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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 순창군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타당성 ▲추진전략 적정성 ▲추진체계 적절성 ▲추진과정 효율성 ▲사업목표 달성도 ▲사업파급효과 ▲청책협조도 등 총 7개항목으로 실시됐다. 순창군은 7개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평가결과 최고등급인 S(최우수)등급을 받은 것. 평가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1차 자체평가와 2차 종합평가를 거쳐 S, A, B, C, D등급으로 나눠 실시됐다. 순창군은 코레일 관광상품을 연계한 도농교류 성과 제고 및 5개권역에 대한 공동 워크숍 추진, 공동 농특산물 판매로 연계체계를 마련하는 등 소득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자체적으로 5개권역 연합체인 농촌마을 클러스터사업단 운영을 통해 공동 쇼핑몰 및 축제 참여로 권역간의 상생과 네트워크 구축 등의 공로도 인정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2009년부터 시작된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회문산권역 등 6개권역에 총282억원을 투자하여 권역별 지역특성에 따라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기초생활환경 정비, 소득기반 확충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도농교류 활성화와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주민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순창군 수동권역종합정비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순창군은 권역사업과 소재지정비사업 등 국가예산 확보 공모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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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국가대표 정구선수 선발전 열린다
- 정구의 메카로 알려진 순창군에서 ‘2014 한국대표 정구선수 본선 1.2차 최종선발전’이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7일간 열린다.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실업팀과 대학팀 300여명이 참가해 순창군 공설운동장 캐미칼 구장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선수 선발은 1차전을 6개 블록으로 나누어 각 블록 1,2위인 12명이 자동 선발되고, 4명은 선수기술강화위원회에서 뽑는다. 2차전은 토너먼트 경기 방식의 16강 진출전 및 패자부활전으로 진행되며, 먼저 본선 1차전 각 블록 1위인 6명과 각 블록 2위조 6명, 전형 4명 순으로 추첨 순위를 통해 시드배정하여 2강 진출전을 실시한다. 이 대회에서는 최종적으로 남여 각각 8명씩 대표팀 훈련자를 선발하게 되며, 대표팀 훈련 자체평가를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출전자 남여 각 5명을 확정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에서 훌륭한 국가대표선수가 선발되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해 개인의 명예와 국가 위상을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 임원들은 지난달 회장기 정구대회를 순창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대해 순창군 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당초 협회에서 우려했던 숙박시설과 경기장 시설을 말끔히 해결한 순창군의 스포츠마케팅 열정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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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에너지절약 추진 총력
- 순창군이 지난해 청사 에너지절약 추진으로 33.3%의 온실가스 저감율을 달성해 보통교부세 기준재정액 27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올해도 에너지 절약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1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서별 에너지 담당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무원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컴퓨터 절전요령 등 비교적 쉽게 이행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했으며, 에너지 시설 개선과 더불어 올해도 지난해처럼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두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군은 물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도입되는 전자태그 활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군은 이달말까지 전자태그를 각 부서별로 물품에 부착한 후 5월부터 실시되는 상반기 재물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물품관리를 하고, 오는 6월부터 전격 시행할 계획이다. 전자태그는 군에서 관리하는 물품에 대해 태그를 부착하여 리더기를 통해 읽어들이는 전산시스템으로, 재물조사 등을 손쉽게 할 수 있고, 물품의 이전, 폐기 등도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군 한상철 재무과장은 “공무원들에게 먼저 에너지절약 실천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습관적인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제거하는 데 힘쓰고 있다”면서 “이번 전자테그 교육을 통해 물품관리 시스템 도입을 정착하여 물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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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 역량강화 나서
- 순창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을 위한 강소농 역량강화에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강소농 신청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11년부터 강소농을 신청했던 농가를 대상으로 비용절감과 품질향상, 고객만족, 가치향상 등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교육에 강사로 나선 금잔화 커뮤니케이션 김용환 강사는 ‘농업 부가가치 창출하기’와 ‘강소농 경영 실천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마인드를 농업에 접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만장자 농부만들기연구소 방호정 강사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소득을 높이고 있는 강소농 사례 등을 발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본교육과 아울러 올 연말까지 경영, 마케팅과 정보화 교육 등 심화 후속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강소농 육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농 육성사업은 재배와 생산만이 아닌 가공과 유통을 포함한 경영비 절감 등 경영을 농업에 접목하여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군의 역점사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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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사“에너지 절약”도내 1위, 27억 확보
- 순창군이 지난해 청사 에너지절약을 적극 추진한 결과 33.3%의 온실가스 저감율로 도내 1위를 달성하면서 보통교부세 기준재정액 27억여원을 확보했다. 이는 당초 13%의 목표보다 20%이상을 초과한 성과로 공공기관이 에너지절약에 솔선수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에너지절약으로 2011년에 5억9천만원, 2012년에 9억5천만원을 확보한데 이어, 또 다시 이같은 성과를 거둠으로써 에너지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면서 예산까지 확보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에너지절약을 위해 전기시설을 개보수하고 냉난방시설인 지열히트 펌프의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등 시설개선과, 불필요한 전등 끄기, 개인 전열기 사용금지, 냉난방기 순차적 운휴 등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전력이 부족한 여름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겨울에는 내복입기 등을 통해 더위와 추위를 이겨낸 직원들의 동참이 에너지절약으로 이어져 주민들에게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에너지절약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들의 성과에 대해 칭찬이 자자하다. 군 관계자는 “국가 시책인 에너지절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군민들도 클린.그린 순창 만들기를 위해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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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22억 투입 통합마케팅 활력
- 순창군이 올해부터 5년간 22억원 규모의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순창군의 농산물유통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생산자 조직화 및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 2014년 사업비는 총6억원(보조 4억8천만원, 자부담 1억2천만원)이다. 조공법인 마케팅활동비로 1억5300만원, 생산자 조직화에 1억, 포장비.물류비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3억4700만원이 투입된다. 현재 순창군 원예농산물 유통현황은 총 생산량 9,100여톤에 540억원 정도로 추산되지만, 실질적으로 농협을 매개로 거래되는 농산물은 100억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농협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5개 지역농협 공동출자로 출범한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조공법인)』(대표 유광희)을 중심으로 각 읍.면 품목별 공동선별회(이하 공선회)와 연합회를 연계 조직화하고 지역농협을 유통거점으로 활용하여 도시권 대형유통 바이어를 찾아 나설 계획이다. 조공법인 유광희 대표는 “통합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올해 통합유통 매출액 100억 이상, 내년에 150억원 이상을 달성해 순창군 농산물 유통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순창군 농산물 유통개선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군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행정, 농협, 농업인 모두의 신뢰와 협력이 있어야 통합마케팅 조직이 살아날 수 있다”면서 “다 같이 노력하여 농산물 유통에 대한 근본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순창군은 통합마케팅 활성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농업인들에게 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활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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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어르신 무료실명예방사업
- 순창군은 오는 15일 순창군 보건의료원 3층 보건회의실에서 관내 저소득층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무료실명예방 사업을 펼친다. 이번 실명예방사업은 문진, 시력검사, 안압.굴절검사 실시와 수술상담, 저 시력자 노인에 대한 돋보기 배부 등을 실시한다. 군은 이날 안과검진을 통해 수술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실명예방 재단과 함께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그동안 안과질환이 있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2012년에 272명, 2013년에는 128명에게 백내장과 망막질환 등 안과 수술을 지원해왔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그동안 수술비 부담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줌으로써 안과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큰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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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억 투입 복흥면민 삶의 질 높인다!
- 그동안 순창군 지역에서 오지마을로 불렸던 복흥면의 소재지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복흥면민의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민자치센터와 다목적운동휴양시설이 설치되는 복흥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국.도비 43억원과 군비 9억원 등 총 52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12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같은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13년 착공하여 2015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공사가 한창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농촌지역의 거점공간인 면 소재지에 불특정 다수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충하고, 중심지로서 주민역량을 결집하는 거점기능을 강화해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생활기반 시설을 비롯해 경관개선사업, 주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건축면적 870㎡ 규모로 건립되는 주민자치센터는 1층에 작은목욕탕과 자치센터 사무실이 들어서고, 2층에는 체력단련실, 다목적회의실 등이 설치된다. 다목적운동휴양시설은 6,190㎡의 부지에 900㎡ 규모의 실내운동시설과 주차장이 설치되며, 이 두곳 건물의 옥상에는 30㎾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 하여 유지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할 계획이다. 순창군에서는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복흥면 소재지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및 전문가와 주민이 참여하는 ‘복흥면 발전협의회’를 조직하여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완료되면 거점기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주민역량이 한 곳에 집중 되는 공동체로 거듭 날 것”이라며 주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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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식품 산업화 본격 나서
- 순창군이 블루베리, 삼채 등을 이용하여 개발한 건강장수식품의 산업화를 위해 본격적인 기술이전에 나섰다. 순창군은 지난 2일 클린순창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장수식품 기술이전 설명회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가졌다. 설명회는 생활개선회와 농산물가공연구회 회원, 체험농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제품 제조방법 및 기술이전에 대한 설명과,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장수식품 개발제품 6종을 전시하고 품평회도 열었다. 6종의 제품은 순창 대표작물인 블루베리, 삼채 등을 활용한 블루베리 쿠키,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꾸지뽕소스, 삼채전병, 삼채 찰보리빵, 천년초 식초음료 등이다. 이들 제품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면서 제품의 다양한 활용방안 모색을 통한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황숙주 군수는 설명회 자리에서 “다양한 건강기능성을 갖고 있는 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농가소득창출 및 판로확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장수 산업 육성에 노력하겠다”면서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체험농가 등의 현장에 맞게 기술이전 함으로써 상품화 뿐만 아니라 체험관광프로그램에 활용, 6차 산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베리쿠키 등 6개 제품의 기술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문의는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5)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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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순창장류주식회사 3.5% 배당
- [관련사진 있음] (농)순창장류주식회사가 지난달 열린 제4회 정기주주총회에서 2013년도 매출 흑자를 계기로 주주들에게 은행 수익보다 높은 3.5%를 배당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총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14억5천만원 매출과 7천만원의 영업이익, 1억4천만원의 단기순이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또 2014년 3월 20일 기준 홈쇼핑 12억 매출과 2015년 메주 350톤의 홈쇼핑 판매계약을 확보함으로써 국내에서 메주 단일품목으로는 국내 1위 생산공장으로 자리매김됐으며, 올해 매출 30억, 2015년 매출 50억 달성을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김중필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2011년 5억4천만원 매출에서 2012년 7억2천만원, 2013년 10억1천만원 매출을 달성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2014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올해 매출 30억과 순수영업이익 2억원을 달성하여 그간 주주님들께서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장류는 2014년 상반기 매출증대에 힘입어 순창콩 130톤을 추가로 구매해 2013년에 총 321.7톤의 콩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총 400톤의 콩을 구매하여 농가에게 안정적인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순창 콩의 지속적 계약재배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