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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육성기금 20억 융자 지원
- 순창군이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각종 소득사업을 통한 소득 증대를 위해 20억원의 새농촌육성기금 융자금을 지원한다. 군은 농입인들이 소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빠르게 영농철 이전인 3월중에 지원할 계획으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지원할 융자금 규모는 20억원으로, 융자지원 한도액은 농업인 3천만원, 법인은 8청만원이다. 상환기간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이율은 연 1.5%의 저금리로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를 통해 지원된다. 융자금을 필요로 하는 농가는 다음달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군에서는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금까지 4200여 농가에게 528억원을 지원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해는 65농가가 16억원을 지원받아 소득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소득작목 재배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새농촌육성기금 지원시기를 앞당기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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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전국중학정구대회 성료
-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2014년도 전국대회가 ‘제55회 전국 남녀중학교 1.2학년별 정구대회’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 내 정구장에서 열린 이번대회는 한국 여자정구연맹(회장 권화선)이 주최하고 순창군정구연합회(회장 김은우)가 주관했다. 인천 제물포여중, 강원도 동해중학교 등 전국 남녀중학교 정구 21개팀 20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 이번대회는 학년별 남.녀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예선리그를 거쳐 토너먼트로 치러졌다. 추운 날씨속에서도 전전후 실내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어 정구대회 열기가 순창벌을 뜨겁게 달궜던 이번 대회는 학년별 참가선수들이 시도의 명예를 걸고 동계훈련기간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한국여자정구연맹 권화선 회장은 “미래의 정구 꿈나무들을 길러낸다는 자부심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됏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국위를 선양했던 선배들의 뒤를 이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목표를 갖고 열심히 경기에 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오랜역사와 전통이 깃든 이번 대회를 순창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자랑스런 정구인으로 내일의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결과는 단체전 남중부 우승에 횡성중, 여중부 광주신광중, 개인전 복식은 남중1학년 횡성중 이정호, 고흥중 김수빈, 남중2학년 횡성중 정재현,김성빈 여중1학년 문경서중 엄예진,김현진, 여중2학년 동해중 장나현,이지윤 남초6학년 문경중 이지성,채종환, 여초6학년 순창여중 권은희,이정운, 개인전 단식 남중1학년 문경중,진희윤, 남중2학년 대월중 최성림, 여중1학년 도계여중 이현정, 여중2학년 동해중 장나현, 남초6학년 신암중 최진모, 여초6학년 순창여중 이정운이 차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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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임용자 교육 실시
- 순창군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신규 임용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에서 소양교육과 황숙주 군수의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2012년 말과 2013년 말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이 업무를 바르게 이해하고 하루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째 날에는 기획, 예산, 감사, 인사, 회계 및 문서 작성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업무 담당들이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순창을 대표하는 장류·장수 업무를 담당하는 장류특구와 건강장수연구소, 농업기술을 연구하는 시험포,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쓰레기매립장과 하수처리장 등의 시설을 견학하며 순창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황숙주 군수는 공직자가 된 동기와 보람되었던 일 등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공직자로서 지녀야 할 자세를 신규 임용자에게 당부했다. 특히 “근면하고 성실하게 능력을 개발하는 공직자는 평생을 잘 살 수 있고, 군민에게 낮은 자세로 봉사하면 공직생활을 잘 할 수 있으며,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하면 후손에게까지 명예를 남길 수 있다”며 공직자의 청렴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들은 “교육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업무의 원칙을 바로 알고, 순창군에 대한 이해와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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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대상’수상!
- 순창군이 한국관광클럽에서 주관한 제6회 ‘한국관광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관광대상은 관광 성공사례 및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방자체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6회째를 맞는다. 국내 관광 80여개 여행사 CEO와 관광전문 언론인, 관광전문교수 등으로 구성된 한국관광클럽은 지난해 12월 전국 지방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제6회 한국관광대상』을 공모해 분야별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2차례에 걸친 엄정한 심사결과 ‘순창군’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심사단은 특히 황숙주 순창군수의 관광객 유치에 대한 열의를 높게 평가했으며, 순창군과 한국관광클럽의 업무협약(MOU)을 통한 관광객 유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내․외 여행전문가 및 기자단 팸투어, 시․군 연계 관광상품 개발, 부산경남지역 관광객 유치 및 코레일을 이용한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 농촌체험 관광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조성하고 관광중심 도시로 발전시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순창군 관계자는 “지난해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위해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과 관광안내 서비스 개선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한 결과”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테마가 있는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순창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여 더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6회 한국관광대상 시상식은 22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관광클럽 정기총회에서 여러 지방자치단체장과 전국의 여행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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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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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범대 활성화로 범죄예방 총력
- 순창군이 “내 마을의 안전, 이웃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 하나로 수당도 없고 알아주는 곳도 없지만,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밤거리를 순찰하는 자율방범대의 방범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키로 했다. 자율방범대는 각 읍면의 청장년들이 중심이 되어 지구대 및 파출소, 치안센터의 지역경찰과 협력하여 범죄를 예방하고자 결성된 자율봉사조직이다. 주요 임무는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범죄예방활동, 관내 중요 행사시 질서유지와 기타 경찰업무 보조 등을 맡는다. 우리나라의 자율방범활동은 1963년경 지역주민들이 범죄피해를 스스로 막아보겠다는 의지와 부족한 경찰력의 공백을 메워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내 힘으로 지켜 보겠다는 자율적인 주민야경제에서 출발했다. 순창군의 경우 1985년 동계면에서 최초 구성되어 활동하다가 각 읍면으로 확대되어 순창읍과 동계면에 각 2개대, 인계면 등 9개면에 각 1개대로 총13개대 38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순창군 자율방범대는 군에서 지원하는 야식비와 운영비로 운영해 왔지만 피복비와 순찰장비 마련 등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해 왔다. 이에 순창군은 장류축제와 강천산 성수기 지원 근무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자율방범대의 공로가 큰 만큼 활발한 방범활동을 위해 상반기내 자율방범대 지원조례 제정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순창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 영) 또한 자율방범대의 방범활동 활성화와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군의 방침에 감사와 환영의 뜻을 표하며 순창군 자율방범연합대도 각 대의 재 정비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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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 호응
- 순창군이 경제적인 어려움과 자녀양육 등 가정사정으로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이주여성들에게 모국방문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순창군에서 실시하는 모국방문사업은 이국생활로 힘든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모국방문 기회를 제공해 삶의 의욕을 높이고, 특히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모국을 방문할 수 있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모국방문은 1가족당 4인 이내에서 결혼이주여성, 한국인배우자, 자녀 등과 동반할 때 가능하며,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출입국사실증명확인서 등을 첨부해 1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순창군청 주민행복과(☎ 650-1261)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3년 이상 순창군에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 중 2년이상 모국방문 경험이 없는 가정 15세대로, 대상자 선정은 결혼기간과 소득수준, 자녀수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다음달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자들에게는 한 가정당 400만원 한도내에서 왕복 항공료 실비전액과 현지교통비 및 방문선물구입비 50만원을 일괄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한때 소수였던 다문화가정들이 이제는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만큼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점진적으로 늘릴 예정”이라면서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타국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해마다 꾸준히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19가정이 군의 지원을 받아 친정나들이를 다녀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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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분 등록면허세 56.1% 증가
- 순창군이2014년도정기분등록면허세를2,459건에4860만7천원을부과했다고밝혔다. 이는 전년도 2729만1천원 대비 56.1%가 증가한 금액으로, 이는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세율인상과 무선기지국 등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 등록면허세는매년1월1일기준으로각종인허가(면허)를받은자에게부과되고면허종별5단계로구분되며,1종은2만7천원(기존1만8000원),2종1만8천원(기존1만2천원), 3종1만2천원(기존8천원),4종9천원(기존6천원),5종은 4500원(기존3000원)이다. 군관계자는“등록면허세납부기간은1월16일부터2월3일까지며,납부기한경과시3%의가산금및각종인·허가에대한취소등의불이익이예상되므로 납부기한내에꼭 납부해줄것“을당부했다. 등록면허세납부는모든금융기관현금인출기(CD/ATM)에서현금카드나통장 또는신용카드로본인또는타인명의세금을고지서없이납부가능하고,금융기관 방문없이위택스(wetax.go.kr)를통한전자납부와고지서에표기된가상계좌를 통해서도납부할수있다. 또한,자동이체신청자는2월3일예금계좌에서이체되므로예금잔액을반드시 확인해잔액부족등으로미납되는일이없도록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재무과세정담당(☎650-1351, 3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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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하수관거 분류화사업 마무리 박차
- 순창군이 올해 86억여원을 들여 추진하는 순창읍 하수관거 우.오수 분류화 사업이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에 빗물과 생활오수가 같이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수와 생활오수를 분류하여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거로 바꾸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수질 개선과 함께 악취발생이 최대한 억제되고 주민들은 분뇨수거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어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하수관거 매설을 위한 굴착시 도시가스공사와 협의를 통해 도시가스 관로를 동시에 매설함으로써 중복 공사에 대한 문제점 해소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또 도시가스 신청에 따른 주민부담금이 최소화됨에 따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순창읍 남계리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분류화사업은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순화리 지역 하수관거사업도 도시가스 공사와 병행해 올해 70% 공정률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순창읍 외곽지역에도 우,오수 분류화 사업을 추진키 위해 올해 국고 51억원을 확보해 오는 2018년까지 신기, 복실, 장덕, 대정, 무수마을 등에 하수관거 분류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한경엽 하수도담당은 “이번 하수관거사업이 완료되면 순창읍에서 발생하는 모든 하수를 완벽하게 처리하게 되어 악취에 따른 주민생활환경 불편해소는 물론 클린순창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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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최초 농촌마을 리모델링사업 72억 쏟는다
- 순창군이 지난해 3월 전국 최초로 선정된 금과면 방축마을 리모델링시범사업을 이달 본격 착수했다. 국비 20억과 지방비 18억, 마을주민 자부담 26억, 기타 8억원 등 총 72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기존마을 기반시설 재정비 및 마을내 가용토지의 합리적 재배치, 슬레이트 철거 및 노후 주택의 에너지 효율화 개보수를 추진한다. 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마을단위 신재생에너지 도입 및 마을경관 형성, 공공어린이집도 신축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마을주민 역량강화와 전문가 워크숍, 마을추진위원회 및 군추진협의회 심의를 거쳐 관계 전문가의 자문과 마을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주민참여형 개발방식을 적용해 주민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과 에너지 효율화 및 공동생활 지원사업은 보조형식으로 지원되며, 슬레이트 지붕개량과 빈집정비,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20% 자부담이 따른다. 또 농촌주택 신축시에는 저리의 융자를 지원한다. 그동안 기존의 생활환경정비사업은 마을정비와 주택개량사업이 개별적으로 시행되어 사업 효과가 확산되기 어려운 구조였다. 이에 군은 기반시설정비과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정비,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화 개보수, 신재생에너지, 마을경관 개선사업 등을 집중 패키지하여 사업의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제2의 새마을운동격이라 볼 수 있는 방축마을리모델링시범사업은 낙후된 농촌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뿐만 아니라 새롭게 변화되는 농촌마을을 기대할수 있다”면서 “이 사업이 완료되면 다른 마을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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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이 있는 강천산 눈꽃열차, 겨울철 관광객 유혹
- 300만 관광객 시대 개막에 주력하고 있는 순창군이 강천산 눈꽃열차 등 겨울철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군은 설경을 보기 힘든 부산․경남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S-트레인과 연계한 겨울관광 컨텐츠를 마련해 이달 5일 운행을 시작, 100여명의 관광객이 부산발 S-트레인을 타고 순창을 찾았다. 1월에만 최소 200여명의 부산․경남지역 관광객이 겨울철 강천산을 찾을 계획으로, 눈꽃열차에 대한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또, 지난 11일에는 서대전에서 출발하는 S트레인도 첫 운행을 시작해 110여명의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했다. 앞으로 부산발과 서대전발 S-트레인 순창상품을 이용해 더 많은 관광객이 설경이 아름다운 순창을 찾아 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9일에는 순창군과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한국관광공사 동남권 협력단이 공동주최하고 부산 선진관광, 부산 MBC트레킹 연합회가 주관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팸투어는 부산 MBC 트레킹 연합회 회원단과 블로그, 여행사, 기자단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 눈꽃기차 여행 순창관관코스 개발 및 철도와 연계한 신규 기차여행 상품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산․울산권 신규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관광자원 뿐 아니라 순창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도 같이 진행되어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군 송정홍 관광마케팅담당은 “강천산 설경 관광마케팅을 통해서 부산․경남지역과 중부권 등 거점별 맞춤 관광객을 겨울철 비수기에 유치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으로 관광코스를 구성하고 상품의 양적, 질적 향상을 통해 순창관광에 활력소를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