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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초용 예취기 특별 무상점검 실시
- 순창군이 추석을 맞아 벌초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부터 13일까지 벌초용 예취기를 특별 무상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취기 무상점검은 농업기술센터 내 임대사업소에서 관내 농업인 뿐만 아니라 추석 성묘 벌초작업을 하는 귀성객까지 포함해 이뤄진다. 군은 점화플러그와 에어크리너, 스위치, 조속레바, 안전카바 등 간단한 부품을 확보해 농가에게 무상으로 수리할 방침이다. 또한 무상수리 외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작업을 할때는 예취기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장갑과 보안경, 보호대 등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작업에 앞서 시동할 때 칼날이 돌지 않도록 저속 조정할 것과 병이나 돌, 벌집이 있는지 사전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민족 고유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성묘하도록 하기 위해 예취기 무상수리를 추진했다”면서 “모처럼 찾은 고향에서 가족 친지와 즐거운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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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도덕성 회복에서부터 깨끗한 환경까지~
- “로마가 멸망한 이유중의 하나는 도덕성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도덕성 회복운동부터 시작해 깨끗한 도로환경, 쓰레기 분리, 청렴한 정신 등을 바탕으로 클린 순창 만들기에 동참합시다. 아름다운 환경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달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클린순창 만들기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회’에서 강조한 내용이다. 황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실과소원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장이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세부적인 실천방법에 대한 상호 의견을 나눴다. 먼저 정재환 기획실장은 클린.그린의식을 대대적으로 확산시켜 공정하고 신뢰받는 순창 만들기를 목표로 9월중 추진계획을 수립, 언론 보도와 공무원 교육을 실시하고 보조사업지침을 마련해 점검키로 했다. 또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여성단체와 함께 실천하는 클린.그린 순창운동’을 목표로 쓰레기 분리배출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친환경세제 사용하기 등을 강조했다. 박재기 안전건설과장은 쾌적한 도로환경 정비와 하천 환경관리사업을 통해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미지 제공과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숙주 군수는 “지금 우리 순창은 장류와 장수, 스포츠마케팅, 강천산과 관광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이런 대외적인 힘찬 도약을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이 밑바탕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클린순창의 궁극적인 목표는 군민들의 의식구조를 개선하고,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꿔 대외적으로 우리 고장의 명성을 높여 주민들의 소득증대로 연결시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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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백세”희망을 보다!
- 순창군의 노후설계교육이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된 순창노후설계교육 미니메드-스쿨과정 교육생 60여명이 교육을 마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이번 교육은 암, 근골격계, 치매, 피부, 협심증 등 노후에 발생하기 쉬운 각종 생활 습관병에 대한 기본적인 의학상식과 예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비롯한 국내 유명교수진의 강의로 이뤄져 매우 유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연간 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강천산의 맨발 산책로와 전국 제일의 장류고을이라는 명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발효식품체험 코스는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대전광역시 김 모(73)씨는 “지난 노후설계교육 때 큰 감동을 받아 주변 지인들과 함께 다시 참여하게 됐다”면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비롯한 유명대학 교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평소 궁금했던 의학 상식을 알 수 있게 됐고, 순창만의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도 매우 좋았다. 돌아가서 교육 홍보는 물론 순창 명예홍보대사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들이 노후설계 교육에 만족을 느끼고 순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줘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남은 노후설계교육도 많은 사람들이 노후생활에 대한 재인식을 통해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 노후설계교육은 은퇴 후 삶을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면서 사회 재참여 인력으로 편입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노후설계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나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063-650-1528)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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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가 불법도축... 아직도?
- 순창군이 아직도 일부에서 이뤄지고 있는 불법도축을 근절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염소, 사슴 도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각 시도 도축장을 지정 운영해 이용률이 전년보다 향상되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는 도축장이 아닌 곳에서 불법도축이 성행되고 있다. 또 염소 허가 도축장의 도축을 기피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순창군은 1개반 3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추석 전까지 일제점검을 통해 군민 불안을 해소키로 했다. 점검반은 축산농가 등 이용자들에게 관내 흑염소 지정도축장을 이용토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관내에서는 불법도축이 한건도 발생치 않도록 일제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불법도축 전업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가축은 소, 말, 염소, 돼지, 사슴, 토끼 등이 해당된다. 점검내용은 식육 납품자 및 판매자가 식육포장처리업 영업허가 또는 식품판매 영업신고가 되어 있는지 여부와 가축 불법도축 장비를 설치해 영업하는 행위 등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각종 축산정책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불이익 조치하기로 했다. 또 가축불법도축 예방을 위해 축산단체 방문 독려 등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내에서는 불법축산물 도축행위가 없도록 사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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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김철기씨 어려운 이웃에 라면 30상자 기탁
- 순창군청 재무과에 근무하는 김철기(60)씨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0box(75만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 김씨는 본인도 넉넉치 않은 형편 속에서 신문지나 종이박스 등 각종 폐지를 판매한 수익금과 자부담을 더해 2008년부터 매년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기탁하여 지금까지 총 700여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2007년부터 순창군청 청사를 관리하는 김씨는 아침 일찍 출근해 하루 종일 청사의 안전과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부지런한 직원으로 평소에도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많은 물품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미소짓는 그의 겸손함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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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개발 국가예산확보 발로 뛰어라!
- 순창군이 올초에 세웠던 3000억 예산 목표를 달성한데 이어 2015년 농촌개발분야의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15년 국가예산 확보대상은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과 읍면소재지정비사업, 신규마을 조성사업이다. 또 지역창의아이디어사업과 경관개선사업, 마을공동소득사업 등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 소관 10여건의 사업에 270억원이 해당된다. 군은 이를 위해 황숙주 군수를 비롯 농촌개발과 전 직원이 농촌개발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국가예산 확보에 매진키로 했다. 특히 황 군수는 기존에 여러 부서로 분산되어 있던 농촌개발 업무를 지난 9일 단행한 조직개편을 통해 하나로 묶어 농촌개발과를 신설해 일원화했었다. 군은 농촌개발과를 통해 색깔 있는 마을을 전체 농촌마을로 확산시키고, 농촌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농촌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변화시키는 농촌개발이 중요하다”면서 “모든 역량과 지혜를 총 발휘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농촌개발로 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지역개발 소관 공모사업은 2014년 2월경에 전라북도로부터 1차 심사 평가를 받고, 4월경에 농림축산식품부 평가와 현지 심사를 거쳐 확정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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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관련 인력육성 수료생 17명, 전원 취업 기대
-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순창장류식품 명품산업화 인력양성교육’ 수료식이 지난 28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교육은 지난 5월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식을 체결하고, 교육생을 모집해 지난 7월 5일부터 75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장류의 본고장인 순창군에서 개최한 이번 교육은 ‘교육수료자 전원 취업’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각 50%로 반영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수료생 중 3명은 이미 순창군내 장류사업체에 취업을 완료하는 등 교육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순창장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세계적인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적자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인력육성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료식에서 전북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박도선(57)씨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순창장류산업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알게 됐다”며 “미력하나마 순창장류산업 발전을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장류식품 명품산업화 인력양성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본인이 희망할 경우 올해 안으로 순창군내 장류관련 기업체에 모두 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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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긴급출동! 유해야생동물“꼼짝 마”
- 순창군이 유해 야생동물 전격 퇴치를 위해 24시간 긴급출동 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기존 기동포획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긴급출동 포획단’을 추가로 운영키로 하고 24시간 긴급출동한다고 밝혔다. 모범수렵인 21명으로 구성된 기동포획단은 생업에 종사하는 관계로 긴급한 민원 발생시 빠른 출동이 어려워 군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간에 주로 활동할 ‘긴급출동 포획단’을 운영한다. 유해 야생동물은 지난 여름부터 옥수수, 고구마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가을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더욱 많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가을 수확기인 11월말까지 읍면에 15명의 긴급출동 포획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 동계, 복흥, 쌍치, 구림 등 산간지역은 2명, 그 외 지역은 1명씩 지정해 포획을 하게 된다. 긴급출동 포획단은 24시간 상시 비상대기 체제를 갖추고, 멧돼지 등 유해조수 출몰 신고시 우선적으로 피해지역에 즉시 출동해 이동경로 파악 등 현장조치를 하게 되며, 야간에 기동포획단과 연계해 실질적인 포획활동을 펼친다. 또한 군은 올해 조례를 개정해 유해야생동물 포획 보상금을 마리당 멧돼지 10만원, 고라니 5만원, 멧비둘기와 꿩은 5천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도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146회 출동으로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 420여마리를 포획했으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농작물 피해신고가 들어오면 바로 출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총기 사용 등에 따른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동포획단과 긴급출동포획단 운영으로 유해야생동물을 완전히 퇴치해 농가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때는 군청이나 읍면사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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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뜻한 도로 정비로 정감있는 추석 맞이
- 순창군이 추석을 앞두고 주요도로변 가로수와 화단 정비작업을 펼쳐 쾌적하고 아늑한 가로경관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작업은 9월초까지 일자리 창출 공공근로 인력을 동원해 도로변에 식재된 소나무, 은행나무, 백일홍, 왕벗나무 등 1만4700여주의 가로수에 대해 덩굴제거와 주변 정비를 실시한다. 88개소의 화단정비는 읍.면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는 도로변 가로경관을 저해하거나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고 고사시키는 칡넝굴, 환삼넝굴, 가시박 등 넝굴류를 말끔히 제거해 깨끗한 도로변 생태계를 유지 보전하게 된다. 또 화단풀베기 등을 실시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와 포근하고 정감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선사할 수 있도록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가로수 및 화단정비와 더불어 군립공원 강천산 도로 주변 산림 40ha에 대해서도 태풍피해목 제거 등 숲가꾸기를 실시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겠다”면서 “이런 활동들은 우리군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 제고와 순창군 특수시책으로 추진중인 『클린․그린순창』 만들기에 기여하고 군민들의 실천의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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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고장 걱정마세요!
- 순창군은 농기계 운행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품목별 농기계 연구회’ 회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단한 정비 점검과 장기보관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추수기에 밤 늦게까지 농기계작업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야간에 도로를 운행하는 농기계가 많아지면서 농기계 조작미숙과 대처능력 부족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데 따른 대처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품목별 농기계연구회 박원식 회장은 “농기계 없는 농사일은 농촌현실에 비추어볼 때 불가능하다”면서 “새로운 농기계 가격이 수천만원대를 이르는 현실에서 농가들이 직접 구입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또 농업현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과 편익을 제공하고 부족한 농촌일손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