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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 안전관리 중점추진
- 순창군이 매년 해빙기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군은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해빙기를 대비해 지난달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한달간을 ‘해빙기 안전관리 사전대비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20명으로 구성된 전담 T/F팀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예방활동으로는 해빙기 붕괴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시설)에 대해 일제조사와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인명피해 위험지역 대상은 노후주택, 축대․옹벽, 절개지와 해빙기 대책기간인 2월 15일부터 3월 30일 중 터파기 공사 중인 건설공사장 및 전년도 해빙기 사고발생 취약지구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군은 해빙기 안전관리 사전대비 추진기간동안 인명피해 위험시설물에 대해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실시, 인명피해위험시설에 대한 관리책임자를 공무원과 민간인 합동으로 구성하고 관리카드를 작성해 수시로 예찰활동을 전개한다. 또 건설공사장 관계자에 대해서는 안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생활화가 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면서 “위험시설을 발견할 때는 수시로 군청 안전건설과(☎063-650-1811)에 제보하여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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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농촌지도 시범 및 지원사업 추가 신청 하세요
- 2014년도 농촌지도 시범 및 지원사업 추가 신청 접수 가. 신청기간 : 2013. 02. 05 ~ 2. 10(6일간) 나. 신청대상자 - 2014년도 농업.농촌분야 지원사업 지침 참조 다. 사 업 량 : 4개분야, 6개 사업 - 세부사업 내역은분야별 붙임 문서 참조 라, 문의사항 : 농업기술과 지도기획 문형주(063-650-5151) 및 읍면 상담소 라. 신청서 제출 : 읍면 농업인 상담소 붙임 1.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추진계획 1부 2. 인력육성 분야 1부 3. 작물기술 분야 1부 4. 생활자원 분야 1부 5. 소득경영 분야 1부. 끝.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농업기술과
- 작성일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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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3천만원 투입, 노후 슬레이트 철거
- 순창군이 지난해보다 2500만원을 늘린 2억3100만원을 투입해 80동의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슬레이트다. 단, 부속건물이 창고일지라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이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4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본부장 김상인)와 슬레이트 위.수탁 협약을 맺고 슬레이트 처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을 통해 순창군은 사업수행을 위한 사업비 확보 및 부담, 사업대상 가옥현황 등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민원사항을 해결하기로 했다. 또 한국환경공단 호남본부는 입찰공고, 업체선정 등 입찰발주 및 관리, 작업현장 관리.감독 및 관련업무 제반사항, 정산 및 결과보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에서는 3월중 공사업체를 선정해 신청대상자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사업 추진시 동당 144㎡(288만원)가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1㎡당 1만9500의 자부담이 추가되며, 공단과 건축소유자, 공사업체간 3자 계약체결을 통해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농어촌주택개량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등과 연계 추진하여 마을환경정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노후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은 방치 및 보관되거나 철거된 슬레이트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면서 “기 철거로 인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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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계약 전 과정 공개로 투명성 높인다!
- 순창군이 오는 7일부터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모든 계약에 관한 정보를 공개한다. 행정의 투명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순창군은 지난 1월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사, 용역, 물품계약 등 발주계획부터 입찰, 계약정보와 대금지급까지 모든 계약에 관한 사항을 공개키로 했다. 이번에 구축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된 입찰공고 및 개찰결과와 안전행정부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 계약현황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공개하는 시스템이다. 정보 열람은 순창군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에서 바로가기 메뉴를 클릭하거나 계약정보공개시스템(http://gyeyak.sunchang.go.kr)에 직접 접속하면 된다. 계약정보공개시스템은 민원안내, 발주계획, 입찰정보, 계약현황, 수의계약, 대금지급, 법령/서식 등 7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각 메뉴별로 세부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군은 정부 3.0의 핵심인 정보공개를 통해 군민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사업자와 근로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순창군 계약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계약공개시스템 구축은 계약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공사근로자 등이 원도급업체의 대금지급 사항까지 사전에 알 수 있어 체불임금 문제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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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 신청하세요!
- 순창군이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은 지난해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과정을 편성했으며, 교육생들이 성실하게 배우고 보다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수한 강사진도 초빙했다. 교육과정은 식품가공기능사반, 퓨전음식반, 약선음식반, 하모니카반으로 운영되며, 오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계(☎063-650-5164, 5131)에서 교육신청을 받는다. ‘식품가공기능사과정’은 농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까지를 목표로,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지역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퓨전음식, 약선음식과정’은 연중 수확하는 한방약재와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지역특산물을 보기 좋고 먹기좋은 음식으로 만들어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높이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한식조리기능사, 한식디저트 생활요리과정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었으며, 한식조리기능사 과정 13명의 수료생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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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거리 농업인, 농기계 임대 한층 편리해진다
- 순창군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순창군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현재 유등면에 위치해 근거리 농업인들에게는 편리했으나 복흥면과 쌍치, 구림면 등 원거리 농업인들의 불편이 뒤따랐었다. 이에 따라 군은 원거리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를 위해 유등면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키 위해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 내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를 올해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중앙공모사업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를 위한 국비 5억원을 이미 확보했으며, 군비 6억원을 합한 총 11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내용은 농기계 임대장비 보관창고 신축과 임대 및 관리 장비 146대 구입 등으로 원거리 농업인들의 편의 제공에 한층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현재까지 42기종 392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3,177대를 임대해줘 농업인이 고가의 농기계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농기계 구입과 대여에 드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가계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 최경식(63)씨는 “지금까지는 농기계 임대를 위해 먼거리를 가야 해서 불편했었다”면서 “앞으로는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 분소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동시간이 단축되어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사업소 분소를 조기에 착공하고 내실있게 설치하여 지역농업인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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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무주택기초생활수급자가 장기임대주택 또는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7가구에게 1억2400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줘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한 바 있다. 군은 올해도 전라북도와 재원을 분담하여 4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3가구 정도의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혜택을 줄 계획이다. 이와 관련 순창군 농촌개발과에서는 수시로 신청 접수를 받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임대보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순창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순창 경천주공아파트 입주자로 확정되어 주택 관리주체(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에 한한다. 임대보증금의 지원액은 임대주택(아파트)의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제외한 잔금으로 하되, 가구당 한도액은 1천6백만원 이내에서 무이자로 지원하게 되며, 지원기간은 1회에 2년을 기준으로 2회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6년간 임대보증금 지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주거비를 지원하는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이 서민의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무주택 저소득계층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농촌개발과 농촌주거담당(☎063-650-1753, 17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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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교실 운영
- 순창군이 지난달 20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순회 이동건강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각종 만성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농한기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만성질환에 관련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합병증 예방과 조기 치료를 위해 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 17일까지 운영될 이동건강교실은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해 자기수치를 알려주고,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으로 유병률을 감소시켜 건강수명을 연장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9대 생활수칙 리플렛을 배부하면서 운동과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만성질환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군은 또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을 주기적으로 측정해 조기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건강장수의 비결임을 홍보하면서 1:1 건강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환자조기발견과 환자등록 관리사업을 위해 경로당이나 행사장, 주민자치대 등을 수시로 찾아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차원 더 높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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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행정 중장기 청사진 만든다!
- 순창군이 2020년 사용종료될 위생매립장의 사용기간 연장을 위해 청소행정의 중장기 청사진을 만들 계획이다. 순창군 팔덕면에 위치한 위생매립장은 1992년부터 사용해 왔으며, 6년 후인 2020년이면 사용 종료될 예정이다. 이처럼 20여년 이상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여해 온 위생매립장의 사용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큰 틀의 청소행정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군은 이를 위해 중장기 청사진을 만들어 재활용품 선별 시설 확충과 매립장의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먼저 올해부터는 매립을 지양하고 재활용품을 최대한 분리 수거한 후에 외부업체에 소각을 의뢰할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한 강력한 쓰레기 감량화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군은 이 후속조치로 무차별 배출되는 쓰레기 종량제 제외지역 58개마을을 올해부터 해제하고, 나머지 55개마을은 내년에 전면 해제할 계획이다. 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64명을 쓰레기가 발생되는 시작점부터 1마을 1담당자를 지정운영하여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음식물류 폐기물은 기존에는 음식점과 공동주택 위주로 수거처리 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읍면 소재지 단독주택을 포함시켜 전면 시행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민원은 줄고 위탁처리로 인한 매립장 환경이 대폭 개선됨으로써 혐오시설 인식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굵직한 청소시책 등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동참해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매립장 시설보강을 위해 지난해 18억원을 투자한 바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을 집중투자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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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계속~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나선다. 군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소상공인 사업장 42개소에 4억7천만원을 지원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기여했으며, 나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순창 이미지 향상에도 크게 보탬이 됐다. 군은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오는 2월 18일까지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 등록을 한 5인미만 사업장으로, 주민등록과 동종의 사업을 3년이상 계속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해당된다. 사업범위는 화장실 개보수, 주방 개보수 사업과 음식점 그릇교체, 한과집.건강원.기름집의 노후 기계교체 등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에서는 신청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심의회를 열어 지원대상자를 선정, 총사업비 50% 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외의 나머지 사업비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을 경우 융자금의 최고 1억원까지 연4%의 이자로 최고 3년까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미 사업을 마친 소상공인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신청자가 계속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소상공인이 먼저 살아야 지역경제에 활기가 넘치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기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