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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HACCP(햇썹) 메주 매출 대박!
- 건강 발효미생물과 순창산 100% 콩으로 햇썹(HACCP) 공장에서 제조한 순창메주가 작년 기간 대비 400% 매출 신장을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대표 김중필)는 발효미생물관리센터에서 분리한 순창토착발효미생물(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과 장류사업소(소장 허관욱)에서 분리한 우수 곰팡이를 활용해 기존 메주와는 차별화된 기능성 향상 순창메주 제품을 출시했다. 순창장류(주)는 이 제품을 홈쇼핑에 판매하여 2월말까지 16억원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장류주식회사의 최대 주주인 순창군의 입장에서 매우 기쁜 일”이라며 “향후 메주공장에서 메주로만 20억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다면 순창에서 생산되는 콩을 지속적으로 300톤 이상 소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농가 측면에서도 고정적 수입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특히 “농업회사가 농가를 위한 순기능 역할을 다하게 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순창메주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에 대해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순창메주공장에서는 지난해 가장 많은 200톤의 콩 계약재배를 추진했으며, 순창메주의 판매 호조로 추가 60톤의 콩을 더 구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장류의 고장 순창군이 지금까지 고추장이라는 브랜드에 중점들 뒀다면, 이제는 순창메주의 홈쇼핑 판매를 계기로 메주, 된장, 간장 품목에서도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장류시장 부분을 선점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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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 AI 방역활동에 힘 보태
-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가 AI퇴치를 위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고 나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 영)는 지난달 7일부터 순창IC와 전주간도로 신기마을 앞에 설치된 통제구역 방역초소에 대원들을 투입해 군 공무원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방제원들의 노고를 덜고자 협조방역활동을 자청하고 나섰다. 방범연합대는 소속대원 중 남계.순화 총 65명을 각 7개조와 9개조로 편성, 2개초소에 투입해 밤 9시부터 12시까지 통제구역 전면부에 대원들을 배치했다. 이들은 수신호를 통해 순창읍 권역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고, 교통정리를 하면서 방역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 영 순창군 자율방범연합대장은 “계속 이어지는 방역활동에 애쓰는 군 공무원과 주민, 경찰, 군인들의 노고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추진하게 됐다”면서 “흔쾌히 동참해준 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초소 근무 공무원은 “군 방범대원들이 자진해서 협조를 해주니 근무자들의 피곤이 한결 덜어지고, 근무가 수월해져서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17일부터 군내 진출입도로 중 5곳을 선점해 방역초소를 설치,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 자율방범연합대는 전국적으로 상황이 종료되는 날까지 AI방역 협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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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장류원료 논콩재배 확대지원
- 순창군이 군비 20억원을 투입해 논콩 생산장려금과 유통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7억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순창군이 장류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의 콩 재배면적은 577ha로, 이 중 논콩을 재배한 936농가 434ha에 대하여 지난해 10월 13억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급했다. 또 지난 21일에는 고추장민속마을 및 관내 농협등과 계약재배 출하한 343농가에게 유통장려금으로 1억11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논콩 생산 장려금은 논콩을 재배한 농가에게 ha당 300만원을 지급한다. 또, 논콩 유통 장려금은 고추장민속마을 등 관내 유통업체와 계약재배 후 계약이행(출하)물량에 한해 1000㎡당 200kg(5포/1포당 40kg) 기준을 한도로 kg당 500원(포당 2만원, 1000㎡당 1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실제로 그동안 논콩 재배농가는 이들 장려금을 통해 소득이 크게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은 전국을 대표하는 장류발효산업 중심지”라며 “우리군은 이러한 지역적 브랜드 위상을 살려 장류발효산업을 세계화하기 위해 순창산 장류원료의 투입률 확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지난해보다 군비 예산을 더욱 확대 투입하여 논콩 생산량을 확대하고, 아울러 논콩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논콩 생산 장려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5월말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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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난 농기계 찾아 농업인 곁으로!
- 순창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지난 27일 유등면 유천마을을 시작으로 70개마을의 농기계 순회수리에 들어갔다. 군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영농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2600만원의 운영비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농기계 순회에서는 연중 사용 횟수가 많은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예취기 등 소형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할 계획이다. 특히 2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는 순회수리 운영조례에 의해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농기계 정비기반이 취약한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응급조치 요령과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도 함께 알려줘 농업인들이 고장없이 농기계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야간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경광등 미부착 농기계에 대해서는 경광등을 부착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사전에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을 충분히 홍보하여 수리봉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계(☎063-650- 5127)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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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여권 발급의 날』운영
- 순창군이 일과시간 내 민원실을 방문하지 못하는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학생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간 여권 발급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전자여권 본인직접 신청 의무제’가 시행되면서 주간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3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하여 야간 여권 발급창구를 운영한다. 야간여권 발급신청은 전화나 구두로 사전 예약 한 후에 신분증과 여권용 사진 1매, 수수료 등을 지참해 순창군청 민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미성년자가 여권을 신청할 경우에는 친권자(부 또는 모)가 방문 신청해야 하며, 병역미필자의 경우 국외여행허가서 등 관련서류 등을 첨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야간 여권발급 운영 호응도에 따라 운영시간을 조정하겠다”면서 “또 수시로 민원수요 등을 파악하여 군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여권 야간 발급 외에도 올해 새롭게 민원인 편의를 위한 전자여권커버를 제작하고 여권등기 배송제도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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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핵 없는 건강한 순창만들기”
- 순창군은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만성전염병 질환인 결핵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무료엑스선 순회검진을 실시한다. 3일은 복흥면, 4일은 쌍치면 보건지소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동검진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전주지부 검진차량을 이용해 결핵이동검진과 결핵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 지역주민들 중 호흡기계통에 증상이 있거나, 결핵환자와 같이 사는 사람, 식욕부진, 체중감소, 피로, 평소에 기침이나 가래가 2주이상 지속되는 주민은 검진 대상이다.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결핵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검진당일 방문하면 검진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받는 모든 주민은 인적사항 기재를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이동검진 결과에서 유증상자 등 결핵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무료투약과 추구검사(追求檢査) 등록 관리를 통해 100% 완치될 수 있도록 치료할 방침”이라며 “또한 결핵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원명령 결핵환자 지원과 저소득층 부양가족 생계비 지원, 결핵환자 접촉자(가족) 검진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결핵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과 홍보를 통해 결핵발병 사전예방과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하여 ‘결핵 없는 건강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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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삼채, 항당뇨 효과 입증
- 순창삼채가 순창장류클러스터 선도사업단 연구결과(전북대학교 김영수 교수팀) 강천산온천수와 더불어 항당뇨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생물관리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순창에서 생산되는 삼채에 대해 당뇨유발 쥐에게 실험을 한 결과 ‘삼채 부위별 열수 추출물과 삼채 가공제품을 사용한 당뇨 쥐가 체중 및 인슐린 변화에서 유의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내용은 지난 21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선도클러스터 평가보고회 및 순창 삼채발전 포럼에서 발표한 바 있다. 황숙주 순창발효미생물관리센터 이사장은 “삼채는 ‘건강 순창’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순창의 고부가 향토자원으로서 농가 소득작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앞으로 사업단에서는 농가와 기업체를 참여시켜 삼채에 대한 건강기능식품으로의 기능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능성 입증 연구와 산업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삼채는 건강순창의 대표적 6차산업 아이템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러한 新지역 소득산업의 지속적 발굴은 향후 순창 농가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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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응급의료 역할 톡톡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연간 1만여명의 응급실 이용환자를 진료하는 지역거점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응급의료 환경 개선의 공로를 인정받아 3억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이 갖춰야할 시설.장비.인력에 대한 법정기준 요건등 환경을 개선해 왔다. 또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주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2년 12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응급실 이용시 환자가 부담하는 응급의료관리료에 대한 관련조례를 개정해 주민들에게 면제 혜택을 주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응급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향상시켜 나가겠다”면서 “주민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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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분양농장 조성
- 전국에서 블루베리 메카로 알려져 있는 순창군이 블루베리 제2의 도약을 위해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조성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득개발시험포(구림면 월정리)에 분양농장을 조성해 생산 가공판매 및 소비자 체험을 겸한 블루베리의 6차산업화의 롤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조성중인 블루베리 분양농장은 1주당 0.3~0.5kg 정도 수확이 가능한 나무로, 1인당 10여주를 분양하여 직접 관리하고 수확 해 가는 방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분양농장 신청은 석찬순 접수에 의해 3월까지 신청을 받아 분양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분양농장은 50호~70호정도의 분양이 가능한 면적이다. 특히 순창군은 내년부터 블루베리를 분양 받은 소비자가 농장에서 농촌체험도 하면서 가족단위 캠핑까지 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로써 캠핑과 농촌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힐링 분양농장으로 조성해 타 시군에서 운영하는 농촌체험농장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블루베리 재배 거점 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2007년부터 본격적인 블루베리 농가 육성을 시작하여 150ha까지 면적을 확대해 전국 최대면적을 확보했으며, 공동브랜드 개발과 품평회 개최, 가공사업 지원, 체험농장 운영 등을 추진하는 등 전국최고의 블루베리 산지로 도약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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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외수입 전문성 높여 자체세입 확충한다
- 순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세외수입담당자 전문성강화를 위한 세외수입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그동안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매년 상.하반기 2회 이상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징수대책을 논의하는 등 자체세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50여종 세외수입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이날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전국적으로 총괄 관리하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김남기 과장을 초빙해, 각종 과태료와 사용료를 관리하는 군, 읍면 담당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특히 개별법령과 시스템이 매년 바뀌고 있는 현시대에 발맞춰 부서별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 강사는 올바른 부과와 체납관리에 대한 징수, 압류절차 등의 업무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대책과 징수기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우리군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올해도 총괄부서와 소관부서, 읍면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자체수입 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