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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한달동안 고객체감도 조사
- 순창군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동안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2014 국정시책 합동평가 고객체감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서치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진행되는 이번 고객체감도 조사는 지난해 순창군의 행정서비스를 실제 이용한 20세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전화와 휴대폰을 통해 조사한다. 주요 조사내용은 민원행정서비스, 정부3.0 추진, 안전사회 건설, 일자리창출 등 4개 시책에 대해 군민들이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를 묻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군 정재환 기획실장은 “이번 조사는 중앙부처에서 순창군의 행정서비스의 현 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요 시책 분야에 대해 조사하는 것”이라며 “순창군의 행정에 대한 설문전화에 마지막까지 듣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조사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감은 물론, 향후 더 나은 고객만족 서비스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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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멘토링 교육으로 영농에 자신감 부여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가 연중 귀농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인들의 안정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올해 예비 귀농인 500명, 정착한 귀농인 300명 등 800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과 멘토링, 생태건축, 난로, 화덕, 태양열을 이용한 적정기술과 목공기술, 실습포장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귀농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선배 귀농인과 지역 선도농가를 멘토링 강사로 초빙해 성공사례와 실패사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게 함으로써 예비 귀농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배 성공과 안정정착을 위해 기술력이 부족한 귀농인게 13명에게 본인이 원하는 작목을 선택하도록 하여 선도농가와 연계한 귀농인 실습교육을 5개월간 실시하고 있다. 제4기 농촌기술학교 예비귀농인 교육생 강성남(34)씨는 “이론교육도 좋지만 현장을 다니면서 농사를 체험하고 경험담을 듣게 되어 더욱 효과적이다”면서 “순창에서 실시하는 귀농인 교육에 참여한 것이 매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귀농인 교육을 외부 전문강사보다는 지역의 선도농가나 성공한 귀농인을 발굴해 예비귀농인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 효과를 더 높이겠다”면서 “향후 도시민 유치와 역귀농 방지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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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본격 착수
- 순창군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이 이달 1일부터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 군은 올해 11개 읍면으로부터 신청받은 210가구의 대상주택을 방문해, 에너지 낭비요인이 되고 있는 창문이나 벽체, 부엌 등을 지난 한달동안 실측조사하여 사업물량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자활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저소득 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대상으로 했으며, 무허가 건물이나 건축허가(신고) 절차가 필요한 공사는 제외시켰다. 올해 6억3천만원(도비50%, 군비50%)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가구당 300만원 이내에서 난방설비, 지붕, 벽체 등 낡은 주택 구조를 개.보수하여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에너지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강오 순창군수 권한대행은 “단순한 집 수리가 아닌 난방시설과 창호, 단열 등 비효율적인 에너지 소비가 발생되는 부분을 꼼꼼히 찾아내 난방비 절감효과를 높이겠다”면서 “이를 통해 ‘참 좋은 순창, 군민이 행복한 주거복지 실현’으로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올해는 사업 위탁업체를 늘려 추진하는 만큼 오는 10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 해서 혹독한 겨울철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면서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은 지금까지 총 482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건축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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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키다리병 예방 온통소독기 인기 짱!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가 관내 11개 전 읍면상담소에 자동온탕소독기를 설치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못자리 시기를 맞아 튼튼한 육묘생산과 종자로 전염되는 벼 키다리병 에방을 위해 자동온탕소독기 11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볍씨 온탕소독은 농약인 소독약제를 사용하지 않고, 따뜻한 물 60℃에 10분간, 찬물에 10분간 담그는 방법으로 소독하는 것이다. 군에 따르면 온탕소독은 최근 못자리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벼 키다리병 방제에 매우 효과적인 친환경 종자소독법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동온탕소독기를 활용하면 시간 및 온도를 자동제어 할 수 있어서 종자소독의 실패확률을 낮추게 된다. 이로써 벼 키다리병 예방은 물론 볍씨 투입시 필요한 노동력이 들지 않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벼 재배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임대장비로 구입한 온탕소독기가 키다리병 예방 효과에 탁월한 것으로 입증되면 내년에는 온탕소독기를 추가로 구입해 벼 친환경 재배농가 뿐 아니라 전 농가에게로 온탕소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키다리병 예방 소독관련 문의는 각 읍면 상담소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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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맞이 도로정비 총력
- 순창군이 봄철을 맞아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해 각종 도로시설물을 보수 정비키로 했다. 이번 도로정비는 지난 겨울철 잦은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더러워졌거나, 동결 융해 현상으로 기능이 저하된 각종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 정비하여 도로이용자들의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13일까지 도로정비를 마칠 계획으로, 봄철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도로교통 안전과 교통편익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도로불편신고로 접수된 대상지를 위주로 군도 12개노선 61km와 농어촌도로 254개노선 189km에 대해 점검반을 편성해 각 노선별로 점검하여, 문제점을 발견하는 즉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도로정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군은 또한 이번 정비기간 동안 도로비탈면의 낙석.산사태 위험여부 점검도 병행키로 했다. 또 도로포장의 파손과 변형여부(노면요철, 포트홀, 맨홀단차 등) 점검 및 정비, 배수관.측구.도수로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와 세굴부위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구역 내 청소상태와 불법점용시설물(불법간판, 광고물, 적치물 등) 정비 등 평소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정비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도와 국도 등 타 기관 관할구역의 경우에도 각 도로관리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신속한 보수와 상호 협조로 도로이용자의 편익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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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생산업등록자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체계적인 산림경영계획 수립과 목재생산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목재생산업등록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교육에는 목재생산업등록자와 산림경영기술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군 양종호 산림경영담당이 임목벌채 관련 법규와 사업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 또 임목벌채 및 산림작업시 불법행위와 주민들과의 민원 발생요인 등을 사례 위주로 설명했다. 이어 참석자간 토론의 시간을 갖고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기회도 가졌다. 아울러 순창군 역점시책인 『클린.그린 순창』만들기 추진에 적극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목벌채 관련 위법행위와 민원발생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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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 톡톡
-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상시 24시간 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갖추고 관내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4시간 진료병원이 없는 순창에서 유일하게 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갖춘 순창 보건의료원은 관내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최근 당뇨에 의한 신부전으로 혈액투석중인 노인환자가 순창보건의료원 응급실에 심장이 멈춘 상태로 도착했다. 이에 따라 의사와 간호사들이 도착 즉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심장박동이 확인되자 곧바로 대학병원에 사전연락을 취하고 후송 조치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바 있다. 이처럼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해주는 순창보건의료원이 지역 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응급진료를 위해 무조건 광주나 전주 등 대도시로 나갔던 주민들도 이곳을 찾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야간 응급실을 찾아 진료를 받았던 한 환자는 “새벽에 갑자기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광주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려 힘들어할 것 같아서 순창 보건의료원을 찾았다”면서 “의사선생님이 즉시 응급처치를 해줘 배가 아픈 것이 나았으며, 덕분에 아이가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군 의료원은 지난 2012년 12월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전문의 4명과 간호사 6명이 상시 24시간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올해만도 응급실을 내원한 심뇌혈관질환, 약물중독, 수술을 요하는 환자 등 400여건에 대해서 응급처치 후 상급병원으로 후송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응급의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 의료환경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면서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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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영인 지식재산 컨설팅 실시
- 순창군이 농업경영인에게 지식재산과 컨설팅을 제공해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군은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특허.실용신안.상표 등 지식재산에 대한 전문교육을 통해 현장 활용성과 사업화가 가능한 순창지역의 우수 특화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순창군 농산물가공연구회 회원과 순창군 사이버 농업연구회 회원 등 30여명은 한국특허정보원과 농업기술실용화 재단 관계자로부터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전문교육과 함께 컨설팅을 받았다. 교육은 ‘농업에 활용되는 산업재산권의 기초적 입문’을 주제로 한국특허정보원 강사의 강의와, ‘전문 분야와 연계한 맞춤형 지식재산’을 내용으로 하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관계자의 강의로 진행됐다. 또 농촌진흥청과 농업실용화재단 관계자가 교육에 참여한 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컨설팅 수행 후에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컨설팅 신청서를 제출하면 관계기관에서 컨설팅내용을 분석한 뒤, 향후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컨설팅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농업경영인들이 지적재산에 대한 전문성이 미흡해 애로를 겪어왔다”면서 “이번 교육과 컨설팅으로 생산품에 대한 특화 및 브랜드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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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IN1(멘토-멘티] 실시
- 순창군이 신규 임용되는 사회복지공무원 및 임용 1년 미만의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2IN1 멘토링제를 실시키로 하고, 29일 결연식을 가졌다. 2IN1 멘토링제는 기존의 1:1 멘토-멘티의 결연방식에서 더욱 발전시켜 멘토 2명과 멘티 1명으로 2:1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멘토 2명은 사회복지업무관련 멘토 1명과 멘티의 담당업무 멘토 1명이다. 이들 멘토는 멘티의 관련 업무와 사회복지 전반에 관련해 선배로서 경험을 나눠 주고 실무현장지식도 전해주게 된다. 이번 결연식에는 1년 미만 공무원 3명과 든든한 멘토가 되어 줄 선배 공무원 6명이 함께 참석해 멘토-멘티 선서와 기념촬영을 했다. 군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2IN1을 통해 순창군 사회복지공무원들이 낯선 공직생활에 조기 적응하고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면서 “이들의 지도를 위해 자발적으로 지원해 준 멘토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멘토링 운영의 성공을 기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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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설계교육, 2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
- 순창군의 노후설계교육이 2년 연속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순창군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공모한 ‘2014년 노후설계지자체교육기반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3천만원 지원과 향후 (가칭)지역노후설계지원센터로 지정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노후설계 지자체교육기반조성사업은 베이비부머 등 40세 이상 은퇴자나 은퇴이전의 체계적인 노후설계를 돕기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수행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인생 100세 시대’가 현실화 되고 있고, 60대 은퇴 이후 건강수명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의 전문인력을 통해 노후설계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국비확보 배경은 순창군이 지난 2001년부터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 100세 관련 건강장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순창노후설계 교육생 3,000여명을 성공적으로 배출하는 등 고령사회를 대비한 선도적인 시책들을 시행해 온 결과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또 전국의 40대 이후 노후를 준비하거나 은퇴자가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곳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이미 타 지자체와의 차별화된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후설계교육은 5월부터 12월까지 55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순창의 건강장수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또 건강장수 힐링체험, 강천산 맨발 산책로 체험,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 힐링과 체험이 가득한 힐링형 노후설계교육을 통해 일상에 지친 직장인이나 은퇴자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노후설계교육은 골드쿡, 제3기 인생대학, 미니메드 스쿨 등 3박4일과정과, 1박2일의 관계개선 과정 등으로 운영된다.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담당(☎063-650-1512, 1527)으로 전화하거나 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www.iosc.re.kr)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