에 순창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1월 조직위원회(37명)와 집행위원회(34명)를 구성, 발대식을 갖고 포스터와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을 선정했다. 또 체전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설운동장 진출입로 확장, 관중석 데크형 의자 설치, 화장실 보수 등 17개 분야의 공사를 추진해 왔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에도 야구장 보수, 씨름장 조성, 선수단 쉼터 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순창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순창의 청정.힐빙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도심의 주요 사거리와 공설운동장에 상징꽃탑 등 조형물 설치를 위한 준비를 완료했으며, 11개 읍면의 성화봉송로 주변 꽃길조성 사업도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설운동장 주변 주차장이 부족할 것을 대비에 민속마을 주차장 1천대, 순창여중 운동장 300대, 교성리, 대모암 입구 등 2천여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제 도민체전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 직원과 모든 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자”면서 “올해 체전은 알뜰하고 내실있게 운영하되 순창의 잠재력과 발전상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군정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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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추진 순조
- 순창군이 누구나 쉽게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검색 시스템인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순창군은 교육부 국책사업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과 연계하여 2012년부터 3년간 국비와 군비 등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이배용)과 공동 추진한다.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은 자연과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와 인물 등 9개 분야에 1,700항목, 200자 원고지 1만2000매 분량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약 2,600건 등의 방대한 정보가 수록될 계획이다. 사업 첫 해인 2012년에는 9개 분야 항목 선정을 위한 기초조사를 실시했으며, 2013년에는 선정 항목에 대한 원고 집필 작업을 진행했다. 올해는 집필 원고 검수작업 및 사진과 동영상 자료인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올해 말부터 내년 사업 완료시까지 영문화 번역 연구사업, 모바일 관광안내지도 QR코드 입력, 서비스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지난달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디지털순창문화대전’ 중간 점검 보고회에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집필 원고 1,716항목 1만2092매에 대한 1차 검수 후 순창의 향토사학자와 지역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2차 검수를 10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또 서비스 시스템 구축과정에서 3차 검수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순창군에서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원고 검수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달에는 2014년도 상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은 2015년 4월 30일에 완료하여 5월부터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으로,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를 선도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인터넷에 생소한 노년층을 위해 책자형 『순창군지』도 별도로 편찬할 것을 검토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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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 성료
- 제34회 전라북도교육감배태권도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순창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라북도태권도협회(회장 유형환)가 주최하고 순창군태권도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초.중.고.대학.일반부까지 8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종목은 겨루기와 품새로 나눠 시합을 하고 개인 토너먼트방식으로 1분30초 3회전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은 지난 6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에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1, 2위를 차지한 입상자는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 전라북도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김용남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발굴과 밝고 건강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면서 “태권도 종주국의 자긍심 고취와 태권도 발전에도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는 한국고유의 전통무예로서 심신수련을 통한 인격함양 및 다양한 기술로 자신의 신체를 방어하는 한민족의 고유무술이자 대한민국의 국기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효자종목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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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국비 479억 확보 총력
- 순창군이 2015년도 농림수산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분야 국비 479억원의 신청을 마무리 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농촌개발과를 신설하여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추진을 총괄토록 했다. 이에 농촌개발과 직원들은 발로 뛴만큼 반드시 성과가 있다는 신념을 갖고 직원회의 때마다 국비확보상황을 체크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농식품부 관련부서를 수시로 방문, 현재 공모중인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식품부 소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 권역단위종합정비, 시군역량강화, 기초생활인프라, 기타 지역단위사업 등이 해당된다. 군에서 농식품부에 신청한 내역으로는 순창읍소재지종합정비사업에 30억, 적성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41억, 클린순창.웰빙마을조성사업 5억원 등 총22건에 497억여원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평가 결과 순창군이 전년도에 이어 2년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될 정도로 종합개발사업분야에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면서 “내년 평가에서도 선두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사업현장을 뛰어다니고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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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앞장
- 순창군이 최근 가격하락과 소비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오디, 복분자, 매실,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순창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3개월동안 산하 공무원 1인 1품목 이상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히고, 이달 초까지 순창군 산하 공무원과 연고가 있는 출향인사와 영향력이 있는 기업인들을 우선 파악하여 작목반, 농협, 농가에 연계해 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이번 달부터 친환경농업과에『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접수 창구를 설치하고 소비자와 생산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한편, 도시민 농촌체험을 적극 유치하여 바쁜 농촌 일손도 돕고, 우리지역 농산물도 판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시민 농촌체험시 버스비(1대당 600천원)도 지원한다. 또한 지난해 10월에 개장한 농특산물 직판장 판매와 병행하여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한 순창로컬푸드 ‘행복한 장터’ 온라인 판매를 6월 중순부터 오픈할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는 서울 동대문구 직거래장터, 타 자치단체 직거래장터, 강천산 주차장 임시 직거래장터 운영 등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도 적극 운영하여 지역농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직원들도 가족이나 본인이 농사를 짓고 있는 상태여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한다는 차원으로 1인 1품목 팔아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면서 “출향향우, 기업체, 대형유통업체 등에 서한문, 홍보물 발송과 방문을 통해 농특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유통마케팅담당(☎063-650-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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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강 자전거길 등 클린순창, 도민체육대회 준비 분주
- 순창군 유등면(면장 박학순)사무소 직원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클린순창 만들기와 도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섬진강 자전거길과 군민체육공원, 지방도 730호선에 금계국, 꽃잔디 등 꽃길을 조성해 유등면을 찾는 체육동호인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 유등면은 클린순창 만들기 및 오는 9월에 개최되는 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유등면민회와 기관.사회단체, 공무원, 마을주민 등의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꽃길과 화단을 조성했다. 조성구간은 면사무소와 복지회관, 섬진강 군민체육공원.섬진강 자전거길(화탄 세월교∼유풍교), 지방도 730호선(창신 비리고개∼유등초등학교) 10km, 각 마을회관 앞 공유지(14개소) 등이다. 유등면은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인과 섬진강 군민체육공원 이용자, 자전거 라이딩객들에게 청정한 자연과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면민회와 기관·사회단체, 향우, 마을주민 등의 협조로 철쭉과 장미, 금계국, 꽃잔디 등 3만5000주를 식재한 바 있다. 올해도 9월에 개최되는 도민체육대회 선수단과 방문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성화봉송로 구간을 중심으로 주요도로변에 코스모스와 국화 등 초화류를 식재했다. 유등면 진영무 부면장은 “앞으로도 주요도로변과 하천변, 마을권 취약지의 오물.쓰레기 수거와 마을권 화단조성, 섬진강 군민체육공원.자전거도로의 사계절 꽃길과 화단 조성으로 아름다운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클린순창, 살기 좋은 순창 이미지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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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조기 추진으로 영농불편 해소
- 순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20억원을 투입하여 영농기 이전 용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공사에 중점을 두고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 54곳 중 현재 21곳이 준공 완료됐다. 미준공된 33곳의 사업장도 현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면서, 그간 영농에 불편을 느꼈던 농가들의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가뭄을 대비한 암반관정 정비.보수, 진.출입로 설치 등 수리시설 유지관리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영농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복흥면 한 주민은 “그동안 배수로 정비가 되지 않아서 해마다 배수로 준설 등 영농철 용수관리에 불편이 많았었는데, 이번 사업 시행으로 물 걱정없이 한결 편하게 농사 지을 수 있게 됐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영농불편 해소는 물론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확충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마을안길 아스콘포장, 가로경관 조성사업 등 주민생활과 관련된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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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 추진
- 순창군이 여름철 시설채소 재배농가의 생산성 증대를 위해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1억2천만원을 투입해 멜론과 상추 시설재배 4농가를 대상으로 고온예방 종합기술을 전수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함이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사용되는 기술내용은 고온기에 저압포그 분무시설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시설내 온도를 5~10℃ 낮추고, 습도를 29% 상승시켜 작물의 최고 한계온도인 35℃ 이하로 유지할 수 있어, 재배환경이 가능하고 차광막 및 환기팬 혼합설치로 7~9℃ 온도상승을 억제하게 된다. 이로써 고온기 시설채소 재배시 발생하는 생리장해 피해를 낮추게 되어, 멜론의 경우 과중이 300g 가량 무겁고, 당도는 1브릭스 정도가 증가되어 품질을 향상시키게 된다. 더불어 생산량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 소득이 증대되는 효과를 가져다 줌으로써,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여름철 고온기에 시설내 온도가 상승하고 이상고온이 발생하여 농작물 생육부진으로 농가들이 많은 애로를 겪어왔다”면서 “이번 시범사업으로 고온기 농작물 생육환경을 조절하여 생산물 품질향상과 수량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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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금연의날, 금연환경 조성 캠페인 실시
- 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제27회 세계금연의 날(5. 31)을 맞아 금연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강천산과 순창공용버스터미널에서 금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20여명의 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참여해 강천산을 찾은 방문객과 순창군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장수와 클린 순창’을 만드는 금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특히 흡연이 인체와 사회에 미치는 폐해와 금연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는 금연의 날 뿐만 아니라 연중 상시로 전문 금연상담사를 배치해 금연클리닉(☎650-5234)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흡연자의 금연을 위한 체계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5월부터 7월까지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을 위해 금연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면서 금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