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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실리 석실고분’백제시대 석실고분으로 밝혀져
- 순창읍 복실리 석실고분이 지난달 실시한 관계전문가 현지조사 결과 백제시대 석실고분으로 밝혀졌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이규훈 학예연구실장 등 조사자들은 고분의 형태와 축조 시기 등을 조사한 결과 백제시대 석실고분이라고 결론지었다. 분묘의 크기가 세로 2.6m, 가로 1.46m , 높이 1.4m 정도인 이 고분은 작은 구멍을 통해 밖과 연결되어 있고, 벽면이 큰 바위와 작은 돌, 자갈로 차곡차곡 쌓여있으며 천정에는 넓고 큰 바위가 얹어져 있다. 현재 그 주변에는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묘마다 석실 고분에 쓰인 돌과 비슷한 자연석이 상석으로 다시 쓰인 것으로 보인다. 고분이 무너져 생긴 듯한 돌무더기도 여러 군데 발견돼 원래는 고분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관계자들은 “벽면 돌은 사각형으로 모서리를 다듬은 것처럼 보이며, 형태로 보아 가야시대 보다는 백제시대 석실고분으로 여겨진다”면서, “이 고분은 오래 전에 도굴된 것으로 보이고, 주변에 공동묘지가 조성되면서 원형이 이미 많이 훼손되어 발굴조사의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된다. 다만 문화유적 안내판 설치 등 보존조치는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순창군 관계자는 “발굴조사는 안했지만 유적의 조성시대와 성격을 확인한 것만도 큰 성과”라며 “더 이상 이 고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향후 예산을 반영해 안내판을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순창군은 전북 슬로공동체 사업지구로 선정된 적성면 운림리 농소마을 내 ‘쌍룡골 왕무덤 및 쌍룡사지’에 대한 중요문화유적 학술발굴조사를 5월에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복실리 석실고분 조사를 계기로 그동안 문헌사료에 기록이 부족해 규명되지 못했던 순창의 고대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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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3억 투입
- 순창군이 올해 3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이달말까지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 순창군 개발형 등 3개사업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으며, 7개사업에 3억5백만원을 투입해 420명이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대한예술인협회와 복흥 다문화의집, 꿈터 등 세곳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1억1000만원을 들여 65세이상 마을 노령층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한 농촌마을 만들기’와, 아동.청소년의 자기주도력 및 미래비전 향상을 위한 아동비전 형성 서비스에 5600만원을 투입한다. 또 음악과 악기를 통한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에 7000만원, 독서지도와 책 읽기를 통해 아동의 창의적.균형 발달을 돕는 아동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에 2900만원을 투입하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군은 제공기관에 대해 최소 제공인력, 자격기준 유지, 시설장비 등 등록기준 준수여부와 상담, 제공계획수립, 제공계약, 제공기록지 작성, 모니터링 등 서비스 실시 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또 4대보험 가입, 근로계약 체결, 자격기준 고시 준수 등 제공인력 관리실태 및 부당결제, 결제원칙 준수여부 등 서비스결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군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순창군에 맞는 질 높은 복지환경을 조성토록 하겠다”면서 “지역사회서비스가 지역주민의 중심인 보편적 사회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품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제공기관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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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부가 식품산업 인력양성 공모 선정
- 순창 장류산업 분야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과제에 선정돼 국비 등 3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선정은 순창군에서 그동안 추진해 왔던 저염화 발효종균 개발과 전통식품의 현대적 제조공정 및 기능성 향상 공정조합 기술에 대한 기술력이 전국에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성장동력분야 10개 기술에 대한 인력양성사업으로 기획됐으며, 웰빙전통식품의 3개 기술분야에 순창에서 추진중인 산업기술이 선정될 정도로 그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사업은 전북대학교(RIC)와 순창발효미생물관리센터가 연계하여 지난 2월 신청해 선정된 것으로, 산학연관 대표적인 고부가 식품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순창장류사업소의 생산동과 장류체험프로그램, 전북대학교의 우수한 인력풀, 발효미생물관리센터의 우수토착미생물이 연계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특히 이 사업을 통해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이를 계기로 향후 국가사업과 관련한 지속적인 인력양성 사업비를 확보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장류기술 분야는 중앙부처에서 인정받을 만큼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과제를 통해 저염화 발효종균 등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업체에 교육함으로써 순창 장류기업체의 기업 경쟁력 제고와 웰빙 전통식품 관련 기업체 순창유치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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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예방 실무대책 협의회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2일 영상회의실에서 식중독예방 실무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순창군, 교육지원청, 어린이집연합회, 외식업지부, 소비자감시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순창군은 각종 스포츠마케팅을 비롯해 오는 10월 열리는 도민체전, 장류축제 등 대규모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식품접객업소의 식중독 예방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집단급식시설과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의 식중독 발생에 따른 예방 차원에서도 특단의 조치를 위해 실무협의회를 개최한 것. 최근 식중독 발생 양상은 전국적으로 계절, 기온에 상관없이 연중 다양한 양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관별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야 한다. 이에 군 위생부서에서는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의 위생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군 최인학 민원과장은 “강천산과 코레일 관광객이 찾는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식중독 예방 및 서비스 교육을 현장에서 실시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순창군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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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오는 7월 개관
- 총 36억을 투입해 순창읍내에 연면적 124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7월 문을 연다. 군은 현재 마무리단계에 있는 군립도서관의 내부가구와 도서 구입,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부터 운영까지, 군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 1층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고려해 피톤치드를 생성하는 자연친화적인 편백으로 어린이 자료실을 만들고, 북카페, 임.농.축산업인과 장애인을 위한 특성화 코너가 포함된 종합자료실이 들어선다. 2층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문화체험교육실과 수험생들을 위한 학습실, 아늑한 분위기의 책 읽는 방 등이 갖춰진다. 또 2억2천만원을 들여 1만6000권을 개관장서로 구입할 예정인 가운데 어르신과 청.장년층, 어린이, 유아는 물론 장애인, 다문화 가정, 임.농.축산업인을 고려한 특성화 도서를 두루 갖출 계획이다. 이처럼 군은 개관도서부터 연간 신간도서 확충까지 순창군 인구분포 등을 분석해 장기적인 장서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군립도서관 개관에 앞서 군민의 다양한 정보요구와 관심사 충족, 다양하고 폭넓은 장서를 구축하기 위해 희망 및 기증도서를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동안 접수받는다. 구입이나 기증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군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사무소나 문화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단, 공공도서관 장서로 적합하지 않은 자료 등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063-650-1636)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 최초로 건립되는 순창군립도서관이 대표적인 교육문화센터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겠다”면서 “시설 뿐만 아니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과 소통, 참여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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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벼농사 잡초걱정 뚝
- 순창군이 올해 무농약 이상 친환경 벼 재배단지의 확대 조성을 위해 5700만원을 투입, 520ha의 친환경벼재배단지에 제초용 새끼우렁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초 금과면 방축리에 2동의 우렁이 양식장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벼 재배 확대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나주와 부안 등 원거리에서 우렁이를 구입, 투입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소하고, 올해 친환경벼재배단지와 관행벼 재배단지 중 제초제 대용으로 사용할 농가에게 연간 6.3톤이 소요되는 우렁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 관내 우렁이 양식장별 생산규모는 기존 생산시설인 인계면 동촌리 2톤, 금과면 호치리 3톤과 올해 추가 설치한 금과면 방축리 3톤 등 총 7톤이며, 각 읍면별 친환경벼재배단지 대표와 관내 친환경농업인에게 공급하게 된다. 군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우렁이를 활용한 제초제 없는 친환경농업을 조성해 순창군이 지향하는 클린순창, 친환경 6차 산업 실현은 물론 친환경 실천농가의 영농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를 친환경농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친환경벼 집단재배단지 조성사업을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추진한 결과, 신규로 160ha에 달하는 면적의 무농약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올해도 금과면 150ha를 비롯해 9개 읍면에서 친환경벼 집단재배단지를 신청 추진하고 있어 총 400여ha에 이르는 면적이 무농약 이상 인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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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관광 마케팅 교육으로 재도약
- 순창군이 농가주도형 마케팅 교육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농촌체험관광상품 개발에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참좋은 순창 나들이’란 농촌체험 결과 지난해 1만여명의 관광객이 순창을 다녀갔으며, 농가소득 증대, 순창홍보 효과 극대화와 함께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순창군은 그동안 체험관광협의체를 조직하여 생산과 가공, 체험을 연계하는 6차산업의 발판을 마련키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농촌진흥청 주관 중앙사업평가에서 체험활동분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레일그린 운영 지자체 중 3위를 차지하는 운영실적을 거두는 등 순창을 농촌체험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한단계 더 높은 농촌체험관광을 이뤄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체험농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체험관광 농가분석, 상품관리, 서비스예절,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실습 등 농촌체험관광 마케팅 교육을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실시했다. 군 정영은 생활자원담당은 “앞으로도 순창지역을 느낄 수 있는 계절별 다양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해 순창만의 독특한 농촌체험관광으로 활성화시켜 농가소득 향상과 관광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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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공공승마장 추진 탄력
- 순창군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말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작은영화관 및공공승마장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순창군은 최근 열린 ‘제2차 순창군계획위원회’에서 작은영화관과 공공승마장 조성사업에 대해 원안의결 및 조건부 의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사업은 (구)삼양공장에 총 47억원을 들여 작은영화관과 청소년 문화의집,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전시관 등을 2015년까지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곳 주변은 근린생활시설과 순창재래시장이 있어 이용인구가 많아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으로, 작은영화관과 청소년 문화의집, 전시관 등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여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순창 공공승마장 조성에 따른 군관리계획(체육시설) 결정은 진입로 확장 개설을 조건으로 의결됐다. 지난달 24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순창 공공승마장 조성사업은 팔덕면 구룡리 5-1번지 (구)군부대 일원에 총34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실내마장, 실외마장, 마사, 방목장 등을 조성하게 된다. 군은 지난해 11월 전주기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승마장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확보와 운영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등 사전 준비작업에 철저를 기해 왔다. 순창 공공승마장이 조성되면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레저활동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유소년 승마체험, 스포츠교실 운영, 승마힐링 과정 운영 등 강천산 수변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연계한 체험 및 체류형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관리계획 결정을 통해 영화관람 및 승마체험을 위해 인근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줄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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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이야기마을’소통의 둥지 틀다
- 오는 이에게 행복을 주는「적성슬로공동체」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공동체가 함께하는 소통의 둥지를 튼다. 지난해 12월 전북형 슬로공동체로 선정된 적성슬로공동체 본지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유의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소통의 공동체를 이뤄나갈 수 있는 사업을 선정했다. 적성슬로공동체는 적성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4개 동아리팀을 구성해 지내제 방죽 복원과 연꽃 탐방로 조성, 방문자센터를 건립하여 식품 가공은 물론 판매와 먹거리,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오랜 세월이 묻어나는 입석마을의 정겨운 돌담과 잠실(누에) 복원을 통해 누구나 걷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이야기 마을을 조성하고, 주변경관이 뛰어난 강경마을을 중심으로 산마을 박물관을 조성하여 산야초 음식과 효소 등 힐링푸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지난 9일에는 전라북도 슬로공동체 정책회의가 적성지구에서 열려 적성슬로공동체에 대한 열의와 관심이 어느 지역보다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 정책회의에서는 현장방문을 통한 위원들의 자문과 향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케 하도록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을 벌였다. 최 훈 위원장은 “동네 품앗이 목수양성과 숲 해설사 교육은 자발적인 협력과 주민들의 자존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개인의 높은 자긍심이 공동체 조직 활성화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슬로공동체 기반구축 활성화 사업에 있어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주민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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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활동 전개
- 순창군이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귀농귀촌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단위 귀농인 행사와 귀농운동본부에서 발행하는 계간지 ‘귀농통문’ 및 주요 홈페이지에 홍보를 하고 있다. 또 지난 주말에는 서울역과 강남터미널 등 인구밀집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홍보사업을 전개하여 도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홍보활동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동안 열린 ‘대한민국 귀농귀촌 한마당행사’에 순창군과 ‘10년후 순창’이라는 귀농단체가 함께 전개했다. 이곳에서는 순창군의 귀농정책과 순창알리기, 지역 특산품 전시 및 시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또 인구 이동이 가장 많은 서울역과 강남터미널 등 수도권 중심지를 찾아가 홍보물을 배부하며 설명하는 등 유치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을 보였다. 특히 예비 귀농귀촌자들에게 귀농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순창군으로 귀농해 살고 있는 귀농인 31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참 좋다’라는 책자와 관광안내, 정책자료 등을 배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홍보관을 연중 운영하고, 지하철역 스크린 광고, 귀농박람회에 참여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귀농귀촌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착자금 지원과 소그룹 단위 마을조성에도 온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