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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임대사업 경제적 효과 톡톡
- 순창군이 고령 농업인의 영농 편익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해오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인들에게 농기계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영농경영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군비 5천만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3억6500만원을 들여 42기종 392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농업인에게 임대해 주고 있다. 연도별 임대실적을 보면 2010년에는 717대, 2011년 1406대, 2012년 2517대, 2013년도 3177대로, 2010년 대비 440%라는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경제적인 효과도 23억원가량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농기계 임대 실적이 높은 이유는 값비싼 농기계 구입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고, 농업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손쉽게 이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새로이 시작되는 올해 농사 준비를 위해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 임대 농기계에 대한 일제 정비를 하고 있다”면서 “부족한 임대 농기계의 지속적인 확보와 올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농업인이 더욱 편하게 농기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도 농기계 임대사업비로 4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농가들이 필요로 하는 농기계를 구입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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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취업연계 1위 순창 여성취업센터 호응
- 순창군 여성취업센터가 지난해 취업희망여성, 구인업체발굴 및 관리, 구인. 구직상담, 취업알선, 취업 후 직장적응 지원 관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도내 취업연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취업설계사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구인 427명, 구직 549명, 취업 382명, 동행면접 64명, 이동상담 42명 등의 높은 성과를 거뒀기 때문. 여성취업센터는 올해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직업상담과 교육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 등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One Stop)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교육에 참여한 여성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여 지원함으로써 그 어느해보다 여성들의 취업문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성취업센터는 오는 3월부터 4월까지는 식품가공전문가 20명, 5월부터 7월까지는 행정실무사무원 과정반 22명 등 2개반의 여성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총 42명을 뽑는 이번 교육생 모집기간은 2월말까지며, 신청은 여성취업센터에서 전화(☎063-653-1919, 1920) 및 방문접수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보다 전문화되고 다양해지는 미래 사회에서는 여성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해서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리지역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야 하며, 무엇보다도 여성이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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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 순창군이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체력향상을 위해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의 가구 중 만5세부터 19세까지의 유․청소년이 지원대상이며, 신청자가 미달일 때는 동일연령대의 차상위 계층까지 가능하다. 군은 이와 관련 지난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신청받고 있으며, 모집 연인원은 100명이다. 신청방법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www.svoucher.or.kr)에 접속해 신청자격을 갖춘 사람의 명의로 회원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하지만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컴퓨터 활용이 어려운 사람은 군이나 읍면 담당부서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7만원까지 체육시설 강좌비가 지원되며, 관내 체육시설로 등록된 순창체육관과 광덕체육관, 순창군 실내수영장, 아람태권도 등 4개시설에서 이용 가능하다. 군 체육공원사업소 김용남 소장은 “이 사업은 소득이 낮은 가정의 유․청소년들에게 스포츠 활동을 통해 체력을 향상시키고, 학업생활로 인한 지친 피로를 말끔히 해소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 체육공원사업소(☏650-5522)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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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소득사업, 지난해보다 38억 늘린 698억 투입
- 순창군이 올해도 돈버는 농업으로 군민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보다 38억이 늘어난 698억원을 투입, 농가소득증대 사업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군에 따르면 친환경분야에 293억, 특화작목 발굴육성 61억, 장류원료 생산지원 20억, 귀농귀촌 12억을 투입하고, 이외에 축산.분야 등 농업농촌 예산이 올해 총예산액의 25%를 차지하는 698억원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모든 소득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자 주요사업별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1월초 읍면에 시달하고 영농교육과 함께 본격적인 소득사업을 추진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먼저 100억원이 투입되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은 2월말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어 향후 순창 친환경유기농업발전에 일대 변혁이 예상된다. 또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참의지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 벼 핵심 재배단지를 육성하고, 일반작물 분야 소득사업의 경우에도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와 다수농가 수혜사업, 신규 신청농가 등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농식품 6차산업화 적극 추진과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직판장 운영 및 직거래 택배비 등을 지원하고 통합마케팅 조직을 구축해 유통구조를 개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블루베리 등 특화작목 육성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 지원 등 다양한 소득사업 지원과 고령영세 농업인 경영비 지원, 농업인 안전공제 가입비 등 농업인 복지사업, 인구증대를 통한 농촌활력화를 위해 베이비부머세대 유치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보조금 D/B(데이타베이스)를 활용해 최근 지원금액이 많은 농가와 법인 등은 보조사업에서 제외할 방침이며, 지방세, 세외수입, 새농촌육성기금 등 연체(보증인 포함)농가에 대해서도 보조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우리군은 앞으로도 보조사업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중점을 두고 군민 모두가 고루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농업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확대 생산을 기본으로 유통·가공·체험·관광까지 융복합되는 농식품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한 돈버는 순창농업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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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치유는 이제 순창에서..
- 순창군은 오는 7일부터 순창의 좋은 물과 나노버블 기술로 아토피 등 만성질환의 치유와 예방관리를 위한『순창힐링교육센터』를 원광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한다. 순창힐링교육센터는 인계면 쌍암리에 위치한 순창군건강장수연구소에 나노버블수소수 입욕과 아토피팩 체험.교육장 시설을 갖추고, 아토피와 같은 만성질환의 치유와 예방을 목표로 건강장수 지역 이미지에 맞는 체험형 힐링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1차 체험프로그램은 1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6주간, 아토피질환자 10명, 정위치유대상 15명(턱관절 균형을 통한 근골격, 자세교정)과 함께 야심차게 힐링체험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군은 순창힐링교육센터의 다수 시범운영을 통해 건강장수지역의 풍부한 자원과 전문기관의 협력으로 아토피 등 만성질환의 치유사례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순창에서의 즐거운 힐링에 대한 스토리 발굴로 국비지원이 이뤄지는 새로운 건강산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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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10% 할인 혜택 받으세요
- 순창군이 관내 등록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간세액을 1월중에 미리 납부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이용을 당부했다. 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원 이상의 경우 6월과 12월에 분할납부하고 있으나 1월에 연납 신청하면 연세액의 10%, 3월은 7.5%, 6월은 5%, 9월에는 2.5%를 할인해 준다. 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063-650-1358)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며, 공인인증서가 있는 사람은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신고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에 연납 신청한 차량의 소유자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10% 할인된 2014년도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오는 10일경에 받아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신규신청은 이달 말까지 계속 접수받고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 지난해 10% 할인 혜택을 받은 연납 신청은 1,852건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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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사회복지사업 446억 투입
- 순창군이 올해 사회복지 분야에 지난해 362억보다 84억이 증가한 446억원을 투입하여 맞춤형 복지시책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지자체 자활사업분야, 의료급여사업, 지역복지사업 등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복지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차별화된 복지행정을 실현해 왔다. 군은 이를 계기로 올해도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복지시책을 펼쳐 군민에게 한발 더 앞서가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62억원이 투입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는 저소득층 생활안정 지원과 자활근로사업, 기초생활 생계급여와 현물급여 주거복지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 취약계층 지원으로는 장애인 활동지원과 일자리창출 등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39억원을 투입,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과 장애인보장구 수리, 장애인심부름센터 운영, 장애인 복지일자리 사업 등을 펼친다. 보육 가족 및 아동 분야에 84억원을 들여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안정지원사업과 맞춤형 여성취업 교육, 취업상담센터 등을 운영하며, 아이돌보미지원사업과 아동급식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노년이 행복한 순창’ 어르신 시책은 지난해보다 50억이 늘어나는 등 대폭 확대됐다. 군은 올해 복지예산의 44%에 해당하는 197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경로당 운영비 지원과 환경개선사업을 펼치며, 복지시설과 장기요양기관 지원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건강장수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25억원을 투입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들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각종 사업들도 추진한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8억원을 들여 주택개량, 지붕개량, 주택개보수를 비롯해 나눔과 희망의 집, 장애인 주택 개조지원, 수급자 집수리 등의 사업을 펼치며, 이외에도 사회복지일반과 보훈분야에 11억원이 투입된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해 군민을 위한 복지정책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올해도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해 따뜻한 복지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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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오로지 군민이 편안한 한해로..
- 황숙주 순창군수가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군민이 순창군의 근본이며, 근본이 단단해야 순창군이 편안하다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서경(書經)에 나오는 ‘민유방본 본고방령(民惟邦本 本固邦寧, 국민이 나라의 근본이며, 근본이 단단해야 나라가 편안하다’를 예로 들며, 순창군민이 편안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지난해는 순창군민들의 우수한 역량을 발견하고 순창의 새로운 희망을 엿본 뜻 깊은 한해였다는 소감도 전했다. 또 올해의 군정방향으로 여섯가지 군정운영 비전에 대해 밝히면서 군민의 지혜와 결속력을 발휘해 새해를 더 멋진 해로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군정운영 비전은 ▲자원순환형 청정한 클린순창 만들기 ▲친환경농업을 중심으로 한 순창농식품 6차산업화 ▲순창을 도시화하는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 만들기 ▲장류와 장수산업을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조성 ▲사람 살맛나는 보편적 복지시대 진입노력과 수준높은 교육기회 제공 ▲대도시를 능가하게 하는 문화 순창 만들기다. 황 군수는 “이 모든 사업을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추진시켜 나가겠다”며 “언제든지 두드리고, 건의하고, 열어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 “지금 우리는 다시 출발선에서 첫발을 대디뎠다. 이제 빨리 가려고 하기보다 뒤로는 절대 가지 않고 잘 가려고 한다”며 “군민 모두가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다져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달리는 청마와 같이 진취적인 기상을 안고 처음처럼 힘차게 출발하자”면서 “지금까지 흘려온 수고로운 땀방울은 올해 우리 순창의 날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히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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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효과 톡톡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로 도약할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9월 군 단위로는 처음으로 전북도민체전을 개최할 예정으로, 그동안에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스포츠메카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예정이다. 군은 공설운동장 등 28개소에서 33개종목이 치러지는 올해 도민체전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지난해 8월 도민체전 T/F팀을 만들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숙박업소와 협조체제 구축, 도로관리청,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도민체전 외에도 각종 국제.전국대회 22회 개최, 70개팀의 전지훈련 등이 예정되어 있다. 지난달부터 동계전지훈련 25개팀 200여명이 예약된 상태며, 앞으로도 3월까지는 전지훈련 일정을 예약하기 위해 문의가 계속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순창군은 공설운동장 내 실내다목적구장과 실외구장 16면이 한곳에 집중되어 있어 대회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고, 장류 고장의 명성답게 장맛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선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등 대회개최 및 전지훈련에 필요한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장소로 꼽히면서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개최한 각종 체육대회로 5만3천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해 39억원의 직.간접적인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13 국제 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 등 전국 규모 25개대회와 전북 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도 단위 11개대회를 개최했으며, 전지훈련도 2012년 49개팀에서 80개팀으로 대폭 늘어났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이 스포츠대회지로 각광받고 있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소득 증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 테니스.정구팀의 각종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을 위해 다소 부족한 실내다목적구장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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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학교 순창분원 신(편)입생 모집
- 전북대 평생교육원 순창분원에서는 2014학년도 식품생명공학과 학사학위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신입생 40명, 편입생 20명이며, 신입생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나 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자, 편입생은 전문대학.4년제 대학교 졸업자나 중퇴자가 지원 가능하다. 원서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순창분원과 순창군 행정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교부한다. 제출서류는 입학등록신청서, 최종학력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각 1부를 지참해 고추장민속마을 내에 있는 전북대 순창분원에 접수하면 된다. 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국립 전북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는 순창분원은 순창장류산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과, 여러 사정으로 때를 놓쳐 학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순창군민에게 알찬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산학연이 연계된 인프라 구축으로 장류산업의 다양한 R&DB 국가 공모사업을 선점하여 많은 국비를 확보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순창분원은 지난 2007년 문을 열고 7년째 운영중이며, 매일 야간 2~4시간씩 전북대학교 교수들이 식품생명공학 전공 및 교양강의를 한다. 특히, 한학기 등록금 120만원 중에서 군비로 60만원을 지원받고, 본인 부담금 60만원만 소요되므로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분원을 졸업하면 전북대학교 총장 명의의 식품생명공학사 학위를 수여받는 영예를 누릴 수 있다”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순창분원(☏063-653-9190)이나 순창군 행정과(☏063-650-121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