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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주제공모“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선정
- ‘2014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된 “제9회 순창장류축제”의 전국민 참여확대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주제선정 공모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일간 실시한 주제공모 결과 경기도 군포시에 사는 김나영(18, 여)씨가 제안한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가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는 올해 주제를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청정한 자연과 어머니의 정성으로 빚어 우리 국민의 건강 먹거리로 자리잡은 순창전통장류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주제공모에는 전국에서 100명 205건이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보였으며, 높은 참여도 만큼이나 다양한 내용이 제안되었다. 이번 최종 선정은 대상 1명과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고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또한 축제 주제공모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축제 초대장을 발송하고 축제기간에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지난 4월 확정된 포스터와 이번에 선정된 주제를 함께 제작해 인근지역과 대도시권에 홍보하고, 리플릿 제작, LED광고 등 각종 홍보물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제9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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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하세요
- 최근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로 지구촌 곳곳에서 돌풍이나 우박, 가뭄, 폭우, 폭염, 홍수, 산불등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고, 더 자주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어 자연재해는 앞으로 인류 모두가 풀어야 할 21세기 난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최근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준 태풍 등의 유형을 보면 2010년 ’곤파스‘ 2,700억 원, 2012년 ‘볼라벤, 덴빈, 산바’ 9,700억 원으로 매년 피해규모가 늘어나고 있으며, 장마철 호우피해도 2010년 3,000ha에서 2012년 7,000ha로 두 배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순창군은 이러한 재해를 농가들의 힘으로 대비하기는 사실상 한계가 있고, 재해 발생 시 한해 농사를 고스란히 망쳐, 농가 경영안정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농가가「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국가 정책사업인 농작물 재해보험은 보험금의 50%는 국비로, 25%는 도비와 군비로 지원되어 가입 농가는 보험료의 25%만 부담하면 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농작물재해보험」상품은 일반작물 6종(벼, 고추, 밤, 대추, 고구마, 옥수수)과 시설작물 9종(수박, 딸기, 오이, 토마토, 참외, 풋고추, 호박, 국화, 장미)이며, 오는 5월 30일(옥수수는 6월 13일)까지 각 지역농협에서 가입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우리 지역에는 큰 자연재해가 없었으나, 최근 기후는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모두 가입하여 자연재해에 적극 대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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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전방위적 대응 나서
- 순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7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은 신규사업이 85건에 468억, 계속사업이 26건에 347억 등 총 111건 815억원으로, 이 중 85%인 국비 7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전략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는 지난해 총 800억원 중 70%인 국비 560억원을 확보한 데 비해 15% 상향된 수치다. 군은 국가예산 확보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을 필두로 전라북도와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사업설명을 하고, 또 부처별 관련 상임위 국회의원을 방문, 정치권과도 공조하는 등 전방위적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12일 영상회의실에서 17개부서 실과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강오 권한대행 주재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관련 보고회를 갖고, 로드맵에 따라 부서별 각종 사업응모와 예산신청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5~6월이 부처 예산편성 시기임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6차례의 사업발굴과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통해 준비해 온 우리군의 국가예산사업들이 시기를 일실하지 않고 반드시 예산 확보로 이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6월 부처 예산안의 기재부 제출 전에 군의 계획된 국가예산사업들이 부처별 계획안에 기필코 반영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로 부서장 책임하에 온 힘을 쏟아줄 것”을 촉구했다. 이 권한대행은 또 “전국 지자체들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는 예산확보가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문제가 있는 사업도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도높게 주문했다. 한편 군의 내년도 주요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은 인계~쌍치간 국도 21호선 개량(1,153억),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산업(300억), 적성풍산지구 배수개선사업(84억), 지역토종미생물생산동건립(50억)이다. 또 방산천 지방하천정비(106억), 용궐산 자연휴양림조성(50억), 지역생활권 선도사업인 힐링 두레마을 활성화(19억7천만원), 도농협력 농업인력지원센터 설립.운영(19억3500만원), 문화예술 배달강좌(8억원) 사업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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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순조
- 순창군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5일간에 걸쳐 실시한 추진실태 일제점검 결과를 분석하고 이같이 밝혔다. 순창군은 올해 주택개량 90동, 빈집정비 102동, 지붕개량 215동에 대해 개선 또는 정비키로 했다. 총사업비는 주택융자 지원금 포함 59억7200만원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6천만원 융자지원 사업으로, 금리 연 2.7%, 상환기간 1년거치 19년 또는 3년거치 17년 상환조건이다. 주택개량 90동은 현재까지 37동이 신축 되었거나 공사 마무리중이고, 나머지 53동은 금과면 전원마을 입주 예정자와 일반 주민들로, 5월 중순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빈집정비 102동은 65동이 철거되었거나 철거중이며, 환경부 슬레이트 정비사업과 연계.추진되는 21동도 바로 정비될 예정이다. 일반 빈집정비사업은 100만원을, 슬레이트 빈집정비사업은 250만원을 보조해준다. 또 지붕개량 215동중 31동이 완료, 86동이 추진중이며, 다음달 말까지 135동, 10월말까지 100% 완료를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반지붕개량 100만원, 슬레이트 지붕개량 34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쾌적한 환경과 주거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농간 주거환경 격차 해소로 돌아오는 농촌 만들기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내 11개 읍면은 상반기 지방재정 균형집행 상위권 도약과 연말 국정시책합동평가 ‘가’등급 목표달성,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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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재해없는 순창 만들기 돌입
- 순창군이 본격적인 자연재난 대응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8일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난 대비 기반시설구축 및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부서와 읍면, 특정관리대상시설물 담당자 등 40여명의 재난관련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군은 최근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세월호침몰사고, 지하철 추돌사고 등 잇따른 재난사고 발생으로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올해 자연재난 대비와 대응에 따른 방안을 모색하여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상황보고체계 보완, 위기대응 행동매뉴얼 숙지, 재난 발생시 부서별.개인별 임무숙지 등 분야별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재난에 대비하고 상황발생에 따른 발 빠른 초기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또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자연재난 관련 매뉴얼 재정비 완료, UN ISDR 가입을 통해 방재안전도시를 목표로 재난없는 순창만들기에 전력을 다해나간다는 각오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시점에서 방재실태를 되돌아보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에 따른 방안을 제시, 보완함으로써 분야별 기반시설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 재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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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순창』UN ISDR 가입 완료
- 순창군이 UN ISDR(국제연합 재해경감전략사무국)에서 주관하는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지난달 30일부로 가입이 완료됐다. UN ISDR은 지구온난화 등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재해 빈발에 따라 국제협력과 공동대응을 위해 UN 사무국 내 설립한 기구다. UN ISDR은 지난 2010년부터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순창군은 이번 가입을 계기로 재해위험 감소, 재해경감 교육.훈련, 기반시설 개선, 환경 및 생태계 보호 등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10개 항목의 자체계획을 수립해 실행에 옮긴다. 또 가입 3년 뒤에는 활동내역을 평가받고 결과에 따라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받게 된다. 이로 인해 지역위상은 제고되고, 외국 관광객유치 및 방재전문가 방문, UN ISDR이 지정하는 롤모델 선정, 소방방재청 주관의 재난관리실태점검 가산점 부여, 국가예산 확보 용이, 재난.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 축적으로 대응역량 강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순창군은 지난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전국우수기관(장려상, 소방방재청), 재난관리 평가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전북도 및 중앙에서 평가한 소하천 정비사업에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이달 25일 방재의 날에 안전행정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또 향후 10년간 풍수해 위험지역 정비를 목표로, 하천재해.내수재해 등 85개소 총사업비 2419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년차별 사업시행으로 ‘재난에 안전한 순창, 행복한 군민’을 만드는데 초석을 다지고 있다. 군 김민희 재난관리담당은 “국제 방재선진도시들과 정보 교류 및 재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제 기준과 관행을 실천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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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 전세대 845가구에 LED조명 교체
- 순창군이 관내 취약계층(국민기초수급자) 전세대인 845가구에 고효율 전기기기인 LED 조명등을 교체해준다. 군은 지난 9일 부군수실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형보)와 취약계층 전력효율화 향상을 위한 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3억1천만원(국비 70%, 군비 30%)의 사업비를 들여 읍면 취약계층 845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대해 오는 11월까지 기존 조명등을 LED로 교체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는 LED조명등 교체사업 시행에 앞서, 취약계층 지원 전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누전 여부와 전기줄 시설불량 등의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불량시설 등 설비전반을 무료로 교체키로 했다.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LED조명등 교체사업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한 것”이라며 “협약을 통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설비 설치를 해주게 되어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LED조명이 교체될 경우 조도가 기존조명보다 최대 80%까지 향상되며, 전략사용량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LED 조명은 기존조명(백열등, 할로겐등)보다 수명이 5배나 길어 폐기물 배출량은 5분의 1로 줄며, 수은이나 필라멘트 등을 사용하지 않아 매우 친환경적이다. 또 더울 때는 차가운 빛을, 추울 때는 따뜻한 빛을 내는 등 색변화로 인해 인간의 감성을 반영하고 있는 21세기형 광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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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복지 향상위해 학교운동부에 운동용품 지원
- 스포츠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순창군이 주민의 체육복지 향상과 체육진흥을 위해 두 팔을 걷었다. 순창군은 순창군통합체육회를 통해 관내 9개학교 운동선수 80명에게 순창군체육진흥기금으로 15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을 전달해 선수의 사기진작과 체육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1일 열린 ‘2014년도 제1차 순창군체육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임시회의(위원장 이강오 부군수)’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 했다. 임시회의에서는 순창군체육진흥기금 2000만원 중 학교운동부에게 운동용품비로 1500만원을 지원키로 하고, 연말에 전국대회 입상자에게 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올해도 관내 순창초등학교 등 9개학교 정구, 육상, 역도선수 80명에게 운동용품비로 1500만원을 지급함으로써 4년 동안 6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전달식은 지난 7일 공설운동장에서 가졌다. 순창군은 지난 2011년에 9개 학교 운동부 용품비로 1000만원을, 2012년에는 11개 학교 운동부 용품비로 2000만원을, 2013년에는 11개학교 운동부 용품비 및 시상금으로 2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순창군에서는 학교 엘리트 선수들의 체육복지 향상과 꿈나무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스포츠건강도시 순창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체육진흥기금은 군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및 군 체육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1993년도부터 운용해 왔으며, 그동안 1억7천여만원이 조성되어 학교운동부에 매년 2000여만이 지원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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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소득사업 자금 상반기 추가지원
- 순창군이 농업인들의 각종 소득사업 추진과 경영안정을 위해 새농촌육성기금 4억5천만원을 상반기에 추가지원키로 했다. 군은 지난 1996년부터 147억여원의 새농촌육성기금을 조성해 지금까지 4240농가에 539억원을 지원함으로써 농가 소득증대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 한해동안 소득자금이 필요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20억원씩 총 40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 상반기 지원으로 지난 2월부터 62농가에 15억6천만원을 기 지원했으나, 추가지원을 바라는 농가가 있어 상반기 추가지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에 추가로 지원할 융자금 규모는 4억5천만원으로, 융자지원 한도액은 농업인 3천만원, 농업법인은 8천만원이다. 상환기간은 1년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이며, 이율은 연 1.5%의 저금리로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를 통해 지원된다. 융자금이 필요한 농가는 이달 15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군에서는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새농촌육성기금 추가 신청으로 미처 신청하지 못한 농가들의 농업경영에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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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 생활쓰레기 처리 청사진 그린다
- 순창군이 중.장기 생활쓰레기 처리의 거시적인 청사진을 그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7일 영상회의실에서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실과소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장기 생활폐기물처리계획 타당성조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순창군의 변화된 여건을 분석.반영한 폐기물의 종류별 발생량 및 장래의 발생예상량, 폐기물의 처리현황과 처리계획 등을 보고했다. 또 폐기물의 감량화.재활용 등 자원화에 관한 사항과 폐기물 처리시설의 설치현황, 향후설치계획 등의 내용도 다뤄졌다. 특히 보고내용 중 쓰레기위생매립장의 사용연한 연장방안이 눈길을 끌어 청소행정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여기서 제시된 연장방안으로는 생활쓰레기를 분리 선별할 수 있는 생활자원 회수센터 설치와 생활쓰레기 매립용량을 줄일 수 있는 생활쓰레기 소각의 광역화 방안 등이다. 이는 2020년 환경부에서 시행할 계획인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와 관련해 국가정책방향에 한발 접근하면서 생활폐기물처리비와 쓰레기 위생매립장 신규설치에 따른 예산절감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순창군 중.장기 생활폐기물처리계획 타당성 조사용역은 순창군 폐기물처리 기본계획을 확고히 수립하고, 국가예산확보 및 폐기물처리의 최적화 방안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