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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우수축제 진입 성큼
- 순창군이 ‘맛과 멋의 어울림! 건강과의 동행!’을 주제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하는 제8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축제추진상황보고회’와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연이틀 개최하고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황숙주 군수 주재로 열린 ‘축제추진상황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85개 프로그램에 대해 각 분야별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축제장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위생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1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도록 집중홍보를 실시할 것”을 강조하며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새롭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축제를 통해서 각 읍면별 작목반과 마을기업, 향토산업마을, 농촌마을 권역 등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과 생산제품 홍보에 주력해 달라”며 “특히 코레일과 레일그린, 롯데 JTB 등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대규모 관광객에게 적극 알려 지역주민 소득 증대와 함께 대외적인 인지도 향상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되는 쿠폰제 운영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과, 방문객 편의 제공과 주차안내 서비스 개선,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꼭 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축제 개최 이전에 운영되는 각종 회의나 행사에 축제 위원들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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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류 발전방향 심포지움 열어
- 순창군이 전통장류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장류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지난달 30일 순창군 장류사업소 내 세미나실에서 전통장류의 발전과 전통식품표준규격의 2014년 장류 표준 개정과 관련하여 “전통장류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심포지움은 장류관계자와 민속마을 고추장업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주최로 열렸다. 이날 주제발표는 순창군미생물관리센터 정도연 센터장이 ‘전통장류의 현황 및 문제점’을, 샘표식품 허병석 소장이 ‘전통장의 본질에 대하여’,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박사는 ‘전통장류의 전통가치’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주제 발표 후에는 (사)한국장류기술연구회 신동화 회장의 사회로 토론회도 가졌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전통장류의 제조 공정을 현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업체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2013년 전통장류의 표준규격 개정(안)시 전통장류의 ‘옹기류 외의 용기사용, 종균사용 여부 및 허용 범위’ 등에 관한 결론을 도출하고 공론화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우리 전통장류의 항암, 항당뇨, 항비만, 항산화 효과 등의 우수한 기능성이 세계 유수의 잡지에 잇달아 발표됨으로써 기존의 비위생적이고 독특한 냄새, 맛 등으로 접근이 어려운 식품이라는 인식에서 탈피해 독창적인 맛과 기능적 우수성이 재조명되면서 웰빙 건강식품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전통장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여 세계 발효식품을 선도하는 식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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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근무 실시
- 순창군이 본격적인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적기장비 임대로 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토요 근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에만 가능했던 농기계 임대를 이달부터는 담당공무원들이 토요일에도 근무를 실시함으로써 많은 농업인이 필요한 농기계를 손쉽게 빌려 쓰도록 했다. 임대해주는 농기계 종류로는 잔가지 파쇄기, 퇴비살포기, 비료살포기, 넝쿨파쇄기, 콩 탈곡기, 콩 예취기 등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철저히 분석해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대사업을 통해 지난해 농업인이 빌려간 농기계는 2517대였으나, 올해는 8월말 현재로 2399대를 임대해 줘, 순창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임대사업이 해마다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는 구입비가 비쌀 뿐 아니라 1년에 한두번 사용하고 다음해까지 보관하는 종류가 대부분”이었다며 “갈수록 고령화 되는 농촌현실을 감안해 앞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작업일 기준 일주일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고, 1회 3일까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화예약은 ☎650-5141로 예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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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성지구 하수관거사업비 80억 확보
- 순창군이 지난 2011년부터 219억원을 투입, 순창읍 시내지역 하수관거 우.오수 분류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내년부터 3년간 추진할 교성지구 하수관거사업비 80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수질 개선과 주민보건위생 향상은 물론 분뇨 수거에 따른 불편을 해소키 위해 2011년부터 시내지역을 위주로 하수관거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시내 외곽지역에 위치한 교성, 복실, 장덕, 대정, 무수마을 등은 그동안 하수관거사업이 이뤄지지 않아 오수가 개인 정화조를 거쳐 동네 하수구로 직접 방류되어 악취 발생이 심하고, 수질오염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등 상대적 소외의식을 느껴왔다. 이에 따라 황숙주 순창군수를 필두로 한 하수도관련 담당 직원들의 끈질긴 노력과 지속적인 열의로 이번에 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내년부터 3년간 계속사업으로 외곽마을의 하수관거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주변 하천으로 방류되던 모든 오수를 순창읍 하수종말처리장까지 직접 연결 일괄 처리함으로써, 섬진강 상류인 경천과 양지천의 수질오염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순창군의 식수원인 적성취수장 상류에 위치한 동계구미지구 마을하수도 사업비도 23억원을 확보해 마을하수도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식수원의 수질 오염예방과 함께 주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수질 개선과 맑은 물 공급은 우리 모두의 과제인만큼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하수도 정책으로 많은 주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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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육성자금 지원 신청
- 순창군이 FTA 등 국제 시장개방과 고유가로 자재 값 상승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새농촌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이와 관련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새농촌육성기금 지원신청을 오는 15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지원대상은 농업인과 농업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으로, 지원금액은 개인 3천만원, 법인은 8천만원까지다. 상환기간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이율은 년 1.5%의 저금리로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목표로 농가 소득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6년에 147억원의 새농촌육성기금을 조성했다”면서 “지금까지 4100여 농가에게 520억원을 지원해 소득증대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소득증대를 위한 기반구축을 위해 36농가에게 9억600만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1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금이 필요한 농가는 오는 15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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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말뿐 아니었네... 전력 사용량 8.6% 줄어
- 순창군이 클린․그린 순창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물품 및 에너지 절약운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군에 따르면 본청 전력사용량은 지난 8월말 현재 71만4787KW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만1574KW보다 8.6%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순창군이 지난 2월부터 물품 및 에너지 절약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과제를 설정하고 전직원이 동참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지난 1~2월 동절기에는 내복입기를 생활화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지열냉난방시스템에 타이머를 부착하여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했으며, 중식시간 소등, 컴퓨터 모니터 끄기, 전력사용 피크 시간대(오후 1시~5시) 사무실 1/2 소등 후 근무, 에어컨 28도 유지 등 에너지와의 전쟁을 벌여 온 덕분이다. 지난 6월에는 에너지 절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에너지 절약 방안에 대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에너지 절약 우수사례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전직원이 공공용품 및 공공에너지를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갖고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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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발표회 성황리 마쳐
- 순수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모임인 생활문화예술동호회(회장 김기곤)가 수준높은 예술작품과 문화공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희망을 담는 전시회」를 가진데 이어 27일에는 순창실내체육관에서 발표회를 통해 문화공연을 가졌다. 전시회는 한국화와 전통공예품 등 60여점의 작품들을 순창군청 민원실과 중앙통로에 전시해 순창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문화적 향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또 공연 발표회는 국악, 무용 합창 등 총 12개팀이 출연해 성대한 문화공연을 열어 기관단체장, 주민 등 행사를 참관한 300명의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은 사물놀이, 한국무용을 식전행사로 초등학생들의 방송 댄스부터 어르신들의 실버체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우리민요, 농악공연과 한울타리 밴드공연 등으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순창읍의 한 주민은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전시회 작품을 보고 많이 놀랐고, 순창군에 이렇게 대단한 동호회가 있다는게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발표회중에서도 여성합창단과 한울타리 밴드는 어느 공연장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대단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부터 발표회를 시작해 온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는 현재 40여개 동호회에서 700여명이 분과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달 31일부터 열리는 제8회 순창장류축제 기간동안 순창군 장류박물관에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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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문화유산 한눈에.. 순창장류박물관 특별전
- 순창의 대표 관광코스인 순창장류박물관에 가면 우리민족의 살아있는 생생한 문화유물과 보물들을 만날 수 있다. 순창군은 지역문화의 우수성과 군민 자긍심 함양을 위해 순창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동산문화재를 대상으로 장류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지난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순창을 담은 명품 문화재』라는 제목의 특별전을 연다. 특히, 훈민정음 창제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불경언해서인 보물 제745-10호로 지정된 ‘월인석보 제15’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고려시대 이후 순창성황제와 성황신앙의 연혁이 목판에 기록된 중요민속문화재 제238호인 ‘성황대신사적현판’도 함께 전시해 놓아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조선후기 실학자이면서 지리학자로서 큰 업적을 남겼던 여암 신경준 선생의 ‘여암행장 필사본’과 그의 후손들의 고문서 등 총 19점의 박물관 소장유물도 전시되어 있어,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순창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순창군이 수준 높은 불교문화를 향유했으며, 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암 신경준 선생이 순창 출신임을 알림으로써 군민 자긍심 함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향유 확대와 지역문화 알리기를 위해 다양한 기획전시를 펼쳐 나갈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이 무료로 운영하는 장류박물관은 지난 2007년에 개관해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을 갖추고 순장장류와 역사, 장류담그는 과정 소개, 장류관련 유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장류문화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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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역 귀농자를 잡아라
- 순창군이 인근지역의 귀농인을 유치하기 위해 광주전남귀농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군은 지난달 29일 광주지역의 귀농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순창알리기와 귀농정책 설명, 농가방문 직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인계면 귀농인 양진철씨의 쌈채소 농장에서 모종심기와 수확체험을 하고, 고추장마을을 방문해서는 귀농자의 가공사업으로 성공한 김은우 대표로부터 청국장쿠기의 성공사례 설명을 들었다. 또 생태건축연구소 김석균 대표로부터 귀농인의 최대 관심사인 주택을 내손으로 직접 짓는 방법과 순창만의 특색있는 생태건축 가이드를 받았으며, 다양한 생태건축 전시물도 견학했다. 이번 교육은 90% 이상이 광주에서 거주하는 교육생들로, 대부분 귀농지로 광주인근 지역을 선호하고 있어 순창이 최적지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귀농귀촌자를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근도시인 광주나 전주지역의 공략도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수시로 개설해 인근지역 귀농인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또 예비귀농인과 귀농인 교육생 상담결과 귀농인들이 주택신축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커서 적은 비용으로 수리할 수 있는 빈집을 선호하고 있다고 판단, 마을단위 빈집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특히 귀농정책, 농작물재배, 농지 전용문제 등을 1회 방문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을 실시해주고, 주택 인허가와 빈집알선에 관한 문제는 직접 현지까지 안내하는 등 귀농인이 만족하는 맞춤형 서비스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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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운영
- 순창군은 지역청소년들의 올바른 여가활동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체험교실은 10월부터 11월까지 짝수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섯강좌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쿠키클레이, 로봇과학교실, 펄러비즈, DIY를 진행하고, 12월 7일과 14일은 40가족을 모집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케익만들기’를 추진한다. 순창군은 이와 관련 하반기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 수강생을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8일까지 관내 청소년과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순창군 청소년센터(☎650-1266)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순창군 청소년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한 다양한 영역의 체험활동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여가문화 정착과 개인의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