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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 가져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영주)는 지난 27일 순창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센터 등록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자원봉사 단체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원봉사센터 및 단체간 유기적인 협력.지원으로 순창군의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상.하반기 추진사업 실적보고와 자원봉사 현안업무 등을 논의했다. 또 자원봉사프로그램에 반영할 의견과 자원봉사단체간 상호교류도 이어졌다. 김영주 소장은 “2013년 하반기 핵심사업인 4대종단과 함께 하는 동절기 김장담그기, 자원봉사자 대축제, 제8회 장류축제 등 중점 행사에 자원봉사단체장과 봉사자들의 많은 참여와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면서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자원봉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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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각적인 관광마케팅 효과 톡톡, 지난해보다 12% 증가
- 순창군의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초부터 300만명 관광객 유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 온 순창군이 강천산과 섬진강, 회문산 등 관광자원과 코레일을 연계한 농촌체험관광으로 도시민의 발길을 순창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20일 기준 지난해보다 12%가 늘어난 151만여명의 관광객이 순창을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으며, 순창군은 올해 안으로 300만명 관광객 목표를 달성키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3일에는 다음달 11일부터 시범운행 예정인 부산발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의 순창 관광상품을 위해 관계자들이 순창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S-train과 강천산 홍보를 위해 경남MBC 관계자들도 함께 했으며, 촬영된 홍보영상은 부산, 창원 등 경남지역에 100회 정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날 답사로 순천역에서 민속마을과 강천산, 재래시장을 연계한 상품을 구성해 400여명의 관광객이 시범적으로 9월 24일과 10월 1일, 2회에 걸쳐 순창을 찾게 되며, 순창군은 S-train 관광상품을 점차적으로 증편할 계획인 가운데 관광객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9일에는 황숙주 군수도 직접 나섰다. 섬진강~영산강 자전거길을 강천산까지 연결시키는 명품트레킹&MTB코스 조성을 위한 국가예산확보 건의를 위해 안전행정부를 방문한 것. 이어 코레일 관광개발공사도 방문해 섬진강 자전거도로와 연계한 MTB 열차를 유치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러한 범군민적인 노력에 힘입어 다음달 7일에는 임실 섬진강댐을 시작으로 순창을 지나 곡성, 하동까지 연결되는 자전거길을 MTB 열차를 이용해 3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며, 군은 섬진강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남원, 곡성 등의 인근 지자체와 연계한 관광산업활성화도 구상중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목표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농촌체험과 관광을 융.복합하는 등 차별화된 여행상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6일에는 축제기간에 운행될 와인&시네마 트레인 관계자들이 사전답사차 순창을 찾았고, 27일에는 천안.아산역 충남본부 관계자와 기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오는 31일에는 이날 팸투어를 통해 강천산 트레킹 시범 열차를 운행, 140여명의 관광객이 민속마을과 강천산 등 순창 주요 관광지를 찾는다. 군은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전남(목포), 부산 대구 경남 등 전국의 주요 거점을 순창과 연계하기 위한 거점별 맞춤별 관광마케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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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멸구 등 병충해 방제! 서둘러야
- 순창군은 관내 벼 재배지에 벼멸구가 관찰됨에 따라 벼멸구 일제방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다음달 10일까지를 벼멸구 중점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 일제출장 및 마을 앰프방송, 휴대폰 이메일 전송, 농업인 교육 등 다각도로 벼멸구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벼멸구 피해가 일찍 나타나고 있으며 기온이 높아 초기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농가들에게 서둘러 벼멸구 예찰과 방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벼멸구 및 흰등멸구는 중국에서 저기압대를 타고 우리 지역에 날아와 산란하고 증식하며, 특히 온도가 높을수록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벼 줄기의 즙을 빨아 먹어 벼가 말라죽게 된다. 따라서 발생 초기에 약제를 살포해야만 후기에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방제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수확량 감소 등 큰 피해가 우려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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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시티로 도시민이 찾고 싶은 농촌 만들어요!
- ‘2013년도 전북형슬로시티 적성예비지구 1차 워크숍’이 지난 26일 적성면사무소에서 관평, 농소, 지내 등 8개마을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마을만들기협력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임실치즈마을 이진하 대표를 초청해 ‘슬로시티’에 대한 의미와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등의 강의를 실시했다. ‘전북형슬로시티’ 는 삶의 방식을 바꾸는 면만들기 공동체 사업으로, 면지역에서 역사와 문화, 녹색 자연환경 자원의 가치를 보존하고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지역공동체 활동이다. 이를 위해 지역에 사람을 만들고, 환경을 만들고, 지역기반의 다양한 산업적 기반이 활성화되는 경제를 만들어 면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최훈 적성면슬로시티추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슬로시티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적성면도 경제활동의 이윤이 지역사회로 환류되는 경제구조를 구축하고, 농촌 잠재력을 극대화해 도시민이 찾고 싶은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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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전북도민체전, 스포츠 메카 순창에서 열린다!
- 순창군이 내년 전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위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8일 전라북도 체육회로부터 2014년 전북도민체전 개최지로 확정된 이후, 이달 9일자로 체육공원사업소에 도민체전 T/F팀을 조직하는 등 발빠른 대응을 보이고 있다. 내년 9월경으로 예정되어 있는 전북도민체전은 순창군 일원 공설운동장 등 28개소에서 33개 경기종목이 치러지게 된다. 군은 순창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도민체전인 만큼 단계별, 분야별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검소하고 알찬 대회운영을 위해 군의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차장과 숙박시설 등이 대도시에 비해 많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하여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숙박업소와 협조체계 구축, 도로관리청,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불편요인을 사전에 조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이달부터 도비 11억원을 투입해 공설운동장 등의 경기장 시설 보수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보수작업은 체전 이후에도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육인과 군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가로녹지 등 28개 분야의 실무추진반도 운영한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 도민체전은 2011년 전라북도체육회와 전라북도생활체육회가 통합으로 대회를 시작한 이후 전라북도 군부로써는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깨끗하고, 친절하고, 정이 넘치는 감동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그린-클린 순창 가꾸기와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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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발랄한 귀농귀촌 청년들 순창으로 다모여~
- 순창군이 젊고 발랄한 청년층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도시 청년 귀농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명랑한 청년들이 시골에서 대안을 찾는 꿍꿍이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결혼하지 않은 도시청년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주민과 더불어 흥겨운 행사로 진행돼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년들의 귀농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농사일손돕기와 재능나눔, 순창알기, 벽화 그리기,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교육, 순창명소 강천산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참가자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냈다. 특히 참가자 스스로가 농촌에서 살게 될 때 바라는 바를 청년 귀농선배들과 만나 이야기로 풀어내는 ‘사람책’ 프로그램은 참가자 상호간 이해를 높이고 농촌에서의 다양한 삶의 형태를 공유할 수 있어 가장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행사는 또 순창으로 귀농귀촌할 경우 난로, 화덕, 태양열을 이용한 기술과 생태건축 교육을 집중 실시해, 장기적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 육성에 목적을 두고, 청년 100명 유치운동의 첫걸음이라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임창곤(32, 광주광역시)씨는 “농촌의 현실은 청년이 귀농하지 않으면 더욱 더 어려워질 것으로 생각한다. 서구 선진국 중 농업이 약한 나라는 없다”며 “농업이 살려면 젊은 영농후계자들이 많이 귀농을 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서 만난 귀농선배들의 사는 모습을 보고 귀농시기를 조금이라도 앞당겨도 좋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시 청년들의 순창체험 행사를 더욱 늘리고 발전시켜 순창이 청년귀농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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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통계자료 활용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순창군이 국가 통계자료로 활용될 기초자료 제공을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지난 16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 조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표본지점으로 선정된 만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 기간 동안 주민의 건강생활 습관과 건강수준, 삶의 질, 안전의식, 의료이용, 사회경제적 상태 등 18개 영역, 250개 핵심문항에 대한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방법은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된 조사원 5명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1:1 노트북을 이용한 면접조사 방법으로 하며, 응답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이 제공된다. 설문에 대한 참여는 조사대상자의 동의 하에 2008년부터 1년 주기로 매년 새로운 대상자를 추출해 연차별로 시행해 왔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사업 완료 후 이듬해 3월에 응답자의 모든 정보는 삭제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바탕이 돼야 한다”면서 “우리 지역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백세의 꿈을 이루기 위한 귀중한 자료를 확보하는 이번 건강조사에서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께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조사에 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063-650-524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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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 찾아가는 경제교실 견학 및 체험
-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23일 찾아가는 경제교실의 일환으로 광주은행 금융박물관을 견학하고 국립전주박물관에서 무지개 박물관을 체험했다. 광주은행 금융박물관 견학은 그동안 이론으로 공부했던 어린이 경제교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합리적인 용돈관리 방법과 계획적인 소비습관 갖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또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와 세계의 화폐 등에 대해 알게 되는 소중한 경제체험이 됐다. 또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 체험 전시 ‘무지개 박물관’에 참여해 몽골과 필리핀, 베트남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꾸러미와 게르 등 80여점의 실물자료를 관람했다. 다문화 꾸러미는 소리, 촉감 등 오감을 통해 실물을 관찰하고 탐색하는 과정을 현지교사와 함께 진행함으로써 일상생활속에서 자주 만나는 다문화가정 친구의 외할머니집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 벽돌기와 무늬만들기, 연꽃무늬 탁본, 석탑쌓기를 하며 친구와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ꡒ여름방학이 무척 덥고 지루했는데 광주 금융박물관과 전주박물관 체험으로 많은 것을 보고 배워서 방학 마지막을 알차게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체험과 견학을 하고 싶고, 친구들에게도 꼭 한번 가보라고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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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한국실업정구 연맹전 개최
- 정구의 메카로 급부상한 순창에서 지난 19일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에 이어 2013년 한국실업정구연맹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실업정구연맹(회장 오남호)이 주최하고 순창군 정구연맹(회장 손충호)과 순창군 통합체육회(회장 황숙주)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일간 실업팀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순창군청 공설운동장 실내외 다목적구장은 캐미칼 하드코트 8면, 클레이코트 8면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구대회는 클레이 코트에서 주로 대회가 열렸으나 점차 캐미칼 하드코트 대회가 늘어나면서 두 종류의 코트를 보유하고 있는 순창에서 전지훈련과 대회운영에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순창군청 정구단은 지난달 안성에서 개최된 대통령기대회에서 창단 1년만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후 처음 개최되는 대회여서 우승의 영예를 지키기 위해 폭염속 에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구슬땀을 흘려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정구의 본고장으로서 실업팀, 중․고팀, 초등학교팀 모두 6개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어 순창군을 널리 알리는 효자종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전천후 돔 정구장겸 테니스장 추가 설치를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치러진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에서는 순창관내 초등학교가 4개 종별중 3개를 석권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둬 정구의 고장 순창의 입지를 재확인시켰다. 단체전 남자부에서 순창초, 개인복식 남자부에서는 순창초 설진수.서범길 선수가, 개인복식 여자부에서는 순창중앙초 이정은.권은희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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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현장포럼 추진
- 순창군은 “함께하는 우리농촌운동”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유등면 수동권역과 22일 금과면 서암권역을 대상으로 농촌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군은 갈수록 노령화되고 인구감소, 지역인재 부족, 도농간 소득격차 등 4중고를 겪고 있는 농촌현실 속에서 마을 자원을 활용, 농촌이 재도약하는 기회를 마련키 위해 포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 포럼은 전문가와 현장활동가가 마을을 직접 찾아가 마을자원과 주민아이디어를 토대로 발전과제를 발굴하고 선진마을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마을발전을 위한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현장포럼을 계기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에 대한 이해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면서 “이를 통해 마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추진에 기반이 다져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