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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가정에서도 한방진료 받아요
- 순창군은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등 관내 의료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방가정방문진료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방문진료는 한의사와 간호사 두명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이들 가정을 방문해 침, 뜸을 이용한 진료 및 투약, 물리치료, 혈압, 당뇨측정을 한다. 또 개별 건강상담과 운동지도, 보건교육 등 포괄적인 한방가정방문진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 전체인구의 30%가량이 65세 이상으로, 거동이 불편해도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진료서비스가 매우 높은 한방가정방문진료 대상자의 정기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은 물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군 관계자는 “방문진료를 하면서 보건교육도 실시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능력을 높이고 건강행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방가정방문 진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순창군보건의료원의 한방가정방문 진료사업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대상자 관리 및 확대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환자들에게 의료비용 부담 완화 등 시간적.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찾아가는 한방가정방문진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212, 52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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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기능인과 함께 체험도 하고, 장도 담고..
-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15년이상 장을 담아온 기능인과 도시민이 함께 장류체험도 하고 된장도 담을 수 있는 장독대 분양행사가 순창에서 열린다. 예부터 장(醬)은 음력 정월과 3월에 길일을 택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담아왔으나 아파트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주위에서 장을 담아 먹는 가정들을 찾아보는 것이 쉽지 않은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도시민들이 직접 장을 담아볼 수 있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추진키로 했다. 장독대 분양행사는 2월 22일과 3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기능인과 함께 장을 담고, 항아리에 숙성시켜 각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창에서 이번 본격적으로 시도하는 장독대 분양사업은 수십년의 경력이 있는 순창기능인들이 순창의 원료를 가지고 장을 도시민과 같이 담아 기능인이 직접 관리해 주면서 함께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다음달 21일까지 순창군 장류사업소(☎063-650-5421)로 신청하면 되며, 장을 담을 수 있는 공간과 참여하는 기능인이 제한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체험이 이뤄지는 일정 중 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일정을 택하면 되고, 1구좌 기준 콩 10kg를 신청하면 된다. 이번 장독대 분양에 참여하는 기능인 박현순(57, 여)씨는 “이번 행사는 시중판매가의 70% 수준으로 분양하므로 도시민들에게 크게 경제적 도움을 줄 것”이라면서 “도시민들에게 순창의 장맛을 보여주고,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알려주는데 의의가 있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한 분양 안내는 순창군청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올해 된장과 간장은 순창에서 직접 장을 담아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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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 50가구에 주거환경 개선 혜택
- 순창군이 올해 1억1000만원을 투입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가구당 사업비를 최대 220만원까지 지원하며, 순창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전문 시공업체가 사업을 맡아 시행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는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 또는 타인 소유의 주택에서 무료로 거주하는 수급자가 해당된다. 하지만 군이나 다른부처 공공기관 등에서 최근 3년 이내 지원을 받았던 대상자는 제외된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도배나 장판, 보일러 교체, 지붕 개보수, 화장실 보수, 씽크대 교체 등 구조적인 안전과 화재위험 요인이 있는 부분을 개선하게 된다. 이로써 대상자는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되고 경제적으로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다음달 7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되며, 군은 다음달 21일까지 대상자 50가구를 확정하고, 빠른 시일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도 1억3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초생활수급자 48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저소득층의 깨끗한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올해도 집수리 사업을 비롯해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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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비상진료 대책 추진
- 순창군이 설 연휴기간 동안 주민들의 진료불편 최소화 및 응급환자 발생에 따른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며,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비상진료체계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 군은 연휴동안 순창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보건지소 및 진료소 27개소와 당직 병.의원 7개소, 당번약국 7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이로써 응급환자 및 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방지 등 주민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설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비상진료체계유지 여부 등 당직의료기관에 대해 현장방문 또는 전화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비상진료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 한명이라도 진료받는 데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명절기간 중 세균성이질등의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는 조리ㆍ식기 세척에 사용되는 물은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하고, 특히 조개류(굴, 대합 등), 야채 등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완전히 익혀서 먹을 것과 음식 조리자는 항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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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유입 철통방역
- 순창군이 AI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강오 부군수를 총괄본부장으로 하는 AI 상황실을 군청 산림축산과에 설치해 특별방역활동에 들어갔으며, 지난 17일부터 5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공무원을 비롯한 군인과 경찰, 주민들이 함께 24시간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방역초소는 순창읍 신기마을 앞(국도 27호선 경계), 순창 IC(국도 27호선), 적성면 괴정리(국도 13호선 경계), 복흥면 도정공장(지방도 792), 쌍치면 금정마을(국도 21호선 경계) 등으로, 군은 인접지와 경계한 지역의 AI 철통방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부터는 금과 방축마을(국도 24호선) 1곳을 더 추가해 운영키로 했다. 이와 관련 황숙주 군수는 지난 25일 복흥 도정공장 초소에 나가 직접 방역복을 착용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귀감이 되고 있다. 또 네곳의 방역초소를 방문해 추위에 고생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이번 비상방역체제에 따른 방역과 소독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 군수는 또 설 연휴기간동안에는 사무관 간부공무원을 6곳의 방역초소에 집중배치해 초소 방역을 한층 더 강화키로 하는 등 AI 사전 차단에 한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황 군수는 “그동안 청정 지역으로 명성이 높은 순창지역을 AI 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혹독한 추위에서도 밤을 새가며 24시간 근무를 하는 공무원과 경찰, 주민 등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위기도 철저한 방역과 만반의 근무태세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전화 예찰 및 축산관련 종사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방역과 소독 철저를 당부하는 등 AI 완벽차단에 힘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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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도 792호선 확포장 공약사업 이행‘안간힘’
- 순창군이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5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의 지난해 12월말 현재 민선5기 공약사업 추진율은 91.5%로, 총 47개사업 중 42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방도 792호선 국도로 승격 및 4차선 확포장 사업은 현재 추진중에 있으며, 은오선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과 금평들․동산들 배수개선사업은 정부의 SOC사업축소방침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 사업추진을 당분간 보류하고, 군내버스 환승제 도입 또한 지역실정에 맞지 않아 지난해 추진을 중단했다. 이와관련 군은 지난 24일 내부 2명, 외부위촉위원 8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갖고 지난해 하반기 동안 추진해 온 민선5기 공약사업 전반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이행상황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음에도 아직 추진중인 ‘지방도 792호선 국도로 승격 및 4차선 확포장 사업’의 명칭을 ‘지방도 792호선 도로정비 기본계획(확포장계획) 선순위 반영’으로 변경해 사업추진을 가속화시켜나가기로 했다. 이 사업은 매년 150여만명이 방문하는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 군립공원을 잇는 상시 정체구간을 해소하고 관광지 접근성 향상과 방문객 편익증진을 위해 기존 도로의 확포장이 절실했던 사업으로, 그동안 군이 국도승격과 함께 4차선으로 확포장되도록 관련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고 사업을 건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하지만 국도로 승격시 10년이상 사업기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보다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지방도 도로정비 기본계획에 확포장계획 선순위 반영되도록 추진함이 타당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회의에서 이를 공식 안건으로 상정해 사업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를 군민에게 공개하고 그동안 지방도 정비 중기계획 24순위에 머물러 있던 지방도 792호선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군립공원을 잇는 구간을 최대한우선순위로 앞당겨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도록 도와 긴밀히 협력해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 평가위원, 해당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각 사업별로 해당 부서장들이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평가위원들의 평가 및 질의가 이어졌으며,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 및 사업발굴, 관광과 어메니티 차원에서의 소재지정비사업, 장류산업 마케팅, 여성공무원의 차별없는 승진기회 부여 등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돼 관심을 모았다. 군은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를 해당부서에 즉시 통보해 피드백하고 신속히 군 홈페이지에 게시해 군민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각 사업별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군정에 반영시키는 등 성공적인 공약이행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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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전지훈련장, 순창이 ‘딱’
- 영하의 추위속에서도 순창의 공설운동장은 테니스선수단의 열기로 뜨겁다. 전국 19개 중학교 테니스 선수 150여명이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전지훈련차 순창을 찾은 것. 선수단은 부산 동래중, 청주 수곡중, 마산 동중, 용인 신갈중, 안동중 등 전국에서도 명성이 높은 중학팀이다. 특히 올해로 3회째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했다는 전라중 조성규 코치는 전국 중학교 테니스 지도자 회장으로, 전국중학팀 전지훈련을 순창으로 오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조 코치는 “전국 어느 구장을 가도 순창처럼 16면 전체를 쓸 수 있는 곳이 없다. 다른 구장을 가게 되면 코트 사용료를 내야 되는 등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따르는데 순창군에서는 코트장을 무상으로 제공해주고, 강천음용온천수, 오뎅국물, 컵라면 등 간식 등도 제공해 주고 있어 선수들의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체육공원사업소장을 비롯해 공무원들과 체육회 관계자 등 어느누구 할 것 없이 무한한 관심과 격려로 선수단과 임원을 맞이해주기 때문에 3년째 이곳에 왔으며, 앞으로도 쭉 이곳을 찾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실제로 전국에서 순창군을 동계전지훈련장으로 택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눈이나 비에 상관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전천후 실내 다목적 구장 4면과, 실외 클레이 4면, 캐미칼 코트 8면 등 총16면이 집중되어 있어 대규모 인원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또 코트사용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가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이뿐 아니라 전지훈련을 하는 학교별 대항 경기 등을 순창군에서 주관해 상품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선수들의 실력 향상의 기회를 열어놓고 있다. 또 눈이 오면 체육공원사업소 전직원이 참여, 제설작업 차량과 함께 캐미칼 코트장 제설작업을 바로 실시해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열과 성을 다하는 것도 임원진들에겐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한편 순창군에는 지난해 62개팀이 전지훈련을 마쳤고, 올해도 70팀을 유치할 계획으로 시설 개보수 정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 국제 및 전국대회 22개 대회를 유치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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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나눔문화 실천 확산
- 우리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순창군 공무원들이 사회복지시설 및 기초수급자 중 중증장애인세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23일 주민행복과 이선효과장외 직원 20여명은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실내 바닥 청소와 실외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화장지, 세제, 김 등이 들어있는 27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 원장은 “최근 경기가 침체되어 방문객 발길이 줄고 있는데, 순창군청 직원들이 직접 나눔활동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주민행복과 외에도 지역경제과 직원들은 옥천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보건의료원 직원은 구림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농업기술과와 동계면 직원들은 주향의집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체육공원사업소 직원들이 우리공동생활가정을, 금과면은 로뎀나무를, 구림면은 구림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물품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전건설과, 건강장수사업소, 재무과, 장류사업소, 적성면, 유등면, 팔덕면 직원들도 기초수급자 중 중증장애인 세대를 방문해 물품 및 성금 지원과 위문방문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은 계속 예정되어 있다. 기획실은 로뎀나무를, 행정과는 새진노인공동생활가정을, 환경수도과와 인계면은 하늘빛그룹홈을, 풍산면은 노인전문요양원외 풍산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3곳을, 쌍치면은 함께사는마을을 각각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물품 전달 등 위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 방문외에도 문화관광과, 농촌개발과, 산림축산과, 건강장수사업소, 순창읍, 적성면 유등면, 복흥면은 관내 기초수급자중 중증장애인세대에게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여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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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 맞이 도로정비 박차
-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과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도로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늘어나는 귀성차량들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키 위해 오는 29일까지 도로환경 일제정비에 나선 것. 군은 효율적인 도로환경 정비를 위해 7명의 도로 유지관리요원과 덤프트럭 3대, 굴삭기 2대, 모래살포기 2대 등 군 자체보유 장비를 집중 투입해 지난 20일부터 관내도로 22개노선 총 246.34km에 대해 일제정비 점검중이다. 특히 군은 겨울철 안전한 도로관리를 위해 도로 포장면에 발생한 소파와 균열의 보수, 도로측구 및 배수로 환경정비, 상습결빙구간 모래주머니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환경조성 및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도로표지판을 가리는 불법 적치물을 제거하고 훼손.퇴색된 도로시설물 등의 정비를 통해 운전자에게 폭 넓은 시야를 확보케 함으로써 안전운행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폭설에 대비해 기상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기상예보에 따라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폭설 및 결빙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염수살포, 모래주머니를 설치 완료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여 클린순창 만들기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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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도 빛난 순창군 관광정책
- 순창군의 명품 관광행정이 또 한번 빛을 발했다. 순창군이 전국 240여개 지방단체중에서 한국관광클럽에서 주관한 ‘제6회 한국관광대상’에 선정된 것.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한국관광대상은 관광 성공사례 및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자체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국내 관광 80여개 여행사 CEO와 관광전문 언론인, 관광전문교수 등으로 구성된 한국관광클럽은 지난해 12월 전국 지방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제6회 한국관광대상』을 공모해 분야별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정한 심사를 거쳤다. 240여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1차 평가에서 34곳이 선정됐으며, 2차심사에서 다시 3곳을 선정했다. 이 3곳의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자치단체장의 열의, 관련공무원의 열정, 관광 활성화 분야에서 순창군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심사단은 특히 순창군의 333프로젝트의 하나인 관강객 300만 유치를 위해 높은 관심을 보인 황숙주 군수의 관심도와 관광담당 공무원들이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외 여행전문가 및 기자단 팸투어, 시․군 연계 관광상품 개발,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 및 코레일을 이용한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 농촌체험 관광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조성하고 관광중심 도시로 발전시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한해동안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테마가 있는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순창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여 더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