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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포장재 7년동안 28억 지원
- 순창군이 올해 군비 7억원을 투입해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요즘은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직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도.농간 직거래, 도매시장, 대형유통업체 판매, 물류 표준화 등을 위해서 규격포장 출하가 요구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군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에 걸쳐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에 군비 28억원을 지원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지난해는 34개품목 101개 생산자 조직과 농가에게 6억72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포장재 지원사업은 생산농가의 유통구조 개선과 판매량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창군이 올해 통합마케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8년까지 국비 포함 22억을 투입해 농산물 산지유통 규모화 및 전문화를 통한 마케팅 창구 단일화를 추진한다.. 또 통합마케팅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공동선별출하조직이 구성된 품목에 대해서는 농협에 포장재를 우선 지원함으로써 통합마케팅사업 활성화에도 기여 할 방침이다. 한편, 유통포장재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공동선별출하조직 등 생산자 조직과 재배농가로, 오는 29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내년부터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은 통합마케팅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선출하 품목 및 계통출하 품목에 대해서 조합공동법인을 통해 공선출하조직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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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구리병원, 순창군민 양질의 의료혜택 제공
-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해 2월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은 순창군이 한양대학교 구리병원과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지난한해 순창군민과 순창출신 향우 등 60여명이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의료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입원 9건, 외래진료 51건 등이며, 연인원 123명이 이 곳을 이용한 바 있다. 한양대 구리병원은 순창군민과 순창 출신 향우에게 외래.입원 환자의 진료비 중 비급여의 20%를 감면해 주고 있다. 실제로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인 순창군은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20% 감면과 더불어 입원결정시 병실 우선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받았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군민과 향우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진료 시 진료비 중 20% 감면혜택과 종합건강검진, 선택건강검진 비용도 20% 감면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한양대 구리병원을 순창군민과 향우들이 더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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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대비 상수도 급수시설 일제점검
- 순창군은 설연휴 기간동안 상수도 동파사고 및 단수로 인한 생활불편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명절을 전후해 상수도 사용량이 일시적으로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가압장 11개소, 비상관정 2개소, 상수도 관로 등 주요시설에 대해 점검한다. 상수도 담당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1일 4명씩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상수도 응급복구 업체와 긴밀한 비상연락 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관로 누수사고나 계량기 동파 발생시에는 환경수도과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기온이 급강하하면 계량기 동파사고가 우려되므로 계량기함을 헌옷이나 스폰지 등으로 보온시켜 동파를 방지하고 역 귀성으로 인해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 10˚C이하 혹한이 계속될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관내 4개 정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8118가구에게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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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산업거점 조성사업 총력
- 순창군이 지역의 좋은 물과 문화, 관광, 식품 등 다양한 자원과 건강장수 여건, 전문기술을 결합하는 신개념의 힐링산업 순창거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의 의료비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예방관리 체계가 필요한 시기에, 순창군에서는 환경성질환인 아토피,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치유.예방을 위한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양․한방 융합형 힐링거점 조성 사업의 단계별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주요 용역내용은 ICT(정보통신기술)와 양.한방치료 시스템 구축, 전문병원과 연계한 치유와 체험시설을 완비한 힐링센터 구축, 인계면 건강장수연구소와 지역 대표 관광지인 팔덕면 강천산 주변을 연결하는 것이다. 또 다양한 치유 테마의 길 조성으로 의료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사업, ICT를 활용한 안전(GPS) 및 손목형 의료시스템이 적용되는 ICT 마을 조성사업 등을 팔덕지 주변에 계획하고 있다. 군은 올해 힐링산업 조성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분야별 사업관련 부처 및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사업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그동안 순창에 맞는 힐링산업 추진을 위해 원광대학교, 한국원자력연구원, 건양대학교 등 전문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각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순창온천수’가 한국물학회가 추천하는 ‘한국의 좋은 물’로 2011년과 2012년 2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면서 온천수의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역 물자원의 보호를 위해 ‘순창온천수’의 상표출원도 마쳤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순창온천수로 만든 지역 음료가 만성질환인 당뇨에 효과가 있다는 사례가 방송으로 나간 이후 전국에서 문의와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고 힐링거점 사업이 경쟁력이 있음을 재확인했다”면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 결과와 지역의 자원을 잘 연계시켜서 지속발전 가능한 순창형 힐링산업 추진에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 지역내 좋은 물과 스토리 발굴을 위해서 『물 콘테스트』를 준비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국제 기능수 학술 세미나』를 유치해 순창의 좋은 물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물산업의 메카로 부각시킬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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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소득 효과“톡톡”
- 새로운 기술의 신속보급과 해당 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단체 육성시책이 지역농업 활성화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차별화된 고품질 농산물 명품화와 국내외 가격,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특화작목을 중심으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를 조직하고 내실있는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는 품목별로 영농기술향상과 협동경영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인 학습조직체로, 블루베리, 오미자, 농촌체험관광연구회 등 19개회 총1,217명의 회원으로 조직되어 지난해 영농기술교육 22회, 현장교육 25회 등 주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습득에 앞장서 왔다. 블루베리연구회 이상문 회장은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활동은 회원간 정보교류와 연찬교육으로 영농기술을 신속하게 보급받을 수 있어 개별농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순창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새로운 트랜드에 발맞춰 6차산업화, 체험관광, 친환경농업 등 선진지 현장 과제교육 및 실습위주의 연구회 운영으로 농업인을 변화시키고 돈버는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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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추진
- 순창군이 중소기업의 근로자 복지편익 시설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순창군 관내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총사업비는 1억3100만원이며, 사업비의 60%를 지원한다. 환경개선사업은 체육․여가시설, 보건위생시설(화장실, 목욕탕, 샤워장)분야에는 기업당 1천만원까지 지원하며, 환풍시설과 집진시설 등 근로환경 개선사업에는 기업당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로, 순창군 홈페이지(sunchang.co.kr) 메인화면 고시공고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순창군 지역경제과에 제출하면 된다. 군은 평가표에 의한 평가 후 고득점 순위로 업체를 선정하여 2월중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근로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해당 기업체의 높은 관심과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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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육성에 55억 투입
- 순창군이 올해도 친환경농업으로 잘사는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해 55억원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를 친환경농업 원년으로 선포하고 친환경 벼재배 시범단지를 육성한 결과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119ha에서 280ha로 늘어나 전년대비 135%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친환경벼 재배단지 육성 등 친환경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 55억원을 지원, 18개 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벼재배단지 조성에는 토량개량제와 유기질비료, 녹비작물종자대, 볏짚환원 지력증진사업비, 육묘용 파종기, 곡물건조기, 동력분무기 등을 지원한다. 또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벼유통장려금을 40kg 1포대당 무농약은 3000원, 유기농은 전년보다 1000원 인상한 6000원을 지원한다. 또한 관행 벼 재배농가에도 친환경농업으로의 전환 준비를 위해 제초용 우렁이를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작물 및 시설재배농가에도 친환경유기농자재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여 고품질 안전 농산물 확대를 통해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며, 친환경인증농가의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친환경농산물인증비용지원,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검사비를 지원한다. 또한 친환경농업실천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해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친환경유기농업 육성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친환경벼재배단지 육성사업의 경우 지난해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순창쌀의 브랜드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의지가 높고 지력과 미질이 우수한 지역 중 들별 전필지가 참여하는 지역을 핵심단지로 선정 육성할 계획이며, 오는 24일 단지대표농가, 농협, 법인 등 유통 관계자 협의회를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친환경유기농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모든 작목으로 확대되도록 농업인 스스로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친환경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농식품 6차산업육성 등 돈 버는 순창농업 실현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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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채, 농업회사법인“용담(龍潭)”주식회사 설립
- 장류 메카 순창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삼채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기 위한 농업회사법인이 순창에 설립된다. 지난해 4월, 삼채에 관심있는 100여농가는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삼채를 소개받은 자리에서 참석자 중 52명이 삼채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순창 삼채 연구회(회장 양훈)를 구성했다. 순창 삼채연구회는 삼채의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과 안정적인 유통을 위해 지난 20일 재배농가 5명이 모여 농업회사법인 용담주식회사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여, 박창희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앞으로 농업법인 용담(주)은 자체 개발 중인 고품질 파우치, 환 세트 등을 제조하여 자체 판매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박창희 대표는 전했다. 또한 전국적인 판매 조직을 갖고 있는 한국BI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민철, 경기 성남)과 판매 협약을 맺음으로써 홈쇼핑과 SNS(소셜네트워크) 등을 통해 전국적인 판매망 구축도 나설 계획이다. 이로써 현재 순창군에는 약 120여 농가가 군의 지원없이 자발적인 참여로 삼채를 재배하고 있다. 한편 삼채의 기능성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았으나, 이에 부합되는 신뢰있는 제품이 없는 시점에서 농업법인 용담(주)의 탄생은 순창 삼채가 국내외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농업법인 용담(주)이 순창에서 생산되는 삼채를 매입해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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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설명절, 우리모두 함께해요
- 순창군이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여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설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순창군 지역에서는 내수경기 침체에도 연말연시 및 설명절을 앞두고 연탄, 쌀 등 5600만원 상당의 현물과 1억3천만원의 현금이 기탁되는 등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나, 이는 예년에 비해 적은 금액으로 실질적인 체감도는 떨어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순창군은 지난 20일 영상회의실에서 실과소원장과 읍면장, 문화원장, 자원봉사센터장, 여성자원봉사센터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설명절 보내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책회의에서는 군․읍면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기업체 등의 적극 동참으로 장애인, 노인 등 사회복지생활시설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세대 등 저소득계층에게 위문이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군은 또 각 실과소원 직원들이 설명절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개소씩을 방문해 청소나 식사배식 목욕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문화원을 비롯한 문화단체나 생활문화동우회, 문화예술단체를 활용, 위문공연과 윷놀이 연날리기 등 설명절 전통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단결과 화합 친목의 장도 마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절 종합대책을 계기로 저소득층에 대한 일회성, 형식적인 격려방문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봉사와 위문활동을 이어나가겠다”며 “다문화가족과 공무원이 1:1 멘토 멘티 결연을 맺는 생활멘토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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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총력
- 순창군이 안전하고 깨끗한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올해 상수도 사업 관련예산을 지난해보다 46% 늘린 53억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복흥.쌍치 통합정수장 조경공사와 복흥.쌍치 일원 17km의 지방상수도 배수관로를 설치하는 복흥.쌍치 농촌용수개발사업에 40억,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 3억, 지방상수도 공급시설관리 4억, 지방상수도 공급관로 공사 등에 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광역상수도(동화댐) 공급을 위해 물탱크(600톤) 설치와 배수관로 15km를 매설하는 유등.풍산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완료했으며, 쌍치.복흥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통합정수장을 건립하고 배수관로 23km를 매설했다. 또 지방상수도 관망 블록시스템 구축과 관로 개선 등으로 유수율 제고는 물론 순창읍 하수관거 정비사업 및 도시가스공사와 병행해 노후관 1.0km와 계량기 60여개를 교체해 4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또한 520세대의 급수공사를 마쳐 지방상수도 보급률이 67%로 나타나 전년대비 6%가 상승했으며, 마을상수도 관로 보수.보강 및 물탱크 청소 등을 통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 상반기 광역상수도 연결사업(수자원공사)이 완료되면 유등, 풍산, 팔덕, 구림면 지역 희망 수용가에 광역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구림정수장 운영 중단에 따른 잉여 인력을 적성정수장과 통합정수장으로의 적정배치 등을 통해 정수장의 효율적인 운영관리와 관리비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앞으로도 지방상수도 공급관로 공사와 마을상수도에서 지방상수도 전환, 급수공사 등을 추진해 지방상수도 보급률을 72%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관리하고 있는 130여개의 소규모 수도시설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적인 물탱크 청소와 기존 57개 항목에 방사능(우라늄) 항목을 추가로 하는 수질검사를 실시해 군민들이 깨끗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