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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비닐 수거 장려금 인상
- 순창군은 영농과정에서 발생되는 폐비닐을 적기 수거하여 토양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마을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지급하고 있는 폐비닐 수거 장려금을 올해부터 인상 지급한다. 영농폐비닐 장려금은 수거기관인 환경공단에서 통보된 실적에 의해 폐비닐 품질에 따라 차등 지급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kg당 지급단가는 A.B급 80원, C급 50원으로, 2013년에는 445톤에 3530만원이 지급됐다. 군은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부터는 A급 120원, B급 90원, C급 60원으로 대폭 인상해 농민들의 자발적인 수거를 독려하여 더 많은 폐비닐을 조기에 수거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올해부터 영농폐비닐 수거장려금이 인상 지급되고, 영농폐비닐 집하장도 6곳이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라면서 “폐비닐 수거여건이 좋아지고 있는 만큼 영농폐비닐의 적정 처리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은 물론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들의 자발적인 폐비닐 수거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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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힐링메카 조성 탄력
- 건강장수에 대한 순창의 데이터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전문기술을 활용한 웰니스(Wellness) 휴먼케어 공동연구가 추진될 전망이다. 순창군은 19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본부동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과 웰니스 기술사업화 발굴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상호기관 소개,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힐링사업 국비 확보 등 양기관간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 참여를 통한 웰니스 증진을 위한 컨텐츠 공동개발 ▲ 순창군에 웰니스 휴먼케어 서비스 실증 및 연구 ▲축적된 자료를 통한 건강장수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창군이 추진하는 ICT 양.한방 융합 힐링빌리지 조성사업의 국가예산확보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좋은 물과 강천산, 섬진강의 관광자원 및 블루베리, 꾸지뽕 등 농특산물과 U-헬스, U-케어를 활용한 ICT 양.한방 융합 힐링거점 조성은 우리군에서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힐링사업 거점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성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도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에 건강장수 고을로 널리 알려진 순창이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웰니스 휴먼케어」의 국제 표준을 영호남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영일 순창군의회 의장은 웰니스 협력 사업이 순창군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웰니스 휴먼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일반인 중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유지 및 예방을 지속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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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유치, 순창 전지훈련 대박
- 순창군이 제35회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를 유치함에 따라 전국의 정구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순창으로 몰려와 대외이미지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청 남자 실업정구단, 안성시청 여자실업선수단, 대전대학교 정구단 등 8개팀 80여명이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음달에 열리는 협회장기 대회 전까지 전지훈련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이로써 정구 단일종목만으로 전지훈련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2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지훈련장은 공설운동장에 하드코트 8면, 클레이코트 8면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중 4면은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는 실내구장이다. 또 제일고등학교의 클레이코트 8면이 제공되는 등 풍부한 정구인프라가 구축되어 참가선수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순박하고 따뜻한 인심과 맛깔스런 음식, 깨끗하고 위생적인 숙박시설이 있어 한결 편안하게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는 참가자들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안성시청 여자정구팀 지헌수 감독은 “순창은 안성보다 훨씬 온화하고 경기장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전지훈련 하는데 부족함이 없어서 매년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군 김용남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정구선수단의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관내의 숙박업소, 음식업소 등에서는 참가선수들의 손님맞이와 위생관리에 더욱 더 신경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5회 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는 다음달 18일부터 24일까지 공설운동장과 제일고등학교 정구장에서 개최되며, 선수단 20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정구대회중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순창군은 대회준비를 위해 제일고 정구장 입구 주차장 아스콘포장, 배수로 정비, 바람막이 설치, 휀스 높임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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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농관원 등과 공동 해썹 지원 나서
- 최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소비자의 눈높이가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해썹, HACCP)에 맞춰지면서 식품제조업체의 발걸음이 바쁘다. 이런 가운데 순창군은 지난 1월 식약처장(정승) 방문을 계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인증원, 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으로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인 장류관련 기업체의 안전관리에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지난 18일 장류사업소에서 장류기업체를 대상으로 공동설명회를 갖고 장류기업체를 직접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광주청)는 전통식품의 경우 자연숙성과 영세한 기업규모 때문에 해썹을 인증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순창군의 경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역인 만큼 기업체 환경분석과 공정분석을 통해 해썹에 필요한 사항을 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지속적으로 컨설팅해 나가기로 했다. 이로써 향후 순창군장류기업체의 식품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순창고추장의 지리적표시 및 전통식품품질인증제도에 대한 관리를, 순창군은 향후 컨설팅 결과에 따른 기업지원 방안 등을 마련키로 했다. 순창군은 해썹지원 설명회를 계기로 식약처, 농관원 등과 협력하여 기업지원에 적극 나서서 국민 다소비식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더욱더 안전하고 맛있게 생산하여 소비자 식탁에 올라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류사업소에서는 순창 장류제품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위해요소 관리를 연중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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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위주 벼농사체계 구축
- 순창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병해충 사전방제 약제 선정 및 공급방법 결정을 위한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김정균 농업기술과장 주재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읍.면 농가를 대표하는 공동방제 협의회 회원 등 13명이 참석해 벼 종자소독제, 벼 묘판 상자처리제에 대한 위원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토론을 통해 효과가 좋은 약제를 선정하여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친환경 재배 면적을 제외한 전면적을 대상으로 못자리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키다리병을 미연에 철저히 방제하기 위해 종자소독 약제를 지원키로 했다. 또 매년 벼농사에 있어 6회 정도 방제를 해야 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방제 횟수를 2회로 줄여 농촌인력의 고령.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상자처리제 전면적 지원 등 농약의 안전사용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문제가 되었던 키다리병의 사전 방제를 위해 키다리병 소독약제 외에 지난해 효과가 좋았던 염수선과 온탕침법을 확대키로 했다”면서 “온탕처리기를 읍.면별로 지원하여 종자 준비부터 예방위주의 벼농사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업무를 총괄하면서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등 여론을 수렴하여 신속하게 처리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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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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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룡골 왕무덤과 쌍룡사지’700년 역사 비밀을 풀다
- 순창군은 지난해 12월 전라북도 슬로공동체 사업지구로 선정된 적성면 운림리 농소마을 내 ‘쌍룡골 왕무덤 및 쌍룡사지’에 대한 중요문화유적 학술발굴조사를 올 상반기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문화재청 산하기관인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소장 송민선)가 2014년부터 연차적으로 추진하는 호남.제주지역 중요문화유적 학술발굴조사 사업에 선정 포함되는 것으로, 발굴조사 비용은 문화재청에서 부담한다. 현재 남아있는 봉분의 크기가 지름 약 10m, 높이 약 175㎝인 ‘왕무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왕씨묘’ 등으로 불려왔던 고분이다. 고려시대 왕 또는 왕족, 왕씨 성을 가진 이의 무덤이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농소마을 주민들에게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이 고분의 정확한 성격과 조성연대 등이 파악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쌍룡사지’는 문헌사료에 기록이 없어 정확한 창건 및 폐사 연대는 알 수 없지만 마을 주변의 ‘탑선골’이란 지명과 함께 예전부터 기와편이 일부 발견되었고, 오래된 차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볼때 주민들은 절터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역시 조사를 통해 절터의 존재 유무와 조성연대 등이 정확하게 고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약 유구와 유물 등이 출토될 경우에는 정밀 발굴조사와 사진 촬영, 현장기록을 하고, 과학적인 보존처리와 분석을 실시한 뒤 유적의 연대 설정과 정비 복원에 필요한기초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또한 출토유물이 예상 외로 많거나, 유적의 성격 규명에 장기간 연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사기간이 연장되며, 발굴조사가 끝나면 2년 이내에 보고서가 발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발굴조사를 통해 쌍룡골 왕무덤 및 쌍룡사지 유적의 정확한 내용을 고증하고자 한다”면서, “조사결과에 따라 향후 적성면 슬로공동체사업과 연계, 주변 보존정비와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채계산, 석산리마애여래좌상, 어은정, 섬진강 A+A 등과 연계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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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기 노인자치경찰대 발대식
- 순창군이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은 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2월부터 노인자치경찰대(대장 임용수)를 운영한다.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8월 제외) 2억7430만원을 투입해 운영되는 노인자치경찰대는 65세 이상 신체.정신 건강한 노인 130명이 참여하고 있다. 노인자치경찰대는 스쿨존 어린이보호활동, 학교주변 교통정리, 행락질서 유지 와 사고 예방, 농축산물 절도 예방 및 금융도난방지활동, 클린.그린순창 시책사업 지도 등을 담당한다. 특히 노인자치경찰대는 순창군청과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 순창경찰서 등 세 개의 기관이 함께 협력함으로써 각종 안전관리의 협조체제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와 관련 순창경찰서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주최하는 노인자치경찰대 발대식이 지난 17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우수 노인자치경찰대원 24명에 대한 감사패 및 감사장 수여와 제7기 노인자치경찰대원 위촉장 수여, 노인자치경찰대 선서 및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그동안 폭넓은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자치경찰대 본연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 안정된 치안을 유지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면서 “그동안 아동안전지킴이나 농축산물 도난방지 활동 등 많은 성과를 거뒀는데 클린그린순창만들기 사업을 하나 더 추가하여 주도적으로 추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자치경찰대는 관내 10개면에 8~10명씩, 순창읍은 순화 20명, 남계 20명 등 총 130명으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순창지킴이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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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서 없이 간편하게 납부하세요!
- 순창군은 올 1월부터 과태료,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의 「간단-e납부」서비스를 전면 시행하고 있다. 「간단-e납부」는 고지서 없이도, 전국 어디서나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에서 통장.현금카드.모든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한 서비스다. 2011년 지방세를 1단계로 해서 올해부터는 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까지 전면 확대했다. 그동안 차량과태료와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은 납부고지서(OCR)를 직접 지참해야 공과금전용수납기나 은행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납부고지서를 분실했을 경우, 고지서를 지참하지 않아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ATM)에서 통장 또는 신용(현금)카드를 이용해 즉시 조회 후 납부 가능하다. 타인의 것을 납부하고자 할 때도 고지서 상의 전자납부번호(19자리)만 알면 되는 등 납부방법이 훨씬 간편해졌다. 또,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하면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통해 일괄 납부할 수도 있고 모든 신용카드(14개사)로도 납부할 수 있다. 군 김수경 세입관리담당은 “간단e납부 서비스 시행으로 과태료나 각종 사용료 등 세외수입을 전국 어디서나 간편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면서 “그 동안 겪어왔던 불편함이 해소되어 세입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지서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대상자에게 계속 송달되며, 창구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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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발효미생물 공동연구 활발
- 순창군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연구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군은 기업체 및 혁신지원기관 간 공동기술투자로 총 17건에 대해 96억 규모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국가지원사업 중 미생물 분야에 대한 우위권 선점 플랫폼이 마련되는 등 발효미생물 분야 연구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이와 관련 지난 14일 순창발효미생물센터에서 21개 기업 및 기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생물관련 산학연 공동투자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우리나라 토착발효미생물 은행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재)순창발효미생물관리센터(이사장 황숙주)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전라북도가 후원했다. 설명회에서는 순창발효미생물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5000여 산업용 균주의 특성과 공동연구 가능분야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이날 참석한 대상(주) 등 19개 기업체와 전주 생물소재연구소, 진안 홍삼연구소 등 두곳의 혁신지원기관 간 공동기술 투자 협약식도 가졌다. 협약은 발효미생물센터와 기업체간, 또 발효미생물센터와 혁신기관 등의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연구와 투자를 추진할 것을 협의했다. 황숙주 이사장은 “우리 국가자원인 토착발효미생물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산학연 기술투자협력은 미생물산업 발전 기반 확보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순창 발효미생물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용 균주들이 향후 우리나라 발효식품산업 기업체 및 기관의 핵심기술로 활용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토종 발효미생물은 국가차원에서도 이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으며, 식품기업체의 핵심기술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는 만큼 순창군은 산학연 발효미생물 투자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정례화 하여 향후 발효미생물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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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 순창군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 도모와 필요한 자금 적기 제공으로 기업의 자금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순창군 관내 공장등록된 중소기업으로, 운전자금 3억과 시설자금 5억 등 최대 8억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순창군에서 이자차액 보전금 4%를 지원한다. 융자조건은 운전자금이 1년거치 2년 균등상환이며, 시설자금은 2년거치 3년 균등상환으로, 자금 신청은 연중 수시 가능하다. 이에 따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자금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체는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고시공고 란에서 신청서 등의 서식을 내려받아 사업계획서 및 협약은행(농협은행 순창군지부, 전북은행 순창지점, 기업은행 남원지점)의 은행추천서 등 지원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순창군 지역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업체의 시설자금과 운전자금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면서 “이 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22개업체에 22억2800만원을 융자지원했으며, 이차보전으로 1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