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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공단지 120명 추가일자리 창출
- 순창군의 4개농공단지 내 새로 들어설 7개업체의 공장가동 준비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띨 전망이다. 현재 순창군은 가남, 풍산, 인계, 쌍암 등 4곳의 농공단지에 이어 풍산제2농공단지가 조성중에 있다. 가남농공단지는 청정원 순창고추장의 대명사로 알려진 ‘대상’이 입주해 있고, 인계농공단지에는 ‘사조’가 둥지를 틀어 순창은 명실상부한 장류의 고장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 풍산농공단지에는 방적공장인 ‘한국 씨엔티’가 입주해 있는 등 크고작은 업체들의 공장가동으로 415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7개업체가 공장신설과 기존 기업인수, 경매 낙찰로 업체를 인수하는 등 공장 설비를 갖춰 본격적인 가동준비에 나섰다. 인계농공단지에는 고급 맥주를 생산할 장앤크래프트가 건축중이고, 쌍암농공단지에는 나노버블수를 생산할 예정인 앤앤비가 역시 건축 준비에 한창이다. 또 풍산농공단지에는 뉴-라이트가 제2공장을 지어 칫솔을 생산할 계획이며, 시아스도 고추장 등 장류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 에스와이산업은 패널생산 공장 가동을 앞두고 사원을 모집중이며, 한국씨엔티는 공장 증설을 앞두고 설계중이다. 이와 관련 지난 26일 또 한개의 업체가 순창군과 인계농공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순창군수실에서 우리제관(주) 양석두 대표와 황숙주 군수, 최영일 의장, 강성문 지역경제과장 등이 참석했다. 우리제관(주)는 고추장과 된장을 담는 금속캔을 생산할 계획으로, 장류생산 대기업인 대상과 사조산업이 군내에 공장이 있으므로 물류비용을 낮춰 생산원가를 줄이게 되면 생산품을 납품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숙주 군수는 “지금 추진중인 공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120명의 일자리가 추가로 생기게 되어 군민들의 연간 농외소득은 30억원이 증대될 것”이라며 “풍산제2농공단지 조기 조성을 위해서도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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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에서도 통한‘순창 음용온천수’
- 최근 일본에서 열린 국제 학술 세미나에서 ‘순창 음용온천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좋은 물로 소개되어 화제다. 학술 세미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본 후코오카현에 있는 아크로스 후코오카에서 개최된 일본기능수학회 제12회 학술대회로, 한국과 중국, 일본의 기능수 관련 전문가 및 교수들이 각국에서 연구되고 있는 물을 소개하고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한국의 사례발표자로는 한국물학회 이규재 연세대 교수가 참가했다. 이 교수는 한국에서 연구되고 있는 기능수와 좋은 물로 ‘순창의 음용온천수’와 ‘나노버블수’를 소개하여 일본과 중국 학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순창 음용온천 약수터는 강천산군립공원 소재인 팔덕면에 위치해 있으며, 평소에도 물맛이 좋아 줄을 서서 물을 뜰 정도로 인근에서 유명하다. 또한, 며칠 전 모 방송국 다큐멘터리에서도 일반수에 비해 수소가 5배 이상 풍부한 순창음용온천수가 아토피와 당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방송된 바 있다. 따라서 순창군은 이처럼 순창의 좋은 물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한편 장류와 함께 차세대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물 관련 연계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 하반기에 기능수 관련 국제 학술 세미나를 순창에서 개최해 순창의 좋은 물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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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귀농인 재능기부사업 훈훈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은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청년귀농인에게 적정기술을 교육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능기부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년귀농인들은 영세농의 시골집 단열을 보강해 연료를 절감하게 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적정기술 교육과 화덕을 기부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까지 224가구에 463명이 귀농귀촌했다고 밝히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50세미만 청장년 귀농귀촌인이 35%로 늘어나 그 대안으로 생태건축, 난로, 화덕, 구들놓기, 태양열 이용기술에 대한 적정기술 교육을 실시해왔다. 실제로 지난 10월부터 동계면 이동리 김종식씨(다문화 가정)와 순창읍 무수리 윤우진씨(2013 귀촌인) 집에 생태적 단열재로 보수했으며, 읍면별로 시범마을 11개소를 선정해 재능기부사업으로, 시범마을에는 화덕과 에너지 자립마을에는 태양열 온수기와 태양열 발전기 등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고추장민속마을과 풍산 상촌 김보성씨 등 화덕을 많이 사용한 가공업체에도 조적식 화덕을 설치하여, 연료 절감을 피부로 느끼게 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김종식씨는 “방바닥은 뜨겁고 코 끝은 차가워지는 우리집을 따뜻하게 고쳐줘 이젠 겨울 추위가 두렵지 않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 귀농귀촌인들의 일자리 창출이 지역민과 갈등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라 생각하고, 생태건축과 에너지 관련 적정기술을 활용하는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청년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는 영농 후계자가 필요한 만큼, 청년귀농인 100명이상 유치 목표를 세우고, 대도시 인구 밀집지역에 찾아가는 귀농정책 홍보뿐만 아니라 대도시 귀농학교프로그램중에 순창현장교육을 유치해 순창 알리기와 귀농 정책을 홍보하는 등 틈새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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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 순창군이 갈수록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액 해소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전체 체납액 6억4천만원 중 41%인 2억6천만원에 달해 체납세 해소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말까지 40일간을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정리 추진 로드맵을 설정하는 등 군·읍·면 합동으로 체납세 징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합동징수반은 2회이하 체납차량은 납부계도를 실시하고, 3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집중 영치할 계획이다. 또 지방자치단체간 협약에 의거 타 자치단체 징수촉탁차량 번호판 영치시에는 징수금액의 30%를 영치기관에 교부함에 따라, 징수촉탁차량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영치활동을 전개하여 열악한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움직이는 차량의 특성상 다른 세목보다 징수가 어렵고 차령초과 폐차제도를 악용해 고의로 납부하지 않거나 대포차량 등 불법을 양산할 우려가 많다”면서 “체납징수 방법 중에서 강력한 징수효과가 있는 차량번호판 영치를 실시해 세금 납부의 형평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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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산업 육성 본격 추진
- 지난 2011년부터 공공승마체험장 조성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이 말산업 육성 및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 순창군은 공공승마체험장 조성사업을 위해 팔덕면 용산리 소재 (구)군부대를 사업장 위치로 선정하고 사업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 상태다. 현재는 국방부 부지매입을 위한 행정절차를 추진중에 있으며, 2014년 말산업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25일 순창군수실에서 황숙주 군수와 서정숙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기전대학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말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유소년 승마단 창단사업과 학생 승마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기전대에서는 순창관내 장애인을 위한 재활승마프로그램 운영지원과 순창군 공공승마장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기술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신지식인과 신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는 기전대학과 협약을 맺은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오늘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말산업의 상호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기전대학 마사과는 2007년 교육인적자원부 주문식 교육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마필을 이용한 장애우의 재활승마 프로그램, 개인 승마장이나 재활승마센터를 운영할 수 있는 말관련 인재를 다수 배출하는 등 말산업 관련 선도학교로 정평이 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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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겨울 위해 난방비 지원
- 순창군이 저소득층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소외계층에게 난방비를 지원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달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5663만원을 투입해 연탄쿠폰과 등유나눔카드 등을 지원했다. 연탄쿠폰은 가구당 17만원씩 255가구에 4300만원을 지원하고, 등유나눔카드는 가구당 31만원씩 37가구에 1147만원을 지원했다. 또 LPG드림카드는 가구당 9만원씩 24가구에 216만원을 지원하여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층 915가구에 1억8702만원 투입해 LPG배관시설 교체사업도 실시했다. 군 임강호 지역경제담당은 “내년에도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으로 910가구에 1억9929만원을 투입하고, 저소득층과 복지시설 LED조명 교체사업으로 845가구에 3억1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며 “월동기를 맞아 서민생활안정에 더욱 최선을 다하여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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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주민자치위, 서울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한복)와 순창읍(읍장 양동엽)은 지난 22일 자매결연지인 서울 종로 1~4가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및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파고다공원 앞에서 열린 직거래장터는 순창군에서 생산되는 고추, 밤, 콩, 고사리, 고추장 등 20여종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직거래장터는 순창농협과 개별 작목반, 전통고추장 제조농가가 직접 참여하여 판매했으며, 청국장은 소비자가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시식행사도 열어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방문은 읍장, 동장의 상견례에 이어 두 지역의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과 우호증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한복 위원장은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장터를 마련해 준 이상권 종로 1~4동장 및 이상희 주민자치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 순창을 방문할 것을 요청했다. 또 양동엽 순창읍장은 농촌 노인에게 필요한 재활용 가능 폐 유모차 수집에 협조해 줄 것과 생산자.소비자간 농특산물의 통신 및 택배 직거래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한편 순창읍과 종로1~4가동은 2012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올해로 두번째 상호방문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이뤄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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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 찾아 농가 격려
-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22일 금과면 방성창고 등 수매 현장을 찾아 올해 여름철 불볕더위와 연이은 집중호우 등 기상악재에도 불구하고 한 해동안 고생한 농가들을 격려했다. 또 농가들이 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원을 격려하는 등 농민을 위한 열정적인 황숙주 군수의 행보에 농가들은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5일 인계면 도룡리 15호 창고를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각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23개소에서 30회에 걸쳐 공공비축미를 매입하고 있다. 군은 건조벼 7만8401포대(40kg)를 매입할 계획이며, 그 중 4만8000포대는 대형포대(톤백)벼로 매입한다. 대형포대벼 매입은 비용절감과 농가 편의를 도모하고 검사 대기시간 단축 등의 장점이 있어 대규모 벼 재배농가가 선호하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대형포대 매입을 활성화하고자 지난해 처음으로 톤백저울을 152농가에게 지원했고, 올해는 친환경 참여농가에게 톤백마대 2300장을 지원한다”며 “원활한 매입을 위해 건조벼 수분함량(13~15%)과 수매품종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13년 매입품종은 새누리, 황금누리, 운광벼 3품종이며, 매입 당일 40kg 1포대당 특등품은 5만6820원, 1등품은 5만5000원을 농가에 지급하고, 내년 1월에 산지 평균 쌀값에 따라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차액을 정산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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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공무원, 정치후원금 2075만원 기탁
- 순창군과 순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태윤)는 25일 군수실에서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 조성과 민주정치 발전 실현을 위한 정치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순창군 공무원 210명이 기탁한 2075만원의 정치후원금을 황 군수가 직접 이종우 순창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과장에게 전달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20여만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기탁금 제도는 국회의원이나 선거후보자 등 특정 정치인에 기부하는 후원금과 달리 정치자금법에 따라 공무원이나 일반 개인이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하는 제도다. 기탁된 후원금은 국고보조금 배분비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되어 정당의 정책개발 등 정치활동에 쓰이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을 기탁하면 투명한 정치문화 조성과 민주정치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면서 “앞으로 깨끗한 정치후원금의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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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에서도 즐기는“뜨끈뜨끈 사우나”
- 순창군이 고령화 및 독거노인 증가에 따른 면지역의 사회적 소외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작은 행복나누기 사랑방 목욕탕을 설치한다. 군에 따르면 인계, 적성, 유등, 금과, 복흥, 쌍치, 구림면 등 7곳에 17억원을 투입, 면당 130㎡ 규모의 작은 목욕탕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조례제정 등 행정 절차는 마친 상태로, 연말 안에 주민의견 수렴과 건축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작은목욕탕은 남녀 목욕탕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하나로 만들어 홀수일에는 남성이, 짝수일에는 여성이 이용토록 했다. 또 목욕탕 운영비를 줄이기 위해 경유보일러 대신 에너지절감 설비인 공기열원 히트펌프를 설치하는 등 주민의 복지건강 증진과 행복을 나누는 사랑방 목욕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그동안 사실상 면지역은 의료, 교통 문화 소외뿐 아니라 복지혜택이 취약한 실정이었다. 특히 읍지역에 있는 목욕탕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목욕탕 이용료 외에 하루 1~2회밖에 운행하지 않은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번거로움과 교통비 3,000원 이상 추가 지출되는 상황으로 목욕탕 이용이 쉽지 않았다. 따라서, 면지역 작은행복 나누기 사랑방 목욕탕이 완공되면 면민의 쉼터인 복지회관을 이용한 정보교류와 휴식을 취하면서 복합적인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 화합과 공동체 의식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