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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복지사업 으뜸!
- 순창군이 농업인의 복지사업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지예산 6억700만원을 편성하고 본격 지원에 나섰다. 군은 농업인 생활안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최우선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소득 안정에 크게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고등학생 자녀의 수업료와 입학금을 지원하는 농업인자녀 학자금지원 사업비로 2억8200만원을 지원하며, 여성농업인이 출산 전후에 영농활동이나 가사도우미를 활용할 수 있는 농가 도우미 지원사업으로 5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농작물 재배 시에 태풍 등 자연재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재해보험 가입비 1800만원을 지원하며, 농작업중 각종 사고로 신체상해를 입은 농업인을 위해 1억3400만원의 안전공제 가입비도 지원해 준다. 이밖에도 일상생활 중 질병과 상해를 입을 경우에 지원하는 영농도우미 사업에 700만원, 여성농업인의 고충상담, 자녀보육과 방과후 학습, 문화활동을 위한 여성농업인 센터에 1억1700만원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여성농업인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의 농업 농촌 현실은 도시에 비해 생활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라며 “각종 사고나 재해를 입은 농업인이 빠른 시일내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 지원되는 각종 농업인 복지사업은 각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신청하면 자세한 상담과 함께 지원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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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상수도 독극물 투입 막아라
- 순창군이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군내 25곳의 마을상수도 물탱크에 보안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이는 2012년 4월 홍성에서 발생한 『마을상수도 독극물 투입사건』등과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한 것으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순창군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마을상수도 물탱크 50여곳에 보안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할 방침으로, 고지대 및 외진마을로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마을과 기존 마을상수도 통합관리시스템 운영중인 마을에 설치할 계획이다. 마을상수도 물탱크 보안시설은 감시용 CCTV를 설치하여 영상녹화는 물론, 침입자 발생시 경광등과 경보음이 발생하고 침입 SMS문자가 마을 관리자와 군 담당자에게 전송되어 외부 침입과 독극물 투입 등 위해요소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현재 많이 사용되는 유선CCTV 보안시설보다 설치비와 유지관리비가 저렴하고 기 설치된 마을상수도 통합관리시스템과 연결되어 마을상수도 시설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다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 최사차 환경수도과장은 “마을상수도 물탱크 보안시설을 설치하여 군민들의 ‘혹시나’ 하는 먹는 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더 안전한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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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공체조로 움츠린 몸 활짝 펴요!!
- 순창군이 겨우내 움추린 몸에 호흡운동과 한방기공수련을 통한 신체의 기를 높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한의약 기공체조교실’을 활짝 열었다. 기공체조교실은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지난달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22주간에 걸쳐 주2회 하루 2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한방기공제조는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고 명상, 호흡법 등을 습득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올바른 자세 교정과 기공체조를 생활화해 만성질환 예방과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질병의 치료보다 생활에서의 기를 충전시켜 질병예방에 중점을 두고 심신이완과 의지력, 집중력 강화 등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달 27일 순창군 건강증진센터 체조실에서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다공증 등을 측정하고 삶의 질, 인식도 변화 등의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공제조 전.후의 신체변화를 알아볼 계획이며, 그 결과를 토대로 보건서비스 기반 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강현숙 건강증진담당은 “한의약 건강증진팀은 한의약의 활성화와 접근성 용이를 위해 진료서비스와 다양한 한의약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질병치료는 물론 인식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또 주민 모니터링 회의와 설문조사 등을 거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이 요구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보건의료원은 기공체조교실 외에도 한방가정방문, 중풍예방교실, 한의약 골관절관리교실, 안전한 먹거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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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김치연구소 업무협약 및 순창삼채 발전 포럼
- 순창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 한국식품연구원 부설 세계김치연구소(소장 박재완)와 ‘발효식품 및 6차산업 분야 연구.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업무협약은 음용온천수와 강천산, 섬진강의 관광자원 및 블루베리, 꾸지뽕, 삼채 등 농특산물과 U-헬스, U-케어를 활용한 ICT 양.한방 융합 힐링 거점 조성을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이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개발 역량을 순창군 생산 농산물에 적용시켜 발효산업 및 6차 산업 발전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열린 순창 삼채 포럼에서는 순창 삼채의 새로운 식의약 소재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그동안 삼채에 관해 산.학.관간 연구 내용이 발표됐으며, 또한 이 행사를 주관한 순창삼채연구회(회장 양훈)에서 개발한 삼채김치 등 9종이 전시되어 삼채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재확인했다. 이날 포럼은 전북대학교 김학용 교수를 좌장으로, 전북대 김영수 교수가 ‘기능성 분석 및 식품적용방안’을 발표했으며, 헬스케어사업단의 양재헌 교수는 ‘개발된 건강식품의 관광상품화’를 발표했다. 또 세계김치연구소 김현주 박사는 삼채김치를 중심으로 발효식품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한국BI사업조합 김무성 마케팅본부장은 ‘순창 삼채 및 특화작목을 6차 산업과 연계한 통합마케팅방안’을 제안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정도연 발효미생물센터장의 ‘순창 삼채의 향후 발전방향 제안’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이번 행사는 순창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고부가가치화 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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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관광객 유치 효과 톡톡, 관광마케팅 총력
- 올해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순창군의 관광마케팅효과가 연초부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2월말 현재, 작년대비 25%가 증가한 4만7천여명의 관광객이 강천산을 다녀갔고, S트레인을 이용한 관광객도 이미 1천여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강천산의 아름다운 눈꽃절경에 대한 다양한 홍보 결과로, 특히 S트레인은 부산.경남.충남.대전 등 거점별로 전국에서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순창군은 올해 기존의 홍보에서 더 나아가 적극적인 단체관광객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21일에는 5월에 예정된 한국철도산악연맹 등반대회를 강천산으로 유치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산악연맹 임원진 초청 사전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등반대회는 1천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유치가 확정되면 코레일 관광을 통한 순창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관광과 농가소득을 직결하는 관광코스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순창군 직영 농특산물 직판장을 경유하는 관광상품, 체험관광상품 등 단순한 관광객유치를 넘어 실질적인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체험관광에 더욱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7월에는 ‘블루베리 체험 관광 열차’를 운행하는 등 다양한 코스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4일에는 순창군.남원시.한국관광공사 전북협력단.코레일 전북본부가 상호 관광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는 향후 상호 관광공동마케팅과 협력사업을 통해 인접시군과 연계한 폭넓은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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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 순창군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불씨를 지필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에 관한 주민설명회가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향가마을 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설명회로, 최영록 문화관광과장이 직접 사업내용에 대해 설명하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마을 주민들도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섬진강 향가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은 6만1757㎡규모에 114억을 투자하여 캐라반, 방갈로, 자동차야영장 등 휴양시설, 취사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 놀이시설 및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또 마을주민 편의를 위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과 향가마을 노후담장정비를 비롯해 주민소득과 연계되는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할 계획이어서 마을주민들도 반기는 분위기다. 군은 지난해 말 공사계약을 완료하고, 2월말 동절기 공사중지가 해제 되는대로 바로 착공해 내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섬진강 자전거 도로와 향가유원지를 연계한 관광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다양한 볼거리와 관광자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이종현 관광자원개발담당은 “향가 오토캠핑장이 조성되면 순창군의 관광인프라가 한층 발전될 것”이라면서 “도시민이 휴양하면서 섬진강의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유원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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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인 농촌개발 활성화 방안 모색
- 순창군이 농촌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21일 청소년센터에서 농촌개발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권역단위종합정비, 마을리모델링, 소재지정비 등 각종 농촌개발사업 관련 마을리더와 주민 120여명이 참석해 전문가 특강과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전북대학교 송춘호 교수가 “유통환경변화와 농식품 마케팅 전략”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유통.마케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송 교수는 “조직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비결은 상상력과 창의적인 교육체제, 봉사의 리더십, 분권, 소통”이라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에서 벗어나 모든 상황에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농촌개발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해 각 추진위원간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변화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방향에 발맞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리더의 적극적인 사고와 참여가 우선되어야 하므로 무엇보다 역량강화사업이 중요하다”며, “이같은 토론회를 통해 순창발전의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설정하고, 실천과제를 발굴하여 지역 리더들이 마을발전과 지역소득창출 사업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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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닭고기 소비촉진 나서
-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가금사육농가와 음식점 유통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와 최영일 군의장 등 청내직원 160여명은 2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중식시간을 이용해 닭볶음탕 등을 시식하며 닭고기 안전성 홍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민관이 하나 되어 가금류 소비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어려운 가운데서도 순창군 육계협회(회장 최민철)에서 닭 100마리를 공급해줘 그 의미가 매우 컸다. 황 군수는 이날 시식을 통해 “AI가 발생한 농장과 주변지역 농장의 닭고기. 오리 등은 이동이 엄격히 통제된 상황에서 매몰.폐기되어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다”면서 “AI바이러스는 75℃ 이상에서 5분이상 가열하면 모두 사멸하므로 음식을 통해 감염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시식회에 참석한 한 참석자는 “AI로 인해 주위의 축산농가와 음식업체가 큰 손해를 보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5분이상 가열해서 먹으면 모두 사멸되어 이상이 없으므로 집에서도 닭고기 요리를 꾸준히 먹고 있다”고 말하며 주민들에게 닭고기 소비촉진을 권장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가금류 소비 축진을 위해 닭.오리 안전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가금농가의 경영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 국제식량농업기구 등 국제기구에서도 익힌 닭.오리 및 계란 섭취로 인한 전염위험성은 없다고 발표, 인체감염사례가 있는 베트남, 홍콩 및 태국 등에서도 섭취로 인한 감염사례는 없다고 알린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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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귀농자 유치 힘찬 시동
- 순창군이 올해 귀농귀촌인 유치목표를 350세대 700명 이상으로 세우고,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다음달부터 예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8회 500여명에게 단기교육․장기교육을 추진할 계획으로 홍보와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순창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842세대 1943명으로, 귀농유치정책이 성공을 거두면서 인구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도 귀농인 700명 이상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귀농인 홈페이지, 신문, 방송, 인구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3월부터 실시할 교육과정은 예비귀농인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장기교육(6주이상) 3회 50명, 단기교육 15회 460명 등 총 18회 510명이다. 교육 프로그램 중에는 수도권 귀농학교 운영과 농촌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적인 건축설계와 생태단열, 난로, 화덕, 태양열 발전기 등 적정기술에 대한 교육 등이 있어 지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귀농인 교육뿐만 아니라, 임대나 매매가능한 빈집을 DB화하여 귀농인 상담과 소그룹단위 정착방안을 강구하고, 청년 귀농인 일자리 창출에도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인 교육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순창군 귀농귀촌홈페이지(http://gosunchang.com) 또는 전국귀농운동본부 홈페이지(www.refarm.org)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063-650-5115), 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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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한 어르신들~~ 행복한 노후 만들어가요
- 순창군은 농한기를 맞아 관내 10개면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인건강생활실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2개팀을 구성해 지난 1월 13일부터 3월 28일까지 10주에 걸쳐 매일 2시간씩 경로당을 순회하며 개인별 체질에 알맞은 운동요법과 영양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인바디를 이용한 체성분 분석과 체지방 측정, 빈혈.콜레스테롤.혈당검사와 혈압 등도 측정해 준다. 이와 함께 비만과 성인병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영양교육 조리시연 및 실습, 염도 측정으로 고혈압 예방을 위한 저 나트륨 섭취 교육과 금연교육, 치아관리를 위한 구강교육, 치매예방 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또 외래강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근력강화와 낙상예방을 위한 건강체조, 우울증 예방을 위한 웃음치료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해 노인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한결같이 “소일거리 없는 농한기에 찾아와서 노인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줘서 매우 고맙다”면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더욱더 확대하여 많은 노인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군 강현숙 건강증진담당은 “우리 군은 노인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 농한기를 중심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노인들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