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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지뽕 장류제품 나온다!
- 순창 꾸지뽕을 활용한 장류제품 개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지난 14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식품영양 과학회에서 ‘순창군에서 생산되는 꾸지뽕을 활용한 고기능 장류제품 개발’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산업적 주목을 끌었다. 이번 연구는 지역농식품 선도클러스터 선행연구과제로 전북대학교 김명곤 교수팀에서 수행했으며, 기존의 당절임 형태의 첨가방법에서 탈피한 천일염 염장방법 형태의 첨가방법을 선택함으로써 장류에 최적인 꾸지뽕 식품소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김명곤 교수팀은 “순창 꾸지뽕 염장 추출물의 경우 항산화 활성 효과와 혈압강하 효과(ACE 저해활성)를 증진시킬 수 있으며, 장류(고추장, 된장)에 적용시 맛에 영향을 주는 유리아미노산 및 핵산 함량이 증가하는 긍정적 효과를 나타냈다”며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Rutein)함량이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순창군 관계자는 “꾸지뽕은 현재 순창군에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향토자원으로 농민들에게 고수익을 줄 수 있는 작목”이라며 “향후 꾸지뽕 장류제품이 출시되어 신시장을 창출한다면 꾸지뽕 재배면적이 지금보다 더 확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순창군은 앞으로 꾸지뽕과 같이 지역향토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고기능 발효제품개발을 보다 더 활발하게 추진해 농가들에게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이한 이름만큼이나 특별한 성분을 다량 포함하고 있는 꾸지뽕은 뽕나무과에 속한 작은 키 나무로, 성질이 온화하고 맛이 달아 예로부터 ‘여성의 묘약’ 혹은 ‘성약(聖藥)’이라 불리며 사랑받아 왔으며, 포유류의 뇌 속에만 존재하는 특이한 아미노산인 'GABA' 성분이 매우 높아 성장기 청소년들의 기억력.사고력 증진과 바쁘고 피곤한 남성들에게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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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따라 내 꿈도 우주로 미래로!!
- “얘들아! 엄마아빠랑 함께 별자리 여행 떠나볼까~~” ‘별을 따라 우주로 미래로’라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순창군의 청소년 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 순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아동·청소년·학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가족이 함께 떠나는 별자리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학부모에게 우주 천문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자녀와의 단절된 대화를 이끌어줌으로써 청소년 비행 예방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과 둘째날 열린 1,2차는 청소년센터에서 기본 천문학과 우주 강의로 진행됐고, 16일 3차는 경남 창원 과학체험관을 방문해 천문에 대한 직접적 체험을 하는 과학체험관 견학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별자리여행은 농촌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우주 과학 분야를 플라네타리움 계절별 별자리와 특수영상관 4D체험을 통해 폭 넓게 이해시켜 꿈을 키워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형중(순창초 6) 학생은 “처음으로 우주 별자리를 관찰하고 망원경으로 가까이에서 봐서 매우 신기했다”며 “창원과학체험관에서항공우주와 생명공학 전시실을 보면서 과학자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학부모들이 흔히 접할 수 없었던 천문학분야를 직접 체험하게 돼 매우 보람된 여행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해 아동.청소년.학부모들에게 미래에 대한 무한한 꿈을 심어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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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남여 배구대회 열려
- 2013년 순창장류배 전국 남여배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순창 실내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순창군배구연합회(회장 이윤택)와 순창군 통합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배구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회에는 생활체육 9인제 경기방식으로 진행해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결선토너먼트로 운영됐으며, 남자부 28개팀과 여자부 19개팀 등 총 47개팀 700여명이 참가해 각 팀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벌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체육동호회 활동은 그동안 쌓인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생활체육에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남자2부에 열혈배구클럽, 남자장년부 광양옥곡클럽, 남자3부 하동배구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3부에서는 전주남클럽이 영예의 우승을 안았다. 한편, 지난 10일 김제시에서 열린 전라북도 동호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는 순창어머니 클럽 여자배구팀이 2부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17일 전주 천양정에서 열린 전북도지사기 궁도대회에서는 남자부 단체전 우승, 여자부 개인전(정귀숙) 2위를 차지했다. 또 16일 강천산군립공원에서는 20개 클럽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순창군 통합회장기 등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앞으로도 순창에서 전국대회는 계속된다. 1000여명이 참석하는 제4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펼쳐지며, 29일부터 30일까지는 제38회 전라북도교육감기 유도대회가 순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려 300명의 선수가 순창을 찾을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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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친환경 햇딸기 맛보실래요?
- 지금 순창은 하우스 고설재배(높은단 재배)를 이용한 고품질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순창군은 인력난 해소는 물론 경영비 절감과 수확량 증대를 목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사업비 24억원을 집중 투입해 딸기 재배 농업인에게 고설재배시설을 지원함으로써 딸기재배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순창 장수촌 딸기는 1990년경부터 재배를 시작해 금과면과 적성면을 중심으로 주산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현재 딸기재배는 75농가에서 27ha를 재배하고 있다. 이처럼 딸기 재배는 연간 840톤을 생산하여 50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올리며 효자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농한기를 이용한 농가소득 증대사업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이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면서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적성면에서 딸기재배를 하는 강정완(42)씨는 “올해 딸기는 지난해보다 일주일정도 빨리 정식해 현재 수확하고 있으며 2kg(1박스) 기준 3만원에 출하하고 있다”며 “작황이 좋아 1000평(4동)의 하우스에서 1억3천만원의 소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특히 올해는 친환경 체험농장을 운영하면서 한중 FTA로 위축되고 있는 농업현실을 극복해 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딸기 고설양액재배는 기존의 토양재배에서 나타났던 연작장해 피해와 농업인들의 고질적인 농작업병이 예방되고, 작업능률과 수량증수, 품질향상, 체험농장 환경 측면에서 매우 큰 장점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딸기 재배농가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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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마을 마을안길 배수불량지역 정비사업 추진
- 마을안길의 배수불량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순창군 유등면 무수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은 2014년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따른 사업비 2억원(국비 1억, 군비 1억)을 확보함으로써 무수마을 41가구 77명의 침수피해 해소방안이 마련된 것. 이에 따라 군은 무수마을 배수불량지역 배수로 250m 정비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이 마을은 마을 뒤편 절개지 배수통로 미확보로 인해 폭우시 다량의 빗물이 마을로 유입되어 근접지 주택 파손 및 농경지 유실 발생 등 해마다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어 왔다. 피해가 발생될 때마다 유등면 지역자율방재단과 주민들의 합심으로 빗물을 차단하고 침수가구를 정비하는 등 안간힘을 쏟았으나 1회성 막기에 급급했을 뿐 근본적인 원인해소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무수마을 주민들은 “이번에 2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니 그동안 계속적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근본문제가 해결되어 매우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군 김민희 재난관리담당은 “지역민 침수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수차례 소방방재청과 전라북도를 방문해 지원 요청한 결과 2014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더이상 무수마을 주민들의 반복 침수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굵직한 주요사업 추진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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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00만 관광객 달성‘성큼’
- 순창군이 올해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위한 목표에 성큼 다가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월 초 기준, 250만여명의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5%이상 증가한 수치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 순창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 역시 11월초 현재 110만명을 넘어서 12월 말까지 작년말 기준 110여만명보다 훨씬 증가한 15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관광객 증가의 가장 큰 요인은 교통적인 불리함을 보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도한 순창힐링투어 사업의 성공이다. 군은 올해부터 코레일 및 한국관광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친 결과 부산발 S트레인을 운행하고, 맞춤형 거점별 관광상품으로 부산.경남지역의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또한 관광에 농촌체험을 더한 레일그린 상품도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한편 군은 기존 부산발에서 더 나아가 12월 중순부터 운행하는 서대전발 S-트레인을 순창의 주요관광지와 연결시키기 위한 다양한 테마상품을 개발하고, 대전.충남.서울 등 전국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11월 말부터는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을 겨냥한 강천산의 아름다운 설경과 섬진강 등 순창의 관광명소로 구성된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이 부산.경남지역 관광객을 찾아간다. 황숙주 군수는 “겨울철 눈꽃열차는 사계절 개성이 뚜렷한 강천산의 매력중에서도 가장 환상적인 설경으로 순창을 찾는 이들에게 힐링을 주고 겨울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 300만명을 향해 가는 막바지 마케팅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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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 순창에서‘이동신문고’운영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에서 운영하는 ‘이동신문고’가 오는 20일 순창군청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고충민원 상담을 실시한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에서 운영하는 지역현장 고충민원 상담처리제도로, 전문조사관.법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지역주민들의 고충.애로사항을 해소해 주는 국민소통 창구다. 이번 상담반은 생활법률, 행정심판, 사회복지, 복지노동,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부패신고, 주택건축, 행정문화, 산업.환경 분야 등 10개 분야로 편성되어 상담조사관들이 지역주민들의 고충이나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가능한 경우 현장에서 해소한다. 이번 이동신문고는 행정심판 접수상담, 공공분야 예산낭비와 각종 부패행위에 대한 신고, 국민의 건강.안전.환경, 소비자의 이익 및 공정한 경쟁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공익침해신고 접수도 병행한다. 아울러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비수급 빈곤층을 발굴, 민간단체나 기업후원 등 민간복지자원과도 연계하여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복지분야 상담사도 함께 참여한다. 권익위는 상담민원 중 즉시 해결이 가능하거나 각종 생활속 행정관련 궁금증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상담을 통해 해소하고, 조사가 더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정밀조사 후 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이동신문고를 이용하고자 하는 군민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창군청 3층 회의실로 방문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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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50’홍보 총력
- 순창군은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 전면 사용을 50여일 앞두고 군민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도로명주소의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에는 군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교육청과 터미널 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직장인들의 출.퇴근시간대에 맞춰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며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전개해 내년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면 사용됨을 집중 홍보했다. 군 최인학 민원과장은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일상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도로명주소 사용율이 가시적인 성과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시행 전까지 주 1회 이상 현장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막바지 홍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 군민의 도로명주소 사용이 하루빨리 정착되도록 관내 종교단체를 방문해 홍보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직접 도로명주소 전환작업도 실시하고 있다. 또 인력난 부족으로 도로명주소 전환이 어려운 사회단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주소전환 상황실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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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김장용 절임배추 불티~
- 두부 만들기와 웰빙 쌈채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림면 물통골 정보화 마을이 겨울철에는 친환경 김장용 절임배추로 또한번 도시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겨울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김장 담그기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작업으로, 특히 배추를 물에 깨끗이 씻어 절이는 과정은 추워지기 시작하는 초겨울에 매우 힘든 일로 주부들이 꺼리는 과정이다. 물통골마을에서는 가정에서 하기 힘든 절임과정의 김장일손을 덜어주고 보다 손쉽게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절임배추를 5년째 판매하고 있다. 물통골 절임배추는 포트에서 정성스런 파종과 물주기 작업을 거쳐 8월 말경 밭에 튼실한 모종을 옮겨 심고 있어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물통골 절임배추는 무농약 인증을 받아 친환경으로 재배한 배추를 지하수로 3번 씻은 후 소금에 절여서 판매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으며, 배추도 쉽게 물러지지 않아 도시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는 여론이다. 한번 물통골 배추로 김장을 담근 도시 주부들은 매년 물통골 절임배추를 이용한다면서 특히 직접 농가에서 기르고 절인 배추라 믿을수 있다는 장점과 신선도, 웰빙측면에서도 주위 사람들에게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판매량이 더욱 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귀뜸이다. 현재 물통골 정보화마을에서는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20kg 단위로 절임배추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배송은 오는 15일부터 시작한다. 가정에서 김장하기 전날 받을 수 있게 주문신청을 하면 해당날짜에 맞춰 배송하는 등 소비자 편의 위주의 판매방법도 인기를 얻는 요인 중의 하나다. - 물통골 정보화마을 전화(☎063-652-0209) - 물통골 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mool.invil.org/)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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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폭설대비 사전준비 박차!
-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올 겨울 강추위와 폭설이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순창군은 도로제설용 제설재를 확보하고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취약지역에 설치하는 등 동절기 설해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겨울철 강설.폭설 등으로 차량통행 및 교통 불편사항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관내 22개노선 총 246.4㎞구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언덕길.교차로 등에 모래주머니 1만개를 설치하고 있다. 또한 염수제작설비(교반기), 제설재 살포기 3대(15톤 2대, 1톤 1대)와 제설기 삽날을 점검하고, 염화칼슘.소금 등 제설재 339톤을 확보했다. 특히 제설재는 지난해 대비 150톤을 추가 확보한 물량이다. 또 결빙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도로보수원과 읍·면별 제설장비 및 제설인력을 조기에 투입,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간모니터요원 및 마을이장, 자율방재단원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폭설에 따른 고갯길, 교통두절지역에 대한 응급상황을 관련부서에 신속히 통보하도록 민관군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은 강추위와 폭설이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응급상황시 즉시 보고 및 출동체계를 갖춰 군민의 안전한 도로통행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