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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 개최
- 순창지역 어린이집 직원대상 직무교육이 최근 순창군청소년센터에서 120여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순창군 보육시설연합회(회장 서양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교직원의 교육을 통해 교직원의 자질향상과 보육환경개선으로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순창군내 15개 어린이집 원장과 어린이집 교직원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서해대학교 김용림 교수를 초빙해 “어린이집 교직원의 역할“이란 주제로 교사의 인성, 올바른 영유아 교육법, 원장 및 교사간의 상호관계, 학부모와 교사와의 관계 등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들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짊어질 미래의 동량이자 희망”이라며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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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농업 연구개발사업 공모 선정
- 순창군이 농촌진흥청에서 공모한 ‘2014년 국가농업 R&D 어젠더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 특화연구팀은 ‘삼채의 생리활성 구명 및 기능성 제품화 연구‘라는 이름으로 공모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둠으로써 연구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과제는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농촌사회의 경제와 복지 향상 및 농업개발을 통한 국가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공모하는 사업으로 향후 국가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과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순창군의 연구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여 전북대학교 식품공학과와 전북대학교 헬스케어사업단 및 세계김치연구소와 협력해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삼채의 최적 재배조건 확립 및 지표물질 구명, 삼채의 기능성을 최적화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 결과로 만들어지는 시제품은 전북대학교 기능성식품 임상지원센터에서 삼채함유 시제품의 인체 실험을 통한 항당뇨 기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특화연구팀 김유석 박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의 연구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삼채의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로 이어져 국내 삼채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이를 통한 고소득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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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주거환경 확 바뀐다!!
- 순창군이 농어촌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택개조지원 사업을 추진해 호평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농어촌 재가 장애인에게 주택 개보수비 지원 등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가정내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편의증진을 도모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7가구에 이어 올해는 304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구당 380만원 한도내에서 총 8가구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각 읍면을 통해 주택개조지원을 원하는 농어촌 장애인가구의 신청을 받아 지난달 31일부터 개조지원사업에 들어갔다. 선정가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등록장애인으로 자가 소유자 또는 임대주택 거주자다. 신청자 가운데 장애등급이 높으며 장애인이 다수인 가구, 중복 장애인, 고령 장애인, 저소득 장애인가구를 우선 지원하고 있다. 주거환경사업 분야는 화장실 개조,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안전손잡이 설치, 싱크대 설치 등으로, 장애인들의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와 안전장치 설치, 이동편의를 위한 시설 설치 및 제거다. 군 관계자는 “주택개조지원 사업은 그동안 불편해도 경제여건이 열악해 고치지 못하고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장애인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게 된다”면서 “이동편의 등의 설치를 통해 장애인가구의 주거복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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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적립금 포인트 쏠쏠하네!
- 순창군이 실과 전 부서와 읍면의 법인카드, 사회단체의 보조금 체크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금을 세입처리했다고 밝혔다. 적립금은 순창군이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와 BC카드사간 제휴협약을 통해 각종 물품구입, 공공요금 등의 결재 시 사용카드에 따라 0.2%에서 최대 1.0%까지 적립될 수 있도록 조성된 금액이다. 이렇게 세입처리된 적립금은 세출로 재 편성되어 군민을 위한 사업비로 다시 쓰이게 된다. 순창군은 그동안 2년을 경과하면 소멸되는 카드 포인트를 담당자별로 매회 체크토록 하는 한편, 년 1회 세입관리부서에서 모든 카드의 포인트를 조회하여 일괄 세입처리 하는 등 누수되는 자금이 없도록 노력해 왔다. 또한, 예산규모의 증가에 따라 사용액이 매년 증가되는 만큼 이를 군 세입으로 환원시키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에 각 실과, 읍면 법인카드를 일제정리했다. 이를 통해 기금율이 낮은 카드는 모두 1%대의 ‘순창고추장카드’로 교체 발급토록 해 전년대비 10% 증가된 2천만원의 세입이 적립된 것. 군 김수경 세입관리담당은 “협약된 법인카드 사용은 지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발생된 카드포인트를 기금적립금의 형태로 돌려받아 세입 조치함으로써 군의 세수증대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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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세상, 빛이 되는 마음쉼터 운영
- 순창군이 정신 장애우들의 적절한 치료와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마음쉼터’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2주에 1회(수요일) 보건의료원 정신보건실에서 진행되며, 순창군에 주소를 둔 재가 정신장애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만성 정신질환(조현병, 우울증, 조울증 등)으로 인해 사회적, 정신적 기능이 손상된 회원들이 참여하면 더욱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사회기술훈련, 대인관계 기술훈련, 사회적응훈련, 인지행동치료, 직업재활훈련 등으로 이뤄져 있다. 또 정신건강교육과 운동, 공예, 원예, 음악요법 치료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정신과 자문의의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는 한편, 월 2회 이상 가정을 방문해 사례관리도 실시한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정신질환은 재발위험과 만성화 경향이 있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지역 내 네트워크를 통해 정신장애우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새롭고 유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의 회원은 연중 모집하며, 주간재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650-524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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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의 신성장산업 분야인 건강.식품.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이 한국식품연구원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국책사업으로 성장하는 길을 열게 됐다. 순창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식품.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원장과 황숙주 순창군수 등 15명의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원장은 “중앙정부의 지역행복생활권 지원정책과 연계하여 건강.식품.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육성의 거점기지로 순창군이 충분한 성장가능성이 있다”면서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순창군이 추진하고자 하는 건강.식품.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한국식품연구원이라는 국책연구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순창군의 발효미생물산업은 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면서 “특히 건강.식품.친환경 분야에 대한 기업유치와 농가소득 향상 측면에서 타 시군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약체결 의의를 밝혔다. 순창의 발효미생물산업은 대학과 국책연구기관과의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외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이러한 기반과 순창군에 있는 혁신지원기관, 기업, 농민이 협심한다면 단 시일내에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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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빨래 끝~~~”
- 순창군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겨울이불 세탁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의 이불세탁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적극적으로 요청한 결과 올해 취약계층 1200세대의 세탁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 겨울이불 세탁은 부피가 커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이 스스로 세탁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군은 위생과 청결에 취약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순창군은 자체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빨래방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 빨래봉사를 실시해 많은 도움이 되어 왔다. 이번 이동세탁은 세탁과 휴대가 불편한 이불을 세탁기, 건조기 등이 탑재된 8톤차량을 관내 11개 전읍면으로 투입해 차 안에서 이불세탁과 건조까지 마치게 됨으로써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4일 취약노인 공동대응 추진단 협약식에 참여한 읍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와 8개 노인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요양보호사가 함께 참여한다. 세탁에 필요한 일체의 장비와 소요예산은 전국재해구회협회(회장 최학래) 측에서 부담함으로써 세탁에 소요되는 1200만원의 군비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도 있어 호응이 높은 복지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 김규완 노인복지담당은 “앞으로도 이번 세탁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민간자원을 연계하고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읍.면별 세탁일정은 순창읍이 지난달 31일 마쳤고, 구림과 인계면은 4월 1일, 동계면과 적성면은 4월 2일, 금과.팔덕면 4월 3일, 풍산.유등면 4월 4일, 쌍치.복흥면이 4월 7일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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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서 치료하는 통합예술놀이“굿”
-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는 문제행동 수정을 위한 정서지원이 필요한 아동 1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6월까지 맞춤형 통합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주의력 결핍 등 과잉행동으로 문제행동 수정이 요구되는 아동들을 미리 발견하여 아동 개개인에게 부족한 부분을 치료하는 맞춤형 놀이치료다. 데칼코마니, 물감으로 색칠하기 등 미술놀이를 비롯해, 손가락 지문찍기, 보드게임, 클레이아트, 석고붕대, 스티커로 표현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호감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실제로 학교생활과 가정에서 나타나는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사전에 개입하고 지원하여 문제요인 감소와 위기를 예방함으로써 아동의 사회성 및 정서적 적응을 도와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평소 놀이치료를 받고 싶었지만 치료비 부담이 커 마음뿐이었는데 드림스타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면서 “이런 놀이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이 더 많은 도움을 받아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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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00억 공모사업 선정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4년도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100억원(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의 투자지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조성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농업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보급하여 친환경 유기농업을 확산하기 위한 친환경농업 전문 연구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순창군이 선정됐다. 군은 사업 공모 및 선정을 위해 2년 전부터 경남 고성군, 충북 괴산군, 전남대학교 등 선진지를 벤치마킹하면서 꾸준히 사업을 준비해 왔다. 특히 황숙주 군수와 실무부서 관계자들이 전라북도의 협조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를 수차례 방문, 순창군의 사업추진 의지와 당위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하는 등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요사업내용은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유기농실증연구온실, 토착미생물 등 연구생산실용화플랜트시설 건립과 각종 연구시설장비 구입 등이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앞으로 농가들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새로운 기초실용화 연구와 컨설팅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업을 파급하고 확산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순창군은 지난 2012년도부터 추진중인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친환경농업 전문기술을 개발 접목 실천함으로써 앞으로 순창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친환경유기농업 단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업선정은 FTA 등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 개방화시대에 대응하여 농업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순창군과 전라북도 친환경유기농업의 질적 성장과 6차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질 수 있도록 농업인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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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산업육성 심포지움 개최
- 순창군과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관련 협약을 맺은 기관들이 연계한 산학연관 공동심포지움이 지난달 31일 장류사업소 세미나실에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임성일 박사는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육성의 필요성과 발전가능성’, ‘우수미생물의 분리와 특성 규명, 사료, 친환경 생물농약 등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또 발효미생물관리센터 조성호 박사가 ‘향토 농산물과 건강발효미생물’, 정성엽 박사가 ‘순창기능성 미생물 활용 고부가제품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전주생물소재연구소 유강열 박사는 ‘건강.친환경 미생물 활용 기능성제품개발’을, 진안홍삼연구소 최경민 박사가 ‘향토 기능성 자원을 활용 웰니스 융합상품개발’에 대해 발표했으며, 장류사업소 김현영 박사는 ‘순창 토종곰팡이를 활용한 친환경 산업육성’에 대해 발표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학술정보와 국가적 산업으로 발전가능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 (재)발효미생물관리센터 황숙주 이사장은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산업은 건강식품 및 소재, 의약, 친환경 비료와 사료, 농약, 더 나아가 화장품과 생활용품까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분야와 접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산업군”이라면서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 산업육성 심포지움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다양한 성과들이 농민과 기업체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움과 함께 열린 성과전시회에서는 순창의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을 이용하여 개발된 20여종의 제품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스파클 복분자 와인과 꾸지뽕 화장품 등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화되어 新 시장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