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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순창장류축제 한단계 도약 위한 비상
- 순창장류축제가 한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비상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는 올해 장류축제 기본방향과 기간, 주요 프로그램 운영을 확정하는 제1차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가 열렸다.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키로 확정하고, “더 깨끗하고(the clean), 더 재미있고(the fun), 더 편리하고(the convience), 더 알차고(the meaningful), 더 많이 벌고(the earning)”의 the Five를 기본방향으로 정했다. 이는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 지정에 이어 이제는 모든 면에서 더 발전해 나가자는 의지의 표시다. 이날 회의는 지난 축제의 주요성과와 개선할 점에 대해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정립과, 중점 추진방향, 주요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심도있게 진행됐다. 또 군민이 돈버는 축제를 위해 축제개최 전 농특산물 판매 및 향토음식장터를 운영하고, 5% 할인 쿠폰제의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것과, 주차장 신규조성, 셔틀버스 운행 및 일방통행로 확포장, 휴게시설 확충 등을 추진키로 했다. 장류를 소재로 한 새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전국민 Red-Day 이벤트, 요일별 특별할인 이벤트, 도시민 장독대 분양과 같은 장류를 연계한 참여형 체험행사 확대 및 개발, 장류를 이용한 음식코너 운영 등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과 참여 기회도 제공키로 했다. 특히, 민속마을 업체의 적극적 행사 참여를 전제한 후, 업체의 개별적 판촉활동 및 화장실 개방, 민속마을 공동 장류음식점과 특산품 판매장 운영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올해 축제운영의 중요한 화두인 클린축제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최소화 및 쓰레기 분리수거 정착과 1일 2회 일제청소 등을 실시해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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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대를 잇는 장류미생물 자원 만든다
- 대한민국 장류의 고향이라 일컬어도 손색이 없는 순창에서 국내 최초로 가정에서도 대를 잇는 장류미생물 자원화에 나서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군정주요업무 보고회시 황숙주 순창군수의 지시로 장류사업소와 발효미생물관리센터는 순창군 11개 읍면 메주를 수거하여 각 집마다 특성 있는 곰팡이, 고초균, 효모, 젖산균 분리 연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향후 순창군의 장류미생물 로드맵으로 만들어져 배포될 예정이다. 그동안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에는 회사마다 몇 백년 대를 이어가며 그 집 고유의 미생물을 활용해 미소(일본식 된장)나 간장을 담그고 있는 반면, 한국은 자연발효 특성상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미흡 했던게 사실이다. 따라서 장류사업소와 발효미생물관리센터는 이번 연구결과를 토대로 집집마다 고유의 곰팡이, 고초균 등을 분리해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집집마다 특징 있는 미생물을 대를 이어 활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장류사업소에서는 200여개의 시료를 수거해 곰팡이를 분리하고, 미생물센터에서는 고초균과 젖산균, 효모 등을 분리해 나가고 있다. 이중에서 우수한 미생물은 각 가정의 미생물 자원화를 만들어 순창장류의 차별화와 함께 유무형 자원으로 활용해 스토리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장류사업소 신미진(35), 김현영(45) 연구원과 발효미생물센터 정성엽(38) 연구원 등은 “각 메주에서 미생물을 분리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순창에서도 이제는 수 백년 동안 이어져 왔던 유구한 장류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시범적으로 5개 기업체(가정)의 특징 있는 메주를 보급해 장을 담아보게 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토대로 장기적으로 점차 그 범위와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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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가 있어 행복한 순창!
-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순창군이 올해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1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선발인원은 20명 내외로, 주요사업은 공공시설 환경정화사업, 공공서비스분야 등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중 구직등록기관에 구직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사람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1세대 2인이상, 재학생(대학원생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 또는 그의 배우자, 공무원가족은 신청할 수 없다. 또 연속 2년초과 공공근로를 포함한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65세미만에 한함)나 접수 시작일 이후 유사목적의 재정지원사업 참여포기자도 신청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서민의 경제생활에 도움을 줬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근로사업에 많은 군민이 참여해 ‘일자리가 있어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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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소외된 우리이웃..
- 최근 서울 송파구 세 모녀 자살사건 등 복지사각지대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순창군이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발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군은 3월 한달간을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기간으로 정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발굴 지원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7일 주민행복과 상담실에서 주민행복과장, 복지희망 담당, 읍.면 사회복지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 실시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대책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 특별조사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은 복지담당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이장단, 좋은이웃들, 대한적십자 봉사원, 통합사례관리사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먼저 10일부터 통합사례관리사와 읍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조를 편성, 마을경로당이나 다중집합장소를 방문해 특별조사 취지를 설명하고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키로 했다. 중점발굴 대상자는 최근 3개월 이상 체납된 단전.단수.단가스 가구와 최근 6개월간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최근 3개월이내 기초수급 탈락가구다. 또 기초생활수급자를 신청했으나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탈락한 가구도 해당된다. 특별조사기간 동안 발굴된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급여 신청 및 긴급복지지원, 활동보조, 돌봄서비스, 민간자원 연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처해있으나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어 있는 대상자가 있을 때는 즉시 군청 주민행복과 복지희망계(☎650-1129,1268)나 읍.면사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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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도민체전 준비 본격 돌입
- 순창군이 도민체전 개최일을 오는 9월 18일~21일까지(4일간), 장애인체전은 9월 30~10월 1일까지(2일간) 순창군 일원에서 개최키로 확정하고, 성공적인 대회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황숙주 군수는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도민체전의 준비를 위해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교육청과 경찰, 소방관서 등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황 군수는 “도민체전은 도내 엘리트 체육인과 생활체육인 등 체육관계자는 물론, 문화.예술.관광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 대전인 만큼 순창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손님맞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30여개 스포츠 경기종목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군 산하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달중에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총 점검하여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빨리 찾아내서 이에 대한 대비책을 적극 마련키로 했다. 또한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 연출대행사 공모 ▲체전 상징조형물, 포토존 설치계획 수립 ▲회문산 정상부터 11개 읍면의 성화봉송 구간확정 ▲종목별 경기장 확정 ▲유등체육공원, 제일고 정구장 등 16개 개보수공사 착수 등 도민체전의 골격을 이루는 사업을 이달중에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민체전을 계기로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조성을 위해, 전 군민이 『클린 순창 만들기』,『친절, 질서, 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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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치유, 자세교정 치유! 이젠 순창으로 오세요
- 순창군이 오는 12일부터 순창의 좋은 물과 나노버블 기술로 아토피 등 만성질환 치유․예방을 위한『순창힐링교육센터』2차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원광대학교와 협력 운영한다고 밝혔다. 순창힐링교육센터는 인계면 쌍암리에 위치한 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에 나노버블수소수 입욕과 아토피팩 체험․교육장 시설을 갖추고, 아토피와 자세 불균형으로 인한 만성질환의 치유와 예방을 목표로 건강장수 지역 이미지에 맞는 체험형 힐링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실시된 1차 치유프로그램에서는 아토피 치유 10명, 정위 치유 19명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실제로 참여자들은 참여 이후 아토피 질환의 피부 가로움증이 완화됐고, 숙면도움에 효과를 보였으며, 정위치유를 통한 허리, 어깨, 얼굴, 무릎 등 다양한 부위의 통증이 크게 감소됐다고 전했다. 순창읍 경천에 거주하는 윤모(48, 여)씨는 “그동안 얼굴통증이 심해 진통제에만 의지했었는데 힐링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게 됐다”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 2차 치유체험프로그램은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6주간, 아토피질환자 10명, 정위치유대상 10명(턱관절 균형을 통한 근골격, 자세교정)과 함께 새로운 힐링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힐링교육센터의 시범운영으로 건강장수지역의 풍부한 자원과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아토피 등 만성질환의 치유사례 데이터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순창에서의 즐거운 힐링에 대한 스토리를 발굴해 새로운 건강산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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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가격으로 딸기 따기 체험하세요~
- “따뜻한 봄날, 물 좋은 물통골마을에서 봄철과일의 여왕인 딸기의 달콤한 향기를 여러분께 드립니다. 어른도 아이도 모두 딸기를 먹으며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물통골 딸기따기 체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순창군 물통골 정보화마을(위원장 라동주)에서는 딸기 하우스에 들어가서 직접 따고, 그 자리에서 마음껏 딸기를 먹을 수 있는 딸기따기 체험을 실시한다. 또 체험가격에 따라 500g 또는 1kg의 딸기를 가져갈 수 있다. 물통골 마을 딸기는 고설식 재배로 공중에 매달려 자라 흙으로 인한 오염과 질병이 전혀 없어, 씻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다. 또한 벌꿀을 이용한 수정으로 친환경성을 높여 당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고설 딸기 재배는 딸기 맛이 더욱 좋을 뿐만 아니라 하우스 내부가 깔끔하고, 허리를 굽히지 않고 서서 체험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체험기간은 이달 10일부터 6월 10일까지로, 체험장소는 물통골 정보화마을 김상중 딸기하우스며, 체험은 한시간 정도 소요된다. 체험가격은 딸기 500g 1만원, 1kg은 1만5천원 등 착한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으며, 1회에 20명이상 신청할 시 가능하다. 물통골 마을은 딸기체험과 함께 고소한 우리콩 두부 만들기 체험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블루베리 따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물통골정보화마을(☎063-652-0209, 010-2617-4418)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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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건설분야 202억 예산확보 총력
- 순창군이 2015년도 건설분야 국도비 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열악한 군 재정형편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의 제공을 위해 중앙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확보 대상은 18개사업에 201억8천만원으로, 이 중 기발굴사업은 13개사업 155억8천만원, 추가 신규사업은 5개사업에 46억원이라고 밝혔다. 기 발굴한 사업으로는 경천 고향의강 정비사업 등 하천분야에 3건 47억6천만원과 방산천 재해예방사업 등 재해예방사업분야에 8건 43억2천만원, 쌍치 방산~쌍치 시산리간 국도개량사업 등 도로분야에 2건 65억원으로, 총 13개사업 155억8천만원이다. 또한 신규발굴사업은 구룡도로 선형개량사업 등 도로분야에 4건 41억원과 서지 소하천정비사업 5억원 등 총 5건에 46억원이다. 그동안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를 필두로 건설분야의 모든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 관계기간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타당성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처럼 황 군수의 열의와 관계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해 관계기관에서도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검토.지원하겠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앞으로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추가적인 사업발굴로 국가예산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황 군수는 “재정이 열악한 순창군은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올해 계획 발굴한 건설분야 국도비 사업예산이 확보되도록 앞으로도 관계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해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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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금판, 100% 에너지자립 썬-시티 마을 조성
- 순창군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색깔있는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유등면 금판마을을 100% 에너지자립 썬-시티 마을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국비 3억5천만원과 지방비 1억5천만원, 자부담 8천만원 등 총5억8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태양광설치, 에너지효율화개.보수, 빈집정비 등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노후화된 주택지붕개량, 담장 및 진입로정비, 도로변 감나무식재, 마을주민 쉼터 조성 등 지역경관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기본계획수립 및 실시설계를 이달에 발주하여 오는 9월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역량 강화사업 일환으로 오는 10일 전문가를 초청해 주민교육을 하고, 타 자치단체 우수마을도 견학한다. 그동안 군 소재지가 가까우면서도 3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지리적으로 외딴곳에 위치한 금판마을은 건축물의 노후화로 에너지효율화가 떨어지고 전력소비가 높아 전기요금 부담 등 주거문화 개선이 절실해 왔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금판마을 주거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활용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본계획 수립부터 마을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클린.그린 순창 실현을 위해 지난 2월 13일 한화큐셀코리아(주)와 썬시티 순창, 행복발전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 프로젝트는 총 380억원을 투자해 2017년도까지 1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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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농림축산식품사업 635억 신청
- 순창군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1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선정을 위한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4개분야에 82개사업 635억원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된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지난 1월부터 2월 10일까지 40일에 걸쳐 읍면사무소와 관련기관을 통해 사전에 신청을 받았다. 분야별 사업 신청현황을 보면 농산분야에 26건 540억원, 산림분야에 16건 27억원, 축산분야 3건 24억원, 지도분야 37건 44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1억원이 늘어난 82건에 635억원이 신청됐다. 이번에 신청된 사업내용은 농업 구조개선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의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가 함께 잘사는 희망찬 농촌을 만들고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과 창의에 바탕을 둔 상향식 지원 체제로 신청이 이뤄졌다. 순창군은 이날 정책심의회에서 심의 의결된 82건의 사업에 대해서는 이달 10일까지 국도비 예산을 신청할 계획으로, 이 사업들이 추진되면 농업경쟁력 제고는 물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 전액이 확보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종전의 농업경영 틀에서 벗어나 생산, 유통, 체험을 아우르는 농식품 6차 산업으로 추진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