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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사회개발비 공모 선정
- 전북도에서 실시한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순창군지역 3개 사회적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벼이삭영농조합법인, (유)클린월드, 흙건축연구소 살림(주)로, 이들 3개 기업에는 국도비(70%)와 군비(30%) 1억230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 브랜드(로고), 기술개발 등 R&D 비용, 시장진입과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 제품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등을 지원하는 것. 사회적기업에는 최고 1억원, 예비사회적기업에는 최고 5천만원의 범위 내에서 사업계획 공모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사업개발비를 지원하게 된다. 순창군은 사업개발비 외에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3개, 예비사회적기업 2개 등 총 5곳의 사회적 기업에 일자리창출사업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39명의 인건비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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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센터, 지역발전 앞당긴다!
- 순창군의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매우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순창군은 자치센터 운영을 통한 자치문화 형성과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여가 선용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군은 올해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2억6792만원의 예산을 확보, 8곳의 주민자치센터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다. 순창군은 순창읍을 비롯한 인계, 동계, 풍산, 팔덕, 복흥, 쌍치, 구림면 등 8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읍면의 주민자치센터마다 다양한 문화여가와 교양강좌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여가 프로그램은 노래교실, 요가교실, 난타교실 등 주민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로 개설 운영되어 배움과 즐거움이 배가 되고 있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우수박람회 견학과 교육, 간담회 등도 지속 추진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연말에는 센터별로 여가 프로그램 솜씨 발표와 작품전시를 하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수준 높은 작품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자치센터가 군 시책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주민공동체 지역개발사업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화단 조성과 꽃길 조성 등 클린순창운동을 전개하며, 또 다문화가정.귀농귀촌인 화합, 재활용품 수거 판매로 이웃사랑 나눔행사 등도 펼치는 등 주민공동체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주민자치기능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자치센터가 해를 거듭할수록 자치센터로서의 기능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교양강좌에서부터 주민공동체 사업 추진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함께 하는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03년부터 운영해 오던 교양강좌를, 지난해부터는 면단위에서 순창읍까지 나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로 위임하면서 읍면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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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생활안전지도 구축사업』선정
-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순창군이 재난.범죄.교통사고 등 국민생활 주변의 안전과 관련한 주요 정보를 지도로 제공하는 ‘2014 생활안전지도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생활안전지도 구축사업은 국민안전에 있어서 필수적인 재난, 치안, 교통, 기타 맞춤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작하여 인터넷 상의 단일창구를 통해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민 개개인이 평소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생활주변 위험에 스스로 대처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지난해 전국 15개 시범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올해는 전북도내에서 군산, 정읍, 남원, 완주, 순창 등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안행부에서는 상반기 중에 시범자치단체 생활안전지도를 대국민 시범공개하고, 하반기부터는 생활안전지도의 본격 구축과 전국 확산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순창군은 경찰서와 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하에 DB구축 과 시범공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안전지도가 군민의 안전을 개선하는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안전관련 기관과 자율방재단 및 안전모니터링봉사단 등 주민의 참여를 통해 확고한 DB구축으로 ‘안전한 순창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안전지도 구축사업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예산)는 안전행정부에서 추후 결정하여 순창군에 수여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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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자체 모니터링 평가제 실시”
-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진료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자체 모니터링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진료서비스에 대한 크고 작은 주민불만의 소리가 있었던 것을 감안하여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해 자체 모니터링제를 실시키로 한 것. 모니터링은 순창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한 환자나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선정해 출구조사와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내원환자에 대해서는 월 2회 이상 진료를 마친 후 출구에서 조사하고, 각면 보건지소에서는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의사, 간호사, 접수창구 등 직원 친절도와, 응급실, 입원실, 검진실, 방사선실, 물리치료실 등 각 부서 서비스 만족도, 기타 의료환경 등 불편사항 정도를 비롯해 내원환자 교통수단 등 20여개 항목이다. 군 관계자는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여 진료서비스 향상과 정책개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내년에 신축 개원 예정인 보건의료원에서 군민 기대에 부응하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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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쓰레기 박사”가 될 수 있어요
-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순창군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순창군 민원과에서는 군민 모두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나도 쓰레기 박사’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나도 쓰레기 박사’ 코너는 그동안 주입식 홍보물로만 알리던 방법에서 벗어나 군민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실생활에 접목 가능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민 모두에게 개방된 공간인 민원실에 설치하여 어린이나 여성, 노인 할 것 없이 다수의 방문객이 이용토록 했다. 이 코너는 종류별로 분리하기, 요일별로 배출 가능한 쓰레기 구분하기 등 크게 두가지로 분류해놓고, 민원인들이 쓰레기 모형의 부직포를 각각 분류방법에 맞게 큰 게시판에 붙이는 방법으로 퀴즈를 구성해놨다. 이를 맞추게 되면 음료수 한 잔, 사탕 한 개 등 깜찍한 쿠폰을 전달해 흥미를 더했다. 특히 조개껍데기나 계란 껍질, 그릇류 등을 어떻게 버려야 할지 잘 모르는 품목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모형을 제작해 군민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토록 세심하게 신경썼다. 군 이용옥 민원담당은 “이처럼 작은 실천이 순창군 전 지역에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클린순창’ 이벤트를 발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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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억 투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올해 9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671건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마을회관 및 모정보수 등이며, 이들 사업 예산은 지역 건설경기와 밀접한 만큼 순창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침체된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조기 집행 정책을 펴고 있다. 현재 순창군 각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671건 중 40%인 269건이 준공됐으며, 60%인 402건은 공사 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준공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풍산면 하죽리 용배수로 정비공사 등 농사와 직접 관련이 있는 공사 70여건은 모내기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금주 내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풍산면 주민 A모씨는 “농로가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아 농사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이번주까지 농로 포장을 마무리해 준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면서 “군에서 빨리 공사를 추진해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3월 30일 까지 3개월간 자체적으로 합동설계팀을 구성하여 지방재정 균형집행 업무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하성길 농촌개발과장은 “현재 추진 중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위한 행정을 펼쳐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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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제동원 위로금 및 6.25전쟁 납북자 신고 접수
- 순창군은 일제 강제동원 위로금 지급 신청을 6월 30일까지, 6.25전쟁 납북자 신고는 12월 31일까지 각각 접수받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위로금 지급 신청대상은 1938년 4월 1일부터 1945년 8월 15일 사이에 일제에 의해 국외로 강제 동원된 군인.군무원 또는 노무자 등이 해당된다. 정부에 피해 신고를 안 했어도 피해 사실만 입증되면 위로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피해 유형별(사망자, 행방불명자, 부상장해, 미수금, 의료지원금)로 본인이나 유족이 순창군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6.25전쟁 납북자 신고 접수는 남한에 거주하고 있던 대한민국 국민(군인 제외)으로서, 6.25전쟁 중 강제로 납북된 사람 및 가족들의 피해사실 파악을 통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신고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제 강제동원 위로금 지급 신청은 6월 30일까지로, 접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미신청인 경우 서둘러 접수해야 한다”면서 “6.25전쟁 납북자 신고는 신고기한이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된 만큼 가족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인이 위로금 등 지급 신청을 할 경우 필요한 일체의 비용은 없으므로 접수에 따른 제3자의 금품요구나 사기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행정과(☎063650-122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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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고장 걱정 없어요!
- 순창군이 본격적인 이앙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지원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농기계 고장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수리반은 현장 실전 경험과 농기계에 관해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수리반은 농기계 수리차량에 부품과 수리장비를 탑재하고, 고장신고된 농기계를 현장에서 직접 수리한다. 특히 2만원 이하의 부품은 전액 무료로 수리해 줌으로써 시간절약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점검반은 또 농기계 고장 시 대리점이나 수리점으로 이동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신속수리도 이뤄지지 않아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수리 및 응급처치 방법과 농기계 안전사용 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키로 했다. 군 진철근 농기계 교관은 “이번 농기계 고장신고제 운영으로 고령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또한 농사철 농기계의 도로주행이 늘어 매년 교통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반사경 미부착 농기계에 대한 반사경 부착과 안전운행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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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논콩 재배농가에 31억 지원
- 순창장류를 순창산 고추와 콩으로 사용하기 위한 순창군의 노력과 열정이 뜨겁다. 군은 장류원료인 고추와 콩을 순창산 원료로 활용해 장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올해 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장류원료 재배농가의 소득 보전과 고품질 고추.콩을 생산하여 장류 제조업체에 안전적으로 공급, 장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장류원료 생산.유통 장려금’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는 쌀값 하락에 따른 논농업 대체 소득작물 재배로 소득을 다변화시키고 있는 순창군의 특수시책 사업과 일맥 상통하며, 특히 논콩의 경우 유통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관내 콩의 외부 유출을 막아 순창 장류산업을 활성화 한다는 전략이다. 장려금의 신청대상은 고추의 경우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지역내에 논.밭 구분 없이 1000㎡ 이상 재배하면 되고, 논콩의 경우는 지목이 답(논)인 필지와 쌀직불제 지급필지에 역시 1000㎡ 이상 재배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장류원료 생산장려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고추는 5월말까지, 논콩은 6월말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하며, 읍면사무소의 현지확인과 재배면적 조사를 거쳐 1000㎡당 고추는 20만원, 논콩은 30만원 기준의 장려금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장류산업 발전을 위해 장류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장류원료 생산자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장류원료 장려금으로 3124농가에게 23억8천만원을 지급해 고추.콩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장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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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사업 공개로 투명성 높인다
- [관련사진 있음] 순창군이 지역주민들에게 주요 정책에 대한 세부사항을 공개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군이 역점으로 추진하는 주요사업의 사업개요와 추진상황, 관련 공무원 등을 군민들에게 공개하여 보다 책임있는 업무추진과 투명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수행하기 위한 정책실명제 운영 활성화에 본격 나선 것. 이와 관련 군은 최근 이강오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6명, 외부위원 3명등 총9명으로 이뤄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5일 첫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각 부서별로 제출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 총26건에 대하여 실무담당 2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공공성과 다수군민에 해당되는 사업 등을 우선순위로 최종 23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건설(시설)사업, 군비 1억원 이상의 복지증진 사업 (수혜성),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다수 군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기타 역점시책 등이다. 군은 앞으로 정책실명제 지속 관리를 위해 기획실장을 정책실명제 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지난 2월말에 공개한 2013년 기준 중점관리 대상사업 28건(내부결정)과 이날 2014년 기준 대상사업으로 선정한 23건(위원회 결정)에 대하여 군 홈페이지에 공개는 물론 변동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정재환 기획실장은 “정책실명제 활성화를 통해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서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신뢰받는 군정 추진으로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