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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사회교육.노인배움교실 전시 발표회 성황
- 순창군 여성들과 노인들이 한해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하는 전시회 및 발표회가 20일 향토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생과 가족, 기관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발표회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23명에 대한 수료증 수여와 기념사, 축사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발표회가 있었다. 발표는 노래, 기타연주,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여성합창단, 악기예술단, 실버댄스 등 10개반의 수강생들이 수준높은 공연을 펼쳐 참석자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전시는 생활양재, POP, 한지공예, 서예반, 컴퓨터반, 생활공예, 사군자, 가죽공예 등 한해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준 우수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의 수준높은 실력은 우리군의 자랑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전시 발표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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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행정, 전국에서도 빛났다!
- 순창군의 투명하고 진취적인 명품행정이 올해도 빛을 발하고 있다. 오로지 ‘정직과 청렴’을 모토로 ‘작지만 강한 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순창군이 전국의 지자체 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 황 군수와 600여 순창군 공무원들은 어려운 국제정세와 경제여건 속에서도 올 한해 13개 분야에서 각종 수상을 휩쓸며 ‘잘사는 농촌, 부자되는 순창’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순창군은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민선5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당당히 ‘전국 최우수 군’으로 선정되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실히 이행해 오고 있는 신뢰받는 순창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또 지난 10월에는 안전행정부가 17개 광역 시․도 및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평가에서 전국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안전행정부장관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적은예산으로 효율적인 행정을 꾸려오고 있는 모범 지자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한번 전국에 순창군의 명성을 떨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전국분야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 최우수, 자활사업분야 우수, 지방도로 정비사업 우수, 의료급여사업 우수, 자연재난대책 사전대비 우수, 지역복지사업 우수 등 전국에서 놀랄만한 성과를 거둬냈다. 또 이달에는 순창전통고추장이 대한민국 대표 지역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도 단위 평가에서도 국정시책합동평가 도내 3위, 군단위 1위를 차지했으며, 임도사업 평가 작업임도 1위, 간선임도 2위를 차지했다. 황숙주 군수는 “취임이후 줄곧 ‘인구 3만, 예산 3천억, 관광객 3백만명 유치’라는 ‘3․3․3프로젝트’를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뛰어왔는데 공무원들이 이 뜻을 따라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순창은 전국의 모범군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친환경농업과 농촌체험관광, 문화복지 분야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잘사는 순창, 강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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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채 우수성 홍보
- 장류의 고장 순창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삼채(뿌리부추)의 우수성이 서울, 경기 수도권지역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9일부터 경기도 수원역 지하철 맞이방(애경백화점 푸드몰 앞) 특설매장에서 순창 삼채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여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코레일 유통이 주관하고 한국BI사업조합과 순창삼채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매일 8만명 이상 수도권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삼채의 학명은 Allium hookeri로 단맛, 매운맛과 쌉쌀한 맛 3가지의 맛을 내는 인삼의 어린뿌리와 같다 해서 국내에서는 뿌리부추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삼채라고 부른다. 삼채는 콜레스테롤 저하, 혈전분해(혈행) 개선, 당뇨 및 혈압 저하, 항산화 능력, 항염증 및 살균작용과 변비에 효과, 발기부전 개선, 뼈를 튼튼히 하고 탈모방지와 아토피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언론에서 기능성이 높은 작물로 보도되어 소비자들에게 웰빙 식품으로 인식되어지면서 인기가 높아 이를 이용한 가공제품이 개발되면 상품화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관측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삼채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전문 재배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군이 추진하고 있는 힐빙(힐링+웰빙)의 고장 순창에 적합한 특화작물로 자리잡아 농가 소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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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피해보상, 포획보상금 지급
-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원을 위해 농작물 피해보상금과 유해야생동물 포획보상금을 지급한다. 군은 지난 여름부터 피해를 입은 141농가의 벼, 고구마, 옥수수 등 농작물에 대한 피해면적 5만9187㎡에 대하여 피해보상금 접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현지조사를 완료하고, 지난 18일 농작물 피해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피해면적 100㎡이상, 보상산정액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총 6292만원의 보상금을 139가구에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포획허가자 27명이 포획한 멧돼지 141마리, 고라니 268마리, 꿩.멧비둘기 159마리에 대한 유해야생동물 포획보상금 2829만원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8월 8일 “순창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조례”를 개정.공포하여 멧돼지 10만원, 고라니 5만원, 꿩.멧비둘기 5천원씩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을 운영하는 등 유해야생동물 밀도를 낮춤으로써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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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혁신대, 선도농가 육성의 요람
- 순창군은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기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식에는 순창농업농촌혁신대학장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각 농업관련 단체장, 농업농촌혁신대학 총동문회, 졸업생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졸업식에서는 전체 44명의 졸업생 중 김필환 학생회장이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받았고, 김용옥, 이경자, 서명옥 등 11명이 군수 표창패를 받았으며 오영화 학생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황숙주 학장은 “여러분들이 배우고 쌓은 지식은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건설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순창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선도 농업인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6기 과정은 1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 30회의 집합교육과 국내 선진농업 현장견학, 국외선진농업 벤치마킹 등 총 35회에 걸쳐 진행됐다. 과정으로는 친환경 농업, 농산물 가공, 농산물 마케팅, 농촌 개발, 농촌 체험관광, 리더십 분야 등 농업의 다차 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는 전문농업 CEO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한편,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1기부터 6기까지 총 238명을 배출하는 등 순창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선도 농업인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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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최초로 용궐산 치유의 숲 조성
- 순창군이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라북도 최초로 용궐산 치유의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섬진강변에 위치한 동계면 용궐산은 순창의 3대 명산으로 해발 646m며 숨은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군은 이곳 군유림 203ha의 면적에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치유의 숲을 조성 완료하고 탐방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에는 83종의 수목 12만6천본과 13종의 초화류 4만본을 식재했으며, 데크로드와 휴게데크 8곳, 정자 1곳, 원두막 3곳, 탐방로 등 명상의 쉼터를 만들어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 정자는 만인의 쉼터 귀룡정(龜龍亭)이라 이름짓고, 원두막 3곳은 마음을 바르게 하는 정심정(正心亭), 피곤한 마음을 씻는 세심정(洗心亭), 깨끗한 바람을 쐬는 청풍정(淸風亭)등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곳의 체험거리중 하나는 섬진강을 건널 수 있는 짐검다리 산책과 숲속의 돌길 산책이다. 4km에 조성되어 있는 돌길은 우리나라 어느 곳에도 없는 이곳 만의 독특한 탐방길로, 강천산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찾아오는 이들의 정서를 맑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곳에는 12개의 화원마다 독특한 방식으로 화원이 조성되어 있어 천지 음양의 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특히 용궐등공(龍闕騰空)의 형상으로 용이 집을 나와 하늘을 향해 올라간다는 전설이 있는 이곳 용궐산에 치유의 숲을 조성함으로써 앞으로 용궐산의 형상만큼이나 높은 명성을 예고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이곳 용궐산은 전국 최초로 산을 디자인하여 전국에 명소를 만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자생식물원과 트레킹길을 조성하여 심신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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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유치 포상금 지급 유치 총력
- 순창군이 기업유치에 기여한 공이 큰 민간인(개인.기업.단체)이나 공무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여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순창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제46조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26조에 따라 민간인은 최고 1000만원이내, 공무원은 최고 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기업유치 대상은 타지역에서 순창군내로 이전.증설 또는 대규모로 투자한 기업으로 투자금액이 1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공적 인정범위는 투자 및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적이 있고, 그 결과에 따라 기업이 이전한 경우와 기업을 방문.설득하여 기업을 유치한 사실이 입증된 경우에 해당된다. 투자유치 금액별 포상금은 10~30억원까지는 500만원, 30억원 초과~50억원까지는 1000만원이다. 포상절차는 매년 하반기에 포상계획을 공고한 후 포상금 신청서를 접수받아 군 투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포상금액을 결정하여 지급한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10년부터 포상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2011년에는 민간인 1명에게 360만원과 공무원 10명에게 740만원을, 2012년에는 민간인 2명에게 559만원 등 총 1659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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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전후 구제역·AI 예방홍보 강화
- 순창군이 연말연시를 전후해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AI(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축사소독과 예방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달간을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구제역 AI 발생이 높아지는 겨울철에 대비한 방역활동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구제역 대상축종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이며, AI는 닭, 오리 등이 해당된다. 관내 구제역.AI 예방을 위해 소규모 농가는 순정축협에서 매주 수요일 전 농가에 대해서 일제 소독 실시하고, 전업농가에 대해서는 자체 소독을 실시토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순창군은 구제역.AI 등 가축방역을 위해 2억4800만원을 투입해 축산 허가제와 축사 내부 소독시설, 공동방제단 운영, 가축 예방약품 구입 등을 추진했다. 군은 특히 연말연시 방역 및 축사 관리 소홀로 구제역과 AI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읍.면사무소와 축산단체에게 구제역의 지속적인 청정화 유지를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장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농장 입구에 외부인 출입금지 현수막을 부착하고, 타 축산농가 및 철새 도래지 방문자재, 축산 종사자 구제역 발생국 해외여행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번 연말연시 전.후 사전 예방으로 관내에서는 한건의 구제역과 AI가 발생치 않도록 방역업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은 연말연시 기간동안 축사 자체 소독을 철저히 하도록 전 축산농가에 주1회 현장 계도 및 문자 발송을 보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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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과 지역민 상생협력 강좌 열어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17일 순창군 귀농귀촌센터에서 귀농귀촌자와 지역주민의 상생협력을 위한 지식정보 강좌를 열었다. 이 강좌는 지역민과 협력 모델 발굴, 귀농인의 친환경재배, 생태건축, 귀농귀촌사업 추진실적을 발표하고, 귀농귀촌인 정착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그동안 귀농귀촌자들과 예비 귀농인 장기교육 수료생, 지역민이 듣고 싶은 강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참가자 전체가 해당되는 주제로 ‘지역민과 협력 모델’에 대해 농촌진흥청 이환의 박사가 강의했으며, 생명과학연구소 송광일 박사는 ‘귀농인과 친환경재배’를 주제로, 흙건축살림연구소 김석균 대표는 ‘흙으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으로 각각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또 지난 11월에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귀농귀촌사업 평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귀농인 이홍근(61, 복흥)씨는 “이번교육은 주제발표와 함께 대학 강의식으로 진행되어 교육생들이 듣고 싶은 내용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어서 일관적인 교육보다 더 의미있었다”면서 “이와 같은 교육을 더욱 자주 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인 유치도 중요하지만 지역에 정착한 귀농인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면서 “지역민과 협력모델 강좌를 토대로 실천 가능한 사업을 선별하여 추진하고, 정착한 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해결해 주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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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토착미생물자원화사업 착수
- 순창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능성 토착미생물 자원화’ 사업이 2013년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고부가가치 식품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10억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연구는 지역농식품선도클러스터 선행연구과제 성과를 활용하여 기획되었으며, 전북대학교 RRC(지역혁신연구센터), 원광대학교 대사성질환연구소, 순창군 발효미생물관리센터, (농)순창장류 주식회사가 참여하는 과제다. 사업비는 3년간 국비 10억5천만원 등 총 15억9천만원이 투입된다. 그 동안 국가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상당한 미생물 자원을 확보했으나, 제대로 된 산업화 정보 부족으로 기업체에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또한 2010년 일본 나고야에서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의정서가 채택되어 2014년에 발효될 예정으로 수입균주의 산업화시 원 소유 국가의 사전 동의가 필요하고, 자원 개발이익을 해당국가와 공유함으로써 국부 유출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장류 및 막걸리, 유산균 발효음료 균주의 대부분이 외국 특허 균주로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어 이에 따른 바이오 산업의 피해액도 5000천억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순창을 대표하는 고초균과 유산균, 효모, 곰팡이의 자원화가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라며 “향후 순창장류의 대외적 기능적 차별화를 위해서도 순창장류에 맞는 특별한 기능성(항당뇨, 항고혈압, 항비만, 항고지혈증 등)을 가진 토착발효미생물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연구 과제를 통해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균주가 나오면 순창 전통장류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현대사회는 미생물자원화 전쟁에 돌입한 상태며, 이러한 글로벌 경쟁상황에서 순창군이 기능성 토착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자원화한다면 향후 순창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장류 발효미생물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