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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피해 예방활동 강화
- 지난 6일부터 7일간 35~36℃를 기록하고 있는 순창군이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폭염경보가 계속해서 발효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농축수산물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고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린이나 노인층의 건강관리와 보호활동을 위해 재난도우미를 활용, 안부전화와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가두방송과 마을앰프방송 등을 통해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홍보하고 있다. 또한 읍면별 담당자들이 농촌지역 비닐하우스와 영농작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농축수산물 피해예방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또 읍면에 설치된 141개 무더위쉼터의 에어콘 가동여부를 점검하고,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활용해 폭염경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은 물론 무더위 휴식시간제(14시~17시) 운영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폭염경보가 지속될 경우 군 장비 활용 및 소방서 협조를 받아 읍내권 도로 한낮 살수작업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폭염경보는 6월에서 9월 사이 하루 최고기온 35℃ 이상인 상태가 2일이상 지속되면 발효되며, 올해 순창군의 폭염특보 일수는 19일을 기록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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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서울역 광장에 날개 달다
- 순창군에서 생산된 블루베리와 고추장 등 청정 농특산물이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도농상생 페스티벌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게 됐다. 순창군은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 페스티벌에 참가해 순창군 농특산물 전시와 판매행사로 순창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도농상생 한마당 페스티벌은 코레일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레일그린 선정 13개 지자체가 협력하여 전국 40여개의 우수전통식품업체의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직거래 장터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농업인 자녀 장학사업과 복지 등에 지원하는 나눔기부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코레일에서는 부산, 목포 등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상경해 인사동 청계천 등 서울 주요관광지를 둘러보고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1만원)도 무료로 제공하는 여행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9일 서울역에서는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철도공사 팽정광 사장직무대행, 박수현 국회의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허훈무 부사장, 농림축산식품부 임정빈 국장 등과 지자체로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조충훈 순천시장, 전창범 양구군수가 참석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소비자에게는 신뢰와 건강을 주고, 농업인에게는 소득향상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다양한 관광상품과 농특산물 판매방법을 모색해 농촌경제에 활력을 주는 기회를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다솜’ 농산물가공연구회(회장 박순남)가 주축이 되어 전국적 인지도를 갖고 있는 블루베리와 고추장 등 25종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장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순창군 농촌체험관광상품인 ‘레일그린’도 적극 홍보함으로써 300만명 관광객 유치에 한층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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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TF 국제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 12일 개막
- ‘2013 KETF 국제주니어(U-12)테니스 선수권대회’가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순창 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장에서 열린다.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이종익)이 주최하고 한국초등테니스연맹, 순창군통합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10세/12세부로 나누어 단식과 복식으로 진행된다. 해외에서는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이스라엘, 미국, 태국, 홍콩 8개국의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이게 된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에 8개국의 외국인이 참가함에 따라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시설을 사전 예약하고 관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위생업소 등을 대상으로 친절교육과 위생점검을 사전에 실시했다. 특히 외국선수단의 공설운동장과 숙박시설을 오가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군청버스를 이용 1일 12회 순환 운행할 계획으로, 선수단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클린.그린운동과 연계하여 공설운동장내 시설물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선수들 휴게소와 쉼터를 정비했다”면서 “참가 선수단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순창군의 이미지 위상을 높이고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순창강천산배 전국 클럽테니스대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 24일부터 28일까지 한국실업정구연맹전,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순창국제정구대회 등 5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로 인해 많은 선수와 임원 등 순창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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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울음소리 재촉하는 출산장려책
- 순창군이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금을 비롯해 임산부 지원,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조례개정을 통해 셋째아 이상의 다자녀 학생에게도 학습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금으로 3억5800만원을 투입해 부모모두 순창에 주소를 두고 1년이상 거주할때 첫째아.둘째아에게는 50만원의 축하금과 60만원의 양육비를, 셋째아 이상에게는 300만원의 축하금과 18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한다. 특히 이달부터는 여섯째 이상을 출산하면 주택자금으로 3000만원을 지원하는 특혜도 있다. 또 임산부에게는 철분제와 엽산제를 지원하고, 월 평균소득 50% 이하인 가정에는 1767만원의 예산을 투입, 2주에서부터 4주간의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임신이 어려운 부부의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도 지원함으로써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저소득층과 다문화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추진해 온 학습활동비를 올 7월부터는 셋째아 이상 다자녀 학생에게도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만 330명의 신청자 중에서 과반수를 넘는 175명의 다자녀학생이 신청해, 다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올 7월부터 지원하는 다자녀학습활동비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셋째아 이상으로 보호자와 학생이 함께 군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하며, 군에서 60%, 학원에서 10% 등 7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30%만 내면 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귀농 귀촌 정책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됐지만, 순창군 자체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도 다양한 출산정책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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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을 사랑하는 창조적 미래세대 육성
- 순창군이 청소년의 인격을 높이고 농심(農心)을 배양해 창조적 미래세대로 육성하기 위한 학교 4-H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순창제일고를 비롯한 7개학교 4-H 회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 청소년들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촌을 이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에는 귀농귀촌 페스티벌에 참가해 자원봉사는 물론 행사 참여를 유도했으며, 5월에는 학교별로 DIY(책꽂이) 만들기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6월에는 현장교육과 고추장만들기 체험학습, 압화공예(열쇠고리) 만들기와 봉사활동을 했으며, 7월에는 주물럭 비누만들기 등을 실시했다. 오는 9월에는 송편과 쌀강정, 초코릿퐁듀 등 요리실습이 예정되어 있으며, 10월에 DIY 만들기를 끝으로 11회의 교육과정을 마치게 된다. 군은 이런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획일적인 일반교육생활에서 벗어나 선후배 및 동기간의 친밀감과 협동심을 기르고, 과제활동으로 얻어지는 결과에 대한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또 개인별 잠재능력 개발과 자심감도 심어주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순창제일고 학생은 “농촌에 사는 것이 때로는 힘들고 작게만 여겨졌는데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농촌에 사는 것도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했다”며 “부모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농심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창조적 미래세대로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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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내실 다진다
- 순창군이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5기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 8명의 평가위원과 해당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갖고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쟁점사업에 대해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정부 정책추진방향 선회로 줄곧 난항을 겪어왔던 건설방재과 소관 은오선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와 동산뜰 배수개선사업, 금평뜰 배수개선사업 등 3개사업을 추진보류하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오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구림면 구곡리에서 구산리를 잇는 0.8km가량의 도로 확포장공사로 100%군비사업이다. 하지만 정부 정책추진 방향이 SOC(사회간접자본)건설에 투자를 지양하고 있고, 현재 추진중인 군도 3개소와 농어촌도로 1개소 또한 예산부족으로 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더이상 신규사업을 추진하기 어렵다는 게 군의 입장이다. 또, 동산뜰▪금평뜰 배수개선사업은 복흥면 동산리와 쌍치면 금평리에 추진예정인 국비 80%사업으로, 그동안 순창군에서 전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도 본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반영을 건의했으나, 소관 중앙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본계획 자체가 아직 수립되지 않았고 향후 시행시기 또한 불투명한 상태다. 게다가 군의 대구획 경지정리 중장기 계획 반영물량 또한 소진된 상태로 정부차원의 중장기 계획 수립이 선행되어 추가 사업물량이 확보되기 전 까지는 사업 추진보류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따라서 공약이행평가단에서는 이러한 군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 심도있게 논의한 끝에 3개사업을 우선 추진 보류키로 하고, 그 외 사업은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순창군의 민선5기 공약사업은 8월 현재 총 6개분야 47개 사업 중 완료 또는 정상 추진중인 사업이 41개 사업으로 87.2%, 부진사업은 2개사업에 4.3%, 추진보류사업은 3개사업에 6.4%, 추진중단 사업은 1개사업에 2.1%로 각각 집계됐다. 군은 이번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들을 신속히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대내외 주민 홍보를 실시하여 군민 알권리 충족과 신뢰받는 행정구현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한편 황숙주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으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공약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이번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계기로 남은 1년동안 민선5기의 궁극적 목표인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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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는 전통시장에서부터
- 순창군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6일 장보기 운동에 직접 나섰다. 순창군의 5일시장은 1970년대만 해도 우시장을 비롯 대규모 전통시장으로 각광받으며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찾아와 명성이 높았었다. 그러나 차츰 줄어드는 인구와 대규모 마트의 선점으로 전통시장은 갈수록 축소되어갔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전통시장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무원들의 매 장날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이를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자매결연한 기관도 매월 1회 전통시장 가는날을 지정운영하여 전통시장에서 구입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순창교육지원청, NH농협은행순창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대상(주), 사조(주) 등 10개소의 유관기관도 각각 날짜를 정해 장보기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6일 무더운 날씨에 직접 장보기에 나선 황숙주 군수는 어물전과 채소전, 과일전 등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민생 현안에 대해 대화하고, 또 필요한 물품도 구입했다. 황 군수는 “공무원이 먼저 앞장서서 재래시장을 이용하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고, 타 기관의 이용을 촉진하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전주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한다고 해서 가장 먼저 달려왔다”며 “비록 타지에서 살고 있으나 순창에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무원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200여명의 공무원은, 과일, 채소를 비롯한 생활용품, 어물, 건어물, 식당 이용 등 700여만원 가량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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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시책합동평가 본격 잰걸음
- 순창군이 2014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준비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각 부서별 지표담당 계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국정시책합동평가 대응 회의를 갖고 그동안의 준비상황과 향후 대응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지난달 9일 순창군에 부임한 이래 국정시책합동평가 관련 첫 회의를 가진 이 부군수는 “평가는 회사에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기 위해 열심히 홍보하듯 행정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여 이를 평가받는 것으로, 열심히 일한만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주민에게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곧 순창군의 품격을 높이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 부군수는 또 “지표별 성적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지표담당자가 교체될 때 인계인수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라며 “조만간 단행될 인사이동시 국정시책합동평가 지표는 별도로 꼭 인계인수 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표담당공무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순창발전을 위해 무언가 해보겠다는 확고한 마음가짐”이라며 “앞으로 국정시책합동평가 우수성과 제고를 위해 노력한 담당계장이나 담당자에 대해서는 시상금 지급, 표창에 그치지 않고 근평반영 등 보다 현실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해 동기부여를 유발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는 의지를 피력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함께 “이달 8월부터 10월 중에 실시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순창군이 클린순창 이미지에 걸맞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국정시책합동평가는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 주요시책이나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등을 평가하는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로, 순창군은 지난 2012년 도내 3위를 기록, 1억305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해 코레일관광객 유치, 클린순창 만들기 등 군 핵심사업 추진에 기여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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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참 좋다
- 순창군이 귀농.귀촌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귀농귀촌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단위 귀농인 행사를 지난 4월 성공리에 마친 가운데, 서울역과 동대문역 등의 지하철 스크린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주말에도 서울역과 강남터미널 등 수도권 집중지역을 찾아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유치활동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수형 소장과 군 관계자 등이 함께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에 걸쳐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예비 귀농 귀촌자들에게 귀농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그동안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해 살고 있는 31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은 “행복한 귀농.귀촌, 순창이 좋다“라는 책자와 관광안내, 정책자료 등을 배부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순창군은 귀농자들의 체계적인 지원체제 유지를 위해 지난 7월에 (구)풍산면사무소에 교육동과 숙박시설을 갖춘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건립하여 (사)전국귀농운동본부와 협력 운영하고 있다. 군은 년중 17회 400여명의 예비귀농인에게 중장기, 단기반의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귀농자 상담, 전문교육과 함께, 에너지절감을 위한 개량 화덕, 난로, 보일러, 생태건축, 태양광을 이용한 기술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년층 귀농인을 중심으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귀농 귀촌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농인 전문교육과 찾아가는 유치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면서 “순창군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귀농귀촌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도 더 많은 귀농귀촌자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순창군에는 현재까지 1,800여명이 귀농귀촌하여 제2인생을 순창인으로 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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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락철 피서지 외식비 지도점검으로 물가안정 주력
- 순창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에 따른 피서지 업소와 외식업체 지도 점검을 통해 바가지 부당요금 근절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서민 생활 물가 안정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번 점검은 군 관련부서와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등 5개반으로 구성해 물가 실태조사와 가격표 게시 여부, 부당상행위 등을 점검한다. 이를 통해 가격인하를 유도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으로는 외식업체와 행락지 음식점, 숙박업소, 피서용품점 등 피서객 다중 이용업소가 해당된다. 또한, 군과 읍면사무소, 유원지관리소에 행락지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바가지요금과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행위가 신고 접수 될 시 그에 따른 가격인하 유도와 행정처분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 기간 동안 순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바가지 요금 없이 즐겁고 유익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