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풍산제2농공단지 조성 사업 박차
- 순창군이 풍산제2농공단지를 추진하면서 기업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순창군 풍산제2농공단지는 풍산면 죽전리 일원 17만㎡ 부지에 131억여원을 투입, 내년 2월말 완공을 목표로 토목공사가 한창이다. 이 농공단지는 순창군이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011년 2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신규 농공단지로 지정받아 지난해 8월 전라북도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해 12월말 착공했다. 현재 공사 공정율은 15%로, 단지내 토사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또 편입토지 소유자의 사망과 공동상속인중 일부가 사망하여 토지보상 협의에 난항을 겪고 있던 1필지 1,832㎡를 말끔히 해결했다. 이 1필지는 지난달 29일 전라북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 결정으로 토지보상금 법원 공탁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공사 추진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이처럼 내년 2월말 완공을 눈앞에 둔 풍산 제2농공단지에 입주하려는 기업체들의 입주의향도 속속 들어오고 있다. (주)한보요업은 이미 순창군과 MOU를 체결했으며, (주)한국씨엔티와 (주)대한패브릭은 입주의향을 밝히고 있다. 이달 중 한보요업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한국씨엔티, 내년에 대한패브릭등의 기업이 올 하반기부터 설계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 공장을 가동하게 되면, 250명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매년 75억원의 군민소득 증대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입주 의향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일자리 창출과 군민소득 증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도민체전 성화봉송 주자 모집
- 순창군이 올해 9월 도내 군단위로는 최초로 개최하는 2014 전북도민체전에 참여할 성화봉송 주자를 이달 25일까지 모집한다. 주자 모집은 읍면사무소 총무부서에서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한달간 접수받고 있다. 모집대상은 해당 읍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5세 이상인 자로, 봉송구간을 완주할 수 있는 신체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예외적으로 지역출신 주요인사나 연예인, 선수 등 유명 출향인이 희망하는 경우 참가기회를 배려할 예정이다. 주자 선정은 읍면별 각계각층 대표자, 기관.단체에서 추천한 사람, 유명 출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순창읍은 24명(3구간), 면지역은 8명씩 읍면별로 자체 협의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성화봉송은 오는 9월 17일 회문산에서 채화를 시작으로 구림면사무소에 임시 안치한 후, 다음날인 18일부터 구림, 쌍치, 복흥, 팔덕, 금과, 풍산, 유등, 적성, 동계, 인계, 순창읍 순으로 11개 읍면을 순회 봉송할 계획이다. 읍면별 주요 소재지 구간에서는 읍면별로 선발된 주자가 성화봉과 깃발을 들고 달리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나 각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풍선아트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풍선아트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교육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주1회 금요일 3시간씩 총 4회 실시되며, 수강생 38명을 대상으로 풍선기초교육과 이론(만들기) 위주 교육이 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된다. 지난달 30일 첫 교육을 시작한 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이사장 김기원)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자원봉사의 질적 향상과 전문영역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풍선아트교육을 총 12시간 수료하면 사단법인 한국풍선협회에서 지급하는 3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으며, 소모품인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비가 전액 무료로, 수강생들의 호응이 높다. 또한 교육을 받는 수강생들은 수료 후 전문자원봉사단원으로서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노인복지, 장애인시설 등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금순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지금은 자원봉사에 있어서도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전문봉사자들의 활동영역을 넓혀나가 지역주민의 자원봉사의 질을 향상시키고 봉사활동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읍 일원에 일품공원과 주차장 등 조성
-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순창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시행계획 인가와 고시를 완료함으로써 순창읍의 변신이 시작됐다. 순창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농식품부가 주관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85억, 군비 15억 등 총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거점공간인 읍소재지의 거점기능을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기초생활 기반확충,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3개분야 밑에 총 14개의 세부적인 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군은 일품공원과 주차장 4개소에 대해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지난 25일 착공에 들어갔다. 일품공원은 읍사무소 일대 1만6600㎡ 면적에 45억원의 사업을 투입해 잔디마당과 마중마당, 물놀이마당, 자갈마당, 놀이마당 등을 만든다. 또 향토회관과 실내체육관, 수영장과 연계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시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며, 주민들을 위해 76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또한 읍내 총 4곳에 설치되는 주차장은 4000㎡ 면적에 9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완공 후 46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됨으로써 고질적인 주차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년에는 옥천로 정비와 독대마당을 조성해 지역경관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체육관과 향토회관에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주민의 생활과 복지가 향상될 뿐만 아니라 순창의 생기 넘치는 이미지로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친환경 인증을 위한 토양검정 인기
- 순창군이 친환경농업 실천과 영농비용 절감을 위해 2800점의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그 검정결과를 친환경인증 희망농가에게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공급,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면서, 친환경 인증을 위한 체계적인 토양관리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어 토양검정 의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토양검정을 의뢰하여, 시비처방서를 발급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순창군도 지난해 친환경 인증을 위한 토양검정, 밭농업 및 쌀소득등 보전직접지불제, 주요작물재배지, 축산분뇨액비 시비 대상지 등에서 연간 2500점을 분석해 농가에게 제공한 바 있다. 이처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00년부터 과학영농 실천을 위해 토양검정 결과를 흙토람(http://asis.rda.go.kr)에 입력해 종합적인 농경지의 토양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작물별 시비량 추천과 작물재배 적지, 작물 영양진단 등 농경지의 토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검정결과에 대해서는 우편으로 직접 통보하는 등 농가들의 편의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먼저 해당농지의 각각 5곳 이상의 지점에서 표토를 2cm 제거한 뒤, 논과 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 이내의 흙 1kg을 채토한다. 이 흙을 시료봉투에 담아 필지별 지번과 면적, 재배작물명을 기재하고, 과수의 경우에는 수령인과 의뢰인 연락처를 정확하게 기록해 농업기술센터나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 제출하면, 토양 시비처방서를 20일 이내로 받아볼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클린순창, 내가 먼저 실천한다!
-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해 순창군청 주민행복과와 순창읍 직원 40여명은 지난달 28일 순창읍 양지천 주변에서 불법 쓰레기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읍사무소에서부터 군청까지 2.5km에 걸쳐 제방과 하천에 쌓인 생활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해 쓰레기 처리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함께하는 한편 깨끗한 양지천을 가꾸는데 최선을 다했다. 특히, 이날 읍사무소에서 주관한 ‘순창 쓰레기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교육 영상물을 시청하고 재활용, 음식물, 일반 쓰레기, 대형폐기물 등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실습도 함께 병행함으로써 주민을 선도하는 입장에서 바르게 알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군 한정환 복지희망담당은 “막상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를 하다보면 애매했던 것들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의문점들을 해소하게 됐다. 쓰레기는 누군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솔선해야 하는 것”이라며 “군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복지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적극 독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읍은 클린 순창읍 3S 운동(Shine 깨끗한 거리, Small 쓰레기 감량, Spirit 올바른 도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즉, 낮동안 쓰레기 없는 도시,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불법쓰레기 없는 도시를 위해 6월부터는 재활용 분리수거함과 쓰레기 집합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양동엽 순창읍장은 “쓰레기 매립장 사용기한이 이제 5년밖에 남지 않았다. 쓰레기의 62%를 차지하고 있는 순창읍 주민들께서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며 “올해는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만큼 6월부터는 강력한 불법쓰레기 단속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쓰레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순창읍사무소 환경미화담당(650-5704, 5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청소년센터, 재난대비 합동소방훈련 실시
- 순창군청소년센터는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발생시 초동진화 태세 확인 및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지난달 29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주관한 순창군청소년센터 자위소방대는 지휘반, 진압반, 대피유도반, 구조구급반 등 25명으로 편성되어 있다. 훈련은 화재상황전파를 시작으로, 소방차가 도착하자 진압반이 소방시설을 이용해 초기화재를 진압하고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대피유도반은 청소년과 직원들을 건물 밖으로 대피시키고, 구조구급반은 초동진화에 따른 부상자를 구조 조치했다. 초기 진압 후 순창119안전센터 소방대원과 소방차가 출동해 본격 화재 진압을 했으며, 부상자는 119구조 구급차로 긴급 후송조치하면서 화재를 완전 진압하고 훈련이 종료됐다. 소방훈련이 끝난 후에 순창119안전센터 관계자가 훈련 강평과 소화설비 사용법 및 화재대피요령을 설명했다. 군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이라며 “자체소방시설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고, 화재발생시 신속한 초동대응능력과 조기진압, 화재발생시 개별 임무 숙지 등 혹시 모를 재난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옥천인재숙 새단장,“공부가 저절로 돼요”
- 인재양성의 요람인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새단장을 하면서 학생들의 학업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군은 ‘클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옥천인재숙 주변의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동안 옥천인재숙은 해를 거듭할 수록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울타리와 담장 등이 낡아 위험한 실정이었으며, 또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휴식공간이 없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군에서는 입사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울타리와 담장 정비, 비가림시설 설치와 화단정비사업을 한달여 간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에 설치한 휀스는 옥천인재숙 원훈인 “순창을 넘어 대한민국의 별이 되자”를 상징하는 듯한 형태를 띠고 있어 학생들이 꿈꾸는 순창을 잊지 않도록 했다. 또 벽돌담장 설치와 깨끗한 화단 및 쉼터 조성으로 클린옥천인재숙 만들기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재숙 입사생 강동일(순창고, 2)군은 “옥천인재숙이 깨끗하게 바뀌니 기분이 산뜻하고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또한 쉼터가 생겨 답답한 마음과 스트레스까지 없앨 수 있어 매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특히 군에서 이렇게 많은 도움을 준 만큼 학업에 더욱 열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 정대균 교육지원담당은 “앞으로도 옥천인재숙 입사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불편사항을 최대한 수렴하여 옥천인재숙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학교와 학부모, 각 기관단체에서도 순창군 교육발전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사)국군문화진흥원, 순창군립도서관에 도서 5천권 기증
- 사단법인 국군문화진흥원(사무총장 최병헌)이 순창군립도서관 개관에 맞춰 5천여권(6500만원 상당)을 순창군에 기증키로 했다. 이는 7월에 개관되는 군립도서관을 기념하고, 군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자기학습 등 평생교육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필요한 양질의 도서를 기증하게 된 것. 이번 기증은 특히 전라북도청에서 순창군청으로 전입한 이정형(문화관광과) 주무관의 공이 컸다. 이 주무관은 최병헌 사무총장과 오랜 인연을 맺어오던 차에 순창군립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순창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증을 요청하는 등 여러차례 협의 끝에 이뤄졌다. 이로써 전북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이 없는 지역이었던 순창군이 다양한 도서확충으로 군민에게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군립도서관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에도 전달해 학생들의 독서문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최병헌 사무총장은 “이번 도서기증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문화소외지역인 순창군의 지식정보격차 해소와 도서관 발전을 위해 매년 일정부분 지속적으로 도서기증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도서관 시설을 유용하게 활용하여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활성화 시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겠다”면서 “군립도서관 도서 기증과 활성화 운영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국군문화진흥원은 최병헌 사무총장(발기인)이 중심이 되어 지난 2004년부터 군 장병들의 자기개발과 병영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30만부 이상의 도서를 기증해 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본격적인 모내기철 농업용수 확보 총력
- 순창군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업용수 확보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저수지와 암반관정 등 수리시설물 361곳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차질없는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해왔다. 군은 일제점검 결과 긴급히 보수가 요구되는 25곳의 수리시설물에 대해 2억원을 들여 이달까지 개보수를 완료함으로써 농가들이 농사철에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했다. 군은 또 농업용수가 부족한 인계면 가성지구에 1억원을 들여 대형 암반관정을 개발하는 한편, 5억원을 들여 20개지구 용.배수로 정비도 한창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원활한 물 가두기와 여름철 폭우 시 침수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5천만원을 들여 용·배수로에 적체되어 있는 토사도 말끔히 준설했다. 군은 또 농업인들의 영농 편익을 위해 5억7천만원을 투입해 쌍치 금성지구 등 8곳에 대한 농로 확.포장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인계면 한 주민은 “모내기철마다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는데 대형 암반관정을 개발한다고 하니 농가들의 어려움이 깨끗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논에 물 가두기가 한창인 시기에 고장난 암반관정 등을 긴급 보수함으로써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적기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