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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피터클 어워드 코리아』2개부문 수상
- 순창장류축제가 지난 3월 대한민국축제 콘텐츠대상 수상에 이어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Pinnacle Award)』2개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한국축제이벤트박람회장(K-Festival)에서 열린 2013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신규프로그램 분야 ‘옛날 순창 전통메주 만들기’와 어린이 프로그램 ‘순창고추장전국어린이 떡볶이 요리왕 선발대회’ 분야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최로 국내의 우수한 축제를 발굴하고 국내축제의 글로벌화를 앞당길 수 있는 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달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2개 부문 8개 항목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순창군은 제8회 순창장류축제의 수도권 홍보를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한국축제이벤트박람회에서 전라북도 4개 시군과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각종 이벤트 행사 진행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기곤 위원장은 “올해 4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 선정, 지난 3월 대한민국축제 콘텐츠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 피너클 어워드 코리아 상을 수상한 것은 순창장류축제가 대내외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이는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 발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우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경쟁력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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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장정순)은 클린순창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에 여성 역량 결집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0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제18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 내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읍면 여성지도자, 다문화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타공연, 여성합창단 공연, 순창초등학교 무용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또 여성발전 유공자 시상, 클린순창 실천 결의문 낭독, “우리소리를 통한 여성들의 지혜”라는 주제로 국악인 강선숙 강사의 특별강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에서 “클린순창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생활속 작은 실천의 습관이 모여 경제위기 극복과 사랑 나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여성들이 앞장서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녹색생활 실천을 통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희망으로 전환시키는데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는 지난 6월부터 클린순창 실천과 나눔봉사 활동을 위해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주방세제와 수세미 판매행사,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기념품 배부,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줄이기 서명과 4대악(惡)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이 전개됐다.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성들의 단합된 힘을 발휘해 청정 클린순창 만들기와 경제위기 극복, 녹색성장 추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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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인과 함께 간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기업운영 활성화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적극 나섰다. 황 군수는 지역 기업인들을 초청해 기업지원시책 설명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제도개선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진 것. 군은 지난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로 NH농협순창군지부장, (주)한국씨엔티 이동호 공장장을 비롯한 관내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입지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기업인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장류를 기반으로 하는 발효식품산업과 건강장수를 기반으로 하는 웰니스-IT 산업 등 순창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활용한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기업에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기업마인드를 접목시켜 순창발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인구증대와 클린.그린 순창에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여한 기업인들은 “순창군에서 중소기업 제품과 지역상품 이용에 앞장서 준 것에 감사하다”며 “인구 3만 회복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주택난 해소에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환경이나 불량식품 등을 단속할때는 과태료 부과위주의 단속보다는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사전예방 차원의 지도점검 활동을 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중소기업청, 감사원광주센터 등과 기업지원설명회 및 기업불편 해소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공장의 개별방문을 통한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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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품질평가로 우수성 알려
- 순창군이 지역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의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순창블루베리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품평회 및 삼채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지난 8일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가진 품평회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기관단체장,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최고품질의 블루베리를 평가하고, 품종별 과일 비교와 삼채 시식회를 갖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순창군 블루베리 재배농업인이 출품한 최고품질의 블루베리를 직접 평가하고, 전시된 가공식품과 유통박스 등도 관람했다. 특히 블루베리와 삼채 가공식품을 시식하는 등 적극적으로 품평회에 참여해 순창블루베리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품평회를 통해 순창이 전국최고의 명품 블루베리 단지로 발전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통과 가공, 홍보에도 더욱 노력해서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삼채에 대해서도 전시와 시식을 통한 홍보로 순창의 새로운 소득작목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품평회 결과 금과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이정수 농가가 블루크롭 품종으로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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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순창군의회(최영일 의장)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제193회 순창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정례회에서는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3년도 군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과 조례안 1건 등을 상정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제6대 순창군의회 개원 3주년을 맞이해 순창군 의정과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직자에 대해 5개 분야에서 5명을 선정 표창했다. 최영일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예산 3천억원을 토대로 인구 3만, 관광객 3백만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기반과 정책개발에 보다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집행부 공직자에게 당부했다. 또한 후반기 순창군의회 1년동안 군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설치한 직소민원센터와 도내(의원수 비례) 최고 민생관련 의원입법발의 조례 제·개정 등의 운영성과, 상임위원회 운영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와 협조를 보내주신 집행부 공무원과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앞으로 남은 1년동안 모든 의원들이 군민의 대표자로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특히 순창군의회는 이번에 상정된 안건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특위위원장에 정성균 위원장을 내정했다. 정성균 예결특위위원장은 “한정된 재원인 만큼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철저한 결산를 통해 지방재정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고 추경예산에 있어 사업의 타당성과 합리성을 고려, 투자 우선순위를 면밀하게 검토하겠다”며 “군민의 복리증진과 군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사업에 우선 지원하되, 불필요한 예산은 최대한 배재하고 조정해 그 어느 때 보다 투명하게 예산이 편성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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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리 시리즈로 VERY 대박났네
- 지금 순창은 베리류 수확으로 한창이다.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등 수확이 한창인 베리류는 올해만 320억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어 순창의 효자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들 베리류의 주산지인 복흥과 쌍치, 구림면 지역은 중간산지로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밤낮의 큰 온도차로 인해 과실의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제일먼저 수확되는 과실은 오디뽕으로, 오디재배 136ha에서 50억원을 벌어 들인다. 올해 오디 작황은 봄철 저온현상으로 균핵병 발생이 많았으나, 후기 기상호조로 수량이 늘고 출하가격도 좋아 농가소득으로 이어졌다. 복분자는 430ha의 재배면적에서 200억원의 농업소득이 전망된다. 지난해 태풍으로 인한 조기낙엽과 수체약화 등으로 수량은 감소되었으나, 물량 부족에 따른 단가상승에 힘입어 소득에 보전이 되었다. 군은 올해 복분자 품질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비가림하우스 지원과 복분자 판매장 신축지원사업 등 8억원을 지원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전국 최대의 블루베리 산지인 순창은 140ha에서 70억원의 농가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재배면적 급증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나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으면서 소비도 증가하는 추세며, 군은 블루베리 기반사업에 6억원을 지원하여 육성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블루베리는 80% 이상이 생과로 직거래 유통되고 있어 생과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동선별장 운영에 따른 규격화된 품질과 친환경 재배 및 인증을 통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것이 필수”라며 전면적 친환경재배를 권장하고 나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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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군정 추진 힘찬 시동
- 순창군이 지난 상반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가운데 하반기 군정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로 2013년 주요업무에 대한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155건의 주요업무에 대한 쟁점사항과 해소방안마련, 군민에 대한 수혜확대 등 효율성제고를 중심으로 각 부서별로 이뤄졌다. 상반기에 달성한 주요 성과로는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예산확충과 지원확대, 13건의 새로운 국가예산사업 537억원 확보, 민선5기 공약이행평가 결과 군단위 최우수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순창의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했으며, 군립도서관, 영화관, 목욕탕 등 삶의 질 관련 문화시설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새정부 국정키워드인 창조와 정보기술융합을 모든 분야에 적용하여 업무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창의적인 접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하반기에도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과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순창군은 하반기에도 기존의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할 뿐만 아니라 순창의 좋은 물을 연계한 새로운 사업개발, 원광대학교와의 양한방 융합 진료 관련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 섬진강 힐링관광상품 개발, 산약초.삼채 등 고소득작물 개발 등 새로운 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2013년 군정목표인 인구 3만 유지, 예산 3천억원 달성, 관광객 3백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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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이상 군민 진료비 면제
- 순창군이 65세이상 어르신 외래환자에게 본인부담금을 면제키로 해 건장장수 고을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현재 순창군의 만65세 이상 노인이 전체인구의 29.4%를 차지하고 있어 초고령 사회에 이미 진입했다. 특히 65세가 넘으면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 급격히 증가하고 대부분 영농에 종사함에 따라 무릎관절과 허리통증 등 농부병으로 진료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경제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외래진료비 중 본인부담금(비급여는 제외)을 면제할 수 있도록 지난 6월말 조례를 개정하여 군민들의 건강 장수여건을 조성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면제대상은 진료당시 순창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65세 이상이며, 진료시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면제되는 기관은 군에서 운영하는 보건의료원과 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28개소가 해당되며, 외래와 응급실 이용시 면제되고 입원환자는 현재와 같이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된다. 시행시기에 있어서는 본인부담금을 면제하는 조례가 이미 군의회에서는 의결됐으나 도에 개정조례안 보고후 군보에 공포되는 7월 중순경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허리통증으로 보건의료원을 자주 이용한다는 김모씨(76, 여)는 “노인건강증진센터를 비롯해 여가증진, 어르신배움교실 등 순창은 이미 노인들이 살기에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이번에 진료비까지 면제해 준다 하니 순창에 사는 게 매우 행복하다”며 반기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진료비 면제는 경제력이 없는 어르신들에게 매우 좋은 정책으로 취임 이후부터 꾸준히 추진해 왔다”면서 “평생동안 농사일로 성한데가 없는 어르신들이 이번 진료비 면제로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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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홍 관광홍보담당,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 순창군 송정홍 문화관광과 관광홍보담당이 지난 1일 7월 청원 월례조회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장을 받았다. 송 담당은 지난해 9월 문화관광과에 인사발령을 받고 관광업무수행에 남다른 열의로 관광서비스 개선과 지역관광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순창군 관광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는 ‘농촌희망 더하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코레일에서 공모한 레일그린 사업에 서울과 코레일 본사, 농촌진흥청을 방문하는 노력을 통해 ‘참 좋은 순창나들이’가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지난달 29일부터 주2회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레일그린 운행을 확정지었다. 또 코레일과 연계한 임시열차 운행 추진과 다양한 관광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눈으로 보는 관광에서 벗어나 체험관광과 이동힐링푸드 장터 등 직거래 판매와 연계한 체류형 체험관광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송 담당은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있으며, 업무에 있어서는 강한 추진력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등 군 청사 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 송정홍 담당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맡은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개발해 순창을 홍보하고 군민들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여 순창관광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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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과 힐링 결합.. 새로운 장류축제 기대하세요~
- 순창장류축제가 새로운 주제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순창군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8회 순창장류축제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올해 주제를 ‘맛과 멋의 어울림, 건강과의 동행’으로 정했다. 선정은 지난 5일 순창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 주관으로 열린 제3차 축제 추진위원 회의에서 최종 결정됐다. 이날 회의는 축제장 배치와 주요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보고에 이어 주제 및 대표 프로그램 공모작 선정 등 4개의 안건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주제와 대표프로그램 공모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홈페이지 공고를 거쳐, 주제는 103명에 246건, 대표프로그램은 14명 29건이 접수됐다. 심사결과 ‘맛과 멋의 어울림, 건강과의 동행’이 주제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축제를 대표해서 슬로우푸드인 전통장류와 현대인들의 트렌드에 맞춰 웰빙과 힐링을 결합한 장류축제 홍보에 본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신규로 26개의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김제동 고추장 토크, 인순이 콘서트와 화끈한 매운맛 보기 체험, KIST 로봇체험, 전국 콩물 빨리먹기 대회 등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경연대회 등을 신규로 편성함으로써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장을 확대운영하고, 코레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장류축제열차를 매일 500명 이상 운행할 계획이다. 쿠폰제와 카드결제 시스템 도입, 축제기간동안 택배비 할인과 택배서비스도 운영하는 등 관광객의 소비촉진과 최대한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김기곤 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특히 중요한 기점에 있는 시기로 내외 군민의 역량을 모아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우수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다함께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5