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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으로 인터넷, TV시청 해결
- 순창군이 관내 농촌지역의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50세대 미만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광대역가입자망은 안방까지 광케이블을 구축해 음성데이터와 통신방송이 융합된 양방향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통신망이다. 순창군은 지난 2010년부터 농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까지 48개마을을 구축했다. 농촌지역은 도시지역에 비해 세대수가 적고 통신사업자의 투자 기피 등 상대적으로 정보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로 정부의 정책지원 없이는 통신망 구축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정부와 순창군, 사업자(KT)가 매칭펀드(1:1:2) 방식으로 농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해 왔으며, 올해는 동계면 석산마을 등 17개마을에 3700만원을 투자해 지난 10월부터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됐다. 군 관계자는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으로 전송속도가 최대 20배까지 향상돼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원격교육, 원격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첨단 IT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오는 2017년까지 농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의 정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주민 정보화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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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질의 조사료 생산확대로 FTA 적극 대응
- 순창군은 내년에 조사료 재배면적을 700ha로 확대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강수량과 일조량이 많고 미세먼지가 적은 천혜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조사료 생산에 적극 활용하여 2013년 대비 20% 상승한 700ha의 면적에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많은 축산농가들이 옥수수 재배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군은 앞으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해 배합사료를 줄여나가는 동시에 향후 진행될 한-중 FTA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은 옥수수 등 국제곡물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FTA 개방 확대 등의 변화에 대응, 축산농가의 비용절감을 위해 조사료 기계장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의 다양한 시책으로 조사료 생산에 따른 불편과 애로사항 등이 개선될 전망”이라면서 “기존 영농조합법인 중심에서 일반농가의 참여로 조사료 재배확대는 물론 경영비 절감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축산정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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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농산물 활용한 새로운 기능성 장류개발 활짝
- 순창군의 ‘향토농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기능성 장류개발’ 연구과제가 2013년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기술개발에 선정되어 순창군이 장류 융합기술시대를 활짝 열게 됐다. 군에 따르면 꾸지뽕, 블루베리, 삼채, 천년초 등 순창의 향토자원과 기능성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기능성 장류를 개발할 이번 연구는 앞으로 3년간 국비 9억 등 총 13억8000만원이 투입된다. 이번 연구는 지역농식품선도클러스터 선행연구과제 성과를 활용하여 기획되었으며, 순창군 발효미생물관리센터, 전북대학교 RRC(지역혁신센터), 원광대학교 대사성질환연구소, 순창문옥례식품이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순창을 대표하는 향토자원의 재배면적이 농가소득과 연계되어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면서 “이러한 기능성 향토자원과 순창토착 기능성 미생물이 융합되면 다양한 기능성 식품소재를 만들 수 있으며 과다 생산되는 향토자원을 장류에 접목하여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향후 기능성 식품소재를 장류에 적용함으로써 장수고장 순창군의 위상에 맞는 항산화, 항노화 관련 기능성 장류제품 생산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군은 이번 연구를 통해 단순한 가공형태에서 기술혁신형 기능성 장류로 진화할 수 있는 핵심동력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정체되어 있는 순창장류시장이 2015년에는 5,000억 시장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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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추위 대비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활동
-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많은 눈과 강추위가 예상되고 있어 주민 생활의 필수 요소인 상수도 동파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순창군에서는 올 연말과 내년 연초 혹한기를 대비해 ‘상수도 동파사고 예방 대책반’을 편성하여 상수도 계량기 동파방지 홍보와 노후 계량기 교체 작업에 나섰다. 특히, 가정용 상수도 계량기는 주로 건물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보온에 취약하여 쉽게 동파 사고가 발생함으로써 추운 겨울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순창군에서는 주민들이 계량기를 수시로 확인해 보온 덮개 등 주변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갖도록 수용가를 방문하여 홍보하고 있다. 또한 순창읍 지역을 중심으로 2005년 이전에 설치되어 교체하지 않은 노후 수도계량기를 일제조사하고 동파 방지용 수도계량기로 사전에 교체하여 누수로 인한 손실과 주민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물 부족시를 대비해 시설보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상수도 계량기 동파 방지와 상수도 누수 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상수도로 인한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 지방상수도는 11개 읍면에 7,150가구의 주민이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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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쓰레기종량제 제외마을 대폭 줄여
- 순창군이 쓰레기종량제 제외마을을 내년부터 대폭 줄여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한 쓰레기 감량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전북 맞춤형 쓰레기종량제 시행지침에 의거 현재 농촌.산간 30호미만 마을 중 종량제 제외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11개 읍면 113개 마을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배출된 쓰레기양이 쓰레기종량제 시행 중인 타 마을에 비해 20% 이상 증가되어 수차례 지적된 바, 앞으로 쓰레기 줄이기와 위탁 소각처리를 해야 하는 군 입장에서는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내년에는 제외마을 선정 기준을 종전 30호미만 마을에서 20호미만으로 줄이기로 해, 기존 제외마을 113마을에서 55마을로 대폭 감소될 예정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확대로 인한 순창군 쓰레기량의 감소가 기대된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생활쓰레기 위탁 소각 계획에 따라 군민의 쓰레기 감량화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분리수거 및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화하여 클린순창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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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살림 2,795억원 확정
- 순창군의 내년 살림규모는 올해 본 예산보다 13억이 늘어난 2795억원으로 확정됐다. 군에 따르면 올해 제2회추경예산(7월 18일)에서 순창군 사상 처음으로 3000억원을 달성한 이래, 보건의료원 신축 등 100억원에 달하는 대형사업이 올해로 완료됨에 따라 내년도 본예산은 3000억에 조금 못미친 실정이다. 하지만 공모사업 등 신규 추진중에 있는 사업의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내년도 제1회 추경에는 올해 세운 예산규모 3000억원 회복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본예산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195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이 수정 의결됨에 따라 일반회계 2651억, 특별회계 144억원등 총2795억원으로 확정됐다. 당초 순창군이 의회에 제출한 내년 본 예산안 2795억원에 대해 의회 예결특위는 예산 총규모는 변동 없이 일부 사업에 대해서만 예산액을 수정했으며, 수정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시공용주차장 4100만원, 퇴비살포기 등 축산분야 2억6900만원, 신문구독료 2900만원 등 47건 6억56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편성했다. 내년 예산규모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분야가 698억(24.9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사회복지.보건 498억(17.84%), 국토및지역개발 262억(9.39%), 환경보호 232억원(8.36%) 순이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분소설치 11억,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32억,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34억, 순창.금과.복흥.쌍치 소재지 개발사업 75억원이다. 또 구미.정동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25억, 경천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52억, 장류특구 2단지 오폐수 처리장 건립사업 15억원을 반영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내년 예산은 행복한 순창 실현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등 복지예산 확대, 농업분야 등 주민숙원사업 반영, 농기계임대 분소 설치 등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예산집행 과정에서 투명하고, 낭비되는 예산이 없도록 건전재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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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친환경 농업정착을 위한 발빠른 행보
- 순창군이 내년도 친환경농업 정착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군은 친환경농업단지대표와 농업인상담소장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동안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 선도 지역인 충남 홍성군 문당환경농업마을에서 친환경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왜 친환경농업인가?”를 비롯해 친환경 유기벼 재배기술 및 시범마을 지도사례, 세부 실천기술, 유통.수매방법, 친환경 유기벼 인증 방법 등에 대해 전문 강사들로부터 집중교육을 받았다. 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올해 신규 친환경벼 재배단지를 추진하면서 나타났던 병해충 사전예찰과 적기방제 등 기술 지도 문제는 농업기술센터 읍면 상담소장이 직접 컨설팅을 실시하여 해결하기로 했다. 또 벼 유통 문제는 농업인이 주축이 되어 농협, 소비자협동조합, 전문RPC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전에 판로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교육에 참여한 순창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공병윤 대표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과 농업인상담소장이 함께 참여하여 친환경농업을 해야 하는 이유와 재배기술, 인증절차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더욱 의미가 컸다”면서 “이제부터는 농가 스스로가 재배부터 판매까지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에서 “농업의 시대적 흐름으로 볼 때 친환경농업만이 순창농업이 사는 길”이라며 “담당부서 직원부터 농업인에 이르기까지 전 군민이 하나되어 순창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자”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 11월에 실시한 2014년도 친환경벼 재배단지 참여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수매계획서가 포함된 단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1월말까지 친환경 벼 단지를 심의·선정할 계획이다. 또 2~3월중에 참여농가 집중 교육을 통해 단지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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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TV 방송 신청하세요
- KBS 주관 디지털 100%재단(이사장 주우식)에서는 지상파 TV 직접 수신을 위한 디지털 컨버터와 안테나를 내년 12월말까지 무료로 설치해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전북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아날로그 TV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TV 방송으로 전환되었지만, 현재까지 디지털 TV 방송으로 전환되지 못한 세대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KBS 주관 디지털 100%재단에서는 농어촌 소외지역 가구를 직접 방문해 디지털TV 방송 수신에 어려움이 있는 3세대 이하 단독.다가구에 대하여 TV 수신이 가능토록 설치 및 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TV 보유대수 제한 없이 디지털컨버터와 안테나를 지원하고, 또 유료방송 가입가구도 지원가능하다. 단 안테나 연결 단자가 있어야 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은 KBS 비즈니스 기술사업부 홈페이지(www.kbsbiz.co.kr)나 전화(☎02-6099-7875~7), 팩스(02-6099-7879)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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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사업‘장려상’수상
- 순창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전국단위 ‘귀농귀촌 사업’ 평가결과 전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장려상을 수상해 귀농귀촌 1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순창군은 그동안 귀농귀촌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해마다 꾸준히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만 500여명의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공로가 인정됐다. 군은 2007년부터 귀농귀촌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08년에는 전국귀농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지난해 9월 귀농귀촌 전담 T/F팀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귀농귀촌방안을 모색했다. 올해는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예비귀농인 350명에게 17회에 걸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홍보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대도시 스크린광고를 비롯해 대도시 철도역과 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귀농사업’ 홍보, 대도시 귀농인학교 프로그램 순창 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인기를 모았다. 또 지난 6월에는 지역민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인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귀농귀촌인에게 주는 지원 또한 대폭 확대시킨 가운데 이사비 100만원, 주택신축 및 수리비 사업비의 70%까지 최대 500만원, 집들이비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소득사업비로는 사업비의 50%에 한해 최대 1000만원까지를 지원하고, 융자사업도 주택신축비 4000만원과 귀농인 창업지원 2억원까지 지원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이 마련되어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택문제가 가장 어려워 귀농인이 주택을 마련하기 전까지 1년여동안 머무를 수 있는 거주지를 8동 마련했는데 내년에는 6동이상을 추가로 마련해 활용할 계획”이라며, “또 청년 귀농인에게는 적정기술인 재능기부사업과 생태건축 등 기술을 보급하고 공동체를 형성하여 사회적 기업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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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감사관과 함께 하는 클린행정 순창!
- 순창군이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풍토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하반기 명예감사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황숙주 군수와 명예감사관 12명이 참석해 올해 명예감사관 운영성과와 명예감사관과의 소통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명예감사관은 순창읍에서 2명, 각 면에서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순창군 명예감사관제도 운영 규정에 따라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생활현장의 위법.부당사항과 부정부패행위, 우수수범사례 등을 신고하고, 부당처리한 민원사항이나 불친절한 행위, 금품.향응 수수 행위 등을 감시하고 신고하는 일을 한다. 또 공무원의 품위손상 등 기타 위법.부당행위도 신고할 수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투명하고 공정한 클린행정 풍토를 위해서는 명예감사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2004년부터 제정 운영하고 있는 명예감사관 제도는 순창 발전에도 매우 유익한 일이다.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사항이나 군정 주요시책사업 등 군정발전 전반에 걸쳐 필요한 개선사항에 대해 많은 고견을 제시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4회에 걸쳐 명예감사관들의 건의사항 수렴 결과 30건이 접수됐으며, 이가운데 대부분의 안건들은 담당부서와 협의하에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