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자욱한 안개 속 섬진강을 화폭에....
- “이른 새벽 안개의 품 속에 보일 듯 말 듯한 섬진강의 운치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섬진강의 모습을 화폭에 담을 수 있도록 영감을 얻게 해주신 송만규 화백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난 4월부터 한국화 교실이 운영되는 가운데 야외스케치를 위해 섬진강을 찾은 수강생의 소감이다. 군은 한국화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을 모집, 한국화교실을 열고 섬진강 화가인 송만규 화백을 강사로 초빙해 34명을 교육하고 있다. 섬진강 풍경을 화폭에 담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송만규 화백은 ‘섬진강 화가’라 불리는 명성답게 섬세하고 수준높은 교육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상반기에는 1개반을 운영했으나, 하반기에는 한국화를 배우고자 하는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 초급과 중급 2개반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송 화백은 “나무와 바위, 산, 강물의 흐름을 먹의 농담으로만 표현하는 법을 시작으로 수강생들이 섬진강을 화폭에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하며 다양한 수묵화의 기법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이론보다는 실습위주의 교육을 통해 작품기술을 한층 높여가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야외스케치 수업을 위해 새벽에도 달려와 수강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중급반은 지난 5월과 지난달 28일 야외스케치를 다녀왔고, 초급반은 지난 10일 처음으로 섬진강 야외스케치를 다녀왔다. 송 화백은 자신이 섬진강으로 영감을 받았듯이 수강생들이 야외스케치를 통해 안개 낀 섬진강의 모습을 화폭에 멋지게 그릴 수 있도록 지도했다. 이에 수강생들은 “야외 스케치는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고, 자신감도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한국화교실은 12월에 ‘눈 나리는 어느 날, 그들만의 전시회’라는 주제로 수강생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정보화마을, 특산품 직거래장터서 날개 달다
- 도내 정보화마을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의 장을 위해 마련된 ‘2013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 순창군 정보화마을 3곳이 참여해 청정 순창의 농특산물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북도청 의회광장에서 도내 39개 정보화마을의 농수산물과 지역특산물, 전통가공식품 등이 전시되어 다양한 이벤트세일과 시식회 등이 열린다. 전라북도가 주관하고 정보화마을전북지역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농가의 실질적인 판매수익을 창출하고 정보화마을 상품 홍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정보화마을별로 추석상품을 기획 판매하고, 백화점, 할인마트 등과 비교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은 물론, 마을별 무료 시식회 등 자체 홍보이벤트를 마련함으로써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행사기간 중 매일 상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고, 구매상품 당일 배송과 택배서비스까지 시행하는 등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구매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순창군에서도 순창전통고추장마을과 구림물통골, 쌍치 산내들마을 등 3개마을이 참여해 우수성과 인지도면에서 탁월한 순창의 웰빙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시중가보다 20~30% 할인된 가격을 적용해 판매소득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순창전통고추장마을에서는 고추장과 장아찌류, 구림 물통골에서는 한우와 밤, 나물류를 전시 판매하고, 쌍치 산내들에서는 고추와 호박고구마, 나물류 등을 판매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도청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애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추석맞이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 순창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향객과 귀성객에게 ‘참좋은 순창’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동식 공중화장실 청결상태 특별점검에 나섰다. 군은 추석연휴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터미널과 자연발생유원지 등 군 지역경제과 및 4개과에서 관리하는 21개소 공중화장실과, 환경부서에서 관리하는 72개소 공중화장실(이동식화장실 포함), 또 주유소 등에 있는 1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과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다. 이번 점검에서는 위생편의용품 비치상태와 소독 시행, 시설물의 고장 방지여부, 내.외부 청소 및 청결 등의 관리상태를 중점 점검하고, 점검결과 시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군은 점검기간 이후에도 수시점검을 통해 귀향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공중화장실 청결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의 청결의식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공중화장실도 우리집 화장실처럼 깨끗하게 사용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추석맞이 도로변.하천변 풀베기 추진
- 순창읍(읍장 양동엽)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제공하고자 14일까지 도로변과 하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풀베기는 읍~면경계 도로변 10개노선 19.6km와 양지천변 3.4km구간을 장비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갓길과 비탈면 풀베기, 넝쿨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순창읍은 시가지 주요 교차로와 인도변 8개소에 대해서 풀뽑기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순고사거리와 민속마을 구간은 전주.광주를 오가는 차량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동엽 순창읍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한 귀향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1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나노버블수 기능 확대 나서
- 2년 연속 ‘한국의 좋은 물’로 선정된 순창 온천수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이 가미된 새로운 음료가 생산될 예정이다. 군은 3일 군수실에서 ㈜해림후코이단(대표 이정식), ㈜앤앤비(대표 이장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창의 물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미역귀에서 추출한 항암물질)을 접목해 시범 생산키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협조 ▲기업체간 시설 및 장비 등의 상호 활용 ▲시장성 확보에 따라 순창군에 시설 투자 등이다. 이에 따라 순창의 좋은 물이 앞으로 농축산은 물론 다양한 식․음료 개발에도 적용되어 산업화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순창 온천수에 나노버블 기술과 후코이단까지 가미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세 기관이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연구 실시로 순창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상품 개발에 주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정식 ㈜해림후코이단 대표도 “물 좋은 고장 순창에서 기능성 후코이단 음료를 생산하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는 장류 제품에도 적용해 시험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사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순창 생산품의 기능성을 검증하고, 음료 시범생산을 통한 기능성 음료 개발로 기업유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코이단’은 황산기와 다당류가 결합된 성분으로 다시마, 미역, 톳 같 은 갈조류에 함유되어 있고, 암세포를 자체 해체시키는 기능이 뛰어난 항암 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주)해림 후코이단은 전남 완도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추석맞이 가로등 일제점검
- 순창읍(읍장 양동엽)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안전한 차량통행과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키 위해 가로등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순창읍 시가지와 외곽마을 등 1051개의 가로등을 대상으로 램프 및 안정기의 정상 작동여부, 점등시간 오차보정,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시일을 요하는 사항은 추석 전까지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가로등과 가로등 인입선 등으로 경관을 저해하는 가로등에 대해서는 한전과 협의하여 전주부착형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등 쾌적한 시가지 경관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읍은 가로등 미설치로 인해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구간은 전수조사를 통해 가로등 설치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양동엽 순창읍장은 “시가지 가로등 점검은 이미 완료되어 보수중에 있다”면서 “외곽마을 가로등은 오는 7일까지 점검을 완료하여 주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정기점검으로 야간에 주민 통행과 차량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보건의료원 순환버스 운행노선 확대
- 순창군이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 옥천마을 방면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보건의료원 순환버스 운행노선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순환버스는 순창읍 시내 전역을 순회하면서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순창읍 서쪽에 위치한 옥천마을은 경유하지 않아 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따랐었다. 이에 보건의료원에서는 옥천마을 방면 주민들이 순환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순창여중 앞과 옥천육모정, 군청 후문(중국관)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해 2일부터 운행했다. 순환버스 운행회수는 감소 없이 운행노선만 추가 확대하며,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전에는 30분 간격, 오후에는 1시간 간격으로 총 11회를 운행한다. 옥천 1마을 김모(78, 여)씨는 “보건의료원 버스를 이용하려면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 불편이 따랐는데 이번에 옥천마을을 경유해서 운행한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 이제부터는 마을앞에서 바로 버스를 이용해야겠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순환버스 확대운영을 계기로 관내 어르신을 위한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예비귀농인 장기합숙형 농촌기술학교 성황
- 순창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장기합숙형 농촌기술학교를 운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실시된 제1기 교육에 이어 이달 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6주간 제2기 합숙교육을 진행한다. 군은 농사교육을 필두로 농촌생활에서 필요한 제반 기술을 예비 귀농인에게 가르쳐 바로 귀농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6주간 합숙을 통해 순창알기, 영농기술, 생태건축 및 에너지절감기술 등과 함께 귀농귀촌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으로 이뤄진다. 지난 1기와 마찬가지로 2기 역시 높은 경쟁률을 거쳐 2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특히 2쌍의 부부가 함께 교육을 신청해 눈길을 끌었으며, 연령대도 1기보다 젊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이하의 비율이 1기 당시 58.3%보다 무려 30% 가까이 늘어난 87.5%를 이루고 있어 고령화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기 교육생 중 배현탁(38, 경기도 화성)씨는 “이번 합숙교육에서 실질적인 농사 실습과 농촌에서 필요한 생활기술을 익혀 바로 순창으로 귀농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수형 소장은 “농촌의 희망은 젊은 귀농자에게서 나온다”며 “젊은 귀농자가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의 힘이 되어줄 군의 협조와 지역 주민의 애정어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1기 교육생 중 대다수가 순창으로 귀농하고자 했으나 빈집 찾기에 어려움을 겪어 현재 30% 가량만 정착한 상황으로, 군 관계자는 “귀농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빈집 찾기”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주위에 빈집이 있으면 꼭 군으로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인계면 주민자치센터 개소
- 순창군 인계면 주민자치센터(위원장 양환욱)가 개소했다. 개소식은 지난달 30일 인계면 복지회관에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내빈소개와 주민자치위원장 개소사, 황숙주 군수의 축사 등에 이어 테이프 컷팅을 통해 인계면 주민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인계면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3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위원신청을 받아 고문 2명과 위원 25명으로 구성했으며, 인계면과 협조하여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에 걸쳐 노래교실과 요가교실을 매주 2회씩 운영할 계획으로 현재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양환욱 위원장은 개소사를 통해 “사랑의 실천을 통한 자아실현을 이루고 공동체라는 의식을 갖게 하는 인계면 자치위원회가 되겠다”면서 “우리 위원들은 주민들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질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토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는 정부기관 주도자치에서 주민주도 자치로 가는 길”이라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적성면 자율방재단 호우피해 복구 구슬땀
- 순창군 적성면 자율방범대(단장 김영만)가 호우피해 복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자율방범대는 지난달 30일 게릴라성 호우가 내리는 가운데 40여명의 단원이 참석해 임동마을 모정에서 농소마을까지 도로변 관목과 풍수해 피해목 제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피해는 지난달 24일과 25일 이틀간 내린 집중 호우로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초래했었다. 이에 적성면 방재단원을 비롯 설주원 적성면장과 군청 안전건설과 재난관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적성면 자율방재단 김영만 단장은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성묫길을 위해 우리 지역민들이 기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설주원 적성면장은 “아침에 비가 왔는데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하나되어 적성을 위해 힘써 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저 또한 우리 적성 주민들의 편의와 살기좋은 마을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성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연 8회 이상 재난재해 예방과 복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풍수해 복구활동을 비롯해 앞으로 태풍상황이 발생되면 초동대처를 통한 재난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